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모둠 우주쌤(이우재)입니다!
오늘은 동아리 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제작하고 찍은 사진을 이어 애니메이션 편집을 하고 다 같이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저녁식사 이후에는 마지막 밤 정들었던 캠프 구성원들과 인사를 하고 종이에 서로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말과 글로 표현하고 이별을 준비할 줄 아는 3모둠의 멋진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수많은 장미꽃 중에 하나일 뿐이었던 장미꽃과 시간을 보낸 어린왕자에게, 그 장미꽃이 더이상 그저 수많은 꽃 중에 한송이가 아니게 되었듯이 저에게 3모둠은 소중한 존재가되었습니다.
3모둠과 함께 하며 용기와 희망을 배웠습니다. 3모둠은 누군가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멋진 사람입니다. 그점을 돌아가서도 있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상 우주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게시글
2026 여름 초등 계절학교
초등3모둠 4일차(김연수, 김주원, 김서윤, 박선혜, 이소은, 안유주)
이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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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9 23:3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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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하세요, 소은엄마입니다.
벌써 마지막날이라니.. 인사들을 어떻게 나누었을까 싶네요. 캠프기간동안 부쩍 자랐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위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