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업로드하는 저를 용서해주시어요 ㅠㅠㅠ

목금토일 중에 목요일 일요일 부스 지켰던 라라입니당 >ㅁ<
너울의 '꽃을 던지고 싶다', '석류차', '레몬차', '블루베리차'
강영님과 미경님 지선님 라라 가 그린 그림으로 만든 엽서,
강영님이 디자인 한 이후로고가 있는 뱃지 이렇게 판매했답니다~

'홀로 애쓰는 나무가 있습니다. 힘을 보태주세요.
응원, 지지, 격려의 메세지로 이파리를 만들고 sns에 올리면 엽서 혹은 뱃지를 선물로 드려요~'
캠페인 한 나무에요~이파리들이 꽤 많이 달렸죠~
어린이분이 엄마 끌고와서 같이 쓰자고 언니 오빠 행복하게 사세요 라고 적어주시는데
감동이었어요 ㅠㅅㅠ

왼쪽 위 일러스트 - 문미경
'사회적 차별과 편견이 트라우마를 만듭니다.'
오른쪽 위 일러스트 - 라라
'함께 손잡고, 덩실덩실, 트라우마 치유'
왼쪽 아래 일러스트 - 강영
'<아무것도> Body Knows (2008 중에서)'
오른쪽 아래 일러스트 - 지선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말해주세요.'

강영님이 만들어주신 이후 뱃지
성폭력 그 이후. 그 이후의 삶을 우리의 색으로 채워나가자고 '후' 자는 색을 넣지 않았다고 해요~

이후 부스에도 힘 내라고 음료수 사오시는 분들이 있었어요!!!
급하게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 못찍어서 아쉽네요 ㅠㅠㅠ
많이들 놀러와주셔서 고맙고 정말 즐거웠어요~~
되게 막 뿌듯하고 기쁘고 개막식하는 날에는 날씨도 선선하니
바람 불고 노래도 좋구 울먹거렸었다죠 ㅋㅅㅋ
만나서 반가웠어요~~
첫댓글 우왕~ ㅋㅋ 동서남북에 '영화제 후기쓰기' 넣기를 참 잘한 것 같네요. 크크크. 깨알같은 후기, 사진까지 함께 있어서 생생합니다. 감사해요~
고생많으셨어요. ^^ 그곳 분위기가 느껴지는듯ㅎㅎ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게시물을 이제야 보네요 ㅠ
영화제 가고 싶었는데 결국 못가고 사진으로 느껴봅니다
엽서 잘 나왔네요(제것도 보이네요ㅎㅎ) 행사 잘 마친거 같아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더운날씨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보고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