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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드니 복음서 시드니 복음서(15)-허위 의식과 문제의식
없이계신이 추천 0 조회 220 07.01.06 12:3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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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8.04 23:42

    첫댓글 하느님께서 세우신 분이라고 여기는 교회 목사님께 그런 말을 들으면 정말 '줄 잘못 섯다. 여기 혹시 이단인가?'라고 생각함서 겁 먹고 도망가겠네요.. ㅋㅋ 근대, 이 글은 저한테는 딱 맞는 설교입니다. 아마 죽을 때까지 이것에서 크게 나아가진 못할 것 같습니다. 죽어서 가보지도 않은 곳에 대한 알수없는 말 늘어놓기보다는, 이곳에서 제게 허락된 능력으로 힘써 사랑하다 그냥 곱게 죽는 것이 저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고 그 무써움에 맞장구를 안쳐주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교우들이 많아서 그게 좀 걱정되는군요..

  • 06.08.05 03:58

    종교적 신념의 차이려니 ... 개념에 대한 가지고있는 인식의 차이니까 .... 하고 그냥 교회 친우들과 재밋게 보내는 것이 좋겠죠?

  • 06.08.05 04:17

    시드니 사랑방이니까 없이계신이의 멧세지가 빛을 발하지 .... 시드니에 있는 소위 정통교회에서 윗글을 설법 하셨다면 ..... 아마 교회 하나가 더 자연스럽게 생길지도 모릅니다 ... ♣ ♣ 개척교회에서 대형교회로 가는 Key Point : ▒☞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어느 목사의 몇수위의 사고를 일반 성도들에게 전달하는 교회는 왠만해서 대형마트로 가기가 무척 힘든 일이지요 .....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각종 종교교육속에 모범(?)적으로 공동체에 적응해있는 분들에게 맞춰 그 사고속에서 그럴듯한 (확장된)논리를 끄집어내어야 동감과 감동속에서 소위 목회성공이라는 맛을 볼 수 있을 겁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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