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성재가복지센터입니다😊
대성재가복지센터에서는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월 1회 텃밭 체험을 중심으로 한 특화 외부활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5월, 텃밭을 가꾸며 시작한 봄
5월에는 직접 텃밭을 둘러보고 밭을 다듬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흙을 고르고 주변을 정리한 뒤, 싱싱한 상추 모종을 직접 심어보았습니다.
작은 모종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정성껏 심고 물도 주며 텃밭을 가꾸어 보았습니다.
“잘 자라야 할 텐데~” 하며 모종을 살펴보기도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직접 심은 작물이 하루하루 자라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텃밭 활동의 또 다른 즐거움이었습니다.
🥬 6월, 기다리던 수확의 시간
5월에 정성껏 심었던 상추가 어느새 먹음직스럽게 자라 6월에는 직접 수확해보았습니다.
어르신들 손으로 직접 심고 가꾼 채소를 수확하니 더욱 뿌듯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텃밭 바로 옆에서는 6월에만 만나볼 수 있는 보리수 열매도 수확해보았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보리수를 하나씩 따보며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 활동 후 맛있는 식사 시간
열심히 텃밭을 가꾸고 수확한 뒤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텃밭 근처의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활동 후 함께 제주 고기국수를 먹으며 든든하게 식사를 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오늘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의 일상 이야기도 편하게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 함께여서 더 즐거운 시간
대성재가복지센터의 특화 외부활동프로그램은 매월 새로운 활동을 통해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더하고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직접 심고 가꾸며 기다려보기도 하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만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함께 밖으로 나와 이야기를 나누고 웃으며 보내는 시간이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매 활동마다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
5월에 작은 상추 모종으로 시작했던 텃밭이 6월에는 싱그러운 수확으로 돌아왔습니다.
직접 가꾸었기에 더욱 특별했던 이번 텃밭 활동!
앞으로도 대성재가복지센터는 참여하시는 분들과 함께 소소하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