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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대 스인융
 
 
 
카페 게시글
주차별 실습 과제 제출 CAMPMATES GTR/STORYTELLING CANVAS/PJT PLAN
김수진_불문 추천 0 조회 69 25.10.16 13:3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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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7 00:03

    첫댓글 이서연이 여러분이 만들 스토리텔링 콘텐츠의 '핵심 독자'에요?
    김도현은 디캠프의 '핵심고객'이고?
    누가 누군지 헷갈림.

  • 25.10.22 14:15

    우선 중간 발표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디캠프는 다른 팀에 비해 핵심 고객이 방대하고 다채로워서, 스토리텔링 캔버스를 비롯한 여러 과제를 작성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별도의 발표 자료까지 만드실 정도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신 것이 느껴지는 발표였습니다 :)

    아래는 중간 발표에 대한 제 피드백입니다. 권보연 교수님 및 이상준 대표님의 피드백과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발표를 들으면서 느꼈던 점들을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 25.10.22 14:25

    1) '퍼스트 펭귄: 그들은 결코 혼자 뛰지 않았다'라는 키워드와 캐치 프레이즈는 감각적이면서도 상징적인 의미를 잘 담아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프로젝트의 도입부로서는 훌륭하나, 4)의 내용과 관련하여 캠프메이트가 최종적으로 이끌어내고자 하는 변화를 담아내는 역할은 충분히 수행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2) sub audience의 설정이 오히려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흐릴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sub audience를 설정한 이상, 그에 해당하는 before와 after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전혀 언급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3) 디캠프 구성원 내부, 스타트업 간, 스타트업-AC 모두의 관계를 담으려면 분량이 엄청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무리 디캠프에 관심이 있는 창업가라고 하더라도 이 모든 다큐멘터리를 끝까지 몰입도 있게 볼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습니다. 심지어 디캠프를 잘 모르는 경우라면 접근성이 더욱 낮아지지 않을까요?

    4) after가 다소 추상적인 것 같습니다. 캠프메이트의 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만드는 혁신의 생태계'를 깨달은 것이 어떻게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지 애매하게 다가옵니다.

  • 25.10.22 14:34

    @강민정 총정리: 캠프메이트에서 주목하는 것이 어떤 지점인지 보다 구체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퍼스트 펭귄, 펭귄 무리의 구성원, 펭귄 무리의 생태계 전체를 조명하려고 하다 보니 전반적으로 프로젝트가 방대해진 것 같습니다. 이상준 팀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디캠프/캠프메이트의 목표가 퍼스트 펭귄이 더 잘 뛸 수 있는 방안을 궁리하는 것인지, 더 많은 퍼스트 펭귄이 생기도록 하는 것인지, 남아있는 펭귄 구성원에 주목한다면 특히 어떤 구성원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처럼 구체적으로 잡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인융 수업의 모든 것을 첫 번째로 수행하시느라 늘 고생이 많습니다. 훌륭한 프로젝트가 탄생할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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