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명관이 형님이 두 포 가져 오셨어요~
이고 가는데 죽는줄 알았어요~ 73년만에 폭설이라 그런지 힘들긴 힘들군요~
하여튼 잘 먹어 주었으면 합니다.
혹시 회원님들 중에 미꾸라지나 작은 붕어 기증하실 분 말씀하세요.
추가로 웅덩이를 파고 먹이로 줄겁니다. 얼린것도 좋고 산것도 괜찮아요~
첫댓글 눈도많이와 운전하기도 힘들었을텐데 수고많으셨읍니다.
첫댓글 눈도많이와 운전하기도 힘들었을텐데 수고많으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