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인 눈인 육안(肉眼)을 연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혜의 눈인 혜안
(慧眼)을 연다는 뜻이다. 사찰에서 새로 불상(佛像)이나 불화(佛畵)를
조성하고 처음 드리는 불공 의식을 개안공양(開眼供養)이라고 하는
데, 줄여서 개안(開眼)이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점안(點眼)
이라고 한다.
卍 용례 ▽
개안법회(開眼法會) : 새로 불상(佛像)이나 불화(佛畵)를 조성하고
거기에 부처의 영혼을 불어넣는 의식. 점안법회(點眼法會)라고도
함.
개안공양(開眼供養) : 새로 불상이나 불화를 법당에 안치하고 처음
올리는 공양의식.
첫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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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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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라다나다라야야._()_()_()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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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묘법연화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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