•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돝섬 문학 동인회
 
 
 
카페 게시글
벚꽃의 꿈 6월, 가슴 떨리는 사람(4)
gionex(12윤선호) 추천 0 조회 60 17.06.24 17:0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7.06.25 18:07

    첫댓글 그래도 주인공 박영빈군은 아픔이 아닌 아름다운 고교시절을 보내고 있네요. 건투를 빌어요.

  • 17.06.27 15:32

    열심히 읽고 있어요. 열심히 써 주세요.

  • 작성자 17.06.27 20:03

    넵!
    감사합니다.
    박영빈군에게 계속 관심 가져주십시오.
    열심히 쓰겠습니다.

  • 17.06.27 21:00

    선호님,
    그 시절을 회상하게 하는 순수한 발자국 들입니다.
    저도 '그 시절, 그 아이들' 이라는 수필을 써본 적이 있지요.
    돝섬이라는 인연을 새삼 떠 올립니다.
    엊그제 산방에서 돝섬사람 몇 명과 차 한잔 했습니다.
    선호씨 처럼 지난 옛 이야기도 좀 하고요.
    글 잘읽었습니다.


  • 17.06.29 01:43

    회장님~ 달재산방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그 산방에서 선배님의 '그 시절, 그 아이들'의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 17.06.29 01:46

    박영빈, 화이팅!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