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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15-17)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3:1-6)
(1)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여러분은 창세기 1장의 말씀으로 볼 때 창2:15-17의 말씀이 빛입니까?
창3:1-6의 말씀이 빛입니까?
창2:15-17의 말씀이 빛이지요?
이 쉬운 걸 아담은 왜 못하였을까요?
그러나 여러분도 제가 설명해 드리지 않았다면 아마도 분별하여 나누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빛과 어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하듯이 아담과 하와도 빛과 어둠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나누지 못한 것입니다.
더 나아가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 조차도 설마 죽이기야 하겠어? 라고 생각하며 먹는 것은 고사하고 만지지도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 아담과 하와에게 빛이 아닌 빛에 대하여 증거해야 하는 뱀(사람)이 아담과 하와에게 묻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하와)가 대답합니다.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라고……
그러자 뱀이 말합니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게 되는 것이야 라고……
그러자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었다는 이야기가 창3:1-6의 말씀입니다.
이 상황이 첫째 날과 둘째 날의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젓째 날과 둘째 날의 사람은 빛과 어둠은 물론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도 나누지 못하고 어둠을 빛으로 착각하여 범죄 합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그랬듯이 여러분도 똑 같이 하고 있다고 말씀 드립니다.
사람들은 아담의 원 죄로 인하여 우리가 모두 죄인이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도 아담과 동일하게 하기 때문에 죄인인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계속 아담을 살펴 볼 것이며 우리도 함께 말씀(빛)에 조명하여 우리가 빛에 있는 자인지 어둠에 있는 자인지 살펴볼 것입니다.
(창3:7-8)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8)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아담과 하와가 눈이 밝아져 벌거벗은 줄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수치(죄, 잘못)를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의 효과입니다.
그래서 무화과 잎으로 옷을 입어서 자신의 수치인 죄를 가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 에덴 동산에서의 일로 인하여 모드 사람이 범죄하여 구원이 필요해졌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결과로 볼 때 누구의 말이 진리(참, 진실)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뱀의 말입니까?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지금까지 살펴본 바에 따르면 요8:44에서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라고 한 말씀이 하나님에게 적용되어야 하지 안겠습니까?.
그러나 저의 이러한 말에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설명은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16:15-17)
(15)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저는 에덴 동산에서의 일이 최초의 십자가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를 깨닫게 가르쳐 주신 분은 그리스도(성령)님이라고 말씀 드립니다.
마치 아버지께서 베드로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알게 하신 것처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다시 묻습니다.
누구의 말이 진리(참, 진실)입니까?
하나님?/뱀?
여러분의 선입견을 버리고 본다면 어떻습니까?
제 질문이 어려운가요?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답을 하지 못해요?
하나님의 말씀이 거짓말이고 뱀의 말이 진실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러한 평가가 맞을까요? 틀릴까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에이~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하지만 그렇습니다.
말이 안 되지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말씀한 의도와 뱀의 가르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이 죽는 것을 말씀 하셨지만 뱀은 육체가 죽는 것을 말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는 영으로는 죽은 자이고 육체로는 산 자가 된 것입니다.
바로 이런 사람……
(계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이 말씀대로 하면 아담과 하와는 산 자 입니까? 죽은 자 입니까?
그렇다면 누구의 말이 진리(참, 진실) 입니까?
계3:1의 말씀을 보기 전에는 뱀의 말이 맞는 것 같지만 그는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 입니다.
그렇다면 뱀의 말(가르침)이 거짓말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참)이지요?
그렇습니다.
영으로 보면 하나님이 맞고 육체로 보면 뱀이 맞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루아흐(roo'-akh)와 프뉴마(pnyoo'-mah)가 죽으리라고 말씀 하신 것이고 뱀은 몸(육체)이 죽지 않는다고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일로 인하여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영인 루아흐(roo'-akh)와 프뉴마(pnyoo'-mah)는 죽고 사람의 혼인 네페쉬(neh'-fesh)와 프쉬케(psoo-khay)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네솨마 nesh-aw-maw)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네페쉬 neh'-fesh)이 되니라
생기(네솨마 nesh-aw-maw), 사람이 사람의 교훈을 가르치니 네페쉬(neh'-fesh), 사람의 혼의 사람이 되니라 라고 풀어서 번역하였으며 좋을 뻔 하였습니다.
이를 알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네페쉬(neh'-fesh)와 프쉬케(psoo-khay), 루아흐(roo'-akh)와 프뉴마(pnyoo'-mah)로 구분하여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모르고 생기, 또는 생령으로 번역함으로 성경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알지) 못하게 하였으니 어찌 사단이 궤계가 아닐 수 있습니까?
요8:44 의 말씀을 다시 가져와 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막8:34-35)
(34)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35)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 하셨지만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라고 가르치는 뱀……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라고 말씀 하시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럴 필요 없다고 가르치는 뱀과 같은 선생들……
그야말로 얼마나 좋은 복음입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말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말씀대로 사느냐고?
얼핏 들으면 이 말이 진리 같습니다.
여러분은 구원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말씀대로 살 수 없는 사람이 말씀대로만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구원이 아닐까요?
창세기 1장에서의 사람을 가르쳐 만들어 간다는 창조는 이를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마7:17-23)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17-23에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좋은 나무와 나쁜 열매를 맺는 못된 나무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설마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이 좋은(아름다운) 열매이고 말씀대로 사는 것이 나쁜 열매라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라고 하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의 뱀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죽지 아니 하리라 라고 가르칩니다.
이제 아담과 하와는 누구의 말을 믿을 것인가를 선택을 해야 합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라는 하나님의 말씀과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라는 뱀의 말 중 누구의 말을 믿고 순종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너무 쉽지요?
이 쉬운 것을 아담과 하와는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처럼 여러분도 그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어떻게 되나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마7:17-23에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좋은 나무와 나쁜 열매를 맺는 못된 나무?
나쁜 열매를 맺으면 나쁜 나무 아닌가요?
그런데 왜 못된 나무라고 하는 것일까요?
나쁜 열매를 맺는 나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좋은 나무로 하나님께서는 만들고자 하시지만 뱀에게 가르침 받아 뱀을 본받고 배워서 좋은 나무가 되지 못하고 여전히 나쁜 열매를 맺는 못된 나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2000년 전의 육체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 받은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한다면 자기 의로 구원 받고자 하는 거야 라고 가르치는 뱀(사람)의 말을 믿고 따르겠습니까?
하나님이 부활 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보낸 보혜사 성령(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그리스도의 모양대로 만들어진 루아흐(roo'-akh)와 프뉴마(pnyoo'-mah)의 사람이 되겠습니까?
다시 이 말씀을 드리고 오늘은 여기에서 마칠까 합니다.
샬롬~
(마7:17-23)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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