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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교회: 사랑의 정의, 대상, 사랑하기 Million Church: Definition, Object, and Loving of Love
샬롬! 백만 교회는 백만 명의 교인이 있는 교회입니다. 온 세상에 백만 명이 단일 교회로 모이는 교회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에서 처음으로 백만 명의 성도가 있는 교회가 되고자 백만 교회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떠 미사 교회입니다. 하남시 미사리에 있는 부지 5000평에 세워질 교회입니다. 서쪽에 있는 섬 여의도에 여의도 순복음 교회가 70만 명으로 세계 최대 교회입니다. 백만 교회, 떠 나는 미사 교회는 동쪽에 있는 섬으로 미사리 조정 경기장이 있는 곳에 세워지는 교회입니다. 7년 전에 하나님께서 이곳에 오게 하시고 여의도 순복음 교회와 같은 지리적인 입지를 갖춘 곳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백만 교회는 목사가 성령을 받고 목회를 하다가 반드시 선교사로 떠나야 하는 교회입니다. 모든 성도가 영어와 컴퓨터 그리고 성경을 잘 배우는 교회입니다. 모두가 형제와 자매로 지내는 교회이고 목사의 어떤 특권도 없고 재정은 국가의 재정과 같이 온 국민에게 투명한 교회입니다. 오직 예수님만 지도자로 계시는 교회입니다. 아직 교회 건물도 없고 모이는 사람은 없지만 제 오천만의 로마서를 읽은 분이 120 개국에 약 50만 명이 되니 제가 유튜브로 로마서를 강의하고 영어로 성경을 교육하면 수백만 수천만 수억이 되는 것이 별로 어렵지가 않다고 저는 믿습니다. 백만 명이 모일 수가 있는 입지가 있는 곳에 땅이 있고 제가 전하는 복음이 온 세상에서 가장 앞서고 모두를 행복하게 하고 특히 우리 주 예수님의 현 2000년대의 계획과 일치해서 사람을 모이게 해 주시면 수년 내에 가능한 교회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방법으로 10만 부장 10 명, 만부장 100 명, 천부장 1000 명만 뽑아서 잘 훈련을 시키면 이들이 자신의 역할을 하면 바로 100만 명의 교회가 미사리에 생기는 것입니다. 저는 이미 그런 사람을 수십 년째 만나고 당신이 그런 사람이라고 격려하고 복음을 전하고 사랑하고 돌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어느 분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침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복음의 핵심이며 가장 좋은 사랑에 대해서 같이 은혜를 나눕니다. 사랑은 각자가 느껴야 하고 행해야 하고 받아 보아야 알 수가 있는데 가장 쉽게 그리고 가장 강하게 그리고 누구나 예외 없이 받는 사랑이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부모가 되기 전에는 잘 알 수가 없지만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지고 낳고 키워보면 부모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실감하게 됩니다. 끝도 없이 주시고 희생하시는 사랑입니다. 그리고 남녀의 불과 같은 사랑이 있고 부부의 사랑이 있습니다. 남이 만나서 하는 가장 큰 사랑입니다. 정신과 육체를 다 바쳐서 사랑하니 맹렬한 사랑이고 질투가 나고 혼인의 순결이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사랑입니다. 가족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과 친구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사랑보다 강렬하고 지속적이며 감미로운 사랑이 있으니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입니다. 대부분 나를 사랑하고 나의 행위의 반응에 따라서 상대방도 나를 사랑하지만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은 죄인에 대한 사랑이며 원수에 대한 사랑이며 가장 귀한 자신의 독생자를 피를 흘리게 하고 죽게 하면서 하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고린도 전서 13장은 설명합니다. 우리가 이기적으로 하는 사랑과 어떻게 다른지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 고린도 전서 13장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회개는 무엇입니까? 이렇게 살지 못한 사람이 이렇게 사는 것이 회개입니다. 즉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고 믿고 이렇게 살지 못한 삶에서 마음도 몸도 행동도 떠나서 이렇게 묵상하고 이렇게 몸도 마음도 움직이게 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단순히 몸을 교회로 옮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우리의 마음을 완전히 과거와 달리 먹고 육신의 정욕과 싸우며 늘 이기면서 의지적으로 행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의지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사랑이다 알고서 의지를 가지고 행해야만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이렇게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으로 물로 세례를 받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를 용서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즉 새롭게 창조하시고 이제 이 새롭게 된 피조물이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과거에 우리가 힘들게 하는 사랑을 쉽게 하게 하시니 결과가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이 원하는 바를 이룹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한 번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간절하게 인류에게 원하시는 율법이 지켜지게 되는데 이렇게 율법이 잘 지켜지면즉 성령의 인도로 성도가 이렇게 살면 로마서 14장 17절의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는 것입니다. 정의는 반드시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닌 율법이 지켜지는 곳에서 나타나는데 성경은 한 마디로 법이다 할 수가 있고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성령께서 오시는 목적이 이 법을 성도가 지키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즉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함으로 그의 나라와 의를 세우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를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도표를 작성했습니다. 온 지구상에서 천주교, 개신교를 통 털어서 가장 정확하고 새로운 이해로 봅니다.
온 세상에서 누구도 덤비고 도전하는 사람이 없이 통일이 되고 하나가 되고 잡음도 없고 모두가 규칙을 지키면서 완벽하게 하나로 된 분야가 여럿이 있으니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음악입니다. 음악은 악보가 있고 악보에 따라서 노래하고 연주하고 지휘하고 작곡합니다. 그 틀이 박자입니다. 박자는 4/4박자 3/4박자 등등 틀이 정해져서 이 틀을 어기는 사람은 온 지구에서 한 명도 없습니다. 어기면 당장 박치가 되고 음치가 되고 몸치가 되는 것입니다.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모두가 틀이 정해진 박자 안에서 리듬도 타고 음색도 음역대도 그리고 계명을 따릅니다. 4/4박자를 누가 한 박자를 더 늘리면 음악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 박자를 잘 지키면서 온 세상의 사람이 연주도 하고 노래도 하고 작곡도 하고 지휘도 하고 노래도 다양한 분야를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에서 박자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법이 율법 모세 오경입니다. 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면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어렵지도 지키는 것도 어려운 일이 절대 아닙니다. 가장 큰 두 계명인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 그리고 10계명은 박자에 해당합니다. 누구도 이를 어기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 율법은 사랑이 넘치는 세상, 정의가 넘치는 세상, 그리고 신뢰가 넘치는 세상을 만들어 줍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세상을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속성 즉 성품이 사랑이시고 정의로우시면서 신실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를 합쳐서 선하신 분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선하신 하나님의 뜻이 완벽하게 율법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분께서 그분의 성품이 그대로 드러난 율법을 세상에 주시고 사람들이 이 법대로 살면 틀림없이 이 땅에 천국이 건설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법안에서 살면 모두가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서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법을 잘 배우고 성도에게 가르쳐야만 하는 1000 명의 한국에 있는 대형교회 목사가 먼저 배우지 않습니다.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천하지 않습니다. 죽일 놈들입니다. 목사라 이름에 대형교회 목사란 이름만 있고 독사의 자식이 되었고 장로, 권사도 독사가 되게 해서 같이 지옥으로 인도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독재자가 되어서 교회를 예수님의 뜻은 저 멀리 두고 마음대로 하는 자들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바로 분별할 수가 있습니다. 아래 구절을 한 번이라도 설교를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 분은 올바른 설교를 듣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지옥으로 가는 자를 목사를 모시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한 자가 바로 그자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전하는 아래 예수님의 말씀대로 한 번이라도 신앙생활을 하는 중에 설교를 들으신 적이 있습니까?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사랑은 오래 참는 것입니다. 성질대로 하거나 성질이 급해서 하는 행동은 사랑이 아닙니다. 열을 받아도 참고 말도 아니 돠어도 참고 무시해도 참고 조금 손해를 보아도 참고 마시멜로와 같이 큰 유익을 생각하며 눈 앞은 작은 이익에 휘둘리니 않고 참는 것입니다. 전도를 하면 한 번에 전도가 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길게는 몇 달이 걸리고 수 년 수십 년이 걸리는데 여전히 참으면서 기도하면서 한 영혼이 예수님께 나아오길 인내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전도자는 남을 속을 상하게 하면 아니 되니 참고 또 참고 참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전도자는 아직 육의 상태에 있고 지옥으로 향하는 사람과 차원이 다릅니다. 누가 참아야 합니까? 사랑에는 참는다는 말이 여러 번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참는다고 했습니다. 가족에 대해서 타인에 대해서 핍박이 와도 보복하지 않고 순교를 하면서 참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입니까? 전도자는 이 사랑을 해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이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웁니다. 믿음 생활이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또 사랑은 온유하다고 합니다. 사랑은 단색이 아니라 일곱 빛갈의 무지개와 같습니다. 온유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입니다. 따뜻한 봄바람과 같습니다. 우리는 사람과 교제할 때 다른 사람의 마음을 마음으로 느낍니다 어떤 사람은 그렇게 따뜻하게 우리 마음을 감쌉니다. 어떤 사람은 가시와 같이 찌릅니다. 어떤 사람은 답답하게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의 마음을 우리 마음이 느낄 때 부드럽습니다. 따뜻합니다. 우리는 느낄수가 있습니다. 말을 하지 않고 살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칼과 같과 같습니다. 조금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잘라 버립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으로 친밀하게 관계가 형성이 되어야 하는 성도들인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바로 자르면 절대로 아니 됩니다. 어떤 이는 부드러움이 아니라 칼과 같이 차갑고 냉정합니다. 절대로 상처를 받지 않고 남에게 쉬지 않고 상처를 줍니다. 마음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고 모세는 당시에 지구상에 살던 사람 중에서 온유함이 일등이었는데 40 년 광야 생활에서 이렇게 온유한 사람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온유한 마음은 노력과 훈련을 거쳐서 생깁니다. 시기는 남이 잘 되거나 나보다 더 나아 보일 때 느끼는 죄악된 감정입니다. 절대로 축하하지 않고 도리어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 나보다 나은 상대방이 나보다 잘 나가는 상대방이 밉습니다. 불행해지기를 바랍니다. 나를 이기고 밟고 올라가는 것 같이 느끼어 집니다. 남의 자녀가 잘 되면 괘히 즐겁지 않습니다. 불쾌합니다. 이런 감정이 다 시기심 입니다. 시기심은 상대방을 망치고 파괴하고 싶게 되고 그렇게는 하지 못해도 잘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랑은 이렇게 하지 않고 같이 기뻐하고 축복하고 행복해 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잘 되면 기쁜 부모의 마음같이 남의 잘 되는 것을 축하하고 같이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경쟁 사회에서 내가 1등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에 지고 이는 대학이나 직장에서 뒤쳐지게 되고 결국은 내가 출세도 결혼도 잘 못하게 되니 죽어라고 남보다 더 잘 공부하고 잘되고자 죽을 힘을 다해서 태어나자마자 사는 곳이 한국입니다. 사랑이 없고 지옥입니다. 그리고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자랑하면 즉 내가 잘났고 주장하면 어렵고 힘든 사람은 더 어렵게 됩니다. 자랑은 공을 자신에게 돌리는 마음입니다. 내가 잘 나서 잘 된 것이다 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은혜나 친구의 우정이나 주변의 도움을 다 무시하고 내가 잘나서 내가 노력해서 잘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자랑하다 보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도 잊고 내가 내 노력으로 이 경지에 왔다 하는 것입니다. 거짓입니다.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인도와 허락하고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의 알게 알지 못하게 도움이 있습니다. 사회에서도 성공도 대부분 나의 노력과 별로 관계가 없이 이렇게 하나님과 부모님 그리고 친구와 교회 성도 그리고 목사님의 기도로 내가 잘 되는 것이기에 나의 재력과 지식과 건강을 약하고 부족한 모든 이웃과 나를 키우고 사랑한 이들과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나누는 것이 자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부를 홀로 꽉 쥐고 나누지 않는 모든 행위가 내가 했다는 자랑에서 비롯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은 교만하지 않는 것입니다. 교만은 겸손과 반대로 우쭐하고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공부로 등수를 매기면 1등하는 학생의 마음은 내가 가장 모든 면에서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데 교만입니다. 공부 좀 해도 운동이나 음악이나 다른 분야의 공부에선 꼴찌가 되고 공부좀 해도 돈을 버는 일에는 꼴찌가 되는데 이를 모르면 스스로 공부 1등을 인생의 모든 분야에서 일등으로 착각하고 사는데 교만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런 착각에 다 빠져서 삽니다. 자신의 미모가 최고로 착각하고 몸매도 착각하고 조금 알고 배운 지식이나 기술도 최고라 믿습니다. 돈이 조금 있으면 돈으로 교만하게 됩니다. 이렇게 교만은 타인의 모든 잘난 부분을 보지 못하게 하고 착각하게 하고 이렇게 타인을 대하니 교만한 사람은 모든 사람을 힘들게 하고 즐겁지 못하게 불행하게 하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 되고 거만한 마음이 넘어짐의 앞잡이가 되는데 독재자들이 이렇게 하고자 해서 자신이 아는 것도 전문성도 없는데 모든 분야에서 전지 전능한 존재로 살고자 하니 이런 독재자가 있는 세상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독재자를 없애고 서로 섬기고 서로 상대방을 잘났다고 인정하게 하고 겸손하게 사람을 살게 하십니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모두가 자신에 대해서는 어느 부분이든지 잘 났다고 믿고 살게 하니 정말로 겸손하기 위해서는 예수님 앞에 죽을 죄인임을 보고서 늘 자신을 낮추는 삶을 살아야만 비로소 겸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은 예의를 잘 지키는 것입니다. 동방은 예의의 나라요, 공자의 나라입니다. 예를 아주 중시하는 나라입니다. 예의를 잘 지키는 것과 반대되는 말이 무례입니다. 무례의 극치는 이단의 행위입니다. 이들이 전도를 한다고 목사라 해도 덤비고 가르치려 합니다. 제게 그렇게 접근하는 이단이 많았습니다. 그러면 저는 어디서 그렇게 배웠냐 너는 남의 의견도 듣지 않고 일방적이냐 어디서 목사를 가르치려는 못된 것을 배웠냐 우선 예의부터 배우고 전도면 전도를 해라 라고 호통을 칩니다. 그리고 네가 아는 것이 뭐냐 무엇을 안다고 목사 앞에서 아는채 하느냐 뭘로 이단이 이깁니까? 무례와 어거지입니다. 그리고 고집입니다. 논리도 없고 이론도 없고 오직 어거지요 맹신이요 아는 것도 정말로 없이 덤빕니다. 이렇게 혼을 내면 다음에 가서 만나면 잠잠합니다. 예의는 상대방을 배려도 하고 상대방의 상태를 살피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른과 부모님과 선생님과 친구와 부부 사이에도 예가 있습니다. 사람은 잘 배우고 올바로 행동해야 되는데 이미 무례가 상식이 된 세상이 되었습니다. 성경적인 예는 사라졌고 험하고 독하고 악한 자들이 마음대로 사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다 대갈통을 깨 놓고 싶은 놈들입니다(정말로 말만 이렇습니다. 절대로 이렇게 행하지 않고 독한 놈을 만나면 그냥 피합니다.) 저는 악에 과격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무례한 자들을 제압할 영권을 주셨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자신에게 무례이 덤비는 일단의 젊은이들을 하나님께서 다 들어서 물에 빠뜨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자신의 유익에 따라서 행동합니다. 자신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지 않고 생기는 것이 없으면 행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랑은 이런 자신의 이익과 관계가 없이 때론 생명을 바치면서 행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받았고 또 부모님의 사랑도 끝도 없이 받았고 하나님께도 최고로 사랑을 받고 사는 사람입니다. 먼저 저는 어릴 때 깊은 바다에 빠져서 수초만 지나면 죽게 되었을 때 저를 건지기 위해서 자신의 생명도 돌보지 않고 바로 물에 뛰어든 봉만이 형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늘 생각하고 기도도 하지만 실제로 당시에 부모님께서 사례를 하셨지만 제가 크서 만나지 못했습니다 은혜를 갚아야지 마음만 가지고 삽니다. 전도자는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한 영혼을 건지기 위해서 나누는 것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늘 기도하고 기다리면서 봉사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 영혼이 구원이 됩니다. 저도 최근에 6년 동안 한 영혼을 품고 기도했고 홀로 사는 분이기에 재혼도 시켜주려고 선도 주선했습니다. 그분의 딸이 어머니께 왔고 비로소 두 영혼이 구원을 받았고 딸은 아주 부자와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런 조건도 없이 이렇게 돌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성을 내지 않는 것입니다. 참는 것과 성내는 것은 관계가 깊습니다. 성을 내지 않으려면 속이 부글부글 끓어도 참는 것입니다. 살다보면 성내게 하는 천재들이 있습니다. 타인을 긁는데 선수입니다. 말을 하면 바로 폭발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로 패주고 싶은 놈들입니다. 대부분 교만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이런 부류의 사람으로 공부도 잘하고 잘나가는 사람 중에서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밤새 어떤 약한 약한 부분이 있는 사람을 위해서 봉사했습니다. 상대방이 약하기에 제가 하지 않아도 되는 책임과 부담을 직접 지고서 봉사했습니다. 밤새도록 잠도 자지 못하고 그 사람의 실수를 막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정말로 더 여력이 없었는데 또 무엇이 부족하다 요구를 합니다. 자신의 실수를 밤새도록 막아주고 대신 일을 했는데 감사가 없이 힘이 없는 제게 또 무언가 불만을 토로합니다. 이도 죽을 힘을 다해서 참고 집에 오니 제 심장에 가시가 수백개가 찌르는 느낌을 받았고 극심한 통증을 느켰습니다. 정말로 어떤 사람은 아무리 쉬지 않고 봉사해도 몰라주고 도리어 더 요구를 합니다. 자신이 너무나 잘 나서 주변의 사람은 당연히 자신에게 그렇게 대해야 된다고 착각하는 사람도 저는 많이 많났는데 고시 공부를 하고 잘 난 사람들 곁에서 섬기면서 살았기에 그렇습니다. 다 후려 패주고 싶은 사람입니다. 많이 맞아야 정신이 들 사람입니다. 저도 역시 그런 사람이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회개하고 성령을 받고 그렇게 절대로 살지 않고자 노력을 하나 늘 부족합니다. 정말로 다양하게 저는 많이 맞았습니다. 죽도록 고생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진리를 기뻐합니다. 사랑은 정의롭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 부분에 우리는 너무나 약합니다. 불의가 아무리 판을 쳐도 미워하지 않고 대적하지 않고 물리치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이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야 합니다. 불의를 아주 미워하고 정의를 기뻐하고 진리를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이런 정의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랑한다고 남이 원하는 데로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입니다. 즉 남에게 좋게 보이는 것이 사랑이라고 착각하나 사랑은 이렇게 다양한 부분이 있고 특히 악에 대한 미움과 대적과 반대로 정의에 대한 기쁨과 추구가 있어야 사랑을 한다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불의가 교회를 삼키고 교인을 삼키고 나라를 삼키는 지경이 되었는데 이를 미워하지 않고 척결하려 않고 무감각하게 사는 것이 무정한 자요, 비겁한 자요, 사랑이 없는 냉랭한 자들이기에 그러한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진리를 기뻐하고 이런 불의를 죽도록 싫어해야 정상적인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은 늘 참는 것이고 모든 것을 바라고 믿는 것입니다. 부부는 서로 믿어야 하고 부자도 서로 믿어야 하고 목사도 성도를 믿어야 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고 부족해도 믿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믿어야 하기에 참고 또 참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믿는다는 것은 성경도 믿고 하나님도 믿고 이웃도 믿고 성도도 믿고 나의 미래도 믿고 천국에 가는 것도 믿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도 믿고 내 기도대로 되는 것도 믿고 믿을 수 있는 것은 다 믿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해서 많이 부족하지만 고린도 전서 13장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얼마나 고상하면 높은 수준의 사랑입니까? 그냥 이 구절을 읽으면 몇 십초에 간단하게 읽고 지나가지만 이렇게 풀어서 설명도 가능한 구절입니다. 저는 27-8세 때 즉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 기고만장한 젊은이였습니다. 은행원 출신에 카투사로 전역을 했고 대학에 장학생으로 붙어 고시 공부를 하던 예수님도 성경도 교회도 모르고 믿지도 않던 완벽한 세상 사람으로 그리고 교만이 극에 달한 사람이었습니다. 젊고 잘났다고 믿었으니 누가 예수를 믿으라 하면 나를 믿지 왜 예수를 믿어 하던 사람이었는데 전도자가 아무말도 없이 성경을 주었고 저는 불교에 심취해서 산에서 명상을 즐겨했는데 어느날 방에 있는데 예수님께서 직접 오셨는데 두려움으로 임하셨습니다. 겁이 나서 성경을 봐야 하는 마음도 오고 한 번에 펼쳤는데 고린도 전서 13장이 열리고 제 눈에 글이 들어오는데 거울이 되어서 제 마음을 비추면서 들어오는데 위의 말씀과 하나도 일치된 마음이 없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잘못이 되고 조금도 사랑이 없는 악하고 악한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바로 무릎이 꿇리고 눈물이 나면서 기도가 나오는데 저를 도구로 써 주세요 했습니다. 도구도 몰랐고 예수님도 몰랐고 교회도 성경도 몰랐는데 위의 구절은 절대적으로 옳고 저는 완전히 악하고 못난 존재로 너무나 강렬하게 보였고 절대로 이전과 같이 악으로 행할 수가 없었으니 이는 너무나 강하게 저의 악함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의 말씀대로 5년 동안 살고자 죽도록 몸부림을 쳤습니다. 그리고 1991년 5월 19일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고 1992년 초봄에 신림동 선민교회에서 박기수 목사님의 설교시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게 불을 뿜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되고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위 구절대로 사랑하고자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큰 은혜가 제게 왔는지 세월이 갈수록 더욱 잘 느끼어 집니다. 그래서 제 수양이 아니고 노력이 아니고 도가 아니고 그냥 세상에서 가장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가장 귀한 진리를 알고 가장 귀한 성령을 받았으니 모든 세상의 것들에 대해서 아무런 욕망이 다 사라진 것입니다. 그래도 육신의 정욕은 늘 싸워서 이겨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랑에 대해서 주로 제 경험 위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사랑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하나님과 이웃과 우리가 사는 자연 환경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자면 하나님께서 계시고 어떤 일을 하셨고 어떤 분이시며 어떻게 알 수가 있는지 조금은 배워야 합니다. 이 배움이 성경 공부입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것은 새로운 책에 대한 지식을 갖는 측면도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서 잘 배우는 것입니다. 한국인의 성경 공부에 대한 열기는 대단합니다. 전 세계에서 최고입니다. 우선 교회에서 초신자 교육과 각종 단계별 교육을 통해서 배우고 예배를 통해서 설교를 통해서 쉬지 않고 일생을 잘 배웁니다. 그리고 교사가 되어서 성경을 학생들에게 가르침으로 구역장이 되어서 교구장이 되어서 예배를 인도함으로 또 가르침을 통해서 배웁니다. 그리고 각종 매체와 다른 교회에서 하는 성경 공부를 통해서 배웁니다. 특별히 성경을 잘 가르치는 목사님께 강의를 통해서도 배웁니다. 그리고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전도를 하면서 성령의 인도로 성경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개인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서 배우고 필사를 하면서 배웁니다. 백독을 하시는 분도 많고 필사를 여러 번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한국이 이렇게 성경을 온 세상에서 가장 잘 배웁니다. 그런데 모든 성경을 배우는 방법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며 일생을 통해서 가장 큰 은혜를 받으면서 할 수가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대로 성경을 공부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참으로 힘이 듭니다.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이 방법대로 오랜 기간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해 놓은 것을 보니 보완할 부분이 많아서 다시 할 것입니다. 각 장을 읽고 절별로 요약하고 스스로 이를 보면서 제목을 정합니다. 창세기의 경우는 이렇게 해서 50개의 장 제목이 나의 이해로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이 장제목을 보면서 같은 맥락이나 내용으로 묶습니다.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하면 창세기는 1-11장 1부, 12-50장 2부로 크게 나누어지고 1부는 창조, 타락, 홍수, 바벨탑으로 정리가 되어서 4가지 사건이며 2부는 아브라함, 이삭, 요셉, 야곱으로 4 인물로 정리가 되어서 한눈에 볼 수가 있고 이를 다시 표로 만들고 그림을 넣으면 비로소 창세기 읽고 정리가 끝이 납니다. 이렇게 모세 오경을 정리를 하고 모세 오경 정리표를 만들면 모세 오경이 정리가 되고 이렇게 구약을 다해서 정리하면 구약의 정리가 되고 신약도 이런 방법으로 읽고 정리해서 신 구약의 성경 정리가 끝이 납니다. 오랜 시간이 걸리고 쉬지 않고 해야 되는 방법이며 가장 성경을 잘 이해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제가 성령을 1992년 도에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이와 같이 읽고 정리하면서 로마서를 위와 같이 정리하게 된 것입니다. 제가 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순서대로 이와 같이 인도하셨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오천만의 성경 정리란에 그간 정리한 내용을 다 올렸습니다. 25년 이상 계속했지만 너무나 진도도 느리고 부족합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만물을 다르십니다. 역사를 주관하십니다. 그런데 이런 창조주 하나님을 부정하고 믿지도 않고 당연히 사랑도 하지 않는 무리가 있습니다. 각종 법이나 타 종교나 혹은 사상을 추종하나 결국은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사랑의 가장 큰 특징이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고 희생을 해야 되는데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실상은 자기를 사랑하고 다양한 논리로 선을 가장하고 정의를 가장해서 악을 해합니다. 가장 큰 악인이 수백만 수천만의 사람을 죽이는 권력을 지니고 주변국을 침략하고 죽이는 우리가 아는 세상의 영웅이라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가장 악한 자들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들은 자신이 하나님이 되려고 하고 신이 되려고 하고 독재를 행합니다. 가장 악독한 무리가 이와 같은 자들인데 북한의 김정은을 비롯해서 중국의 시진핑과 이슬람의 지도자들입니다. 이렇게 악하고 악한 자들을 추종하고 이렇게 되고자 하는 무리가 있는데 이들이 다 악해서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한국에도 이렇게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님께서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을 예수님보다 더 추종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 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들이 교회에 와서 예배하고 교회를 장악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목사는 이들이 무서워서 예수님의 진리도 잘 전하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이재명의 700조 미국 투자는 국민 일인당 1400만 원에 해당하는 빚입니다. 100명 교회는 14억을 물어 내어야 합니다. 1000 명의 교회는 140억이며 일 만 명의 교회는 무려 1400억에 해당하는 금액을 짐을 지고 살아야 하는 일이 생겼고 이제 중국과 북한이 또 요구해서 그렇게 준다고 한다면 이 나라는 절대로 이대로 살 수가 없이 망합니다. 이를 어찌 가만히 있으면서 목사라 할 수가 있습니까? 독사의 자식이요, 위선자요 모두가 지옥에 갈 자입니다. 관세를 15%가 아니라 25% 50% 때린다고 하면 500조 700조를 주지 않고 무슨 수로 버팁니까? 나라가 이렇게 망해가도 조용히 오늘도 무슨 설교로 담임이라고 그 자리에서 버팁니까? 모든 소유를 팔아서 나누시고 율법의 테두리로 속히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우리가 사는 환경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입니다. 먼저 우리 이웃은 우리 주변에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먼저 교인은 같은 교우를 형제로 사랑해야 합니다. 이보다 먼저 자신의 가족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자본주의 시대에 민주주의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성경의 사랑의 의미와 너무나 다릅니다. 자본주의는 물질의 중요성을 무엇보다도 강조합니다. 물질을 소유하고 늘리고 보존하는 데 자유를 보장하는 경제제도입니다. 경쟁의 자유와 소유의 자유를 보장하다보니 이 사상에 잘 적응하는 사람은 돈도 잘 벌고 이 돈을 잘 굴리고 계속해서 늘립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제벌이며 부자들입니다. 한국의 부자인 국민의 1%는 가용 국토의 50%를 자신의 소유로 가지고 있습니다. 땅이 한 평도 없는 국민이 3,500 백만 명이나 됩니다. 땅은 계속 가격이 오릅니다. 그리고 땅이 없어서 세를 들어서 사는 사람은 계속 임대료가 오릅니다. 땅값의 상승과 임대료의 상승은 땅이 없는 사람에게 살 기회를 완전히 박탈합니다. 이 제도의 치명적인 약점을 온 세상은 누구도 고치지 않고 패배자는 이 시대에 낙오자가 되고 자신의 책임으로 누구에게도 변명도 못하고 홀로 죽습니다. 자살도 많이 하고 결혼도 하지 않고 자녀도 낳지 않습니다. 그리고 독거하고 쓸쓸하게 살다가 요양원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하고 무덤도 없이 화장으로 사라집니다. 이것이 헬 조선인인에 이를 고치려 오신 분이 사랑이시고 정의로우신 예수님이신데 예수님의 종이라는 자들이 이런 헬 조선을 만드는 주범이며 이를 절대로 고치려고 하지 않고 도리어 가속을 시킵니다. 자신의 부를 점점 더 늘리면서 장로 권사에게 그렇게 사는 것이 복을 받는 삶이라 사기를 칩니다. 그래서 세상은 점점 더 악해지도 불의해지고 신뢰가 없어지니 하나님의 나라는 점점 더 멀어 집니다. 그래서 이들이 100% 지옥인 것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사랑이십니다. 이 사랑이 부자 목사 장로에 한정되어 있다면 누구도 예수를 이 세상에서 한 명도 믿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고 온 세상을 사랑하시고 우리 하나님 아버지도 그 사랑이 온 세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주심은 부자 목사 장로를 위함이 아닙니다. 온 세상을 사랑하셔서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고 독생자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고 지구와 자연과 우주를 다 사랑하십니다. 누구를 특별히 더 사랑하지 않으십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6.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개역개정, 공동번역, NIV)
제가 20년도 전에 기가 막힌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습니다. 큰 돈을 벌 수가 있는 아이디어였습니다. 당시에 핸드폰이 막 나올 때입니다. 가진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동 다니얼링 전화기도 발명이 되었습니다. 다이얼 전화기를 아직도 많이 쓰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놀라운 물건을 만드는 아이디어가 왔습니다. 자동 다이얼링 전화기와 아파트나 상점이나 문이 열릴 때 전기 개폐 장치를 연결하면 누가 집을 침입해서 문이 열리면 이 신호가 자동 다이얼린 전화로 가고 이 전화기에 핸드폰이 연결이 되면 바로 누군가가 침입하면 집주인이 감지할 수가 있는 아이디어였습니다. 온 세상에서 제가 처음 이 아이디어를 갖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특허청에 가서 이런 아이디어가 있는지 보았으니 없었습니다. 그래서 큰 돈을 벌게 될 것이라 생각하고 간직하고 있었는데 천호동에 전도를 갖다가 험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대검을 꺼내놓고 정말로 예수를 믿으면 전해보라고 했습니다. 군용 대검이었습니다. 저는 도망을 갈 길도 없었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예수님을 잘 전했습니다. 그러자 이 사람이 무언가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보여서 이 내용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제가 살고자 준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이 예수님을 믿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주었습니다. 그러자 이 사람은 비로소 만족하고 저를 철물점 맨 안쪽의 구석에서 나가게 허락했습니다. 그 시간이 몇 십분인가 했는데 두 시간이 갔습니다. 그리고 한 두 달이 지나서 당시 대우에서 이 제품을 만들어 신문에 전면 광고를 했습니다. 저와 모든 것이 같은 아이디어였으나 저는 자신의 핸드폰에 전화하는 것으로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는데 이 전화기는 주인과 친구와 경찰서에 전화를 동시에 거는 전화기로 발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구절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 특정한 어떤 사람이 아니라 온 세상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제 아이디어는 돈은 한 푼도 벌지 못하고 한 영혼의 구원과 다른 사람에게 큰 돈을 버는 쪽으로 사용이 되었고 저는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깨닫는 축복으로 왔습니다. 제가 이해하고 전하는 내용은 세상의 무슨 재물도 비교가 되지 않는 중요한 내용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귀한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먼저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해야 합니다. 신명기의 6장의 내용이며 쉐마라 부릅니다. 이스라엘 사람은 어릴 때 부모님으로부터 모세 오경을 11세까지 잘 배웁니다. 그리고 이 구절은 너무나 잘 배우고 암송하고 묵상합니다. 그리고 또 자신의 자녀에게 온 정성을 다해서 쉬지 않고 가르칩니다. 당연히 십계명도 잘 가르칩니다. 그리고 모세 오경도 잘 가르칩니다. 위의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20절에 말씀하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예수님 당시에만 있지 그래서 위의 말씀은 이제는 효력이 없겠지 하는 사람은 큰 일을 겪을 사람입니다. 영혼이 지옥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2000 년 동안에 바리새인이나 서기관이 없던 시기가 한 번도 한 때도 없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유대인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2000년 동안에 쉬지 않고 율법을 잘 배우고 가르쳐왔기 때문에 어느 시대나 어느 때나 바리새인이 있고 율법학자가 있습니다. 이들이 지금도 율법을 잘 배우고 가르쳐서 율법학자와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들이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데 그 율법대로 사랑합니다. 이 율법의 사랑 때문에 유대인이 그렇게 하나로 결속이 되고 작은 나라라도 온 이슬람을 이깁니다.
그리고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보다 유대인이 이렇게 율법을 지키면서 살고자 하니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온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가장 큰 복을 받는 민족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 1000 명 중에서 한 명이라도 이 유대인 율법학자와 비교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동족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저는 한 명도 없다고 확신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들을 모든 성도보다 너무나 큰 부를 소유하고 가난한 성도가 죽어가도 절대로 나누지 않습니다. 도리어 신앙 생활을 못해서 그런다고 합니다. 절대로 동정도 위로도 없습니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부를 더합니다. 수십억 아파트에 비싼 차에 많은 사례비와 너무나 많은 퇴직금을 받습니다. 이 돈이 다 하나님께 바친 예물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인사권, 재정권도 다 휘두릅니다. 누가 안수 집사 때 이들의 눈에 나면 절대로 장로가 되지 못합니다. 누가 이들에게 덤빕니까? 대를 이어서 죄에 죄를 더해도 누가 막지 못합니다. 이들이 비겁도 최고로 소유해서 이런 불의가 나를 삼키고 교인을 삼키고 나라를 삼켜도 절대로 한 마디도 못합니다. 이런 천하에 못나고 못난 비겁하고 무정하며 의리도 신실함도 없는 겁쟁이들이 어찌 천국에 한 명이라도 들어간다고 믿습니까? 이스라엘은 홀로 온 이슬람을 상대하고 이번에 이란을 괴멸시켰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중국에 넘어가고 북한에 넘어가도 누가 막습니까? 겨우 트럼프가 그 속도를 조금 줄이고 있습니다. 참으로 한심스럽고 눈물이 나지 않을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고 이런 사실을 알고 이들을 혼내는 것입니다. 부디 사랑하시고 율법의 테두리 안에서 리듬도 타고 음정도 맞추고 춤도 추고 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의 테두리 안으로 오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 명령이 바로 아래의 명령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의 사랑의 방법의 하나입니다.
재물이 많은 청년
마태 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이 시대의 사랑의 방법을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 시대입니다.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주장하고 사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경제는 공산주의가 중국을 제외하곤 대부분 멸망했습니다. 북한은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자본주의도 아닌 그냥 독재국가입니다. 김 정은의 딸 12살 먹는 애가 70이 넘는 장군들 앞에서 거들먹 거리는 완벽한 독재국가이고 이 자유가 없는 곳에서 자유를 찾아서 탈출하는데 이 한국에서 이와 같이 되고자 하는 무리가 있으니 어찌합니까? 그런데 자유와 인권의 보장은 자본주의 논리와 맞물러서 경쟁으로 이기는 자가 지는 자에 대해서 아무런 죄의식도 보상도 필요가 없는 세상입니다. 저도 한국의 헌법을 존중하고 어기지 않았고 어기지 않습니다. 저는 한국민이기에 그렇습니다. 이 법대로 군대고 갔다오고 세금도 잘 내고 모든 법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도구로 살고자 하고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자 하니 이 나라를 세우는 방향으로 목회를 하지 않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자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예수를 믿지 않고 스스로 나는 교회에서 독재자로 있다고 하면 저는 이들에게 할 말이 없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들이 이미 스스로를 정확하게 밝히니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제가 믿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니 그렇게 믿는 것이 절대로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고 지옥에 간다고 알리지 않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들의 회개를 촉구하는 것이지 이들에 대한 무슨 감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율법은 온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즉 예수님께서 온 세상의 사람이 모두가 이 법대로 살면 행복하게 평안하게 넉넉하게 살 수가 있도록 주신 법입니다. 그 법은 정의롭고 공평하기가 온 세상의 모든 법과 비교가 되지 않게 정확합니다. 이는 사람이 만든 법이 아니고 세상을 만드시고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속성대로 만드신 법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성도의 찬양의 대상이며 배움의 대상이며 공경의 대상입니다. 온 지구가 사라지고 사람이 한 명도 없이 다 죽어도 그대로 존재하는 거룩한 법입니다. 누가 이 법을 함부로 합니까? 불경입니다. 지옥에 갑니다. 저는 행정고시를 공부한 사람이고 헌법과 행정법 국제법 등을 조금 배운 사람입니다. 법에 전문성은 없지만 행시를 하면서 일부 배웠습니다. 그런데 어떤 나라의 헌법도 그 나라를 벗어나면 불의하게 되는 것입니다. 타국의 국민에 대해서 자비로운 법을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율법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고 이들이 다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며 이 세상에 주신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이기에 예수를 믿는 사람은 반드시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하나님 나라의 헌법입니다.
자! 제 글을 읽는 모든 분이 아니 로마서는 도대체 무엇이야? 우리가 배운 로마서의 내용과 이 사람의 말이 너무나 다르잖아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독자님들이 읽은 로마서는 예수님께서 쓰신 글입니까? 한갖 인간이 죄로 인해서 죽어야만 했던 인간 바울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종으로서 쓴 글입니까? 분명하게 이 질문에 대해선 100% 예수님의 종으로 쓴 글이고 분명하게 사람 바울이 쓴 글이 맞다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왜 마태복음 5장 17-20절은 예수님의 말씀인데 로마서에 너무나 깊이 박혀서 이 말씀대로 믿지도 가르치지도 않습니까? 당연히 질문이 나오지 않습니까? 바로 여기서 미국의 신학이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을 예수님 보다 더 크게 믿다가 오직 믿음으로 율법도 다른 성경도 다 이 오직 믿음 아래 두고 믿다가 아니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일이야 하고 미국에서 들고 일어나서 예수님께 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고 한국은 아직도 너무나 갈 길이 먼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위에서 소개한 내용은 이런 궁금증을 한 방에 해소하는 로마서의 이해로 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바드, 예일, 프린스턴, 옥스퍼드, 게임브리지 등 미국과 유럽의 신학교 교수님과 한국의 11개 신학교 교수님께 같은 내용을 보내게 하신 것입니다.
이제 세상은 로마서를 제가 이해하는 방법대로 이해하는 날이 왔습니다. 이전의 오직 믿음으로 바울을 예수님보다 더 중하게 여긴 신학과 교회와 성도는 구식이 되고 아무도 그렇게 믿을 사람이 없게 되고 이렇게 믿은 500 년의 역사를 암흑의 역사라 기록할 것입니다. 그 가르침 대로 믿고 지옥에 가는 사람이 한국의 1000 명 대형교회 목사의 한결같은 운명이고 자신만 가는 것이 아니라 가족도 같이 가고 이 사람의 가르침대로 같이 믿은 장로 권사 성도가 다 지옥에 같이 가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정확하게 이 원리가 보입니다. 그래서 전하는 것입니다. 사랑도 없습니다. 율법도 없습니다. 성령도 없고 인도도 없습니다. 성령께서는 반드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방향으로 성도를 인도하는데 이렇게 부자가 되어서 예수님의 명령도 무시하고 가난한 성도도 외면하고 이웃도 외면하고 그렇게 혼자 가지고 사는데 어찌 성령이 있습니까? 이제 진정한 로마서를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위의 도표를 또 설명해서 전합니다.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가장 위대한 글이 로마서 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법과 이 방법이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사는 법이며 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이루는 것을 설명한 책이 바울의 로마서입니다. 이제 그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을 드립니다. 부디 로마서의 진면목을 보시기 바랍니다. 500 년 동안 누가 전해주지 않은 로마서의 진면목을 보시고 이 로마서의 가르침대로 믿고 사셔서 예수님의 마태복음 말씀 5장 17-20절의 말씀을 그대로 완성해서 천국에서 영원토록 큰 자로 사기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래 글은 지금 세상에서 어떻게 사랑하는가에 답입니다.
예수님의 신부 중에서 뽑히고 뽑힌 가장 아름다운 1000 명의 목사가 이제는 예수님을 신랑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말라! 율법을 먼저 잘 지키고 가르치고 이 땅에 제발 나의 나라를 세워주라 하고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마음에 들지 않아도 적어도 70년을 품고 사랑으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런데 초창기 교인도 없고 모두가 가난할 때 충성하고 순종하던 목사가 물질을 탐을 내고 여자를 탐하고 권력을 탐해서 교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예수님께서 세우길 원하시는 나라는 절대로 세울 마음이 없습니다. 그 나라를 제가 소개하니 과연 이들이 이렇게 간절하게 예수님께서 세우고자 하는 나라와 얼마나 다른 삶을 살고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셔서 이렇게 악하게 사라고 한 것이 절대로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나라를 세우는 율법에 대해서 엄격하게 말씀하십니다.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삼단 콤보 세트입니다. 먼저 구약에서 이스라엘이 1000년을 세월을 보내며 실패한 율법을 지키는 문제를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해결하십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즉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아끼지 않고 주십니다. 그리고 아들은 이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셔서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셔서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십니다. 그리고 부활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고통은 자식이 먼저 죽어 본 부모가 되면 알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이 박혔음을 믿고 죄와 고난을 이기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우리가 즉 물로 세례를 받고 죄가 용서가 되면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이제 마음이 부드럽게 된 영혼이 하는 일이 율법을 지키게 됩니다. 이것이 신약의 구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은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을 지신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대로 한국이 복을 받았습니다. 온 세상의 국가에서 가장 일등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엄격하게 천국에 들어가고 못하고 가더라도 지극히 작은 자로 살고 하는 일이 율법의 준수에 달렸고 율법을 완성하려 오셨음을 밝힙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예수님의 말씀을 가장 곱고 아름다운 예수님의 신부 1000 명이 거부합니다. 이들은 일생을 걸쳐서 절대로 마태복음 위의 말씀 5장 17-20절의 너무나 중요한 말씀을 한 번도 설교를 하지 않고 무시합니다. 성도 중에서 이 설교를 한 번이라도 듣고 이 성경을 귀히 여기는 목사가 있으면 제게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직 한 번도 그런 목사를 한국에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어떻게 무시합니까? 로마서가 그렇게 되었다고 믿고 가르침으로 무시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율법이나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고 속이면서 무시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고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고 자신도 그렇게 믿고 성도도 그렇게 믿고 사라고 가르치면서 위의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가르치지 않고 자신도 이제는 율법대로 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100% 지옥 외에 갈 곳이 절대로 없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로마서는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개신교 교리이지 성경의 내용이 아닙니다. 믿기 어렵지만 분명하게 그렇습니다. 이대로 믿으면 누가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며 누가 에스겔서의 말씀대로 살며 누가 율법이 중심이 되어서 서게 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웁니까? 아무도 하지 않으니 세상이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간절하게 1000 명의 뽑히고 뽑힌 아름다운 신부가 이런 원리를 알고 혹 몰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로마서의 참된 내용을 분명하게 확인하시고 예수님의 속을 시원하게 하시는 1000 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모든 목사나 성도보다 훨씬 더 악하고 불량하며 저질이며 불효에다 패역한 자로 쓸 곳이 한곳이 없는 지극히 못난 자에 불과합니다. 그런 저를 택하셔서 이런 진리를 알게 하시고 전하게 하심은 모든 저보다 더 잘난 성도나 목사가 죄에서 속히 떠나 회개하면 다 용서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으로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 1000 명의 아름다운 신부인 목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로마서의 진리를 보시기 바랍니다.
로마서는 천지를 만드신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서 그분의 종인 인간 바울이 기록한 신약의 성경입니다. 바울이 성령의 인도로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의 로마서는 반드시 예수님의 말씀의 틀 안에서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그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이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으로 우리가 앞에서 배운 말씀입니다. 이제 로마서가 이렇게 마태복음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서 기록이 되었음을 저는 증명을 합니다. 제가 틀리는 곳이 한 곳이라도 있는지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눈을 부릎뜨고 찾아 보시고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제 글은 온 세상 120 개국에 50만 명이 보았고, 신학자 700 명께도 보냈으니 참고를 하시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 세상을 품고 이스라엘을 품고 유대인을 품고 천주교와 개신교의 논쟁을 종식시키고 하나가 되게 하는 로마서의 이해입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로마서의 이해의 등불이며 가이드가 되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로마서는 이 틀안에서 이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반드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대로 율법이 완성되고 잘 지켜져야 만들어지는 세상인 것입니다. 그 세상이 바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로마서는 틀림없이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기록이 된 것입니다. 먼저 로마서 전체를 비추면서 기준이 되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왜 천지의 창조주가 되시며 우리의 구원자요, 하늘과 땅의 권세를 지닌 예수님께서 오셔서 위와 같이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땅을 통치하시는데 위의 율법대로 통치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원리를 알고서 로마서도 이 마태복음의 등불에 기준을 두고서 이해를 해야 비로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로마서는 이신칭의의 복음도 맞지만 이렇게 예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신약의 말씀임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모세를 통해서 3500년 전에 주신 율법은 사람이 만든 법이 아닙니다. 공평하고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스리게 위해서 주신 모든 인류의 공통의 법이며 최후 심판의 기준이 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모든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과 사는 사람과 살 사람이 다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법인 것입니다.
1000 명의 대형교회 목사여! 가장 똑똑한 신학자여! 부디 이 원리를 잘 배우고 성도와 신학생에게 가르쳐라! 율법은 그 정신이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속성이신 사랑과 정의와 신시함을 율법에 그대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가장 큰 두 계명으로 이해가 되고 이를 위의 설명대로 10 계명으로 주셨고 이를 다시 모세 오경의 율법을 잘 정리를 해서 하라는 규정 248 조항, 하지 말라는 조항 365 조항으로 나누어서 모두 613 조항으로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와 지구상에 사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심으로 이 땅에 와서 잠시 살다가 갑니다. 그래서 누구나 기억해야 되는 진리가 바로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땅의 소유에 대한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가 입니다. 이를 모르면 바로 죄를 짓게 되고 한국과 같이 땅이 좁아서 누가 많이 소유하면 땅도 집도 없이 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고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는 국민을 수도 없이 만들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신학자와 대형교회 목사는 절대로 죽어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생명을 걸고 이 조항을 지켜서 온 한국에 절대로 과도하게 집과 땅을 갖는 사람이 한 명도 없게 해야 되고 그래서 모든 한국의 국민이 집과 땅을 소유하고 살도록 해야 되는 사명이 있으니 이 사명을 어기고 먼저 부자로 땅과 집을 소유하면서 사는 모든 목사와 장로와 권사와 성도는 지옥으로 갈 가능성이 아주 큰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절대로 잊지 말고 반드시 이 법대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정신이 있는 사람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모든 분이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 왔는데 집도 땅도 없고 일생을 일을 해도 집도 땅도 갖지 못하고 산다면 이 사람의 일생이 아무리 헌법에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고 자유권을 비롯해서 모든 권리를 누린다고 규정했어도 절대로 절대로 행복하게 즐겁게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신다면 절대로 인간은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 수가 없고 힘이 강하고 권력이 있고 약삭바른 사람이 모든 땅과 집을 소유해서 모든 사람을 종으로 삼고 불행하게 살게 할 것이니 과거에 왕이 다스리던 시기에 땅을 왕토로 삼고 모든 백성을 노비로 삼고 부렸던 악행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추상과 같은 땅의 소유권에 대한 말씀을 보시고 아무리 내 욕심이 있다 해도 한국의 헌법과 법률이 보장한다 해도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기는 일이 없기 바랍니다. 어기는 즉시 지옥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도 제가 쉬지 않고 오천만의 로마서에서 설명을 드립니다. 드렸습니다. 제 사명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무에서 땅과 우주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천명하십니다. 모세 오경이 율법이니 아래 내용이 다 율법입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늘들과 지구)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그리고 레위기 25장 23절에서 토지가 하나님의 소유이며 사고파는 것이 제한이 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2)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3 No land may be permanently bought or sold. It all belongs to me--it isn't your land, and you only live there for a little while.
진실로 하늘과 지구는 하나님께서 무에서 창조를 하셔서 존재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부동산 즉 토지는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이며 사고파는 것이 제한이 됨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인간이 잠시 이 땅에 살다가 가는 나그네 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구절을 알지도 믿지도 실천하지 않는 모든 자가 지옥에 갈 가능성이 큽니다. 땅을 집을 자기 소유로 생각한 부자 청년에게 진정한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네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진정한 소유주가 세들어 잠시 사는 인생에게 명령을 하신 것입니다. 이를 어긴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과 같이 어렵다고 하셨는데 오늘 한국에 사는 10억 이상의 모든 부자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제가 알기로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중에서 10억원 이하의 재산을 가진 목사가 한 명이라도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주인이시고 내 생명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로 하신 말씀을 절대로 바울의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무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옥입니다.
제가 위에 전하는 규정만 믿고 행해도 이 한국에 모든 문제가 대부분 해결이 되고 하루에 자살하는 사람을 40명에서 현저히 줄일 수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80년 자본주의 자유주의의 경쟁으로 경쟁력이 있고 약삭바른 자들이 국토의 100%를 소유하고 국민의 3500 만명이 즉 국민의 70%가 한 평의 땅도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1%인 50 만명이 가용국토 50%를 소유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이 없는 국민이 50% 나 됩니다. 이들은 소망이 없습니다. 누가 나라를 다스리던 상관이 없이 부자의 소유를 다 뺏어어라도 자신에게 집과 땅을 준다면 좋하할 국민이 너무나 많게 된 것입니다. 집도 땅도 한 평도 없는 사람이 이 한국에서 어찌삽니까? 그래서 살 수가 없게 된 세상에서 경쟁에 지고 사람에 치이고 무정함에 소망을 다 잃은 사람이 하루에 40 명이 스스로 생명을 버리는 것입니다. 헬 조선이 된 것입니다. 과거에 우리가 아무리 살지 못해도 그리고 가족이 10 명이나 되어서 살 수가 있고 천국의 모습을 간직할 수가 있었던 이유가 바로 초가집과 농사를 지을 땅을 온 국민이 다 소유를 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인간이 사는데 가장 중요한 진리가 바로 위의 구절입니다. 그리고 국가가 국경을 반드시 지키면서 살아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함부로 남의 나라를 국경을 넘어서 침략하고 노략하는 것은 가장 큰 범죄에 해당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믿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성경에 규정하시고 율법을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613 규정도 다 사랑하면서 사라고 주신 계명인 것입니다. 직접 예수님께서 가장 큰 두가지 계명으로 정리를 해 주셨는데 이도 믿지 못하십니까? 여러분 율법은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위와 같이 율법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설명을 드리는 율법과 같이 율법이 어긋나면 반드시 이땅에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1% 즉 50만의 사람은 가용국토 50%를 가졌기에 자고나면 땅값이 오르니 부가 아무 일도 하지 않아도 늡니다. 반대로 땅이 없는 국민 70%는 남의 땅에 사니 오늘도 세가 오르고 이런 부자와 격차가 늘어갑니다. 어찌 이런 현실에서 내가 죽도록 공부하고 애를 써도 무슨 희망이 있습니까? 이런 현실을 안 대형교회 목사는 먼저 자신이 이런 헬 조선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살면 지옥이라 해도 하나님께 바친 물질을 먼저 선점해서 집도 땅도 넉넉하게 소유하고 좋은 차에 많은 사례비를 받고 다 죽어도 홀로 살고자 하니 이를 본받아서 장로와 권사가 또 그렇게 사니 이들이 어찌 천국에 가겠습니까?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결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정리하면서 성령의 인도로 성경을 이렇게 이해하고 전하는 목사입니다. 40 년을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가난하게 살게 하셨습니다.
제발 모든 목사와 장로는 사는 것에 목을 메지 말고 적당하게 사시면서 이 헬 조선을 율법으로 고치기시 바랍니다. 그래야 천국에 갈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에는 정의가 있습니다. 어떤 조항을 정해두고 어기면 사형으로부터 다양한 징벌이 있는데 예수를 믿는자가 믿는다고 모든 죄를 다 용서받는 것이 아니라 사형에 해당하는 죄는 그대로 사형입니다. 바울 사도가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롬 1:26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불의한 자를 사형에 처할 자를 예수님의 피와 죽으심을 통해서 살려 놓았더니 이제는 살려준 분의 뜻대로 정의롭게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사람이 또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으면 누가 구제합니까?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수님 이름의 물 세례와 성령 세례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목적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게 하심이라고 하십니다. 이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도 정확하게 너무나 정확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분명하게 말씀하셨으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결코 들어가지 못하는 것으로 말씀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전하면 무슨 소리야! 로마서에 오직 믿기만 하면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간다고 되어 있잖아 우리는 로마서를 믿어 하시는 분이 분명하게 있을 것입니다. 이분들에게 로마서의 진면목을 전합니다. 보시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의 목적이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대로 성도를 살게 하려고 예수님의 종인 바울 사도가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서 기록한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기 위해서 그분의 종 바울 사도를 성령으로 감동케 하셔서 기록하게 한 서신서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위의 말씀을 잊지 마시고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잊지 마시고 로마서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절대로 절대로 예수님의 종인 바울 사도가 쓴 서신서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주인의 간절하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조금도 해가 없고 도리어 예수님의 뜻을 굳게 세우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천국에 가고 아니 가고를 결정하고 내가 예수님의 보혈로 십자가 대속의 사랑으로 구원을 받아서 그분의 백성이 되어서 그 은혜를 보답하고 올바로 사느냐 못 사느냐를 결정하는 내용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믿고 행위도 사랑도 성령의 인도도 없이 마음대로 살면 100% 지옥에 간다는 내용이 바로 로마서의 온전한 가르침입니다. 오늘 제글로 정신이 들고 바로 이해를 하셔서 나를 지옥으로 인도한 사람과 교리에서 멀리 멀리 가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간단한 이해입니다. 제가 그림으로 이미 소개를 드렸습니다. 그림만 보시면 다 이해가 갑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위의 도표를 설명해 드립니다. 여러분께만 보낸 것이 아니라 리버티 대학교 학장이신 모스탄 대사에게도 보냈고, 온 세상의 700명의 신학교 교수님께도 보냈습니다. 다 영어로 번역을 해서 보냈습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을 제 설명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맨 마지막에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와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이다" 하는 부분이 우리가 보는 번역과 다릅니다. 중학교 영어로 보면 그 내용이 바로 보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이 문장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어인 의인 그리고 동사인 살 것이다. 그리고 천치사구 믿음을 갖고로 되어 있습니다. 의인이 되기 위해선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반드시 하루하루 살아아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부분은 로마서 4장과 야고보서 2장에 있으니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이부분을 루터는 그리고 모든 신학자들이 확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때의 아브라함의 나이는 75-85세 경입니다. 첫번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심입니다. 그런데 이에서 끝이 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는 개신교의 가르침대로 맞습니다. 그런데 두 번의 더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한 체크가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00세 때 이야기입니다. 두번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심입니다. 세 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은 어떤 사람은 자주이고 이제는 매일 주님을 뵈옵고 동행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10세 때 무렵입니다. 분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이런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오늘 잘 믿다가 어떨 때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믿음을 버리고 악을 범하고 있는 사람을 절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에스겔서를 보시면 의인이 악을 행할 때 이미 행한 의는 기억되지 않고 악인이 된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왜 성급하게 로마서 1장 17절만 보시고 또 이렇게 깊고 정확한 의미가 있는 로마서를 겉만 보시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조금도 지키지 않으려고 하십니까? 로마서도 중요하지만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의 주인이 되시는 우리 모두의 최후의 심판자가 도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로마서로 예수님의 어떤 말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모든 분께 이렇게 권하고 있습니다. 이를 도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쉽게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칭의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먼저 이렇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매일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삶과 믿음의 질과 종류가 분명하게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로마서 4장이 증명하고 야고보서 2장이 증명합니다. 이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논쟁을 접고 서로 부족한 이해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이렇게 믿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를 이를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에 로마서를 기록할 때 이런 내용을 너무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됨에 있어서 이렇게 기록을 한 것입니다. 저도 경험적으로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약 17년 이상이 경과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다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처음 도표와 같이 이해하고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본문의 의미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적어도 20년 이상은 걸린 이해입니다. 제가 게으르고 목이 곧고 그리고 고집이 세어서 그렇게 걸린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제 글을 읽고 바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늘 늘 저를 격려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힘을 내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너는 내 희망이다!"라고 쉬지 않고 반복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지 못했습니다. 빨리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제가 너무나 무심해서 이렇게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이나 모든 성도는 오늘 바로 이해하고 믿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와 인내가 저를 이런 이해로 인도하게 하신 것입니다. 제 노력은 없습니다.
이제 이신칭의에 대해서 모두가 올바로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떻십니까?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조건을 보았습니다. 믿음을 갖고 아무것도 아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로마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정확하게 로마서는 7장 6절에서 설명합니다. 힘을 내셔서 이 부분에 와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조금도 없이 로마서를 설명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성령의 사역에 대한 이해가 없는 로마서의 이해는 모두가 부족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20년을 전도하고 교회를 세운 바울이 성령의 감동으로 로마서를 기록했는데 성령의 사역을 논하지 않는 로마서는 다 알맹이가 없는 이해입니다. 이런 시도를 예수님을 믿지도 않는 자가 지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볼 필요도 없는 가짜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로 보지 않으면 한국에 있는 성도는 절대로 이 본문의 본래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제가 밑줄을 친 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이렇게 번역하면 불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번역하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서를 인도하는 등불인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절대로 지키는데 어렵게 하는 번역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이 성경의 진리로 가는 여정은 이렇게 번역의 문제를 뛰어 넘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영어도 하시고 한글도 조금 아시니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앞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모두가 할 수가 있고 한 언어로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를 하나 되게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율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표현은 0.00001%도 없습니다. 옛 사람이 낡았고 과거의 바울 사도가 섬기던 방법이 낡았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난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표현입니다. 율법에 대해선 그냥 두고 있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합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1% 도 없습니다. 옛 사람 바울이 문제이고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율법학자라 하면서 실제로 율법의 정신을 다 던져두고 형식적인 조문의 준수로 위선자가 된 과거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이 문제이며 바울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이를 어째 거룩하고 성스럽고 지구가 사라져도 없어지지 않고 온 인류가 다 사라져도 한점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낡았다고 하십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성도가 그분의 말씀을 불경되게 여기고 표현하십니까? 천주교 개신교는 모두가 회개하고 이 구절의 해석을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학자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경제, 군사 온 세상에서 10 대국이 된 나라가 그렇게 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바로 이해하고자 하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는 국가가 성경의 연구엔 교회를 비롯해서 너무나 인색합니다. 대부분 백만 달러가 넘는 부자 크리스천이 수도 없이 있는 한국에서 저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연구하는 한국의 모습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세력의 통치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치를 바로 잡을 것이라 아니라 영적인 측면을 재건해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말고 주목하고 로마서를 보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바울 사도는 한 번도 그분의 주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추상과 같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함부로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후대에 신학자나 목사가 그의 글 로마서의 왜곡된 이해로 이렇게 하시면 우리도 그렇게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를 보시고 바울 사도가 천국에서 한탄하십니다. 정신을 모두가 차리시고 로마서를 올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역시 한국의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에게 권하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적어도 20년 이상을 섬기면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교회를 세우고 치리하면서 고린도에 갔을 때 자신이 가보지도 않고 세우지도 않은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에 로마서를 기원 후 약 57년 경에 쓰십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로 씁니다. 성령은 보혜사로 우리를 돕는데 하나님의 영으로 예수님께서 파송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서로 완전히 일치하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성령께서는 기억하시고 그 말씀대로 성도를 살도록 그 말씀을 잘 지키도록 바울 사도를 로마서를 쓰도록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령으로 섬긴 결과를 직접 보고서 아래와 같이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4: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울 사도는 자신이 옛날에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예수님의 책망만 받던 과거 율법학자 바울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굳게 섬을 봅니다. 대단한 반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분명하게 율법을 저만치 두고 즉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가운데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다 보니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고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으로 하다보니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웁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정말로 잘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약속대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정확하게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구약의 모세 오경을 너무나 정확하게 잘 지켜지게 하십니다. 로마서의 진정한 목적이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믿고 생각합니다.
로마서의 이해가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그리고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단계까지 성도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비로소 예수님의 말씀이신 율법을 잘 지키게 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여러분과 제가 구원을 받고 이 땅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온 세상의 행복을 하나님께서 바라시면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까? 너무나 좁은 한국에 매이지 말고 너무나 좁은 물질에 매이지 말고 넓고 큰 로마서와 성경의 이해로 우주를 창조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뜻을 받들면서 온 세상을 품고 사랑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가 참된 사랑을 하고자 하면 먼저 예수님을 믿고 죄를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죄를 하나님께 용서를 받습니다. 그리하면 성령께서 선물로 오십니다. 누구나 절차를 이렇게 지키면 100% 성령의 세례가 있습니다. 그리하면 이 사람은 성령의 능력으로 거듭나게 되어 마음이 부드럽게 됩니다. 그래서 성령의 인도를 받습니다. 성령의 인도는 성도를 사랑하게 하십니다. 가장 큰 사랑의 실천이 전도입니다. 그리고 이웃에게 나누고 베풀게 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면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로마서 13장 7-8절로 설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3장 31절과 같이 율법을 굳게 세웁니다. 그리고 로마서 8장 4절과 같이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이룹니다. 한 마디로 성령의 인도로 사랑을 실천하게 되고 율법을 완성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잘 이룹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이 믿음 생활을 잘 하는 것이고 이는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고 이렇게 해서 율법을 세우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믿음 생활을 잘 하고 성령의 인도로 사랑을 실천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고 그 결과로 반드시 율법의 완성이 있고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서게 되니 정의로운 나라요, 평안이 넘치는 나라요, 기쁨이 충만한 나라로서 성도가 성령안에서 행함으로 세워지는 이 땅의 천국입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자랑스러운 백성이요, 이 나라를 주님과 함께 이 땅에 세워야 하는 사명이 있는 성도인 것입니다.
남보다 돈을 더 벌고 자본주의 세상에서 더 성공하고 좋은 집과 차를 타고 사는 것이 절대로 이런 로마서의 가르침과 완전히 다른 삶의 모습으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정의로운 나라, 공평한 나라,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나라, 집이 없는 사람 땅이 없는 사람이 한 명도 없고 모든 사람이 다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부모님을 보시고 행복하게 사는 너무나 멋지고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생각에 충만해야 되는 1000 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되고 성도가 되어야지 겨우 100년 이 세상에 살면서 그렇게 중하지도 않는 물질과 권력과 명예에 무슨 유익이 있다고 그렇게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면에서 이렇게 전하지만 모든 분보다 부족한 사람입니다. 저질이며 불량하고 흉악한 죄인이며 불효자에 패역한 자에 불과합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늘 회개하는 마음으로 살고자 합니다. 모든 분이 저보다 신앙생활도 인간으로서 도리를 잘 지키실 분들이십니다. 악한 자를 이렇게 전하는 자로 삼으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분이 회개하고 올바로 살면 다 용서하신다는 뜻입니다. 악하고 악한 자가 이렇게 사용이 됨은 모든 면에서 저보다 나은 모든 분이 올바로 가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또 기꺼운 마음으로 그간의 죄를 용서하시겠습니까? 부디 진리를 확인하시고 올바른 길로 늘 승리하며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온 한국의 불의를 보면서 모든 하나님의 성도와 목자가 불의에 대적하고 정의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내용을 전합니다. 부디 읽는 분들의 마음을 뜨겁게 해주시고 이 내용을 잘 이해하게 하시고 정의롭게 살도록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서울대에 가서 전하라고 하셨으니 준비를 잘 해서 전할 수가 있도록 함께 하는 분들을 주시고 공간을 허락하시고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길 바라며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