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을 하루 앞둔 여름의 끝자락의 월례회많은 회원들과 함께 했습니다^^
시는 들여 쓰기가 있다..로 시작한 구경영 전임의<시낭송, 이해와 표현 사이>참으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많은 회원들과 함께한 월례회 반가웠습니다^^*
첫댓글 알찬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알찬 강의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