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일주 17일
피오르드에서 대서양도로까지, 6~7명 벤투어
좋은 풍경 앞에서는 조금 더 머물고,
작은 마을에서는 천천히 걸으며,
마음에 드는 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누리는 여행.
노르웨이의 큰 자연과 소도시의 일상을 함께 만나러 갑니다.
오슬로에서 시작해 플롬의 깊은 물길을 만나고, 베르겐의 알록달록한 목조 건물과 항구 골목을 걷습니다.
발레스트란에서는 피오르드 곁 작은 마을의 정취를, 로엔에서는 산 아래 펼쳐지는 푸른 호수의 아름다움을 느껴봅니다.
게이랑에르에서는 거대한 산과 굽이치는 피오르드가 눈앞을 채웁니다. 절벽을 타고 흐르는 폭포와 물 위에 비친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갑니다.
바다를 품은 도시 올레순을 지나면 대서양도로가 기다립니다. 섬과 섬을 잇는 다리,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물결과 하늘. 달리는 길 자체가 여행의 한 장면이 됩니다.
크리스티안순의 항구를 거쳐 트론헤임의 강변 풍경과 뢰로스의 오래된 목조 마을까지 돌아본 뒤, 다시 오슬로로 돌아옵니다.
6~7명이 함께하는 소규모 벤투어.
서로의 취향을 나누고, 현지의 맛을 즐기며, 풍경 좋은 곳에서 함께 쉬어가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숙박은 호텔 7박과 에어비앤비 7박, 총 14박으로 계획했습니다. 플롬·베르겐·로엔에서는 각각 2박씩 머물며 주변 풍경을 여유 있게 만납니다.
힘찬 음악과 함께하는 4분 영상으로
우리가 함께 달리고 머물 노르웨이를 먼저 만나보세요.
배낭길잡이 · 비젼투어
오래 바라보고, 오래 기억할 노르웨이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