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경 통행본 / 제18장 상친장으로 완독◆ 원문·독음生事愛敬 死事哀戚 生民之本盡矣생사애경 사사애척 생민지본진의死生之義備矣 孝子之事親終矣사생지의비의 효자지사친종의◆ 뜻풀이살아 계실 때에는 사랑과 공경으로 섬기고, 돌아가신 뒤에는 슬픔과 정성으로 섬기면 사람이 살아가는 근본을 다한 것입니다. 이로써 삶과 죽음에 관한 의리를 갖추게 되고 효자가 부모를 섬기는 도리가 완성됩니다.◆ 핵심 뜻이 구절은 어제 공부한 상친장의 마지막 부분이자 『효경』 통행본 전체를 맺는 말씀입니다. 『효경』 통행본은 제18장 상친장이 마지막이므로 다음 제19장은 없습니다.◆ 삶에 적용하기효를 특별한 날의 행위로 여기지 않고 부모가 살아 계실 때의 사랑과 공경, 돌아가신 뒤의 감사와 추모까지 한결같이 이어 갑니다.◆ 오늘의 교훈효는 살아 계실 때의 사랑과 공경에서 시작하여 돌아가신 뒤의 정성스러운 추모로 완성됩니다.
첫댓글 삶과 죽은에 대한 의리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삶이 전부가 아니고 죽음에 대한 의리가 있다하니 삶이 효를 다함에 아름답고 그 아름다움이 죽음에도 이르러 슬픔과 정성을 다하니 이 또한 아름답다 하겠습니다. 꼭 부모에 대한 효만 국한된것은 아니겠지요. 자식에 대한 사랑도 마찬가지다고 하겠습니다.
한원장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삶과 죽은에 대한 의리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삶이 전부가 아니고 죽음에 대한 의리가 있다하니 삶이 효를 다함에 아름답고 그 아름다움이 죽음에도 이르러 슬픔과 정성을 다하니 이 또한 아름답다 하겠습니다. 꼭 부모에 대한 효만 국한된것은 아니겠지요. 자식에 대한 사랑도 마찬가지다고 하겠습니다.
한원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