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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항목 : 중국 드라마
대를 이어 거듭되는, 권력을 향한 야심과 음모
랑야방 – 권력의 기록의 시퀄에 해당하는 드라마.
대량제국의 무정제(소경염) 사후 무정제 소경염의 아들인 양제등극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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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라는 정왕의 치세 아래 안정을 되찾지만 북방 변경에는 전쟁의 불씨가 끊이지 않는다. 북방의 수비를 담당하는 장림(长林)군의 활약에 백성들의 명망이 높아지자 순(荀) 황후와 그의 오빠 순백수(荀白水)는 대유와의 전쟁을 기회 삼아 장림왕부의 세 부자를 죽일 계획을 세운다. 순백수의 계략에 장림왕부의 장자인 소평장(萧平章)이 중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들은 소평정(萧平旌)은 랑야각에서 내려온다.
한편 복양영(濮阳缨)은 랑야각의 제1 고수 동해국의 주인 묵치후(墨淄侯)와 결탁하여 양나라를 무너뜨리기 위한 계략을 준비하고 전염병을 퍼트린다. 복양영의 음모에 휘말린 소평장은 북방 변경의 전쟁터에서 결국 죽고 만다.
양제의 붕어 후 순백수와 래양왕 소원계(萧元启)는 어린 황제를 꼬드겨 병권을 장악하고, 함정에 빠진 소평정은 어명을 어기는 죄를 범한다. 소정생마저 세상을 떠나자 장림왕부는 없어지고 장림군은 철수한다. 황좌를 탐하던 소원계는 묵치후와 결탁하여 역모를 꾀하지만 은거하던 소평정이 병사를 일으켜 이들의 음모를 저지하며 어린 황제를 구한다.
* 소평정
* 소평장 - 役 황효명
소정생의 첫째아들이자 장림왕부의 세자
평정과는 달리 매우 침착한 성미로 부왕과 양제의 신임을 받고 있다.랑야각을 방문해 금낭을 받는 장면으로 처음 등장. 장림왕부를 견제하려는 음모로 인해 군량보급에 차질이 빚어져 불리한 상태에서 분투하던 중 화살을 맞고 중태에 빠지나 임해의 적절한 치료로 살아남는다. 부인인 천설과는 연애결혼으로 몽지의 가르침을 같이 받던 중 천설에게 반해 양 집안에 혼인을 청했다고.
사실 정생의 친아들이 아닌 양자.로 과거 매장소가 정생과 같이 빼내준 액유정의 아이 중 가장 연장자였던 노원의 자식이다. 그들과 의형제를 맺었던 정생이 노원이 죽자 데려와 양자로 삼은 것. 1화에서 평장이 랑야각에서 받은 금낭이 바로 이 건에 대한 내용이었다.[2] 하지만 자신을 향한 가족의 애정을 알기에 더 이상 상관없는 일이라며 금낭을 태우며 상념을 흘려버린다.
* 소정생(장림왕) - 役 손순
선황인 소경염의 양자이자, 양제 소흠의 형.
* 몽천설 - 役 동려아 [3]
장림왕부의 세자비로 몽지의 조카손녀
* 소흠
양나라의 황제, 소경염의 아들이자 소정생의 동생 어린시절부터 함께 한 정생의 청에는 병부도 망설임 없이 맡기는 등 큰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몸이 좋지 않아등장할 때 마다 쿨럭쿨럭쿨럭 병치레가 잦은 상황
* 순황후 - 役 매정
양나라의 황후로 아들 소원시 하나를 두고있다. 남편과 달리 승승장구하는 장림왕부를 눈엣가시로 여기고 있어 평장, 평정 형제에게도 살갑게 굴기보단 경계하는 편.
* 소원시
소흠와 순황후 사이에서 태어난 적자이자 태자로 아직 어린아이. 모친과 달리 평정을 친형처럼 따르며 좋아한다. 몸이 좋지 않아 모친이 복양영을 불러들이는 계기가 된다.
* 소원계
래양왕과 래양태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유복자로 무정제의 손자이자 현 황제의 친조카지만 래양왕이 대죄를 지어 사사된 이후 제대로 된 봉지도 없이 숨죽여 살고있다.
* 임해
* 복양영 - 役 곽경비
* 순비잔 - 役 장보[4]
금군통령으로 순황후, 순백수의 친척
* 순백수
순황후의 오빠
[1] 랑야방1의 작가와 동일.[2] 소흠이 평장의 세자책봉에 반대했던 이유도 이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여러모로 소정생의 배포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게 아무리 의형제라지만 훗날 왕비에게서 태어난 친자식(평정)과도 구분을 두지 않았다는 것이니.[3] 모의천하의 조비연 역으로 유명[4] 신삼국에서 손권 역을 맡은 배우다.
랑야방2 풍기장림 줄거리 및 인물 관계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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