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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체 중에서 사람이 전 세계 모든 지역에 골고로 분포하지만
다른 생명체가 지역 환경을 따라서 다른 형태로 환경에 적응하는 일과 다르게
사람은 피부에 색깔은 다르지만, 꼭 같은 모습을 지니고 사는 일에는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로 인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진실을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세상 권세를 가진 사람들은 더욱
인정하지 않기에 세상은 창조론보다 진화론을 신봉하여 후세에까지 공교육 하여
온 세상은 같은 생각으로 자신들의 참 부모를 대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성경에 기록한 그대로 뜨거워지고 있으며, 땅은 흔들리고 기후와 질병과 홍수 등,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면서 세상 나라는 서로에 이익만을 위하여
사랑할 수 없는 불법이 성행하는 세상이 되어 전쟁에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고,
자원과 세상 주도권을 잡는 일에만 온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사람은 사람의 모양
인공지능 로봇으로 사람에 노동력을 대체하려 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그런데 참 부모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뜻과 계획을 따라 세상을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하는 일에는 민족과 국가를 가리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오해하였던 사울을 다메섹에서 만나주셨고, 사울을 바울로 변화시키셔서
이방인을 구원하는 사도로 삼으셨습니다. 이는 열두 제자와 별도에 은혜입니다.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는 동안에, 바울은 높은 지역들을 거쳐서,
에베소에 이르렀다. 거기서 그는 몇몇 제자를 만나서,
2 "여러분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들은
"우리는 성령이 있다는 말을 들어보지도 못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3 바울이 다시 물었다. "그러면 여러분은 무슨 세례를 받았습니까?"
그들이 "요한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4 바울이 말하였다. "요한은 백성들에게 자기 뒤에 오시는 이 곧 예수를
믿으라고 말하면서, 회개의 세례를 주었습니다."
5 이 말을 듣고, 그들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6 그리고 바울이 그들에게 손을 얹으니, 성령이 그들에게 내리셨다.
그래서 그들은 방언으로 말하고 예언을 했는데,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었다.
8 바울은 회당에 들어가서, 석 달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강론하고 권면하면서, 담대하게 말하였다.
9 그러나 몇몇 사람은, 마음이 완고하게 되어서 믿으려 하지 않고,
온 회중 앞에서 이 '도'를 비난하므로, 바울은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데리고 나가서, 날마다 두란노 학당에서 강론하였다.
10 이런 일을 이태 동안 하였다. 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은, 유대
사람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11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을 빌어서 비상한 기적들을 행하셨다.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이 몸에 지니고 있는 손수건이나 두르고 있는
앞치마를 그에게서 가져다가, 앓는 사람 위에 얹기만 해도 병이 물러가고,
악한 귀신이 쫓겨 나갔다.
13 그런데 귀신 축출가로 행세하며 떠돌아다니는 몇몇 유대 사람조차도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힘입어서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다." 하고 말하면서,
악귀 들린 사람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이용하여 귀신을 내쫓으려고
시도하였다.
14 스게와라는 유대인 제사장의 일곱 아들도 이런 일을 하였는데,
15 귀신이 그들에게 "나는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지만,
당신들은 도대체 누구요?" 하고 말하였다.
16 그리고서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짓눌러 이기니,
그들은 몸에 상처를 입고서,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였다.
17 이 일이 에베소에 사는 모든 유대 사람과 그리스 사람에게
알려지니, 그들은 모두 두려워하고,
주 예수의 이름을 찬양하였다.
18 그리고 신도가 된 많은 사람이 와서, 자기들이 한 일을
자백하고 공개하였다.
19 또 마술을 부리던 많은 사람이 그들의 책을 모아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살랐다. 책값을 계산하여 보니, 은돈 오만 닢에 맞먹었다.
20 이렇게 하여 주님의 말씀이 능력 있게 퍼져 나가고,
점점 힘을 떨쳤다.
21 이런 일이 있은 뒤에, 바울은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으로
가기로 마음에 작정하고 "나는 거기에 갔다가, 로마에도 꼭 가 보아야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2 그래서 자기를 돕는 사람들 가운데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케도니아로 보내고, 자기는 얼마 동안 아시아에 더 머물러 있었다.
23 그 무렵에 주님의 '도' 때문에 적지 않은 소동이 일어났다.
24 데메드리오라고 하는 은장이가 은으로 아데미 여신의 모형 신전들을
만들어서, 직공들에게 적지 않은 돈벌이를 시켜주었다.
25 그가 직공들과 이런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말하였다. "여러분,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는 이 사업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
26 그런데 여러분이 보고 듣는 대로, 바울이라는 이 사람이 에베소에서뿐만
아니라, 거의 온 아시아에 걸쳐서, 사람의 손으로 만든 신은 신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많은 사람을 설득해서 마음을 돌려놓았습니다.
27 그러니 우리의 이 사업이 명성을 잃을 위험이 있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아데미 여신의 신전도 무시당하고, 또 나아가서는 온 아시아와
온 세계가 숭배하는 이 여신의 위신이 땅에 떨어지고 말 위험이 있습니다."
28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이 이 말을 듣고 격분해서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 여신은 위대하다!" 하고 소리를 질렀다.
29 그래서 온 도시는 큰 혼란에 빠졌고, 군중이 바울의 동행자들인 마케도니아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잡아서 한꺼번에 극장으로 몰려 들어갔다.
30 바울이 군중 속에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제자들이 그것을 말렸다.
31 바울에게 호감을 가진 아시아의 몇몇 고관들도 사람을 보내서,
바울에게 극장에 들어가지 말라고 권하였다.
32 극장 안에서는, 더러는 이렇게 외치고, 더러는 저렇게 외치는 바람에,
모임은 혼란에 빠지고, 무엇 때문에 자기들이 모여들었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다.
33 유대 사람들이 알렉산더를 앞으로 밀어내니, 군중 가운데서 몇 사람이
그를 다그쳤다. 알렉산더가 조용히 해 달라고 손짓을 하고서, 군중에게
변명하려고 하였다.
34 그러나 군중은 알렉산더가 유대 사람인 것을 알고는,
모두 한 목소리로 거의 두 시간 동안이나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 여신은 위대하다!" 하고 외쳤다.
35 드디어 시청 서기관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나서 말하였다.
"에베소 시민 여러분, 우리의 도시 에베소가 위대한 아데미 여신과 하늘에서
내린 그 신상을 모신 신전 수호자임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36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니, 여러분은 마땅히
진정하고, 절대로 경솔한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37 신전 물건을 도둑질한 사람도 아니요 우리 여신을 모독한 사람도 아닌
이 사람들을, 여러분은 여기에 끌고 왔습니다.
38 그러므로 데메드리오와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를
걸어서 송사할 일이 있으면, 재판정도 열려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당사자들이 서로 고소도 하고,
맞고소도 해야 할 것입니다.
39 여러분이 이 이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어떤 문제가 있으면,
그것은 정식 집회에서 처리되어야 할 것입니다.
40 우리는 오늘 일어난 이 일 때문에, 소요죄로 문책을 받을 위험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소요를 정당화할 수 있는 아무런 명분이 없습니다."
41 이렇게 말하고서, 그는 모임을 해산시켰다.
사도행전 19 : 1 ~ 41절 - 새번역성경
정경 66권에 기록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저자와 동행하여 기록한 하나님
말씀이기에, 장과 절까지 전하려는 뜻을 따라서 기록되었지만, 사람의 지식으로는
깨닫지 못하게 하여,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시선으로 믿음 중에 동행하는 성령의
도우심으로만 깨닫고, 실천할 수 있게 합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일을 인정할 때,
축자영감설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방인들의 사도로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직분을
부여받고, 사울에서 바울이 되어 성령의 소욕을 따라서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였던
바울에 복음사역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말씀이 사도행전입니다. 특히 19절에서
하는 말씀은 당시 이방인들의 삶이 어떠했으며, 성령께서 바울을 어떻게 인도하여
사명을 감당하게 하였지 알게 합니다. 무엇보다 터키, 즉 튀르키예 지역을 중심에
두고, 바울이 사역하여 세상에 존재하게 된, 교회들에 보내는 서신서에 기록으로
당시에 상황과 믿음의 싸움을 싸울 때, 마음에 염두를 두고 싸워야 할 싸움에
관하여 처한 삶에 상황에 맞게 조언하여 줍니다. 이는 오늘날을 살고 있는 세상에
모든 사람이 각자 삶의 처지와 상황이 다르기에 모두가 받을 만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기록은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입체적으로
각 사람에게 맞춤이 되는 말씀이 됩니다. 이는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영혼을 살리는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기에 있을 수 있는 일이며, 하나님의 권능이
사람 생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을 훨씬 넘어서는 일이라 가능합니다.
사울로 그리스도인을 몹시 핍박하였던 사람을 한순간에 빛으로 나타나서, 바울이
되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여, 모든 민족에게 죄로부터 해방하는
복음을 전하신 일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신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는 일이 되어, 순종하지 않는 존재들을 심판하시고, 세상에서 악이 존재하지
못하도록 하는 구원에 은혜가 됩니다. 그래서 바울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로
연결되는 터키, 즉 튀르키예를 중심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는 믿음의 조상 아브람을 부르실 때, 아버지 데라를 떠날 수 없던 아브람의
믿음을 연단하고, 하나님을 믿게 할 때, 터키에 하란 지역을 믿음에 중간지역으로
사용하셨던 일과 연계된다고 생각됩니다.
27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
28 그러나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29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이다.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다.
30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식이 없었다.
31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과,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오려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나서,
하란에 이르렀다. 그는 거기에다가 자리를 잡고 살았다.
32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다가 하란에서 죽었다.
창세기 11 : 27 ~ 32절 - 새번역성경
1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가 살고 있는 땅과, 네가 난 곳과,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내가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어서, 네가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3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베풀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릴 것이다.
땅에 사는 모든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4 아브람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그와 함께 길을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나이는 일흔다섯이었다.
5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길을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이르렀다.
6 아브람은 그 땅을 지나서, 세겜 땅 곧 모레의 상수리나무가 있는 곳에
이르렀다. 그 때에 그 땅에는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7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의 자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쳤다.
8 아브람은 또 거기에서 떠나, 베델의 동쪽에 있는 산간지방으로 옮겨 가서
장막을 쳤다. 서쪽은 베델이고 동쪽은 아이이다. 아브람은 거기에서도 제단을
쌓아서, 주님께 바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
9 아브람은 또 길을 떠나, 줄곧 남쪽으로 가서, 네겝에 이르렀다.
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 그 기근이 너무 심해서, 아브람은 이집트에서
얼마 동안 몸붙여서 살려고, 그리로 내려갔다.
11 이집트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는 아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나는 당신이 얼마나 아리따운 여인인가를 잘 알고 있소.
12 이집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서, 당신이 나의 아내라는 것을 알면,
나는 죽이고 당신은 살릴 것이오.
13 그러니까 당신은 나의 누이라고 하시오. 그렇게 하여야, 내가 당신 덕분에
대접을 잘 받고, 또 당신 덕분에 이 목숨도 부지할 수 있을 거요."
14 아브람이 이집트에 이르렀을 때에, 이집트 사람들은 아브람의 아내를 보고,
매우 아리따운 여인임을 알았다.
15 바로의 대신들이 그 여인을 보고 나서, 바로 앞에서 그 여인을 칭찬하였다.
드디어 그 여인은 바로의 궁전으로 불려 들어갔다.
16 바로가 그 여인을 보고서, 아브람을 잘 대접하여 주었다. 아브람은 양 떼와
소 떼와 암나귀와 수나귀와 남녀 종과 낙타까지 얻었다.
17 그러나 주님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안에 무서운 재앙을 내리셨으므로,
18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꾸짖었다. "어찌하여 너는 나를 이렇게 대하느냐?
저 여인이 너의 아내라고, 왜 일찍 말하지 않았느냐?
19 어찌하여 너는 저 여인이 네 누이라고 해서 나를 속이고, 내가 저 여인을
아내로 데려오게 하였느냐? 자, 네 아내가 여기 있다. 데리고 나가거라."
20 그런 다음에 바로는 그의 신하들에게 명하여, 아브람이 모든 재산을
거두어서 그 아내와 함께 나라 밖으로 나가게 하였다.
창세기 12 : 1 ~ 20절 - 새번역성경
이처럼 모든 사람에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는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를 믿음에 조상 때부터 세상에 드러내 복을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브람은
조카 롯이 사로잡혀 갔을 때, 마므레와 에스골과 동맹을 맺고 있었기에 연합하여
조카 롯을 찾아 왔을 때, 왕의 벌판 곧 사웨벌판으로 소돔 왕이 아브람을 맞으려
나왔을 때, 하늘나라 대제사장이신 멜기세덱이 찾아와서 빵과 포도주로 축복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를 보여 주셨습니다.
1 어리석은 갈라디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이 여러분의 눈 앞에 선한데, 누가 여러분을 홀렸습니까?
2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한 가지만을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믿음의 소식을 들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3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 와서는 육체로 끝마치려고 합니까?
4 여러분의 그 많은 체험은, 다 허사가 되었다는 말입니까?
참말로 허사였습니까?
5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러분 가운데서 기적을 행하시는
것은 여러분이 율법을 행하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믿음의 소식을 듣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복음을 듣고 믿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까?
6 그것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의로운 일로
여겨 주셨다.", 는 것과 같습니다.
7 그러므로 믿음에서 난 사람들이야말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여러분은 아십시오.
8 또 하나님께서 이방 사람을 믿음에 근거하여 의롭다고 여겨 주신다는 것을
성경은 미리 알고서, 아브라함에게 "모든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미리 전하였습니다.
9 그러므로 믿음에서 난 사람들은 믿음을 가진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10 율법의 행위에 근거하여 살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저주 아래에 있습니다. 기록된 바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계속하여 행하지 않는 사람은 다 저주 아래에 있다" 하였습니다.
11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으로는 아무도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명백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12 그러나 율법은 믿음에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율법의 일을 행하는 사람은 그 일로 살 것이다." 하였습니다.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사람이 되심으로써,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는 모두 저주를 받은 자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14 그것은, 아브라함에게 내리신 복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방 사람에게 미치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약속하신 성령을 받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5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사람의 관례를 예로 들어서 말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적법하게 유언을 작성해 놓으면, 아무도 그것을 무효로 하거나,
거기에다가 어떤 것을 덧붙일 수 없습니다.
16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약속을 말씀하실 때에,
마치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것처럼 '후손들에게'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단 한 사람을 가리키는 뜻으로 '너의 후손에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한 사람은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17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맺으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뒤에 생긴
율법이 이를 무효로 하여 그 약속을 폐하지 못합니다.
18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그것은 절대로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통하여 아브라함에게 유업을 거저 주셨습니다.
19 그러면 율법의 용도는 무엇입니까?
율법은 약속을 받으신 그 후손이 오실 때까지 범죄들 때문에 덧붙여 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개자의 손으로 제정되었습니다.
20 그런데 그 중개자는 한쪽에만 속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21 그렇다면 율법은 [하나님의] 약속과는 반대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 중개자가 준 율법이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의롭게 됨은 분명히
율법에서 생겼을 것입니다.
22 그러나 성경은 모든 것이 죄 아래에 갇혔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약속하신 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근거하여,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려고 한 것입니다.
23 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는 율법의 감시를 받으면서,
장차 올 믿음이 나타날 때까지 갇혀 있었습니다.
24 그래서 율법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에게 개인교사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의롭다고 하심을 받게 하시려고 한 것입니다.
25 그런데 그 믿음이 이미 왔으므로,
우리가 이제는 개인교사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26 여러분은 모두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27 여러분은 모두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28 유대 사람도 그리스 사람도 없으며, 종도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와 여자가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29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면,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약속을 따라 정해진 상속자들입니다.
갈라디아서 3 : 1 ~ 29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 초림이 있어야 했던 목적을 가장 잘 표현한 말씀이 요한복음 3장
16절에 말씀이라는 사실을 믿음에 성도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악을
심판하려고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로 재림하여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는 일에 관한
요한복음 9장 39절에서 말씀은 잘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릴 때까지 세상에서
하나님의 비밀이 될 것입니다. 이를 마지막 때는 하나님 아버지께서만 아신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서 빛에 거하는 사람에게는
그날과 그 시간이 비밀이 아니라고 말씀하여, 깨어 있으라고 말씀합니다.
이렇게까지 자상하게 죄로부터 회개하는 삶으로 하나님과 함께 살자고 말씀하는
분이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계획하신 그대로 성경 말씀에 순종하여 땅에서도 이루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로
이를 믿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여 죄가 가로막았던 담을
허물고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살게 하여, 성전되신 하나님과 같은 성전과 제사장과
자녀가 되는 삶을 살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서 만왕의 왕이 되실 때,
성령과 믿음의 성도에 영이 성 삼위일체가 되어 땅에서도 뜻을 이루시기 시작할
것이며, 천 년 동안 세상을 예수님과 함께 다스리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는 일은 모든 만물 가운데 있기에, 사람이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교만하게 고집을 부리면
최초의 배반자 사탄, 곧 옛 뱀이며, 용이고, 악마, 마귀가 된, 루시퍼 천 사장과
그를 추종하는 존재들과 함께 영원한 불바다에서 고통 가운데서 영원히 살도록
하여, 영혼의 죽음에서 절대로 나올 수 없을 것입니다.
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첫째로 베드로라고 부르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3 빌립과 바돌로매와 도마와 세리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
4 열혈당원 시몬과 예수를 넘겨준 가룟 사람 유다이다.
5 예수께서 이들 열둘을 내보내실 때에, 그들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이방
사람의 길로도 가지 말고, 또 사마리아 사람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아라.
6 오히려 길 잃은 양 떼인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거라.
7 다니면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사람을 고쳐 주며, 죽은 사람을 살리며,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전대에 금화도 은화도 동전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아라.
10 여행용 자루도, 속옷 두 벌도, 신도, 지팡이도, 지니지 말아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얻는 것은 마땅하다.
11 아무 고을이나 아무 마을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서,
그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어라.
12 너희가 그 집에 들어갈 때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13 그래서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알맞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있게 하고, 알맞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되돌아오게 하여라.
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 버려라.
15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는 견디기가 쉬울 것이다."
16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해져라.
17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그들의 회당에서 매질을 할 것이다.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나가서,
그들과 이방 사람 앞에서 증언할 것이다.
19 사람들이 너희를 관가에 넘겨줄 때에,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엇을 말할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 때에 지시를 받을 것이다.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21 형제가 형제를 죽음에 넘겨주고, 아버지가 자식을 또한 그렇게 하고,
자식이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서 부모를 죽일 것이다.
22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23 이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인자가 올 것이다.
24 제자가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다.
25 제자가 제 스승만큼 되고, 종이 제 주인만큼 되면, 충분하다.
그들이 집주인을 바알세불이라고 불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겠느냐!"
26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덮어 둔 것이라고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28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몸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10 : 1 ~ 42절 - 새번역성경
28절과 30절에 말씀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과 사람에 자녀를 사랑하는 일에
관하여 자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이라 이야기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의 자녀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말씀하여
하나님 자녀가 되는 길을 알려 줍니다. 그러나 사람 스스로는 절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없는 존재이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여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먼저 죄의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로 해결하여
주시면서까지 사랑의 자녀를 구원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고 계십니다.
이렇게까지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는 세상을 사랑하고 있으며, 선과 악을 심판할
때에 모두가 죄를 회개하고 거룩한 삶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끝까지 외면하고, 배반할 때는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고
강력하게 경고하여, 사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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