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봉지맥 3구간 (팔봉지맥 완성)
산행일시 : 2026년 3월 11일
누구랑 : 세르파 홀산임
교통수단 : 자가용 당일
산행거리 : 17.0 km
산행시간 : 7시간 21분 (06시 01분-13시 23
분 점심시간 포함)
산행코스: 큰골고개(연궁교회 594번 도로)-연정고개-205.7봉(은적산)-유두고개-175.7(망덕산)-167.5봉(학천산)-신촌고개-173.3봉(마봉산왕복)-당곡고개-노송고개-94.0봉-샘재-92.4봉-노곡고개-융합삼거리-윗 덕고개-148.9봉(출동산)-96번 도로-96.4봉-50.7봉-합수점 (금강/미호천)
팔봉지맥이란?
팔봉지맥은 속리산 천황봉에서 안성 칠장산으로 이어지는 한남금북정맥이 구룡산과 571번 지방도를 지난 530m (보은군 회북면 쌍암리와 내북면 법주리 및 청원군 가덕면 내암리의 경계점)에서 서남과 서북 및 남서와 동남 방향으로 가지를 쳐 충남 연기군 동면의 금강으로 이어지는 실거리 54km의 산줄기로 분기점에서 시작하여 황우산에서 그 맥을 금강에 넘겨주고 있다
-주요 산들은 다음과 같다-
갑토봉(327.3m) 봉황봉(221.0m) 용덕산(240.7m) 공수골봉(247.7m) 팔봉산(291.9m) 은적산(205.7m)
망덕산(175.7m) 학천산(167.5m) 출동산(148.9m) 등이다
-평일 연차를 활용하여 팔봉지맥 3구간을 이어가고 큰골고개 연궁교회 앞에 주차를 하고 3구간을 접속하여 진행이고 묘지 상단을 지나 마을로 진행이고 댕댕이가 밥벌이를 하니라 얼마나 짖어대던지 마을 통과하여 산기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지맥에서 벗어나 있는 마봉산을 왕복 900m으로 다녀옵니다 진행하여 터널 도로로 내리고 이제부터 택지 조성으로 개발하여 96.4 봉은 없어지고 택지 개발지로 방향보고 진행이고 펜스 하단 개구멍으로 나가고 다시 접속하여 50.7봉을 만나고 합수점 (금강/ 미호천) 전월지맥 합수점을 바라보고 팔봉지맥을 완성합니다
- 택지개발로 마지막에 길이 애매하나 날머리 전월지맥을 바라보고 합수점은 정말 아름다운 구간입니다 전원지맥으로 다시 합수점을 멀지 않아 방문할 것 같습니다
지맥산행은 지맥산행에 대한 흥분된 마음과 설렘 열정이 있는 한 162 지맥 도전은 계속됩니다-세르파-
날머리 좌 금강 우 미호천 인증을 합니다
합수점 전월지맥 전월산입니다
합수점 인증을 합니다
합수점 인증을 하고 팔음지맥을 3구간으로 완성을 합니다
평일휴가로 당일산행으로 큰골고개 연궁교회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합니다
묘지상단 좌측으로 진행입니다
멍멍이들이 얼마나 짖던지 주택지대를 벗어납니다
운적산 205.7m입니다
임도로 진행입니다
당군성전을 다녀옵니다
당군성전입니다
당군성전 되돌아 나와서 묘지 방향으로 진행입니다
택지 좌측으로 진행입니다
유두고개입니다
맞은편으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망덕산 175.7봉입니다
망덕산 인증을 합니다
학천산 167.5m 인증을 합니다
신촌고개입니다
묘지로 진행입니다
요기서 우측으로 마봉산을 다녀옵니다
마봉산 173.3m입니다
마봉산 인증을 합니다
당곡고개입니다
노송고개입니다
샘재입니다
92.4m입니다
노곡고개입니다
부뜰이 운영자님입니다
경부선 철도를 건넙니다
팔봉지맥 경부선 철도를 건너고 우측으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계단으로 하여 진행입니다
요기서 맞은편으로 접속하여 오름으로 진행입니다
출동산 148.9m입니다
새로운 도로 터널아래로 내립니다
택지개발 펜스로 방향보고 진행입니다
맞은편이 지맥길입니다
펜스 밑단으로 통과하여 진행입니다
탈출한 펜스입니다
보이는 방향 우측으로 진행입니다
요사이로 진행입니다
맞은편으로 접속하여 지맥길을 접속합니다
뒤돌아봅니다
지맥길을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마지막봉 50.7봉입니다
합수점 방향으로 내립니다
합수점 기념탑 인증을 합니다
전월지맥 날머리 자전교입니다
조망처 정자입니다
합수점 좌 금강 우 미호천입니다
전월지맥 전월산입니다
전월지맥 날머리를 담아봅니다
합수점 인증을 합니다
정자에서 합수점 인증을 합니다
좌 금강 우 미호천 합수점입니다
위도로 좌측으로 탈출을 합니다
팔봉지맥을 3구간으로 완성합니다
지맥 산행은 지맥 산행에 대한 흥분된 마음과 설렘 열정이 있는 한 162 지맥 도전은 계속됩니다-세르파-
첫댓글 세르파님의 팔봉지맥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황량한 공사판, 마을우회 등 만만치 않은 산줄기를 이으며
미호천 합수점에 이른 감회도 느껴집니다.
안전하고 멋진 산행되시길 바랍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