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반도체 뿌리기술은 고조선 다뉴세문경 디자인 발명- K 발명이야기
강충인
발명미래교육자
AI시대 반도체는 생명이다.
인류에게 쌀과 밀이 주식이라면 전자, 정보, 산업 전반에 쌀과 밀은 반도체다. 반도체는 모든 산업의 생명선이 되었고 반도체가 없는 산업은 상상할 수 없는 시대다. 이러한 반도체는 어떻게 만들어졌고 누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가? 반도체 설계, 생산 능력을 가진 개인, 기업, 지식재산 국가가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반도체는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선물이면서 가혹한 무기다.
반도체는 지구에서 가장 흔한 모래에서 추출된 규석이다. 금이나 다이아몬드처럼 귀한 물질이 아니다. 이는 인간에게 귀중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금이나 다이아몬드처럼 귀한 존재가 아니라 바다에 무한한 모래알처럼 흔하지만 가공과정을 통해 가장 귀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반도체는 개인, 기업, 국가의 무기다.
오늘날 모든 전쟁무기는 반도체 능력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고 있다. 반도체 드론, 미사일, 전차, 항공, AI 로봇 전투 등의 뿌리가 반도체다.
자연은 인류에게 무엇이 귀한 것인가를 암시하고 있다.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않는 공기, 물, 빛, 바람 등은 인간에게 가장 귀한 존재들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깨끗하고 맑은 공기와 물을 마시고 먹을 수 있는가? 얼마나 밝은 빛을 신선한 바람을 받고 맞을 수 있는가?
공기, 물, 빛, 바람의 질이다.
인간은 100년을 살다가는 제한된 생명체다. 살면서 어떤 역할을 어떻게 얼마나 했는가에 따라 인생의 가치가 결정된다. 소유와 나눔에 대한 평가이고 건강과 고통에 대한 삶의 기준이고 생활방식에 대한 평가다. 이것이 공기, 물, 빛, 바람의 질을 평가하는 기준과 같다.
반도체의 질도 같다.
모든 반도체가 같은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아니다. 반도체 설계기술, 생산기술에 따라 반도체의 기능과 가치가 결정된다. 생산공정을 얼마나 깨끗한 과정에서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설계기술에 의하여 생산하는가에 따라 반도체의 성능과 가치가 결정된다.
모래, 공기, 물, 빛, 바람 이라는 최초의 물질은 같지만 과정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지듯이 기술의 발달은 인류 발달을 이끌어온 지식재산이다.
인류는 지식재산 경쟁시대다.
지식재산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시행착오에 의한 과정을 통한 결과다.
한국은 5,000년 발명역사의 전통을 이어온 민족이다. 지구상에서 5,000년 발명기술을 이어 온 민족인 한국이 유일하다. 유럽 역사가 만든 4대 문명발생지, 이제는 아시아 중심의 역사관으로 5대 문명발생지로 한국을 포함하고 있다.
세계 최대 반도체 강국 한국의 비결이 5,000년 발명역사 기술에서 창출되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한국인이 다시 깨우쳐야 할 것이 한국발명역사 전통기술, 오늘날 뿌리기술의 원천적 기술을 보유한 국가가 한국이라는 것이다.
한국인 스스로 한국발명역사를 무시하는 폐습?
왜, 한국인은 한국역사 전통 뿌리기술에 대해 축소할까?
발명기술은 외국, 유럽, 미국이라는 잘못된 생각은 어디서 만들어졌을까?
세계역사는 유럽 중심의 유럽역사 중심으로 만들어왔다.
따라서, 왜곡된 세계사가 만들어졌고 한국은 일제의 지배국가, 6.25 전쟁 폐허국가라는 의식속에서 5,000년 창조적 발명기술역사가 잊혀졌다. 더구나 일제 강점기 5,000년 역사자료를 23권이나 불태우면서 단군신화역사로 폐화시키는 아픔 역사를 가지고 있다.
반도체 설계 뿌리기술, 고조선 다뉴세문경 디자인
자연은 순환되며 지구상에 모든 물질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지구속에 존재하면서 순환되어 새로운 물질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인류 역사는 불태워 사라지는 것아 아니라 새롭게 새로운 인류역사로 거듭나는 것이다.
따라서 3,700년전 고조선 다뉴세문경 디자인 설계능력이 오늘날 다양한 분야의 설계기술로 거듭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설계기술로 세계적 반도체 설계 및 생산기술을 이끌어가는 것이다. 기술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설계 생산기술은 오랫동안 축적되어 내려오는 한국인의 창조성 DNA에 의한 만들어지고 있다.
AI시대 반도체처럼 한국인의 창조성DNA와 손기술은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술이다.
한국인의 핏속에 뉴런속에 흐르는 나눔과 여백문화의 창조성이 미래발명기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가는 원동력으로 지속시키는 교육이 중요하다. 한국 전통 서당문화교육처럼 서로 소통하고 융합하는 체험을 통한 AI정보교육이 개인, 기업, 국가의 지식재산권을 창출시키는 방법이고 방향이다.
필자는 AI 정보기반의 창의성, 영재교육, 과학발명교육 프로그램을 공개함으로 미래인재 발굴육성에 노력해 왔다. 한국전통교육은 소유가 아니라 공유이었다. 서당 교육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함으로 새로운 융합적 사고를 키웠듯이 서구교육이 아니라 전통교육으로 고조선의 다뉴세문경 디자인 설계능력과 같은 5,000년 발명 뿌리기술로 미래인재를 발궁육성해야 할 것이다.
과정을 통해 반도체를 설계하고 생산기술을 발달시켰듯이 올바른 문답교육, 공유와 나눔의 창의성교육으로 관찰과 분석능력, 공존을 위한 한민족의 창조성으로 지구촌 미래기술을 K첨단기술로 선도해 가면 선도적 지식재산국가로 이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