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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5절과 6절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더랬습니다.
5절에 믿지 말라..의지하지 말라...입의 말을 조심하라...
누구를 이웃을 친구를 품에 누운 여인을....
이들은 다 하나님의 편에 선 자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편이 아니라 세상...사단의 편에 선 자들이라는 겁니다.
6절 아들이 아버지를 딸이 어머니를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뭐한다..멸시하고 대적한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원수가 어디에 있다...자기 집안에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5절과 6절이 각각 다른 것 같지만 실제로는 한 뿌리라는 겁니다.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까? 지도자...재판과 권세자들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지도자나 재판관이나 권세자들은 일찍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은혜가 아니고 그들이 그러한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들이 받은 바 은혜를 망각하고 하나님을 떠나 세속의 길을 가는 자들입니다.
지도자들만 그런 것이냐? 아니라는 것이 5-6절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일반 백성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하나님의 백성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도 다 타락했다는 겁니다.
타락이란게 뭡니까? 피조물이 조물주인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버렸다는 것은 창조주 입장에서는 엄청난 모욕입니다.
이것은 부모가 자녀를 낳아서 애지중지 금이야 옥이야...아플까봐 그릇될까봐
밤낮으로 고생하여 키운 자녀가...훗날에 부모에게 엄마가 아버지가 내게 해준게 뭔데...
이것과는 비교가 안되는 죄요..패륜이라는 겁니다.
이런 인간이 자기를 만드시고..자기를 세상에 보내신 그 창조주를 버린 인간을 믿을 수 있다? 없습0
6절은 그런 인간에게 뭐가 있다는 것이냐하면 분쟁이 있다는 겁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한다.
즉 하나님을 떠난 가정에는 사람의 원수가 집안 사람이라는 겁니다.
이제 오늘은 두 번째 단락으로 넘어갑니다....두번째 단락은 7-1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2 단락의 주제 ---[현재는 어두움 장래는 광명]...라고 했습니다.
7절을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성경을 보시면 4절에 그들은...이라고 하여 인칭 대명사 중에...3인칭을 썼구요
5절에 너희는 이라고 하여...2인칭을 사용합니다.그러다가 7절에 오직 나는...이라고 하여 1인칭을 사용합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지만...너희와 나는 하나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7절에서는 남은 자..그루터기...하나님의 편에 선 자의 대표자로 오직 나는...이라고 시작합니다.
나는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라고 합니다.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이는 하나님을 높여 경외함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높여 경외함이 뭐냐? 그게 2절 말씀을 인용해보면 경건입니다.
그러면서...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라고 합니다.
구원은 누구에게 있다...하나님께 있다는 겁니다...그 하나님을 바라본다는 것은...
오직 나와 내집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여호와만 믿겠다는 겁니다.....
성경 말씀이 뭡니까? 구원의 책입니다....누구를 통하여 구원한다는 책입니까?
성자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한다는 책입니다.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란...결국은 예수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음을 고백하는 말씀입니다.
예수 외에는 다른 구원의 길이 없음을 시인하고 믿는게 그게 2절에 정직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주 7절 이하에 두 번째 단락으로 넘어와서
2번째 단락의 주제가 --[현재는 어두움 장래는 광명]...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 단락에서 많은 말씀을 하고 있지만...
핵심은 4절에 그들은....이라는 그들과..5절에 너희는...이라는 너희가 대조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그들과 너희는 어떻게 다른 겁니까?
그들은 타락한 사람들이라면...너희는 남은자요...그루터기...라고 했습니다.
타락이란 하나님이 은혜를 입었던 자들이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더 믿고...세상의 편에 선 자라면...
남은 자...그루터기는...오직 하나님의 편에 선 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세상의 편에 선 자가 이방나라에만 있는게 아니라...
이스라엘 나라 안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하나님의 백성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대신에...하나님 편에 선 자에게는 나타나는 3가지의 특징이 있다는 겁니다. 그것을 7절에 말씀합0
1) 오직 나는 하나님을 우러러본다....이 말은 하나님을 높여 경외하고 경배함이 - 경건이요
2)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오직 구원은 하나님께 있음을 믿는 믿음으로 살겠다...
이것이....정직이요
3)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이는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기도하는 자로 살겠다는 겁니다.
이 세가지를 믿는 자가....하나님의 편에 선자요...남은 자라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정말 하나님의 편에 선...남은 자의 신앙을 가지면...
3가지가 확실해집니다.....경건으로 경배함...말씀을 믿는 정직한 믿음...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하는 기도자가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8.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8.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지금 나는 누구를 말합니까? 미가 자신과 남은 자를 말한다고 했습니다.
대적은 누구입니까? 남북 이스라엘을 쳐들어와 나라를 무너뜨리는 이방나라를 말합니다.
그들이 앗수르이고 그들이 바벨론입니다...
이들에게 대적이여...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라고 선포합니다.
이는 너희들이 남북 이스라엘 나라를 정복한다고 해서 기뻐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는 너희들이 힘이나 능력이나 뛰어남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잘못...이스라엘의 잘못을 깨우치기 위하여
일시적으로 쓰시는 채찍이요 막대기라는 겁니다.
시편 89:32 내가 회초리로 그들의 죄를 다스리며 채찍으로 그들의 죄악을 벌하리로다
잠언 26:3 말에게는 채찍이요 나귀에게는 재갈이요 미련한 자의 등에는 막대기니라
이사야 10:5
앗수르 사람은 화 있을진저 그는 내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내 분노라
이사야 10:24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시온에 거주하는 내 백성들아 앗수르가 애굽이 한 것처럼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지라도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사30:31.2
여호와의 목소리에 앗수르가 낙담할 것이며 주께서는 막대기로 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예정하신 몽둥이를 앗수르 위에 더하실 때마다 소고를 치며 수금을 탈 것이며
그는 전쟁 때에 팔을 들어 그들을 치시리라
어제 새벽에 8절로 넘어와서....8절에 시작하기를
8.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라는 말씀을 나누었더랬습니다.
여기에 나는 누구를 말합니까?
미가 자신과 남은 자...더 너아가서는 이스라엘 나라를 말한다고 했습니다.
대적은 누구입니까? 남북 이스라엘을 쳐들어와 나라를 무너뜨리는 이방나라들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앗수르이고 그들이 바벨론입니다...
이들 대적에게......나의 대적이여...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라고 선포합니다.
앗수르가 기뻐하고 바벨론이 기뻐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들이 기뻐하는 것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무너뜨리고 정복하는 나라들입니다.
전쟁에서 승리를 하게 되면 이긴 나라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있는게 당연합니다.
그러나 미가는 너희들이 남북 이스라엘 나라를 정복한다고 해서 기뻐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는 너희들이 힘이나 능력이나 지혜의 뛰어남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잘못...이스라엘의 잘못....이스라엘의 죄를 깨우치기 위하여
너희들을 하나님이 쓰시는데... 너희들은 잠깐 쓰는 채찍이요 막대기라는 겁니다.
그렇게 잠깐 쓰는 막대기가 채찍은 용도가 끝나면 역시 버림을 받을 뿐이라는 겁니다.
그것을 어제 새벽에 이사야서에 나타난 말씀을 찾아보면서 나누었더랬습니다.
다시 8절과 9절을 함께 봅시다.
8.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9.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8절과 9절의 구조를 보면...구조가 대조형태로 나타나 있습니다. 무엇이 대조되어 있습니까?
8절에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9절에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가 대조되어 있구요
9절 안에서도....범죄하였으니...범죄함과...그의 공의를 보리로다...가 대조되어 있다는 겁니다.
어두움과 범죄함은 누가 행한 일입니까? .....인간이 행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행하는 일이라는 것은 어두움이요...범죄함 뿐입니다.
그러나 광명과 ....공의는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은혜의 사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빛 가운데로 이끄사 빛의 자녀들로 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공의의 길로 이끄사...하나님의 공의로 구원받게 하신다는 겁니다.
그 하나님의 공의가 어디에 나타났습니까?
자기의 독생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신 십자가에 나타나게 하셨고
그 공의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받게하셨고...
9절 끝절에 내가 그의 공의를 뭐하리로다...보리로다...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편에서는 다른 짝이 나타나 있습니다.
먼저는 8절에 어두움과 9절의 심판이 짝을 이루어져 있고요
또 하나는 9절 하반절에 광명과 공의가 짝을 이루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 말씀이냐하면...인간의 행위는 결국 범죄로 말미암아 어두움과 심판을 불러오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인간에게 은혜를 부어주시사...광명과 공의로 이끌어주신다는 겁니다.
이는 복음입니다...이점은 이사야 선지자도 예언을 하셨던 것입니다. 사9:2절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란...어둠에...죄악에...사망에 그늘아래 있던 자를 말합니다.
이렇게 흑암과 사망의 그늘아래 있던 자들에게 무엇이 왔다는 겁니까?
빛이 왔다는 겁니다...그 큰 빛을 보았다...그 빛이 비추었다는 것은
자기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이 덧 입혀주신 의를 입어 빛 가운데 있는 자를 말합니다.
이 의로 오신 분이 누구시냐? 예수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고...
그 아들을 영접하는 자마다 어둠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게 되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0.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 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보리로다
10절의 핵심은 막대기와 몽둥이로 쓰임을 받았던 이방인들에게 나타남이 무엇인가를 말씀합니다.
1)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을 조롱합니다. - 교만
2) 그들에게 진짜 심판이 있다는 겁니다. - 심판
3) 때 늣은 부끄러움입니다. - 후회
8절과 9절의 구조를 보면...구조가 대조형태로 나타나 있다고 했습니다.
8절에 어두움과....9절에 광명이 대조되어 있구요
9절 안에서도....범죄하였으니...범죄함과...그의 공의를 보리로다...공의가 대조되어 있다는 겁니다.
어두움과 범죄함은 누가 행한 일입니까? .....인간이 행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행하는 일이라는 것은 어두움이요...범죄함 뿐입니다.
그러나 광명과 ....공의는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은혜의 사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빛 가운데로 이끄사 빛의 자녀들로 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이 자기의 공의로 구원받을 수 없음을 아시고
하나님의 공의로 구원받게 하신다는 겁니다.
그 하나님의 공의가 어디에 나타났습니까?
자기의 독생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신 십자가에 나타나게 하셨고
그 공의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받게하셨고...
9절 끝절에 내가 그의 공의를 뭐하리로다...보리로다...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0절의 핵심은 막대기와 몽둥이로 쓰임을 받았던 이방인들에게 나타남이 무엇인가를 말씀합니다.
1)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을 조롱합니다. - 교만
2) 그들에게 진짜 심판이 있다는 겁니다. - 심판
3) 때 늣은 부끄러움입니다. - 후회
이제 11절을 봅시다.
11.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
11절에는 두가지를 말씀합니다.
하나는 성벽이 건축되는 날을 이야기하고....그 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고 합니다.
성벽이 건축된다는 뜻이 뭡니까? 회복을 말합니다.
회복인데 무슨 회복이냐? 성전의 회복입니다.
진정한 성전의 회복이 언제 이루어집니까?
그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광명과 공의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참된 성전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하면 우리가 수요일 저녁시간이나 주일 오후에 제가 말씀을 드리면서
종종 성막의 모형도를 그려가면서 설명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성막에는 성막 울타리를 문을 통하여 들어가면...
제일먼저 번제단이 있고요....다음이 물두멍이 있고요...
다음이 성소안에 들어가는데... 성소안에는...떡상이 있고..분향단이 있고 촛대가 있고
그리고 휘장이 있고....휘장안 지성소에는 법궤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막의 모든 것....바깥 울타리로부터 시작해서...지성소의 법궤까지...
다 누구를 상징한다? 오실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그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신 이후로는 성전시대가 아니라...교회대로 바뀌는 겁니다.
성전의 그 모든 것을 예수님이 오심으로 이루어졌고...
그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성전시대가 아니라...그 예수의 부르심을 받아 나와 모인 무리...교회시대가 열린겁니다
이렇게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다 이루심으로 말미암아
성전시대가 끝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소멸되느냐...아니라는 겁니다...
그날에는 지경이 더 넓혀진다는 것입니다...어떻게 지경이 넓혀진다는 겁니까?
행1:8절에 보시면...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네 증인이 되리라.....땅끝까지 복음전파가 이루어짐으로
하나님의 나라의 지경이 더욱더 확장되어 진다는 겁니다.
12.그 날에는 앗수르에서 애굽 성읍들에까지, 애굽에서 강까지,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이 산에서 저 산까지의 사람들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나
구약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은 항상 이중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성전의 회복이라면 그 시대에 일어날 말씀이기도 하지만....
다음으로 두 번째가 완전한 성전의 회복은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성취될 말씀이기도 하다는 겁0
이러한 논리에서 본다면....12절도 마찬가지입니다...
12절은 흩어졌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돌아옴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사방각지에 흩어졌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돌아옴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망했던 남북이스라엘이 다시 회복되는 그날에...
끌려갔던 하나님의 사람들 남은 자들이 돌아오게 됩니다...이것은 그 시대에 있었던 일이고
지금은 세상 모든 민족들속에 복음이 전파됨으로 말미암아
세상 모든 족속들 속에 믿음의 사람이 일어나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시대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13.그 땅은 그 주민의 행위의 열매로 말미암아 황폐하리로다
13절은 황폐한 땅이 있다는 겁니다...어떤 땅이 황폐해진다는 겁니까?
그것은 그 주민의 행위의 열매로...황폐해진다...
이것이 무엇을 말씀하느냐 하면...예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복음...
그리고 믿음의 사람들이 전하는 복음을 거부함으로
그들의 마음과 그들의 삶과 그들의 땅은 더욱더 황폐한 인생...삶...땅이 된다는 겁니다.
겔11:19-21
19.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20.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21.그러나 미운 것과 가증한 것을 마음으로 따르는 자는
내가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갚으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