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주요 내용 | 수강 강좌명 |
| 25년 이전 | | 타 강사 연간패키지 |
| 25.1월 | 1) 강의 듣고 복습 파란책(기본서) 강의 듣고, 복습할 때는 쭉 읽었습니다. 이때 중요한건 구조도 보면서 떠올려보는 것이었어요. 처음엔 아예 안되는데, 그날 그날 이거 배웠지 정도를 잡아갑니다.
2) 회독 저는 한권을 여러번 보는 것을 좋아해서, 이 기본서에 앞으로 나오는 모든 자료와 책을 적었어요. 이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했는데요. 처음에는 연필로 읽고, 두번째는 빨간색 밑줄, 세번째는 형광펜 등으로 표시하면서 읽었습니다. 또 스티커를 붙여서 중요도를 표시했습니다. 예를들어 기출문제는 파란색/ 모의고사는 노란색/ 플랜B, 최종정리는 빨간색을 했어요. 한 눈에 잘 보여요. 특히 교수님 강조한다. 이런게 끌린다. 요런 표현하시면 최pick! 이런식으로 써놨어요. 이렇게 되면 마지막에 기본서를 빠르게 회독할 수 있는 스킬이 생깁니다. 중요도 한눈에 파악되구요. 표시하면서 구조화돼요. 그래서 저는 시험장에 기본서 들고 갔습니다. | 최원휘 교육학 1순환 |
| 25.2월 | | |
| 25.3월 | 1) 문제풀고 강의듣기 기출문제 풀,채,써는 가볍게 풀었습니다. 솔직히 어려워서 잘 못푼 문제도 있고 못풀고 들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런부분도 짚어주셔서 스트레스 적게 받으면서 진행했던 것 같아요. | 최원휘 교육학 2순환 |
| 25.4월 | | |
| 25.5월 | 1) 문제 풀기 -> 강의 듣기 -> 복습(짝스터디) 핵심개념 456 혼자서 풀고, 강의 듣고, 마지막으로 짝스로 복습했어요. 짝스 선생님과는 아침에 한문제씩 번갈아 읽으면서 빈칸에 답을 넣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매일 아침 일찍일어나는 루틴도 생기고, 키워드를 암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작성할 글도 모범답안처럼 매끄러우면서 간결하게 쓰기 위해 노력했어요. | 최원휘 교육학 3순환 |
| 25.6월 | | |
| 25.7월 | 1) 스터디캠 문제풀이 스터디 -> 강의듣기 -> 기본서 중요한 필기하기 미라클 300제는 아침에 스터디캠을 켜고 선생님들과 같이 풀고, 이를 인증하는 스터디 진행하였습니다. 그래서 밀리지 않고 할 수 있었어요. 여러 스타일로 교육학 스터디를 꾸려보시면 좋겠고, 시간을 너무 많이 잡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인출보다는 문제를 함께 푸는 스터디를 했어요.
2) 공개모의고사 다 적지는 못했지만, 중간 중간 공개모고 뜨면 직강 갔습니다. 현장감 익히기 위해서는 공개모의고사는 꼭 다 참석하시길 추천드려요. 그래야 실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아요. | 최원휘 교육학 4순환 |
| 25.8월 | 1) 직강-> 기본서에 필기 풀커리는 안와도 된다고 하셨지만 불안핑답게 다 들었습니다. 혼자서 하루에 과방행평 다 볼수 없는데, 함께 복습하는 느낌으로 수강했습니다. | 특강 빈출파트 핵심이론 |
| 25.9월 | 1) 모의고사 풀기 -> 강의 듣기 -> 기본서에 필기하기 매회 성실하게 다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루면 한도끝도 없고, 풀고 바로 첨삭 제출했어요. 스터디캠을 켜 놓고, 동시에 시작하고 끝내는 스터디 하시면 좋아요. | 최원휘 교육학 5순환 |
| 25.10월 | | |
| 25.11월 | 1) 회독 회독 회독 교수님이 주신 회독 시간표에 맞춰서 회독하였습니다. 마지막까지 기본을 잘 하자. 라는 생각으로 시험전날 2022개정교육과정 듣고 잤습니다.
2) 파이널 모의고사 복습 5개년 기출과 추가문제 + 파이널 모고에서 핵심 개념 위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모범답안만 읽으면서 복습했어요.
3) 카카오톡 스터디 주요 파트(과, 방, 행, 평) 특강 '빈출파트 핵심이론' 순서대로 보면서 5문제 출제하고 답하는 카톡 스터디 진행했습니다. 오전 8시 출제하고 문제풀고, 오후 1시에 재구성해서 5문제 내고, 오후 8시에 복습하고 자는 그런 스케줄 매일 진행했습니다.
| 파이널 |
| 25.12월 | 1) 강의 듣기 -> 연습문제 수업 멈추고 풀기 -> 수업후 복습 (복기+보완) 면접특강 현강을 갈까 했지만 슈퍼샤이인 저로서는 오히려 주눅들수 있을 것 같아서 혼자해봤습니다. 1차 발표전까지는 면접특강 + 대면스터디 2개 진행했습니다. 일단 강의를 들으면서 나오는 문제는 똑같이 시간 재고, 문제 풀고 녹음하면서 풀었구요. 직강에서 답변한 선생님들의 구조화 방식이나 아이디어는 어떻게 하는 것이구나 참고 많이 하였습니다. 대면스터디 2개는 면접레시피 경기/ 사이다 2책의 인풋을 하루 3~5개 파트씩 공부해서 연습문제를 풀어가고 즉석으로 뽑아서 연습해보는 것을 진행했습니다.
2) 수강 종료 후, 면접특강 자료를 바탕으로 짝스터디 1차 발표 후, 경기, 역사선생님과 함께 하루에 4개파트 10분내외 답변으로 구성해서 아침에 20~30분동안 스터디 진행했습니다. 서로 모르는 전공이어도 이해할 수 있는지 파악했고, 탄탄하게 근거 갖추는 계기가 되었어요.
3) 대면스터디 2개 진행 월~금 보건, 영양샘과 경기 기출문제(비교과, 교과, 초등) 순으로 문제 풀었습니다. 화,목,토 보건, 사서샘과 경기 연습문제(레시피, 사이다), 평가원 비교과 풀었습니다. | 최원휘 면접특강 |
| 26.1월 | 경기도 교육청 분석을 따로 한 강의를 올려주셔서 마지막까지 보고 갔습니다. 유튜브에도 재작년 경기 면접 준비 자료가 있는데, 그 강의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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