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26:28)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막14:24)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22: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렘31:31)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9:15)
예레미야 31장 31절과 히 9장 15절을 겉사람 기준으로 두면 겉사람이 이스라엘과 유다 시람이 아니기에 새 언약은 나와 관련성이 없게 되며 첫 언약이 우리 조상과 맺은 일이 없기에 예수의 죽으심이 새 언약과 멀어진다.
그러나 속사람 기준으로 두면 하늘에 참 장막을 본따서 이땅에 표상으로 보여 주듯이 하늘에 있었던 일들을 속사람의 구원을 위해 그려 줌이 되는 것이고 옛 하늘에서 참 언약궤 속에 10계의 첫 언약을 범하여 허상 바다 옥에 갇힘이 된다.(히8:5-하늘에 있는 실상의 모형과 그림자)
믿음의 선진들은 허상에 갇힌 나와 그 실상의 나의 속사람이 가야할 하늘의 도성의 실상을 바라 보았기에 허상 장막(옷)을 벗고 요단강을 건너는 죽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아니하였고 장차 없어질 허상 장막을 위해 살지 않고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았다.
보이는 것들은 보이지 않는 실체를 나타내기 위함이기에 보이는 허상들에 머물러 있는 생각은 사망이고 보이지 않는 실체를 향한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다.
허상(바다)은 허상 바다 속에 잠긴 땅에 있었던 실상을 그려 주는 그림자이며 해가 중천에 떠오르면 그림자의 사라짐과 같이 바다(허상)가 없어 진다.
●옛언약 자체가 10계명이다●
모세 율법은 자식들과 같고 모세가 받은 10계명은 어미와 같다.
자식을 하나라도 버리면 어미를 버리는 것이 되어 저주를 받는다.
옛 언약을 파기함은 10계명을 파기함이고 옛 언약을 지킴은 10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옛 언약에 속한 부자 청년과 율법사에게 계명을 지켜 행함이 영생을 얻는 답을 가르쳐 주심)
옛 언약의 복과 저주가 계명을 다 지킴과 하나라도 못지킴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옛언약 자체가 10계명이고 10계명 자체가 옛 언약이다.
["언약" = "계명"]
■죄들의 사함을 얻는 예수의 새 언약 피는>"새 계명"<이다.■
사람들이 성경을 성경으로 연결하여 풀려고 하지 않고 자기 생각이 앞서기에 죄사함 얻는 그 매우 중요한 새 언약을 계시록이다. 또는 새언약이 실체를 상징하는 그림자에 불과한 포도주를 새 언약 실체로 둔갑시킨다.
구약 겉사람의 옛 언약 자체가 10계명이며 이와같이 신약 속사람의 죄들의 사함을 얻는"새 언약" 자체가 하나로 완성한"새 계명"이다.(새언약 = 새계명)
이를 성경의 말씀과 말씀을 서로 연결시켜 풀어서 증명함은 이와같다.
요한복음 6장 56절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로 기록 되어 있다.
이와같이 기록된 예수의 피(새 언약)를 마셔야 "예수가 내 안에 거하고 나도 예수 안에 거한다"는 말씀을 요한 일서 3장 24절과 서로 연결시켜 보면 죄들의 사함을 얻어 구원 받는 매우 중요한 "새 언약 예수 피"가 예수의 "새 계명"을 말씀하고 있음을 찾아 알수있다.(성경 말씀 밭에 감추어진 보화)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요일 3:24)
그리스도 율법 계명들의 상위법인 어미는 하나로 완성한 새 계명이기에 하나의 계명을 지키면 그리스도 율법을 다 지킨자로 마음 판에 미움의 악이 없는 율법의 완성을 이룬다.(성령의 생명 법칙의 인침)
이와같이 그리스도 율법이 마음에 완성된 영원 속사람이 지난 과거에 행한 불법과 죄들이 하나님의 기억에서 삭제되는 영원한 사함을 얻는다.(약속)
하나로 완성한 새 계명(피)을 마음에 믿는 행함으로 죄들의 사함을 얻고 생명으로 들어가며 하나로 완성한 새 계명을 믿는 행함이 없으면 죄들의 사함을 얻지 못함으로 사망에 던져진다.
■ 죄들의 사함을 얻는 예수의 "새 언약 피"는 > [하늘의 실제 장막의 참 언약궤 안에 계신 10계명 태초의 말씀 하나님이 육신의 모양으로 나타나서 그 육신의 몸을 드림으로 스스로 하나로 완성한 새사람 창조의 >"새계명"< 세워졌다.]■
태초의 말씀이 육신되어 이스라엘 삼차원 땅에 보이는 겉사람 속으로 오신 초림 예수가 진리의 영 보혜사이고 또 다른 보혜사는 살려주는 영이 되어 보이지 않는 속사람들 사차원 땅(마음)으로 오는 예수의 재림이다.
첫번째는 겉사람에게 보여짐으로 오고 두번째는 죄와 상관없이 간절히 바라는 자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영으로 오신다.(임한 사람 만이 알수 있는 영의 재림) >>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 "알 사람이 없도다."(찬송가 저장미 꽃위에 이슬 후렴구)
머리속 지식의 이론이 아닌 계명의 태초 말씀(사람 속에 비추는 생명 빛)이 실체로 내 안에 나타나길...
우리에게 주신 화목 제물의 새 계명을 지켜 행하는 옛 창조의 속사람이 지난 과거에 행한 불법과 죄들로 부터 영원한 사함을 얻는다.
예수의 죄없는 육신(몸)에 온 세상 사람들 마음에 있는 단수 죄(미움)가 옮겨져 우리를 대신하여 심판을 받으므로 단수 죄(미움)를 소멸시킨 실상을 믿는 믿음이 내안에 거짓 미움의 허상을 제거 한다.>> 몸=떡을 믿는 믿음의 할례(침례)
예수 십자가의 단수 죄가 심판으로 끝난 실상을 믿어 미움의 허상이 제거 되는 할례(침례)가 먼저 있어야 한다.
미움의 허상이 제거된 마음에 화목의 계명(=화목제의 피)을 믿는 믿음의 행함으로 죄들의 사함을 얻고 또 다른 보혜사 진리의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피=포도주(계명)를 마음에 믿는 행함으로 죄들의 사함)
영원 실상 속사람 몸 안에 있는 단수 죄가 먼저 심판 받고 몸 밖에 있는 복수 죄들이 사함 받음으로 영원 실상 속사람 몸이 거룩하게 된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 속사람 몸도 거룩하라) 유는
거룩한 속사람 몸(소마)이 하나님 영이 거하는 처소로 영원한 실상의 속장막이 되고 광야(세상) 겉장막(몸)은 광야길 마지막날 요단강에서 벗겨지고 (육신 참례) 이를 대신하여 부활한 예수의 신령한 가나안 보석돌 장막(몸)이 입혀진다.>> 하나님 영이 거하는 영원한 실상의 사람 몸 성전.
♧ 예수 십자가(떡 진리)>> 몸 속에 "허상 미움(단수)을 제거"
♧ 예수 새 계명(피 진리)>> 몸 밖에 "전에 지은 죄들(복수)의 영원한 사함"
새 계명(새 언약)을 지켜 행하는 속사람에게 살려주는 보혜사 (그리스도) 예수의 영이 내 안으로 들어 오고 육신의 허상 옥을 벗는 그날에 예수 몸(하늘 교회)에 하나의 세포(일원)로 들어 감으로 어린양 생명책 (족보)에 새 이름이 기록되는 영광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영광이 하늘 언약궤 10계명 말씀 하나님이 육신 예수로 오셔서 화목 제물의 피가 되는 화목의 새 언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