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은 풍사독기(風邪毒氣)를 제거하고 종기와 부스럼을 없앤다. 또한 습기(濕氣)를 빼고 진통, 지혈작용을 하고 비위와 양기를 건강하게 해준다. 봄과 가을에는 적게 먹고 여름과 겨울에는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익은 것을 먹으면 보온이 되나 날 것을 먹으면 시력이 나빠진다. 만약 끓인 식초에 1년가량 담근다면 제독작용과 비위 보강에 영약이 될 것이다.
■ 심한 이질과 설사 껍질 벗긴 마늘 두 쪽을 쪄서 2등분 한 뒤 헝겊으로 잘 싸서 두 발바닥 가운데 붙인다. 발바닥 가운데에는 두꺼운 천으로 미리 감아야 마늘 즙이 스며들어 상처 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풍치, 충치 마늘 한 쪽을 불에 뜨겁게 데워 아픈 이로 물고 있으면 된다.
■ 코피 다른 약을 써도 효력이 없을 때 마른 껍질을 그대로 찧어서 천에 싼다. 왼쪽 비출혈이면 오른쪽 발바닥 가운데 붙이고 오른쪽 비출혈이면 왼쪽 발바닥 가운데 붙인다. 방법은 심한 이질과 설사의 경우와 같다.
■ 산후에 풍기 경련, 어지러워 말을 못할 때 마늘 30쪽에 물 3되를 타서 1되 정도 될 때까지 고은 후 이것을 마시면 된다.
■ 소변이 자주 흘러 나올때 매일 아침과 저녁 공복시 마늘 7쪽을 습지(濕紙)로 잘 싸서 잿불에 구운 다음 온수로 먹으면 된다.
■ 갑자기 명치가 아프거나 위가 차고 아플 때 마늘 한쪽을 즙을 내서 생강즙으로 약간 풀어서 마신다.
■ 만성 대장하혈 매일 아침 저녁 공복시 마늘 한 통을 껍질을 벗겨 습지로 잘 싸서 잿불에 구운 다음 일본산 황련가루(日黃連末) 3.75g 가량을 넣어 잘 갈아 가지고 밥물로 두 차례 먹으면 된다.
■ 콧병이 심해 농혈이 그치지 않고 호흡이 곤란 할 때 껍질 벗긴 마늘 2통을 절구에 찧어 얇은 헝겊에 싸서 양 쪽 발바닥 가운데에 나누어 붙인다. 많이 붙이면 발바닥이 헐 염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주 붙이면 효력이 있다.
■ 동창(冬瘡) 마늘 한 통이나 마늘대를 물에 삶아 자주 씻는다.
하늘이 준 영약! 마늘
한끼 3∼5개 복용, 성인병 예방 및 정력 강화
‘서양인에게는 치즈냄새, 한국인에게는 마늘냄새가 풍긴다’는 말처럼 우리 식탁에는 항상 어딘가에 마늘이 숨어있다. 우리가 무심코 먹는 마늘, 그러나 인체에 필요한 영양들이 충분히 잠재되어 있다.
불교에서는 마늘을 익혀먹으면 성욕이 발동하고 날 것으로 먹으면 마음 속에 열기가 생긴다고 하여 수도과정에서 터부시 하였고, 도교에서도 마늘은 성욕을 강화시켜 수련을 방해한다고 일러왔다. 이는 마늘의 약효성분인 ‘위화아틸’이 혈액을 따라 순환하면서 세포에 활력을 주고 성선을 자극,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특히 최음제처럼 일시적으로 성욕을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을 튼튼하게 해 성기능을 강화시켜주므로 마늘은 이상적 정력식품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마늘의 항암작용을 입증하는 연구자료가 발표되기도 했으며, 면역증강, 동맥경화예방 등의 작용을 한다.
<동의보감>에서도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고 종양을 없애며, 복통, 냉통, 급체, 토사곽란을 다스린다고 기록해 다양한 약리작용을 밝히고 있다. 한편 마늘을 날로 먹는 것도 좋지만 구워 먹는 것이 더 좋으며, 한끼에 3∼5개를 꾸준히 복용하면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정력도 강화할 수 있다.
마늘이 치료하는 질병 위궤양 짓무른 위 내부의 상처와 통증을 멎게 하며, 보혈작용을 하고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므로 위에 몰려 있는 피를 분산시킨다. ① 마늘 1∼2쪽을 갈아서 오블라토에 싸서 먹는다. ② 반드시 식후에 먹어야 한다. ③ 물 2컵과 같이 먹어 속이 쓰리지 않는다. ④ 2주 정도만 실행하면 위궤양이 심한 사람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⑤ 8개월간 숙성시킨 마늘장아찌도 같이 먹는다.
당뇨병 채소를 하루에 한끼씩 먹으면 당뇨병의 식이요법에 도움을 주며,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 ① 마늘 1쪽이나 2쪽을 갈아서 오블라토에 싸 먹는다. ② 여러 가지 채소를 사용한 샐러드를 먹는다. ③ 채소 샐러드에는 소스나 간장, 소금 등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④ 하루 한끼 정도는 채소 샐러드만 먹는다.
치통 단 한번으로 치아의 통증이 사라지는 특효가 있으며, 마늘에 들어있는 유화알릴의 살균력이 균을 없애준다. ① 충치를 찾아내 염증을 일으키는 구멍을 확인한다. ② 치아에 낀 음식물의 찌꺼기를 찾아 꺼낸 후 깨끗이 닦는다. ③ 강판에 간 마늘을 충치 구멍에 채운다. 이때는 성냥개비를 구부려 사용하면 편리하다. ④ 1분 후 입안을 씻어낸다.
무좀 마늘의 살균력으로 무좀균을 죽인다. 단 마늘이 다른 부위에 닿지 않도록 무좀이 생기지 않은 부위에는 바셀린을 바른다. ① 마늘 1통을 강판에 갈고 무좀이 난 부위를 뜨거운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② 무좀이 난 부위만 마늘이 닿도록 하고 그 외 부위에는 바셀린을 바른다. ③ 강판에 간 마늘을 무좀이 난 부위에 얹고 기름종이를 감는다. ④ 기름종이 위에 탈지면을 대고 타월로 감싼다. ⑤ 증상이 심하면 1mm, 아주 가벼운 곳은 3mm 정도로 얹는다. ⑥ 시간은 가벼울 경우 10∼16분, 수포 증세에는 15∼29분, 건조한 상태에서 가려우면 25∼40분이 적당하다. ⑦ 마늘을 얹은 후 환부가 더워지고 그에 따라 통증이 심해지다가 조금 더 지나면 통증을 느낄 수가 없다. 이때 무좀균이 살균된 것이다.
영양가 높은 마늘장아찌 담그는 법 ① 먼저 적당한 분량의 통마늘을 쪽마늘로 쪼갠다. ② 마늘 껍질을 벗겨 그 양끝을 칼로 자른다. ③ 끝을 잘라낸 쪽마늘을 소쿠리에 담아 물로 씻어낸 후 그늘에서 한나절 말린다. ④ 5L 용량 크기 정도의 유리병이나 플라스틱 용기에 손질한 마늘을 담는다. ⑤ 용기의 절반을 100%로 치고 된장 60%, 진간장 40%를 넣어 잘 섞는다. ⑥ ⑤에 말린 마늘을 넣는다. 이때 용기에 담은 마늘의 윗부분이 된장과 진간장 혼합액의 위로 올라오지 않도록 한다. 마늘이 혼합액 수면에서 5mm 정도 가라앉아 있도록 해야 한다. ⑦ 내용물 전체가 용기 속에 가득차지 않도록 한다. 용기 상단에서 내용물까지 15% 정도 빈 공간을 유지해야 하며, 이를 밀봉해서 8개월 정도 저장 후 매끼 두세쪽씩 얇게 썰어 먹는다.
<저장기간 유의사항> ㉠ 혼합액 표면에 곰팡이가 생길 수가 있다. 이때는 곰팡이만 걷어낸다. 곰팡이를 걷어낼 때 줄어드는 된장은 그만큼 보충해 주어야 한다. ㉡ 발효작용으로 발생하는 가스를 한달에 한번 뽑아주어야 한다. 뚜껑을 열고 주걱이나 손으로 휘저어 가스를 빼준다.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절대로 마늘이 용기 속의 공기 중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는 가스가 생기면 마늘이 혼합액 수면 위로 떠서 썩게 되기 때문이다.
국산 VS 수입 국산 통마늘: 수염뿌리가 붙어 있고 껍질에 흙 등이 묻어 있으며 크기가 고르지 않다. 깐마늘: 색깔이 연하고 무게가 무거우며 모양이 통통하고 끝부분이 뾰족하다. 또 등부위 표면골이 깊고 냄새가 강하며 밑부분에 뿌리턱이 남아 있지 않다.
수입 통마늘: 뿌리턱이 절단되어 수염뿌리가 없으며, 껍질이 깨끗하고 밝은색이다. 또 크기가 고르지 않다. 깐마늘: 색깔이 진하고 무게가 가벼우며, 등부위 표면골이 얕다. 또 냄새가 약하며 밑부분에 뿌리턱을 잘라낸 흔적의 일부가 남아 있기도 하다. 그리고 모양이 납작하며, 끝부분이 뭉툭하고 생김새가 다양하다.
고혈압, 정력증진, 견비통, 피부미용에 좋은 된장마늘
된장이나 고추장에 마늘을 넣어 걸죽하게 끓인 식품은 당뇨병과 고혈압을 비롯하여 야간빈뇨, 백내장, 지방간, 고지혈증을 개선시킨다. 이렇게 조리함으로써 마늘을 그대로 먹기가 어려운 사람에게 마늘의 효과와 된장이나 고추장의 효과를 아울러 섭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한 만들기도 쉬워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가정의 상비식품, 즉 밑반찬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된장마늘은 위에서 말한 약효 외에도 냉증, 고혈압에 의한 견비통이나 목덜미가 뻣뻣한 데, 거친 피부, 손발 마비, 정력에도 효과가 있다.
<복용법> 다 만든 된장 마늘이나 고추장 마늘을 각각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2~3일 동안 냉장시키면 완성된다. 이렇게 만든 된장마늘은 먹는 양에 특별한 기본량이 있는 것은 아니나 식전에 1큰술씩 먹으면 좋다. 또 여기에 쇠고기를 다져서 섞어두면 반찬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만드는 법> ①냄비에 마늘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삶는다. ②삶은 마늘의 껍질을 벗겨 잘게 썬다. ③냄비의 물을 따라내고 여기에 된장(고추장)과 설탕을 넣고 잘 섞는다. ④위의 것을 약한 불에 올려 10~15분쯤 잘 익힌 다음 마늘을 넣고 잘 섞는다. ⑤청주와 미림을 타서 잘 섞은 다음 참기름을 쳐서 다시 잘 익힌다.
성인병 예방·정력보강에 큰도움 평소 "잔병공장"으로 불리던 개인택시 운전사 지용진(39)씨. 잦은 설사와 만성피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위장도 좋지 않아 장시간 운전하면 속이 여간 쓰린 게 아니었다. 그는 96년초 마늘이 위장기능 강화에 좋다는 말을 우연히 듣고는 매일 마늘 한쪽을 갈아 즙을 낸 뒤 물에 타 마시기 시작했다. 하지만 너무 자극적이어서 마시기가 쉽지 않았다. 마침 친구들과 술을 마실 때 위장을 보호하기 위해 미리 우유를 마신 기억이 떠올랐다.
마늘즙을 우유에 넣어 마셨더니 맛이 깔끔하고 위장도 쓰리지 않았다. 지씨는 마늘우유를 복용한지 4개월만에 위장이 튼튼해진 것은 물론 지병인 협심증과 변비가 사라졌고 스태미나가 향상돼 하루 12시간 이상 운전해도 끄떡없다고 한다. 마늘의 성분과 기능 마늘에는 "alline"이라는 단백질이 많이 포함돼 있다. 알리인은 "allinase"라는 효소의 작용에 의해 "알리신"이라는 단백질로 변한다. 마늘 표면에 상처를 내면 알리나아제가 산소와 접촉하면서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allicine으로 변한다. 알리신은 몸 속의 지방이나 당질, 단백질과 결합해 생리작용이나 뇌기능을 활성화한다. 또 강한 살균작용으로 결핵균이나 감기바이러스 등을 약화시킨다. 한국마늘건강연구회 김종길회장은 "마늘은 이질균 장티푸스균 결핵균 포도상구균 등의 살균효과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적용 질병과 올바른 복용법 마늘은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간질환 등 성인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 변비를 없애고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며 혈액순환을 도와 어깨결림 요통을 억제하기도 한다. 김회장은 "갱년기장애 및 노화를 억제하고 중년기 이후 정력 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중국의 고대의서인 신농본초(신농본초)는 마늘을 "장기 복용해도 몸에 해가 없는 상약(상약)"으로 분류하고 있다. 하지만 알리인은 성분이 매우 강해 많이 먹으면 위에 구멍이 뚫리거나 소변이 탁하고 쉬 피로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부작용을 막으려면 하루 2~3조각씩 매일 복용하는 게 좋다. 시판되는 마늘 한 개는 대개 50~60g. 쪼개면 6조각으로 나눠진다. 마늘은 치료 효과는 물론 면역력을 높여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크다.
예방 효과를 높이려면 다음과 같은 복용법을 지키도록 하자.
첫째, 매일 빼놓지 않고 먹는다. 매일 먹으면 유효성분이 24시간 작용해 몸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신진대사를 높이며 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준다. 둘째, 과식은 금물. 마늘은 손 껍질을 벗겨낼 정도로 성분이 강해 많이 먹거나 공복 때 먹으면 오히려 몸에 해롭다. 셋째, 몸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 위가 약하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어느 정도 위 속을 채우고 나서 복용해야 자극이 적다. 고령이거나 체력이 약한 사람은 양을 조금 줄이는 게 좋다. 넷째, 자극과 냄새를 줄여야 한다. 냄새를 없애려면 마늘을 먹은 후 차나 우유를 마시는 게 좋다. 우유에 타먹어도 된다. 제철 야채나 과일을 함께 먹으면 냄새를 신속히 없애준다. 식후에 이를 닦거나 껌을 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최근 불어닥친 채식 신드롬의 주역 가운데 하나인 마늘. 파.부추와 더불어 스님에게 금기시된 훈채 가운데 하나다. 자극성이 강해 수도에 방해가 될까 걱정했던 것. 마늘은 고대 이집트에서 피라미드를 쌓아올린 노동자들에게 배급해준 채소로 유명하다.
본초강목에는 강장.강정.식욕 부진.정장(整腸).변비.보온.항균.정신 안정.이뇨.혈압 강하.신경통 등에 효험이 있다고 적혀 있다. 마늘은 매일 꾸준히 먹으면 약이 필요없다고 할 만큼 약리작용이 다양하다.
자양.강장엔 마늘 가루,감기엔 마늘 양치질, 아토피성 피부염엔 마늘 목욕, 신경통.근육통엔 마늘 습포,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마늘 팩,무좀엔 마늘 즙이란 말까지 있다.
우리 식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향신료이기도 한 마늘에는 비타민A.비타민C.칼륨.인.황.셀레늄.아미노산 등이 포함돼있다. 이중 가장 중요한 성분은 함황(含黃)화합물인 알리신.마늘의 독특한 냄새를 만드는 성분이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로 회복, 스트레스 해소, 항균(抗菌)작용을 한다.
마늘을 갈면 끈끈한 액즙(펙틴)이 나오는데 이 식이섬유가 위에서 콜레스테롤을 흡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마늘이 우리의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들 가운데 가장 많이 연구된 것이 심혈관계 작용이다.
마늘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액을 묽게 해 심장병.동맥 경화.뇌졸중 발생위험을 줄인다는 것. 1993년 발간된 애널스 오브 인터널 메디신에는 "지속적인 마늘 섭취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9% 낮춰준다"는 연구결과가 실렸었다.
마늘은 항암 식품으로도 기대된다. 식품 내 발암물질인 니트로스아민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
그러나 마늘은 열성이 강하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열.가래가 생긴다. 공복에 날 것을 먹으면 위벽을 자극해 위염을 일으킬 수 있다.
마늘과 건강! 마늘이 정력에 좋다는 것은 많이 알려졌지만, 마늘이 심장병 예방에 확실한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가 많다.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에는 유난히 협심증 환자가 적은 곳이 있다. 그래서 그 이유를 캐기 위해 역학조사를 해본 결과, 이 마을 주민은 어려서부터 매일 마늘 한쪽씩을 먹는 습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외에도 마늘을 많이 소비하는 지역 사람들이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 심장병 발생이 적다는 연구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국내에서도 경남 남해, 전남 고흥, 경북 의성, 경남 의령 등의 마늘 주산지는 인구 100명당 75세이상 노인이 6.76명으로, 대도시 장수노인 비율(100명당 1.7명)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원광대학교 사회과학대 연구).
그렇다면 어째서 마늘이 심장·혈관에 좋은 걸까?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섭취 후 수 시간내에 혈액의 섬유소 용해 작용이 일어나는 것으로 조사된다. 즉 피가 엉키고 굳어지게 하는 혈전(피딱지)을 막아주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마늘 섭취량이 증가하면 이런 효과는 더욱 커지며, 그 효과는 2∼4주 지속된다는 것이다.
마늘은 또 혈소판의 응집을 막아준다. 심근경색증, 뇌경색 등 대부분의 심혈관질환이 혈소판이 뭉치면서 혈관을 막기 때문에 생기는 데, 마늘이 이를 예방하는 것이다. 마늘은 현재 심장병 치료 및 예방목적으로 사용하는 아스피린과 같은 작용 기전을 한다.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다음날 아침에 혈류가 떨어지고 혈액이 끈적끈적해진다. 그런데 마늘 또는 유사한 성분이 있는 튀긴 양파를 고지방 식품과 같이 먹으면, 고지방 식사 후에 발생하는 혈소판 응집, 즉 혈액의 끈적거림을 막아주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는 마늘의 대사과정에서 발생되는 「아존(ajoene)」이라 성분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마늘은 혈류를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마늘 섭취 후 혈액의 비중과 혈액속의 적혈구 등 혈구 성분비율을 조사한 결과, 이것들이 모두 감소해 섭취 5시간 후 손톱에서 측정한 말초혈류가 55%가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늘은 또한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효과도 있다. 마늘가루 효과를 분석한 연구에서는 900㎎의 마늘가루가 총콜레스테롤을 25% 감소시키고, 특히 혈관에 좋은 역할을 하는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을 50% 상승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마늘의 「알리신(Allicin)」 성분이 피를 엉기게 하지 않는 항혈전작용과 피속의 지질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게다가 마늘이 혈당을 11.6%정도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으며, 항산화작용으로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마늘 속의 유황 화합물은 체내의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작용이 있다. 피속의 활성 산소는 혈관을 손상시키거나 일부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마늘은 미국 국립 암연구소가 추천한 첫번째 항암식품이기도 하다.
10년 전 미국 유학시절 때 서울에서 오신 은사님께서 우리 집에 들리셨다. 미리 슈퍼의 생선부에 부탁해 놓은 자연산 광어와 해파리 냉채로 은사와 함께 고달픈 유학생활을 잊으며,행복한 일요일 저녁을 보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날 일어났다. 미국 남부의 보수적인 대학병원이라 동양인 의사는 필자밖에 없었는데, 한 여자 교수가 마늘 냄새 때문에 같이 일을못하겠다고 아침 브리핑시간에 들고 나온 것이다. 생선회와 같이 먹은 마늘과 마늘 범벅의 해파리 냉채가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그후 작년 워싱턴에서 열린 학회에 갔을 때, 그 여자 교수가 두시간이나 차를 몰고 나를 찾아왔다. 저녁을 같이 먹으면서 그 미국 교수의 핸드백에서 나온 것은 놀랍게도 마늘가루 였다. 그 교수는 마늘가루를 스테이크에 흠뻑 뿌려 먹으면서 옛날 일을 다시 한번 사과했고, 자신이 심장병 환자들에게 마늘을 권유하는 「마늘 팬」이 됐다고 했다.
마늘에는 피를 엉기지 않게 하는 특효가 있다. 최근 미국의사협회에서는 수술전에 환자에게 마늘 섭취 여부를 확인하고, 수술전 일주일간 마늘섭취를 중지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이는 마늘이 피를 응고하지 않게 하는 작용때문에 수술 자리에 출혈을 증가시킬 수 있는 우려 때문이다. 마늘의 효과를 역설적으로 시사한다.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경색환자들이 예방목적으로 매일 한 알씩 먹는 아스피린은 「트롬복산」이란 혈액 응고 물질을 차단, 심장병 예방효과를 낸다. 그런데 마늘이 똑같은 작용으로 피를 엉기지 않게 해 준다. 또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혈관의 노화를 막아주고 콜레스테롤 감소효과도 있다.
간혹 마늘 먹기를 권유받은 환자 중에는 “마늘을 구워먹어도 되냐”고 묻는다. 마늘의 효과는 하루에 생마늘 한쪽이면 충분하지만, 냄새가 싫거나 속이 쓰린 분은 조금 양을 늘려 구워서 먹어도 좋다. 삼계탕의 삶은 마늘, 간장에 절인 마늘도 효과가 있다. 파, 마늘쫑, 양파, 락교, 부추, 냉이 등도 비슷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식탁에 이런 음식이 나오면 한 점씩 더 집어먹기를 권한다.
'마늘' 하루 두세알이면 "감기 물렀거라" 감기 예방과 회복에는 마늘이 특효?
영국의 이스트 서섹스 마늘연구센터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이 함유된 보충제를 겨울철 3개월동안 146명에게 복용시킨 결과, 복용하지 않은 대조군은 복용군에 비해 무려 2.5배 가량 감기 발병률이 높았다. 또 회복 속도와 재발 빈도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미국립암연구소(NCL)가 5년 간 실시한 ‘디자이너푸즈 프로그램’ 연구에서는 항암성분이 함유된 48종의 야채나 과일, 향신료의 효능을 비교한 결과, 최고 점수를 받은 자연식품이 마늘이었다.
고려대 의대 비뇨기과 천준 교수팀은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으며 삼성서울병원유방ㆍ내분비외과 양정현ㆍ박해린 교수팀은 마늘의 성분인 다이알릴 다이설파이드가 유방암 세포 증식을 억제한다고 보고했다.
이밖에 채플힐 노스캐롤라이나대 르노르 애럽 교수는 마늘을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은 위암에 걸릴 확률이 절반이나 낮아지고 결장 직장암 위험은 3분의 2나 낮아졌다고 밝혔다.
세란병원 내과 이종경 부장은 “암이 발병한 사람의 경우 마늘을 하루 한 통(6쪽)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며 일반인에게는 하루 두세 알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동맥경화에 좋은 마늘찜 조림 동맥경화는 콜레스테롤이 혈액속에 너무 많아 혈관벽에 쌓여 일어나므로 혈관이 압박되어 혈관의 흐름에 장애를 주는 원인이 된다. 적당량의 콜레스테롤은 필수영양소이므로 무조건 억제해서도 안 되는데 1일 1~1.5g의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간에 부담을 가중시켜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적절하면서도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조절을 위해서 금연이 선행되어야 한다. 2주일만 금연해도 동맥경화를 예방해 주는 고농도 지방 단백질이 29%나 증가한다. 아울러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비타민C와 E를 섭취한다. 사과, 요쿠르트, 콩, 가지 등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좋은 식품들인데 그 중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것이 마늘이다. 마늘이 혈관을 확장시키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순환을 촉진하고, 심장을 강화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마늘 속에 함유된 아리신 성분은 강력한 항균력과 살균력이 있어서 감기, 편도염, 결핵, 티프스 등을 일으키는 균을 쉽게 억누를 수 있으며, 아울러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하고, 비타민 B1의 흡수를 높여준다는 사실도 널리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마늘 속의 스콜티닌은 체력과 정력을 증강시키고, 소화흡수를 돕고, 체질을 개선하며, 피로 회복을 촉진하고, 신경 조직의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신경을 안정시킨다는 놀라운 효능도 많이 알려졌다. 따라서 정력 증강과 동맥경화 예방에 마늘은 아주 좋은 식품이다.
<만드는 방법> 상품의 통 크고 휘발성분이 많은 마늘을 뚜껑 닫은 찜통에 넣고 2분간 찐 후 뚜껑을 열고 3분 가량을 더 쪄서 꺼내어 약간의 간장과 설탕에 절임을 하여 먹는다. 찐 마늘은 냄새가 제거되어 먹기에 좋으며 하루에 두세쪽씩 먹는다. 생마늘일 경우에는 하루 한쪽씩 먹되 공복에는 피한다. 과량 섭취는 용혈 작용에 의해 혈중 헤모글로빈이 파괴, 빈혈을 일으킬 수 있으며, 공복 섭취는 위 점막을 강하게 자극해 위통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생마늘즙에 꿀이나 설탕을 많이 넣고 항아리에 재웠다가 먹어도 좋고, 이것을 건조시켜 두었다가 어린이용 간식으로 써도 좋다.
마 늘 1. 효능 마늘에는 피로회복과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스코르디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혈액순환이 잘 된다. 또 마늘에는 특유의 자극 성분인 알리인이 들어 있어 강력한 살균 작용을 해 주며 특히 게르마늄 성분은 몸 안에 들어가 산소를 고르게 공급해 주고 혈액을 통해 간장, 췌장, 골수 등에 산소를 공급함으로 활력을 더해 준다. 2. 먹는 방법 마늘을 얇게 저며 하룻밤 쌀뜨물에 담가 두었다가 2∼3일 정도 그늘에 말려 질그릇에서 볶아 가루로 만든 다음 먹는다. 마늘 10통과 달걀노른자 10개를 약한 불에서 타지 않게 볶은 다음,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 1일 3회 찻숟갈로 하나 정도씩 1개월 계속해서 먹는다. 매일 세끼 식사 때, 마늘 2∼3쪽을 된장에서 찍어 먹는다. 2∼3개월 후면 좋은 효과를 본다. 3. 주의사항 생마늘을 먹으면 효력은 강하고 빠르지만 허약한 체질이나 위가 약한 사람,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마늘의 힘 정력에 좋다 해서 매일 많은 양의 마늘을 먹은 국왕이 16세기의 프랑스 앙리 4세다. 주위 사람들은 마늘 냄새가 싫었으나 입밖에 낼 수 없는 일. 그래 밤이면 국왕을 모시는 여인들이 향수를 듬뿍 뿌렸다고 한다. 마늘이 강장 강정제 역할을 한 사례가 실제로 몇 건 있다. 예컨대 역사상 중노동을 했던 공사판에서 노동자들이 힘든 일을 이겨내기 위해 마늘을 상식했다는 기록이 그것이다. 우주에서도 보인다는 중국의 만리장성은 그 축성에 엄청난 노동력이 소요된 대역사다.
이 역사에 동원된 노동자들이 힘든 노동을 이겨내기 위해 다투어 마늘을 상식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쌓을 때도 역시 그랬다. 이집트의 왕들은 피라미드 건설에 참여한 노동자들에게 마늘을 먹여 힘을 내게 했다고 한다. 대원군의 경복궁 중건에도 이 마늘이 등장한다. 석공들이 마늘을 먹고 힘의 원천으로 삼았다는 것. 불가에서는 익혀서 먹으면 성욕이 증진되고 생으로 먹으면 마음 속에 열이 생긴다 해서 수도 과정에서 먹지 못 하게 하고 있다. ‘탈무드’에는 마늘이 원래 천국에서 재배하던 식물로 돼 있다. 이걸 지상으로 가져온 것이 천국에서 쫓겨난 타락 천사들이다. 팔레스타인 전설에도 마늘은 에덴 동산의 생명나무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돼 있는데 예로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마늘에는 사악하고 흉악한 것을 몰아내는 힘이 있다고 믿어져 왔다. 마늘의 살균 효과를 안 슈바이처 박사는 아프리카로 갈 때 마늘을 가지고 갔다. 마늘이란 말은 몽골어 ‘manggir’이 그 어원. 효능은 강장 강정 살균 말고도 에이즈 감염자의 각종 감염방지, 항암, 이뇨, 대동맥 경화와 치매 예방, 각기와 신경통, 정장과 변비, 감기, 결핵과 천식, 고혈압, 기생충 예방과 구충, 피부 미용 등 거의 만능이다.
국내 연구진이 이번에는 마늘이 전립선과 방광암의 예방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지력(地力)을 빨아 올리는 힘이 얼마나 좋은지 마늘 심은 땅에서는 3년 동안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다. 이게 바로 마늘의 힘이다.
개고기와 마늘은 상극 개고기,마늘 함께 먹으면 혈액질환 유발가능성 커
음식을 잘못 먹어 질병을 일으키기 쉬운 때다. 식중독은 대부분 상한 음식을 먹는 것이 원인이다. 하지만 한방에서는 상극이 되는 음식을 먹으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음식에도 궁합이 있고, 궁합이 맞지 않은 음식을 함께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마늘이나 정구지가 정말 정력에 좋은가? 가만히 보면 유행이란 옷에만 있는줄 알았더니,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는 모르지만 약에도 유행이 있어서 마구 무분별하게 먹는경향이 있다.
더러는, 한의원에 문의해 본후 복용하는 현명한 사람도 있지만, 남들이 좋다, 좋더라하면 덮어놓고 먹은후 역효를 보는 사람도 있다.
우리가 흔히 먹고있는 마늘이나 정구지가 정력제라고 열심히 먹다가 별효과가 없어 문의해오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 사람은 복용할수록 몸이 점점 더 나뻐진다면서, 왜 그러냐고 묻는 사람도 있다.
여기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은, 한방약물학적으로 볼때 마늘이나 정구지등은 더운성질을 가진 것으로서, 건위소화작용과 순환촉진작용이 있고 흥분성도 있는고로, 성적흥분(정력을 좋게)을 하는것으론 되어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냉한체질에 대한 건위소화, 정력운운이지, 더운체질은 오히려 손해가 된다.
그러고 저러고간에 이것들은 조미료에 속하는 것으로서,정력제 운운하는 것은 지나친 과대선전에 속한다고 보고싶다.
다른 예로, 겨자는 더운성질이고 소화를 잘 시키고 담과 기침을 낫게하며, 파는 성질이 더우며 발한작용을 하는까닭에, 감기약에 파뿌리를 쓰기도한다.
생강도 성질이 덥고 소화 거담 진해작용을 한다.
위에서말한 약물들의 모든작용은 냉한체질의 사람에게만 그런 효과를 내는것임을 알아야한다.
반면에, 더덕 도라지 호박 오이 배추 녹두나물등은 선선한 성질을 가진 채소들이며, 이들도 대부분 거담 진해 이뇨 해열 등의 효과가 있으나, 이것들은 더운체질의 사람에게만 효과가 있다.
통털어서 말하면, 더운체질은 선선한 음식을, 찬체질은 더운음식을 택해야하나, 우리들이 이것을 완벽히 갈라서 요리할 수는 없다.
다만, 성질이 더운것이든 찬것이든 일반조미료로 쓰이는경우는 그냥 먹도록하고, 앞에서 말한 마늘 생강등이 좋다고하여 장기복용하려고 할때는 반드시 자신의 체질을 알아서 그에맞게 복용해야 한다.
"젊음 유지하려면 마늘 식초 올리브유 먹어라" 마늘,식초 그리고 올리브유.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 3요소다.강력한 힘이란 다름아닌 노화방지.이 세가지만 있으면 노화를 적어도 30년은 늦출 수 있다는 것이 미국 주간지 ‘위클리 월드뉴스’ 최신호의 보도다.
하버드대학의 대중건강대학원의 피부학과 교수인 아르테미스 시모풀러스에 따르면 올리브유에 함유된 지방은 신체 안팎의 에너지 연소를 도우며 마늘은 심장병을 비롯한 갖가지 형태의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고 식초 특히, 사과식초는 소화기능을 유지하고 뼈의 손실을 막아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이를 일찍이 간파해 효과적으로 이용해온 사람이 바로 올해 65세의 나이에도 40대의 얼굴과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영화배우 소피아 로렌.그녀는 일찍부터 올리브유를 이용해 그녀의 아름다움을 지켜왔다.그녀는 올리브유를 파스타와 샐러드의 소스로 사용해 하루세끼 빠짐없이 먹는가 하면 마늘과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미안수(美顔水)를 얼굴에 발라 효과를 누려왔다는 것.
실제로 올리브유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되는 프리 래디칼의 활동을 방해하며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억제하고 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인다. 독일의 한 연구에 따르면 약 200가지를 주제로 올리브유와 마늘을 합성해 50∼80년을 묵혀 실험한 결과 보통사람의 나이를 절반으로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마늘의 효과도 이에 못지 않다.하버드대학 피부과의 연구보고에 따르면 마늘은 알려진 인간의 모든 병에 대한 저항요소를 함유하고 있다.‘식품복지처방’이라는 책을 쓴 제임스 발치박사는 “마늘엔 플라보노이드, 셀레늄, 미네랄과 비타민 등 노화를 방지하는 각종 요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과식초에는 심장병과 피로,노화를 막는 19가지의 중요한 미네랄이 들어있어 세가지를 섞으면 그야말로 꿈의 약이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연구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