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 사는 공의로운 세상
사람은 공동체 사회를 이루며 살게 되어 있어 사회의 일원이 되어 인생을 삽니다.
그래서 씨족사회를 이루어 공동체 일원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교육을 공동체
사람들로부터 받았기에, 자신에 부모가 아니어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였습니다.
이렇게 씨족이 부족이 되어, 부족장이 공동체를 유지하는데, 있어 선과 악을 재판
하면서 공의로 공동체를 유지하게 되었지만, 부족장이 선한 양심으로 재판하지
않는 일이 생기면서 부족 간에 전쟁이 벌어졌고, 사람들은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나라를 이루게 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에 법을 따라서 사회적인 규범을 만들어 나라를 유지하는 법을 만들게 되고,
모두가 인정하는 공의로운 세상을 만들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 이것은 다윗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한다.
높이 일으켜 세움을 받은 용사, 야곱의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신 왕,
이스라엘에서 아름다운 시를 읊는 사람이 말한다.
2 주님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시니,
그의 말씀이 나의 혀에 담겼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반석께서 나에게 이르셨다.
모든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왕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다스리는 왕은,
4 구름이 끼지 않은 아침에 떠오르는 맑은 아침 햇살과 같다고 하시고,
비가 온 뒤에 땅에서 새싹을 돋게 하는 햇빛과도 같다고 하셨다.
5 진실로 나의 왕실이 하나님 앞에서 그와 같지 아니한가?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고, 만사에 아쉬움 없이
잘 갖추어 주시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어찌 나의 구원을 이루지 않으시며,
어찌 나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지 않으시랴?
6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아무도 손으로 움켜 쥘 수 없는 가시덤불과 같아서,
7 쇠꼬챙이나 창자루가 없이는 만질 수도 없는 것,
불에 살라 태울 수밖에 없는 것들이다.
8 다윗이 거느린 용사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첫째는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인데, 그는 세 용사의 우두머리이다.
그는 팔백 명과 싸워서, 그들을 한꺼번에 쳐 죽인 사람이다.
9 세 용사 가운데서 둘째는 아호아 사람 도도의 아들인 엘르아살이다.
그가 다윗과 함께 블레셋에게 대항해서 전쟁을 할 때에,
이스라엘 군인이 후퇴한 일이 있었다.
10 그 때에 엘르아살이 혼자 블레셋 군과 맞붙어서 블레셋 군인을 쳐 죽였다.
나중에는 손이 굳어져서, 칼자루를 건성으로 잡고 있을 뿐이었다.
주님께서 그 날 엘르아살에게 큰 승리를 안겨 주셨으므로, 이스라엘 군인이
다시 돌아와서, 엘르아살의 뒤를 따라가면서 약탈하였다.
11 세 용사 가운데서 셋째는, 하랄 사람으로서, 아게의 아들인 삼마이다.
블레셋 군대가 레히에 집결하였을 때에, 그 곳에는 팥을 가득 심은 팥밭이
있었는데, 이스라엘 군대가 블레셋 군대를 보고서 도망하였지만,
12 삼마는 밭의 한가운데 버티고 서서, 그 밭을 지키면서,
블레셋 군인을 쳐 죽였다. 주님께서 그에게 큰 승리를 안겨 주셨다.
13 수확을 시작할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평원에 진을 치니,
삼십인 특별부대 소속인 이 세 용사가 아둘람 동굴로 다윗을 찾아갔다.
14 그 때에 다윗은 산성 요새에 있었고,
블레셋 군대의 진은 베들레헴에 있었다.
15 다윗이 간절하게 소원을 말하였다. "누가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물을 나에게 길어다 주어, 내가 마실 수 있도록 해주겠느냐?"
16 그러자 그 세 용사가 블레셋 진을 뚫고 나가, 베들레헴의 성문 곁에 있는
우물물을 길어 가지고 와서 다윗에게 바쳤다. 그러나 다윗은 그 물을
마시지 않고, 길어 온 물을 주님께 부어 드리고 나서,
17 이렇게 말씀드렸다. "주님, 이 물을 제가 어찌 감히
마시겠습니까! 이것은, 목숨을 걸고 다녀온 세 용사의
피가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는 물을 마시지 않았다.
이 세 용사가 바로 이런 일을 하였다.
18 스루야의 아들이며 요압의 아우인 아비새는, 삼십인 특별부대의
우두머리였다. 바로 그가 창을 휘둘러서, 삼백 명을 쳐죽인 용사이다.
그는 세 용사와 함께 유명해졌다.
19 그는 삼십인 특별부대 안에서 가장 뛰어난 용사였다.
그는 삼십인 특별부대의 우두머리가 되기는 하였으나,
세 용사에 견줄 만하지는 못하였다.
20 여호야다의 아들인 브나야는 갑스엘 출신으로, 공적을 많이 세운 용사였다.
바로 그가 사자처럼 기운이 센 모압의 장수 아리엘의 아들 둘을 쳐 죽였고,
또 눈이 내리는 어느 날, 구덩이에 내려가서,
거기에 빠진 사자를 때려 죽였다.
21 그는 또 이집트 사람 하나를 죽였는데, 그 이집트 사람은 풍채가
당당하였다. 그 이집트 사람은 창을 들고 있었으나,
브나야는 막대기 하나만을 가지고 그에게 덤벼들어서,
오히려 그 이집트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그를 죽였다.
22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을 해서, 그 세 용사와 함께 유명해졌다.
23 그는 삼십인 특별부대 안에서 뛰어난 장수로 인정을 받았으나, 세 용사에
견줄 만하지는 못하였다. 다윗은 그를 자기의 경호 대장으로 삼았다.
24 삼십인 특별부대에 들어 있는 다른 용사들로서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더 있다. 요압의 아우 아사헬과, 베들레헴 사람 도도의 아들 엘하난과,
25 하롯 사람 삼마와, 하롯 사람 엘리가와,
26 발디 사람 헬레스와,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와,
27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과, 후사 사람 므분내와,
28 아호아 사람 살몬과, 느도바 사람 마하래와,
29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렙과,
베냐민 자손으로 기브아 사람 리배의 아들 잇대와,
30 비라돈 사람 브나야와, 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힛대와,
31 아르바 사람 아비알본과, 바르훔 사람 아스마웻과,
32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와 야센의 아들들과, 요나단과,
33 하랄 사람 삼마와, 아랄 사람 사랄의 아들 아히암과,
34 마아가 사람의 손자로 아하스배의 아들 엘리벨렛과,
길로 사람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과,
35 갈멜 사람 헤스래와, 아랍 사람 바아래와,
36 소바 사람으로 나단의 아들 이갈과, 갓 사람 바니와,
37 암몬 사람 셀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를 들고 다니는
브에롯 사람 나하래와,
38 이델 사람 이라와, 이델 사람 가렙과,
39 헷 사람 우리야까지, 모두 합하여 서른일곱 명이다.
사무엘하 23 : 1 ~ 39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하나님이시면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계획하신
일을 하늘나라에서 이루신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기 위하여 다윗의 후손으로
처녀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서 세상에서 인자가 되셨습니다. 이는 사람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사람이 공의와 정의와 질서를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는 사람은 자유의지로 마음의
양심 곧 이성으로 자신에 오욕칠정의 마음에 생각을 판단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
선과 악을 판단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기 위하여 자신과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공동체 일원으로서 이같이 자신과 싸움을 그칠 때부터 그 사회는 문제가
생겨나고, 최소의 법으로 통제가 되지 않을 때를 대비하여 정한 법을 따라 심판을
받고, 사회와 분리되는 생활을 법으로 정한 기간을 살게 됩니다.
다윗에 마지막 유언과 함께 다윗을 보좌하였던 장수들에 이름을 낱낱이 기록하여
그들의 능력을 말씀하는 일은 공의와 정의와 질서를 따라서 이스라엘 나라가 설
수 있었음을 말씀하여, 공동체를 이루는 나라에 일원으로서 어떠한 마음 가짐과
삶으로 지도자를 따라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무엘하 23장 39절
말씀에 우리야 장군을 기록한 일은 당시에 다윗을 보좌한 사람들이 어떠한 마음
가짐으로 충성했는지를 깨닫게 합니다. 이는 각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였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중심으로 공동체에 삶을 살았던 것으로
하나님께서 삶을 심판하실 일을 믿었던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다윗에게 충성한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와 간통한 다윗은 자신에 죄를 감추려고 우리야를 죽였기에
다윗의 남은 삶 동안에 다윗의 집안에서는 칼부림이 끊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즉 다윗은 자신이 지은 죄의 값을 인생을 살면서 치러야 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의문을 가지게 될 일은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으로 죄의 값을 치러주신 일에 관한
의문이 있을 것입니다. 이 의문에 답을 제대로 찾지 못하면, 믿음에 실패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을 배반하는 삶을 살지도 모릅니다.
사람이 삶을 살 때, 공권력에 순종하라 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공의로운
심판을 하여, 억울한 삶을 회복하여 주실 일을 말씀합니다. 이때에는 억울한 일을
바로잡아 상과 벌로 공의를 회복하여, 정의로운 세상을 이루실 것입니다.
1 사람은 누구나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해야 합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 이미 있는 권세들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것입니다.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역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것이요,
거역하는 사람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3 치안관들은, 좋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울 것이 없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에게만 두려움이 됩니다. 권세를 행사하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으려거든, 좋은 일을 하십시오. 그러면 그에게서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4 권세를 행사하는 사람은 여러분 각 사람에게 유익을 주려고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그러나 그대가 나쁜 일을 저지를 때에는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는 공연히 칼을 차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나쁜 일을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집행하는 사람입니다.
5 그러므로 진노를 두려워해서만이 아니라,
양심을 생각해서도 복종해야 합니다.
6 같은 이유로, 여러분은 또한 조세를 바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일꾼들로서,
바로 이 일을 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7 여러분은 모든 사람에게 의무를 다하십시오. 조세를 바쳐야 할 이에게는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바쳐야 할 이에게는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해야 할
이는 두려워하고, 존경해야 할 이는 존경하십시오.
8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다 이룬 것입니다.
9 "간음하지 말아라. 살인하지 말아라. 도둑질하지 말아라. 탐내지 말아라" 하는
계명과, 그 밖에 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모든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하는 말씀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10 사랑은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11 여러분은 지금이 어느 때인지 압니다.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벌써 되었습니다.
지금은 우리의 구원이 우리가 처음 믿을 때보다 더 가까워졌습니다.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둠의 행실을 벗어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13 낮에 행동하듯이, 단정하게 행합시다.
호사한 연회와 술취함, 음행과 방탕, 싸움과 시기에 빠지지 맙시다.
14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으십시오.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의 일을 꾀하지 마십시오.
로마서 13 : 1 ~ 14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자녀 사람들 가운데 상당수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지만, 세상에서 있는
모든 일은 하나님에 주관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사람이 공동체를 이루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은 하나님의 자녀에 자격을 시험하는
일이기에,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 때, 인생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일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중에 삼생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생(三生) : (1) 전생(前生). 이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의 일생.
(2) 금생(今生). 이 세상에서의 일생.
(3) 후생(後生). 죽은 뒤에 다시 태어나서의 일생.
*. 화엄종에서 설하는, 성불(成佛)에 이르는 세 단계.
(1) 견문생(見聞生). 전생(前生)에 부처를 만나 가르침을 듣고
성불할 바탕을 닦음.
(2) 해행생(解行生). 금생(今生)에 화엄경을 완전히 이해하고
원만한 수행을 함.
(3) 증입생(證入生). 내세(來世)에 깨달음을 이루어
부처의 경지에 듦.
[네이버 지식백과] 삼생 [三生] (시공 불교사전, 2003. 7. 30., 곽철환)
사람들은 서로 다른 믿음에 대상에 관하여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서로의
의사를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으로
세상 민족에게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하여 알려주는 말씀마저 거부합니다.
하지만 세상 나라들마다 법을 두고, 이를 집행하는 공권력을 두어서 더불어 사는
사회 공동체를 공의와 정의와 질서에 순종하여 살게 한, 일이 사람이 지혜로워서
행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있는 일이라고 로마서 13장에 기록하여
말씀하며, 사람이 인생을 살 때, 마음의 법을 지키며 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최소한의 법을 지켜, 공권력에 순종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더불어 사는 공의로운 세상으로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는 세상으로
항해고 계십니다. 사람은 인생으로 하나님께서 운행하는 배에 승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삶을 사는 동안에 인생에 의미를 깨닫고, 마음의 법, 양심을 따라 서로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러한 삶을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도 마음에 풍요를 줍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일은 모두 의미를, 가지고 있기에 서로가, 서로를 용납하고
용서하며, 서로를 인내하는 삶을 살며, 사랑해야 합니다. 모두 이러한 삶에 순종할
수 있으면, 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삶에 본을 예수님께서 보이셨습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획을 완성하실 때부터는
예수님께서 구원받은 사람들의 맏형이 되시려는 것입니다.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2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이 당신을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하여 주었기 때문입니다.
3 육신으로 말미암아 율법이 미약해져서 해낼 수 없었던 그 일을 하나님께서
해결하셨습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아들을 죄된 육신을 지닌 모습으로
보내셔서, 죄를 없애시려고 그 육신에다 죄의 선고를 내리셨습니다.
4 그것은,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가,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이루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5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에 속한 것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6 육신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
7 육신에 속한 생각은 하나님께 품는 적대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으며, 또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8 육신에 매인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
9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은 육신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10 또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의 몸은 죄 때문에 죽은 것이지만, 영은 의 때문에 생명을 얻습니다.
11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신 자기의
영으로 여러분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빚을 지고 사는 사람들이지만, 육신에
빚을 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육신을 따라 살아야 할 존재가 아닙니다.
13 여러분이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
14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15 여러분은 또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자녀로 삼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영으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16 바로 그 때에 그 성령이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십니다.
17 자녀이면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으려고
그와 함께 고난을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신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입니다.
18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견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19 피조물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 피조물이 허무에 굴복했지만, 그것은 자의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굴복하게 하신 그분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소망은 남아 있습니다.
21 그것은 곧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영광된 자유를 얻으리라는 것입니다.
22 모든 피조물이 이제까지 함께 신음하며,
함께 해산의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3 그뿐만 아니라, 첫 열매로서 성령을 받은 우리도 자녀로 삼아 주실 것을, 곧
우리 몸을 속량하여 주실 것을 고대하면서, 속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24 우리는 이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바라겠습니까?
25 그러나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면, 참으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27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를 대신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9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0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미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또한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사람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31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33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발하겠습니까?
의롭다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34 누가 감히 그들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지만 오히려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하여 주십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곤고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협입니까, 또는 칼입니까?
36 성경에 기록한 바
"우리는 종일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는
도살당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한 것과 같습니다.
37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습니다.
38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39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8 : 1 ~ 39절 - 새번역성경
29절에 말씀은 세상이 창세 이후로 공의롭고, 정의로운 창조의 질서를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으로 기초를 놓고, 재림으로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가
세상에서 성취되는 항해를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확실한 말씀이
현실이며, 사실이라는 일을 이스라엘 나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스라엘과 이슬람 국가가 전쟁하고 있는 일은 창세기 16장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고 있는 형상입니다.
8 천사가 물었다. "사래의 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길이냐?"
하갈이 대답하였다. "나의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하여 나오는 길입니다."
9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의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복종하면서 살아라."
10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또 일렀다. "내가 너에게 많은 자손을 주겠다.
자손이 셀 수도 없을 만큼 불어나게 하겠다."
11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또 일렀다. "너는 임신한 몸이다. 아들을 낳게 될
터이니,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하여라. 네가 고통 가운데서 부르짖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이다.
12 너의 아들은 들나귀처럼 될 것이다. 그는 모든 사람과
싸울 것이고, 모든 사람 또한 그와 싸울 것이다.
그는 자기의 모든 친족과 대결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
13 하갈은 "내가 여기에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을 뵙고도, 이렇게 살아서,
겪은 일을 말할 수 있다니!" 하면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주님을
"보시는 하나님"이라고 이름지어서 불렀다.
14 그래서 그 샘 이름도 브엘라해로이라고 지어서 부르게 되었다.
그 샘은 지금도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그대로 있다.
15 하갈과 아브람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나니,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다.
16 하갈과 아브람 사이에 이스마엘이 태어날 때에,
아브람의 나이는 여든여섯이었다.
창세기 16 : 8 ~ 16절 - 새번역성경
12절 말씀과 같이 이슬람은 수니파와 시아파로 나뉘어 서로를 적대시하는 세상을
살고 있으며, 시아파 이란은 현재 이스라엘과도 전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웃
중동 국가를 향하여 미국의 우방이라 공격을 서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이 하나님 말씀은 정확하게 성취되고 있으며, 다니엘서를 보라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하신 것처럼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으로
세상을 하나님께서 심판하기 시작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의 끝에는 아마겟돈
전쟁이 있어, 사람의 배반을 마지막으로 허락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들을
한꺼번에 모아서 심판하려는 일인지를 전혀 깨닫지 못합니다.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는 사람의 자녀들이 서로를 사랑하며 살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깨닫든지, 깨닫지 못하든지 마음의 양심에 소리를 따라서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