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급살병 전야
단주진산 태을의통
지기금지 원위대걍
천지부모 모사재천
천지아들 성사재인
증산소유 수부용사
단주수명 진산수명
과거 단주 불러내어
현재 진산 인신출세
단주진산 확신해야
태을의통 완수한다
단주진산 불신하면
태을의통 멀어진다
천지부모와 단주진산 향한
의식과 무의식을 점검하라
불신이 의식에 남아았으면
자신을 드러내 역모를 꾸미지만
불신이 무의식에 남아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역모를 꾸민다
과거 단주의 천하사 꿈은 꺽였지만
현재 진산의 천하사 일은 성공한다
지금은 단주진산 태을도 추수물
대시국 의통군 태을주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교주들이 태을도로 인도하여
증산종단 신자들이 태을도인이 되어야
단주진산 태을의통으로
급살병의 문턱을 넘는다
마음공부 행실공부 잘못하여
경거망동하면 패가망신한다
천지신명이 세세하게 고찰하고 있으니
단주진산 부정하는 역모를 꾸미지 말라
@ 구월 중순에 대흥리로 돌아오사 경석에게 열아흐랫날 천사의 탄신기념치성을 올릴 것을 명하시니, 경석이 제수를 성비하여 열아흐랫날 새벽에 치성을 올리니라. 스므날 아침에 천후 마당에서 거닐다가 혼도하여 네뎃 시간을 쓸어져 있는데, 현황한 중에 큰 저울과 같은 것이 공중으로부터 내려 오거늘, 자세히 보시니 오색과일을 고배로 고인 것이라. 가까이 내려와서는 문득 헐어져서 쏟아지거늘 놀래여 깨시니, 집안사람들이 둘러앉어서 애통하다가 천후께서 깨여나심을 보고 모두 기뻐하는지라. 천후께서 일어나 앉으사 문득 천사의 음성으로 경석을 대하야 누구임을 물으시니 경석이 이상히 여겨 성명을 고하고, 또 무슨 생 임을 물으심으로 경석이 경진생 임을 고하니, 일러 가로대 "나도 경진생이라. 속담에 동갑장사 이 남는다 하나니, 우리 두 사람이 동갑장사 하자." 하시고, 또 생일을 물으니 경석이 유월 초하루 임을 고한데, 다시 가라사대 "내 생일은 삼월 이십육일이라. 나는 낙종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물을 맡으라. 추수할 자는 다시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로부터 천후께서는 성령의 접응을 받으사 한 달동안 신정을 행하시니라. (천후신정기 pp20-21)
@ 어느 때 신정공사를 베푸시며 선포하시니 이러하시니라.
"수지자웅이라 누가 알 것이며
오지자웅이라 이를 누가 알리요
희고 검은 것을 그 누가 알 것인가.
지지자(知之者)는 지지(知之)하고
부지자(不知者)는 부지(不知)로다.
삼팔목(三八木)이 들어서 삼팔선(三八線)이 왠 일인고
삼일(三一)이 문을 열어 북사도(北四道)가 전란이라.
어후하니 후닥딱
번쩍하니 와그락
천하가 동변이라.
운수보소 운수보소
질병목의 운수로다
천지조화 이 아닌가.
단주수명(丹朱受命)
우주수명(宇宙壽命)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
하고 창하시더라. (『선도신정경』 p.150)
첫댓글 내려주신 도호가 충! 입니다. 충은 가운데 중에 마음심자 입니다. 항상 마음의 중심에 단주진산의 태을광명이 함께 합니다!
『선도신정경』에 분명히 “단주수명(丹朱受命)·우주수명(宇宙壽命)”이라 했고,
『천후신정기』에도 “추수할 자는 다시 있으리라” 하였습니다.
단주수명을 과거의 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후천 추수와 의통성업의 맥락에서 깊이 살펴야 합니다.
단주진산을 부정하느냐 믿느냐보다, 경전의 말씀과 천지공사의 뜻을 바르게 살피고
마음과 행실을 바로 세우는 것이 먼저라고 봅니다.
세계일가 통일정권
어찌 이루나 했더니
태을기운 받아내린 태을주로
급살병에 사람살리는 의통 집행
태을주 생명줄로 일통하니
다름아닌 태을 의통
5천 년 전 단주
진산으로 인신 출세
천명 받고 태을도 여니
오직 단주진산의 태을주 만이 구원 법방
천지성공시대이자 해원판이라
100% 믿음 주면 1만 배의 믿음 받아 반드시 성공할 것이나
단주진산에 거스르면 역천으로 다스려지니
의식을 넘어 무의식까지 깊숙이
천지부모와 단주진산 확신의 믿음 필요해
지금은 단주 진산 태을도 추수물
대시국 의통군 태을주로 추수하니
지금은 급살병 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