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우주 안에 어디 쯤 위치해 있는가?
천국의 존재는 막연하고 두리뭉실한 사상만의 개념이 아니요 실제로 우주 안에 어딘가에 존재해 있을 것이다. 이 문제가 중요하니, 예수님 믿고 구원 받음으로 결국 천국에 가는 것인데, 그 천국이 실제로 가는 곳이 아닌 막연히 개념만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있는데,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이 어디에 소망을 둘 것인가?
막연한 소망에 의한 막연한 신앙은 힘이 없으니 그 구체적이지 않고 실제적이지 못한 몸 없는 개념만 있는 소망은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따라서 천국의 위치를 그체적으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다만 본인 개인의 의견에 불과하나, 독자들은 처음 든는 사상이라 해서 이상히 생각지 말고 끝까지 읽어 보시라 -------------------------------------
천국의 위치는 결론부터 말하면 우주의 중심에 있다. 우주에 어떤 중심이 있는가? 그러하다. 곧 별들의 운행을 보면 우주에 중심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모든 별들이 도는 한 중심이 있는데 거기가 천국이다. 왜 그런가?
우주의 모든 별들 치고 하나도 돌지 않고 움직이지 않고 공간에 가만히 떠 있는 별은 하나도 없다 별들은 다 제가 도는 하나의 공전( 公轉 ) 중심이 있으니 그 중심이 성삼위께서 계시고 천사들이 있는 천국이다. 우선 현대 천문학이 말하는 우주 구조를 먼저 보기로 한다
1. 우주의 중심 ============ 우선 우리 지구를 도는 달을 가지고 말하자면 달은 지구를 도니 지구는 달의 중심( 회전축 )이 된다. 또 지구는 태양을 도니 태양은 지구의 중심이다. 그 태양은 수, 금, 지, 화, 목, 토, 천, 명, 해왕성..들을 거느리고
“은하 우주”( Milky Galaxy )
를 돈다. 따라서 은하 우주는 태양의 공전 중심이며 지구나 달이나 목성 천왕성 토성...등은 다 태양을 따라 결국 은하 우주를 돈다
2. 은하 우주 =========== 은하( Galaxy )란 약 3,000억 내지 4,000억 개의 태양들 곧 우리 지구가 도는 우리의 태양과 같은 태양(별)들이 모여서( 각각 자기를 도는 달을 거느리고 함께 ) 한 조를 이루어 같이 돌아가는 별의 집단인데, 그것을
"은하"( Galaxy )
라 한다. 그리고 그 Galaxy들 중에서 우리의 태양계가 속한 우리의 “Galaxy”를
“Milky Galaxy ”
라고 부르는데, 직역하면 “젖 같은 은하“ 혹은 ”젖 은하“라고 하겠지만 그냥
“ 은하 우주 ”
라고 번역하고 있다. "은하 우주"와 " 은하수"를 혼동하지 말 것은 곧 옛날 공해 없이 하늘이 맑을 때 밤 하늘에 보던 "은하수" 는
Milky Way
라고 하는데, 물레방아처럼 돌아가는 우리 Milky Galaxy의 끝 부분의 한 꼬리이다 그런 은하들이 이 우주 안에 셀 수 없이 무수히 많은데, 그 은하들을
“소 우주”( Small Universe ) 혹은 “섬 우주”( Island Universe ) 혹은 “은 하”( Galaxy ) 라고 부른다.
이 “은하 우주”는 길이가 끝에서 끝까지 10만 광년( 光年 ) 곧 초속 35만 Km 씩 가도 10만년이 걸리는 거리이니 얼마나 먼가?
그 "은하 우주" 중심에서 약 3만 광년 되는 곳에 우리 태양계가 있다. 일본의 “이노끼 마사후미”라는 천문학자는 그런 Galaxy들이 우주 안에 약 1조(조)개가 있다고 한다..( 그 밖에 또 그 이상 얼마나 있는지 모르나 ) 그러면 “은하”하나 당 평균 3,000억으로 잡으면 1조 * 3,000억 이니, 별이 얼마나 많은가?
1,000,000,000,000 * 300,000,000,000 = 300,000,000,000,000,000,000,000
바다 모래 보다도 더 많다. 고로 성경은 별의 수효를 바다 모래로 비유하신다.
[ 렘33:22 ]----------- “ 하늘의 만상(별)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
3. 첫째 다음의 둘째 셋째 하늘 =======================. 첫째 하늘을 성경적으로 보면 그것은 지구에서 보는 대기권( 大氣圈 ) 하늘이니 곧 우리가 숨쉬는 공기 층이 있는 것이다. 창세기 1장은 그것을 가리켜 ( 히브리 원어가 )
“ 라키아 ”
라고 하는데, 우리 말로 “궁창”이라고 변역된 말이다. 그리고 그 궁창 보다 더 높은 하늘은 [ 창1:1 ]에 나오는 말로
“ 샤마임”
이라고 하나니,“샤마임”은 아주 높디 높은 하늘을 가리키며 원어는 복수로
“하늘들”
이다. 그런데 그 하늘들 위에 또 하늘이 있으니, 곧 “ 하늘들의 하늘 ” 이라고 부른다
[ 느9:6 ]------------ “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성신과...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
여기 “하늘, 하늘들, 하늘들의 하늘 ”은 다 샤마임으로 복수인데 그 여러 하늘들에 또 다시 겹겹이 하늘이 있고, 그 하늘들의 하늘이 있다 하시니 그것이 곧 셋째 하늘로 하나님 계신 낙원이다,
이 셋째 하늘이 현대 천문학이 말하는 우주 구조처럼 모든 우주들이 다 도는 중심임을 말씀하신다.
4. 우주의 중심 셋째 하늘 ======================== 성경 말씀은 그 하나님 계신 곳을 “ 셋째 하늘 ” 이라고 말한다.
[ 고후12:2,4 ]------------ “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가 14년 전에 < 셋째 하늘 >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낙원( 樂園 )으로 이끌려 가서....“ ------------------------
여기서 성경은 분명히 낙원 곧 천국은 < 셋째 하늘 >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셋째 하늘" 이 무엇인가? 그것을 알기 위해서 추리하여 보자.
셋째 하늘이 있다면 당연히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도 있을 것이다. 또한 낙원이 셋째 하늘이면 첫째, 둘째 하늘은 낙원이 아닐 것이다. 그러면 첫째, 둘째 가 어디인가?
[ 고후12:1 ]에 기록된 이 용어는 우리 지구를 중심으로, 지구에서 보는 바를 기준으로 한 말이니, 곧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부터
첫째 하늘( 궁창 ), 둘째 하늘( 은하 우주, 은하단, 은하군 ) 셋째 하늘( 우주 중심 천국 )
5. 은하군, 은하단, 대우주 ================== 그 "은하들( Galaxy ), 즉 "섬 우주( Island Universe )들은 자기들끼리 집단을 이루어 모여 또 한 조를 이루어 같이 돌아가나니 그 은하들이 모여 도는 것을
“은하단”( Cluster )
이라 한다. 즉 은하들( Galaxy )들은 은하군( Cluster )의 중심을 도는 것이다. 고로 지구와 태양계를 포함한 은하 우주의 중심은 결국 “은하단”( 銀河團 )이다, 그러나 그“은하단( 團 )”은 또 은하단들 끼리 한조를 이루어 같이 돌아가는 중심이 은하군( 群 )이니
Super Cluster( 銀河群 )
이라 한다. 그래서 Galaxy들은 Cluster를 돌고, Cluster들은 Super Cluster를 돌고 .....또 그 이상 무엇을 도는지 모르지만 결국 지구건 토성이건 북극성, 북두칠성이건 안드로메다 대성운이건, 안타레스건 간에 모든 다 자기 Galaxy 안에서 자기 Cluster 를 돌고 그것은 다시 Super Cluster 를 돌아 결국 모든 별들은 다
“대 우주”( Universe )
를 도나니, 고로그 대우주의 중심이 우주의 중심이면 우주의 중심이 천국임을 짐작할 수 있다 우주에는 분명히 중심이 있고 중심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우주의 중심에 게시지 변두리에 게시겠는가? 그러므로 그 우주의 중심이 천국임을 능히 짐작할 수 있다
고로 지구를 포함한 우주의 모든 별들의 도는 중심, 그 곳이 하나님 계신 천국이다. 천국도 하나의 별이며 그 별 위에 하나님의 성전인 새예루살렘성( 계22장 )이 있다 이는 그 성이 장차 이 지구로 내려오는 것을 보면 실제 건물임을 알 수 있다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의 궁전이 지구로 내려온다면 천국에서도 어느 별에 위치해 있을 것이다
[ 계21:1~ ]------------------- 『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5.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중심이시다 ==================================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지으신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우리의 생활의 중심이시고 우리 소망의 중심이시다.
따라서 교회의 중심도 예수님이시다. 출애굽 당시 예수님께서 광야 교회를 조직하시되 왕국 시대가 있기 전의 왕 역활인 모세를 중심으로 하여 그 밑에 70 장로가 있고, 그 밑에 천부장이 있고, 그밑에 100부장, 50부장, 10부장이 있어 다스렸다
다시 말하자면 교회는 중앙집권제인 것이다. 그러나 그 중앙집권제는 모세가 중심이 아니라 예수님이시다. 예수님 곧 하나님께서 우주를 지으신 주인이시니 주권이 하나님께 있는 것은 당연하다
즉 하나님의 나라( 왕국 )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임금님이 다스리시는 군주( 君主 )국가이다 물론 그렇다고 독재국가도 아니다 독재 국가는 법이 없이 왕의 마음대로 독재하는 나라이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법을 세워 놓고 다스리시는 왕국이므로
입헌 군주 국가( 立憲君主國家 )
이다. 즉 법율이란 위에서 다스리는 자의 독재를 막고 아래 있는 자의 방종을 막는 것이니, 그 통치 원칙을 법이라 혹은 울법이라 한다. 그러므로 구약과 신약은 일관적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의 법을 지킬 것을 요구하신다
6. 우리 몸의 성전 ================= 성경은 우리 몸도 성전이라 하신다. , ( 고전3:16 )----------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 고후6:16 )----------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 ----------------------
우리 성전인 몸 역시 중앙집권제이다 머리가 온 몸을 통제하며 우리 몸의 혼, 발, 눈, 혀, 심장, 허파, 위장들은 머리의 통제를 받기 때문이다
그 머리 중에서 동믈들은 가지지 못하고, 인간만이 가진 부분이 전두엽이라고 부르는 이마이다 옛언약에서 돌비에 새긴 율법을 새언약에서는 우리 마음에 새기신다
( 히8:10 )--------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 -------------------
그러면 하나님의 율법을 기록한 우리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그 마음이 이마에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그 율법이 잇는 곳이 육( 肉 ) 심비( 心碑)에 새기셨다고 하신다
( 고후3:3~6 )--------- 『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 』. --------------------
그 마음 곧 육의 심비가 다른 구절로하면 판( 板 )이라고 하신다
( 렘17:1 )--------- 『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단 뿔에 새겨졌거늘 』 ------------------
그것이 이마에 있으므로 이마가 우리 몸을 통제한다 대뇌나 소뇌, 중뇌는 우리 몸의 소화 작용이나 숨 쉬는 것, 소화작용, 피의 순환...등을 주관하며 따라서 다른 뇌부분은 짐승에게도 있어서 사람과 똑 같은 작용을 하지만 이마 만은 사람에게만 있어서 영의 세계의 작용을 통괄한다
즉 우리 마음에 임재하시는 성령께서는 우리 이마에 임재하시나니, 우리 몸이 성전이라면 유리 이마는 우리 몸의 지성소이다.
즉 우리 몸도 중앙 집권제이고 교회도 중앙 집권제이고 우주 구조도 중앙 집권제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중심이신 예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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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성경 과학
옛날 사람들은 성경이 하늘의 별을 바다의 모래로 비유한 구절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사람 외에는 이해하지 못하였다. 기원 전 헬라의 “히팔쿠스”는 하늘의 별은 1,080개라고 하였다.
사실은 옛날과 달리 오늘날 서울의 하늘은 공해 때문에 별이 몇 개 안 보인다. 그러나 70년대 까지만 해도 밤 하늘은 오늘날처럼 시커멓고 컴컴하지 않고, 푸르스름하였으며, 밤 하늘에 쫙 깔린 수많은 별들은 보석처럼 빛났고
“은하수”( Milky Way )는 밤하늘을 가로 질러 하늘 이편에서 저편까지 건너가듯이 펼쳐진 것이 보였으니, 유감스럽게도 요새 어린 아이들, 젊은이들은 보지 못하는 아름다움이다. . 하여간 많기는 해도 1,080개 정도면 누구나 셀 수 있는 별이 아닌가? 그러나 성경은 옛 사람들과는 달리 바다 모래 같다고 하였고 셀 수 없다고 하시었다.
그러나 과연 오늘날은 천문학을 통하여 하늘의 별이 바다 모래처럼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바다 모래로 비유한 말씀은 정확히 맞으며,
따라서 성경 말씀은 추호도 틀림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많은 모든 별의 수효를 다 세시고, 그 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다 붙여 부르신다.
[ 시편147:4 ]-------------- “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計數)하시고, 저희를 다 그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
그 많은 별들을 다 세시는 예수님께서는 우리 머리 털 까지도 다 세신다.
[ 마10:30 ]-----------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
한 사람의 머리털은 평균 10만개라고 한다. 그러면 오늘날 살아 지구상 인구를 60억으로 잡으면
600,000,000 * 100,000 = 60,000,000,000,000
이 많은 머리털들을 다 돌보신다. 그러면 머리털만 세고 계시겠는가?
물론 우리의 심장, 피의 순환, 위장의 움직임,...등등도 다 돌보시나니 우리는 일순간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돌보시는 주인이시며, 모든 것의 중심이시다. 그렇다면 그 대 우주의 중심이 바로 하나님 계신 천국이 아니겠는가?
당연히 그럴 것이다. 우주에 어떤 중심이 있다면 거기가 하나님 계신 곳이지, 우주의 변두리가 하나님 계신 곳은 아닐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 그 먼 천국도 성도들이 승천할 때는 광속도보다 빠른 속도로 가나니 몇 억만 광년 걸리는 곳도 빨리 갈 수 있다.
( 단9:21~23 )-------------- 『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 』
이 구절을 보니,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의 기도 시작 즈음에 천국을 출발하여 곧 그 먼 몇천억 광년인지 모를 그 곳에서 출발하여 그 기도가 끝나기 전에 지구 상에 도착하였으니 광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날아왔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는 광속도 가까이 움직일수록 시간은 더디 흐른다고 하니 따라서 천사의 날개를 치며 나는 속도( 아마도 만유 인력을 치고 나르는 날개인듯??? )로 그처럼 빨리 날아온 것이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성도들도 그처럼 우주를 여행할 수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이여 걸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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