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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지맥(한남) 관악지맥41.70km-선물 같은 고마운 인연
별하 추천 0 조회 187 26.04.22 17:5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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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3 08:30

    첫댓글 몇년전에 하강에 미쳐있을떄 연주대를 한번 내려가본 기억이.....
    뒤에서 하강하시는분보고 여기 왜 내려가냐고... 이번에는 서울 근교를 하셨네요....
    그나저나 진드기는 남자들한테만 붙는지... 파랑새팀은 진드기 노이로제입니다....
    유일하게 미국에서 판매하는곳이 있어서 직접 구매하는데 의료싸이트라서 어렵게 주문했네요..ㅎ
    다음에 만나면 한번 뿌려드릴께요 통관하고 하는데 거의 한달 넘게 걸리네요

  • 작성자 26.05.12 16:39

    늘 이렇게 답글이 늦습니다. 지맥님
    죄송한 마음이 크네요. ㅠㅠ

    연주대에서 하강을 해보셨다고요?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런 것은 상상을 해보지 못했는데
    말이죠.

    버들님 스케줄에 맞춰 산행계획을
    짜다보니 이번에는 관악지맥을
    하게되었습니다.

    버들님과 저도 진드기 노이로제
    까지는 아니지만 자주 접하게 됩니다.

    진드기 다 들어가기 전에 어렵게 구하신
    진드기 기피제 맞으러 한번 만나야겠네요.^^

    말씀도 참 고맙게 하시는 지맥님 마음도
    댓글도 감사합니다.^^

  • 26.04.29 07:35

    수도 서울의 대표산 북한산과 도봉산을 포함하여 관악산입니다 관악산을 넘는 관악지맥입니다 들머리 백운산 매봉등도 기억에 남고 평소에 즐겼던 육봉기준 좌측능선 팔봉을 지나는 연주암 등 사당동 내림은 몇안되는 트레킹 명소입니다 안양천과 한강의 합수점에 이르는 감회가 여기까지 체감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 작성자 26.05.12 16:42

    무엇이 그리 바쁜지 바로바로 댓글 달아
    드리지 못하고 늦었습니다.

    먼저 지나신 자리 이제서야 넘어섰네요.
    아무래도 먼저 지나셨으니 지나신 그
    걸음들이 기억에 남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관악산도 처음으로 올라봤는데
    암릉구간이 너무 많은 산이네요.

    다음에는 구석구석 차분하게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댓글 감사드리고 지맥졸업 또한 많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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