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트린 오현규는 우리 함양오씨 25세로 영회정공파 종원입니다.
스타탄생을 축하하면서 문중에서는 길거리 현수막을 게첨했어요
남원시가지에 걸려있는 오현규 홍보및 응원 프랑카드입니다.
다시한번 가슴벅찬 기회가 있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오현규의 부친은 남원이 고향으로 남원고를 졸업한 남원출신입니다. 지금은 남양주에서 남원오서방추어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재미있고...대단합니다...현대는...어려운 역사 보다는...스포츠...연예계...노래등.이...인기가 많으니...대단하고...자랑 입니다...남원자랑...함양오씨자랑...남원시가처음으로...열광 하는것 같아요...남원추어탕 이...한국에서...제일 유명한데...이제...더욱...유명해지겠어요...오래...오래...갔으면....좋겠네요...
첫댓글 재미있고...대단합니다...현대는...어려운 역사 보다는...스포츠...연예계...노래등.이...인기가 많으니...대단하고...자랑 입니다...남원자랑...함양오씨자랑...남원시가
처음으로...열광 하는것 같아요...남원추어탕 이...한국에서...제일 유명한데...이제...더욱...유명해지겠어요...오래...오래...갔으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