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뒷산도 가고 싶고단지 앞 천변을 걷거나 아파트 뒤호젓한 기도길을 가고 싶지만일 하러 나가는 식구들 생각에냉장고 부터 열게 되네요이제 나이 들어 가는 남편을 보면더 잘 해주었어야 했는데 미안한 맘도 들고요이제 부터 잘 하면 되지요~~♡
첫댓글 와우!선생님~~~~정말 대단하세요!가족분들이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첫댓글 와우!
선생님~~~~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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