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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ha B'Av - 두 증인의 죽음
주가 말하노라. 내가 반드시 그들을 소멸시킬 터인즉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고 무화과나무에 무화과가 없으며 잎사귀는 시들 것이요,
내가 그들에게 준 것들이 사라져서 그들을 떠나리라. (렘 8:13)
또 내가 예루살렘을 무더기로 만들며 용들의 소굴로 만들고 유다의 도시들을
황폐하게 하여 거주민이 없게 하리라. 이 일을 깨달을 지혜로운 자가 누구인가?
주의 입의 말씀을 받아서 그 땅이 어찌하여 멸망하고 광야같이 불에 타서
아무도 지나가지 아니하는지 밝히 알릴 자가 누구인가? (렘 9:11,12)
아브월 9일은 히브리력으로 5월 9일입니다.
KEY 감추어진 신비 = 그리스도의 생년월일 1978년 05월 06일
▶ 아브월 9일 = 1978년 05월 06일 + 다섯째 달 9일째 = 9월 14일
1978. 05. 06 + 5개월 9일 = 1978. 10. 15 음력변환 ▶ 1978. 09. 14
< 두 성전이 동시에 무너진 9월 11일 > † 하늘과 땅의 만남
차원의 창 ↓-------------------------------------------↓-------------------------------------------↓
2016.09.11(엘를 9) pm 6 ----- 2016.09.14(엘를 11) am 6 ----- 2016.09.16(엘를 14) pm 6
모든 것 - 이수민 주민번호 : 780506 - 2821911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21
두 증인의 죽음 - 하늘과 땅의 만남(십자가)
“오직 모든 것의 끝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라.” (벧전 4:7)
아들의 추수가 끝나는 2017년 05월 06일
▶ 2017년 5월 6일 + KEY (그리스도) 5월 6일 = 2017년 9월 11일
차원의 창 < 2016. 09. 11 -- 2016. 09. 14 -- 2016. 09. 16 >
◎ 2016. 09. 11 (엘를 9일)
< 태 09. 09 = 18(9) 666 > , < 민 12. 09 = 21(3) 777 > , < 유 05. 11 = 16(7) = 444 >
◎ 2016. 09. 14 (엘를 11일)
< 태 09. 11 = 20(2) > , < 민 12. 11 = 23(5) > , < 유 05. 11 = 16(7) >
◎ 2016. 09. 16 (엘를 14일)
< 태 09. 14 = 23(5) > , < 민 12. 14 = 26(8) > , < 유 05. 14 = 19(1) >
※ (민 = 민간력), (태 = 태양력), (유 = 유대력) / 대한민국 (이스라엘)
※ 시간은 흘러 지나는 개념이 아니라 하늘과 땅, 영과 육은 서로 맞물려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가 혼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 (요 16:3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시되, 내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요 5:17)
“그룹들이 갈 때에는 그 바퀴들도 그들 곁에서 갔고 그룹들이 자기 날개들을 들어 올리고
땅을 떠나 올라갈 때에는 그 동일한 바퀴들도 그들 곁에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으며 그들이 서면
이것들도 섰고 그들이 들리면 이것들도 스스로를 들어 올렸으니” (겔 10:16-17)
※ 손을 들다. = 기를 세우다. = 스스로 버리노라.
두 증인 -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 앞에서가 아니면 받지 말라.” (딤전 5:19)
주 하나님 곧 자신의 거룩한 전에서 나오시는 주께서 증인이 되사 너희를 대적하시리로다. (미 1:2)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안에서 나쁜 짓을 저지르고 자기 이웃의 아내들과 간음하며
또 내가 그들에게 명령하지 아니한 거짓말들을 내 이름으로 말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그것을 아나니 내가 증인이니라. 주가 말하노라. (렘 29:23)
그럼에도 너희는 이르기를, 어찌된 까닭이니이까? 하는도다. 그 까닭은 주께서 너와 네가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증인이 되셨기 때문이라. 네가 그녀를 대적하며 배신하였으나
그녀는 여전히 네 짝이요 네 언약의 아내니라. 그분께는 영의 여분이 있었으되 그분께서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것은 그분께서 하나님을
따르는 씨를 구하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너희 영을 조심하여 결코 어려서 취한 아내를
대적하며 배신하지 말지니라. (말 2:14-15)
내가 심판하려고 너희에게 가까이 임하리니 곧 내가 마법사와 간음하는 자와 거짓 맹세하는
자와 품삯으로 품꾼을 억누르고 과부와 아버지 없는 자를 학대하며 타국인을 쫓아내어
그의 권리를 빼앗고 나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자들을 대적할 신속한 증인이 되리라. (말 3:5)
삼위 일체 (1인 3역) : 아버지는 유대인 = 어머니는 이방여인 =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그리스도
(땅, 1성전, 첫째 날) = (하늘, 2성전, 둘째 날) = (새 하늘과 새 땅, 3성전, 셋째 날)
< 1 > 아들 (역활 : 악 - 의로운 자(그 안에는 선한 것을 품고 있다.) - 선악과 - 생명을 품은 육)
< 2 > 아버지 (역활 : 선 - 사악한 자 - 그 속에는 사망 (아들(불법)을 품은 아버지, 요나를 삼킨 고래)
< 3 > 아들 + 아버지 (역활 : 완전한 자 - (요이 1:9))
가짜 (율법, 모형, 속임수) 옛 사람 - 정죄의 직무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오늘 주께서 너희에게
보여 주실 그분의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 사람들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조용히 있을지니라, 하니라.” (출 14:13-14)
“셋째 날을 예비하게 하라. 셋째 날에 주가 온 백성의 눈앞에서 시내 산 위로 내려오리라.
너는 백성을 위하여 사방에 경계를 정해 주고 이르기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산에
오르거나 산의 경계에 닿지 말라. 누구든지 산에 닿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그것에 손을 대지 말라. 오직 그는 반드시 돌로 치거나 관통시킬지니 그것이 짐승이든지
사람이든지 살지 못하리라. 나팔을 오랫동안 불거든 그들이 산으로 올라올지니라, 하라.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을 거룩히 구별하니 그들이 자기들의 옷을 빨더라.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셋째 날을 예비하고 너희 아내에게 가지 말라, 하니라.” (출 19:11-15)
“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땅을 심판하소서. 주께서 모든 민족들을 상속하시리이다.” (시 82:8)
“속죄 염소를 보낸 자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자기 살을 씻은 뒤에 진영에 들어올지니라.” (레 16:26)
진짜 (사랑, 하늘로 부터 오신 주, 용서) 새 사람 - 구원의 직무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축복하며 그들에게 말하되, 주께서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주께서 자신의 얼굴로 네게 빛을 비추사 네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고
주께서 자신의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네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그들이 이같이 내 이름을 이스라엘 자손 위에 둘지니 그리하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민 6:21-27)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를 향한 저주는 내게 임하리니 내 음성에 순종하고 가서
나를 위해 그것들을 붙잡아 오라, 하매 그가 가서 그것들을 붙잡아서 자기 어머니에게로 가져오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더라. (창 27:13-14)
이제 우리가 알거니와 무엇이든지 율법이 말하는 것들은 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것은 모든 입을 막아 온 세상이 하나님 앞에서 유죄가 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그분의 눈앞에서 의롭게 될 수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알게 되느니라. (롬 3:19-20)
★ 2016년 성전파괴일 'Tisha B'Av' = 2016. 08 .14일 ▶ 2016. 09. 14일 (음력 08. 14)
2016. 09. 14일 (음력 08. 14) - 아들에게 명령이 나간 날. (Kor 2016. 09. 14 am 06:00)
◎ Isr 다리오 칙령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hpdF/8
◎ Kor 보라 신랑이 오는도다! 2016. 09. 16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6
우리는 앞에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을 검증하여 그들이 다 죄 아래 있음을 입증하였느니라.
이것은 기록된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그들이 다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롬 3:9-12)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그분을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한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심을 통해 과거의 죄들을 사면하심으로써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려 하심이요, 내가 말하거니와 이때에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사
자신이 의롭게 되며 또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게 만드는 이가 되려 하심이라.
그런즉 자랑할 것이 어디 있느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의 법으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결론을 내리노니 사람은 율법의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느니라. (롬 3:23-28)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하고 죄 헌물과 번제 헌물과 화평 헌물 드리기를
마치고 내려오니라. (레 9:22)
이제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야만 하랴? 하고 손을 들어 그 막대기로
반석을 두 번 치매 물이 크게 솟아 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민 20:10-11)
ש [신 shin = GOD] (300) - 알파벳(S) 불을 상징 'fire' 비젼적 변화를 의미.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대상 4:10)
이수민 - Lee lamed(ל) Su shin(ש) - Min mem(ם)
ש shin (300) : (Alphabet S) 불을 상징 'fire' 비젼적 변화를 의미.
ם mem (40) : (Alphabet M) 물을 상징 'Water'
돌아오라. 돌아오라. 오 술람미 여인아, 돌아오라. 돌아오라. 우리가 너를 바라보려 하노라.
너희가 술람미 여인에게서 무엇을 보고자 하느냐? 그것은 마치 두 군대의 무리와 같도다. (아 6:13)
hand two tent peg see 손에 2개의 못을 보라
tent 천막에서 생활하다. [야영하다], [임시로] 살다.
샤밧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히 구별하셨으니” (창 2:3)
2015년 9월 14일 로쉬 하샤나 = 토라력으로 6001년 1월 1일 - 그리스도께서 일으켜지신 날.
שַׁבָּת - 인류 6천 년 역사의 마지막 날이자 일곱째 날의 안식이 시작된 주의 첫 날.
가나안에 입성 후 70번째 맞는 대희년이며, 예수님 십자가 대속 이후 40번째 맞는 희년.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로되 오직 일곱째 날은 안식하는 안식일이니 곧 거룩한 집회 날이니라.
너희는 그 날에 아무 일도 하지 말지니 그것은 너희 모든 처소에서 주의 안식일이니라.
첫째 달 십사일 저녁은 주의 유월절이요” (레 23:3,5)
“첫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고전 15:47)
세상의 모든 거주민들과 땅에 거하는 자들아, 그분께서 산 위에 기를 세우시거든 너희는 볼지어다.
그분께서 나팔을 부시거든 너희는 들을지어다. (사 18:3)
또 그분께서 멀리 있는 민족들을 향하여 기를 세우시고 땅 끝에서부터 그들에게 쉿 소리를
내시리니, 보라, 그들이 속력을 내어 속히 오되 그들 가운데는 피곤한 자도 없고 넘어지는 자도
없으며 조는 자도 없고 자는 자도 없으며 또 그들의 허리띠는 풀리지 아니하고 그들의 신발 끈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사 5:26-27)
아침같이 찬란하고 달같이 아름다우며 해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위엄 있는 여자가
누구인가? (아 6:10)
그분께서 이 산에서 모든 백성들을 덮은 덮개의 표면과 모든 민족들을 뒤덮은 베일을 없애시며
승리 가운데서 사망을 삼키시리라. 주 하나님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신의 백성을 향한
책망을 온 땅에서 제거하시리라. 주께서 그것을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사람들이 말하기를, 보라,
이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로다. 우리가 그분을 기다렸으니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분은 주시로다. 우리가 그분을 기다렸으니 그분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하리로다.
(사 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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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해의 기적 >
그분께서 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네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 보라, 그것이 다시 그의 다른 살처럼 되었더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표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할지라도 나중 표적의 소리는 믿으리라.
그들이 만일 이 두 표적도 믿지 아니하며 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거든 너는
강물을 취하여 마른 땅에 부으라. 네가 강에서 취하는 물이 마른 땅에서 피가 되리라. (출 4:7-9)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하늘 아래의 물들은 한 곳으로 함께 모이고 마른 육지는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시고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9-10)
너는 네 막대기를 들고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바다를 나누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한가운데를 지나 마른 땅 위로 가리라. (출 14:16)
그들로 하여금 많은 사람을 다스리게 하고 이득을 얻기 위해 그 땅을 나누리라. (단 11:39)
그분께서 돌이키사 우리의 밭을 나누셨도다. (미 2:4)
보라, 네 길이 내 앞에서 비뚤어졌으므로 내가 너를 막으려고 나왔는데 나귀가 나를 보고
이같이 세 번을 돌이켜 내 앞에서 피하였느니라. 만일 나귀가 돌이켜 나를 피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분명히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는 살렸으리라. (민 22:32-33)
내가 그것을 거꾸러뜨리고 거꾸러뜨리며 거꾸러뜨리리니 그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다가
마침내 그것의 권리를 가진 자가 이르면 내가 그에게 그것을 주리라. (겔 21:27)
“오 내 주여, 살아 있는 아이를 그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왕상 3:26)
“이제 원하건대 주의 종이 이 아이를 대신하여 내 주의 노예로 남게 하시고
이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라가게 하소서. 이 아이가 나와 함께하지 아니할진대
내가 어찌 내 아버지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창 44:33-34)
- 솔로몬의 판결 -
살아 있는 아이를 그녀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그녀가 그 아이의 어머니니라. (왕상 3:27)
주께서 주 자신을 두고 그들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 씨를 하늘의
별들같이 번성하게 하고 내가 말한 이 모든 땅을 너희 씨에게 주어 그들이 영원토록 그것을
상속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매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내리려 하던 그 재앙에서
뜻을 돌이키시니라. (출 32:13-14)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리니 그가 그들의 불법들을 담당하리라.
그러므로 내가 그로 하여금 위대한 자들과 몫을 나누게 하리니 그가 강한 자들과 노략한 것을
나누리라. (사 53:11-12)
네 아버지의 복들이 내 조상들의 복들보다 나아서 영존하는 산들의 가장 먼 경계에까지 이르렀도다.
이 복들이 요셉의 머리 위에 임하며 자기 형제들로부터 구별된 자의 머리에 있는 관 위에 임하리로다.
베냐민은 이리같이 먹이를 강탈하리니 아침에는 탈취한 것을 먹고 저녁에는 노략한 것을 나누리로다.
(창 49: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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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ha B'Av 근심이 기쁨으로 바뀌는 날 ![]()
< Isr 2016. 08. 14 Tisha B'Av = Kor 2016. 08. 15 광복절 >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계 21:4)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사 65:17)
1성전 : 아들 (예루살렘) - 그리스도의 공생애 ( 2013. 09. 26 성벽 완공 ~ 2015. 09. 13 )
2성전 : 아버지 (이스라엘) - 은혜의 해 ( 350일 - 2015.10. 06 ~ 2016. 09. 14 )
1, 2차 성전 파괴 - 3성전이 세워지다.
잠시 후면 분노가 그치고 그들의 멸망 속에서 내 분노가 그치리라. 만군의 주가 오렙 반석에서
미디안을 살육한 것처럼 채찍을 휘둘러 그를 치리라. 그의 막대기가 바다 위에 놓였던 것 같이
그가 이집트가 행한 방식대로 그 막대기를 들리라. 그 날에 그의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떠나며 그 멍에는 기름 부음으로 인하여 부서지리라. (사 10:25-27)
“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땅을 심판하소서. 주께서 모든 민족들을 상속하시리이다.” (시 82:8)
“주께서 그 거룩한 땅에서 자신의 몫 유다를 상속하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라.” (슥 2:12)
땅의 경계는 이러하리니 너희는 그 경계대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따라 그 땅을 상속하되
요셉은 두 몫을 차지할지니라. (겔 47:13)
그들이 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아들들의 가족들에게로 시집갔으므로 그들의 상속 재산이 여전히
그들의 아버지 가족 지파에 남게 되었더라. (민 36:12)
주께서 이스라엘의 집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이루어지니라. (수 21:45)
우리가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밝히 알리노니 그것은 곧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 바로 그 약속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일으키심으로써 그들의 자손인 우리에게 성취하셨다는 것이라. 그것은
또 시편 둘째 편에 기록된바, 너는 내 아들이라.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함과 같도다. (행 13:32-33)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니라. 그들에게는 양자 삼으심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주심과
하나님을 섬김과 약속들이 속해 있고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체에 관한 한 그리스도께서도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영원토록 찬송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롬 9:4-5)
이로써 영광에 이르도록 미리 예비하신 긍휼의 그릇들에게 자신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리려
하셨을진대 무슨 말을 하리요? 이 긍휼의 그릇들은 우리니 곧 그분께서 유대인들 중에서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 중에서도 부르신 자들이니라. 이것은 그분께서 호세아의 글에서도 이르시되,
내가 내 백성이 아니던 자들을 내 백성이라 부르며 사랑받지 못하던 그녀를 사랑받는 자라
부르리라. 또 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곧 거기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이들이라 불리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9:23-26)
나로 하여금 내 소원이 내 원수들 위에서 이루어짐을 보게 하시리이다. (시 59:10)
형제들아, 이스라엘을 위한 내 마음의 소원과 하나님을 향한 기도는 곧 그들이 구원을
받는 것이니라. (롬 10:1)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기 때문이라.” (요 1:17)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 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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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시 104:19)
◆ 음력 2015년 08월 15일 '추석' - 2015년 09월 27일 (티슈리 14일) 'Sukkot'
◆ 음력 2016년 08월 15일 '추석' - 2016년 09월 15일 (엘를 12일) Isr : Tisha B'Av
◆ 음력 2017년 08월 15일 '추석' - 2017년 10월 04일 (티슈리 14일)
Tisha B'Av 이방인과 유대인의 담을 허신 날
두 형제(Kor, Isr)의 믿지 아니함을 통해 열방의 구원을 이루신 날.
베풀고자 하심이라. (롬 11:32)
▣ 음력 08월 15일 - 추석(한가위)란 8월의 한가운데에 있는 큰 날이라는 뜻.
히브리어의 여덟 번째 알파벳 ‘헤트’ = ‘담’(wall, partition}, ‘울타리’(fence) 의미.
‘헤트’는 ‘죄에서 다시 깨끗하게 한다’는 구원과 재창조를 의미
헤트 - 선악과 < 표면의 뜻 - 울타리 > < 내면의 뜻 - 생명 >
8 [팔] → 양 팔 가운데 있는 심장
“그분과 함께 두 강도가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오른편에 다른 하나는 왼편에 있더라.” (마 27:38)
“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백합 같도다.” (아 2:2)
“네가 내 딸들을 괴롭히거나 내 딸들 외에 다른 아내들을 취하면 사람은 우리와 함께하지
아니한다 해도, 보라, 하나님께서 너와 나 사이에 증거가 되시느니라.” (창 31:50)
8은 안식 후 첫날인 새 안식일, 부활, 아들, 새로운 질서를 뜻한다.
‘예수스’(10+8+200+70+400+200)는 888의 값, 성경에서 8은 구세주를 통한 구원의 의미.
“아이에게 할례를 행하기 위해 여드레가 찼을 때에 그들이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눅 2:21)
“방주 안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은 자가 몇 안 되니 곧 여덟 혼이라.” (벧전 3:20)
▣ 양력 08월 15일 - 광복절(光復節, 빛이 돌아오다.) 십자가의 공로로 구원이 임한 날.
그들이 해마다 아달 월 십사일과 그 달의 십오일을 지킬 것을 굳게 세우되 이 날들을 유대인들이
자기들의 원수들에게서 벗어나 안식을 얻은 날들로,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곡하는 일이
변하여 좋은 날이 된 달로 지키게 하고 또 그들이 그 날들을 잔치하고 기뻐하는 날로 삼으며
또 서로에게 음식을 보내고 가난한 자들에게 선물을 주는 날로 삼게 하니라. (에 9:21-22)
왕이 명령하여 그대로 행하게 하고 칙령을 수산에 내리니 그들이 하만의 열 아들을 매다니라.
아달 월 십사일에도 수산에 있던 유대인들이 함께 모여 삼백 명을 수산에서 죽였으나
탈취물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 (에 9:14 -15) ※ (ש) shin 300
그의 악한 계획을 그의 머리로 돌려보내어 하만과 그의 아들들을 교수대에 매달게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들이 부르라는 이름을 따라 이 날들을 부림이라 하니라. 또 각 세대, 각 가족, 각 지방,
각 도시에서 이 두 날을 기억하여 지키고 또 부림의 이 날들을 유대인들 가운데서 폐하지 아니하게
하며 이 날들을 기념하는 일이 자기들의 씨에게서도 없어지지 아니하게 하였더라. (에 9:25-26,28)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인 것이 없어지리라. 내가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깨달으며 아이처럼 생각하였으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의 일들을 버렸노라.” (고전 13:10-11)
“보옵소서, 평안을 얻으려고 내가 큰 쓰라림을 받았거니와 주께서 내 혼을 사랑하사 부패의
구덩이에서 건져 내셨으니 주께서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로 던지셨나이다.” (사 38:17)
불임 [부림] : 임신하지 못하는 일.
“이로써 그 여인이 낳는 맏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신 25:6)
“반드시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맏아들로 인정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에서 그에게 두 몫을
줄지니 그 아들이 그의 힘의 시작이므로 맏아들의 권리가 그에게 있느니라.” (신 21:17)
• 미움받는 자의 아들 :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 유대인
• 사랑받는 자의 아들 : 이방인의 빛으로 오신 성령님, 대한민국
※ 한국 속담 : 미운 놈 떡하나 더 준다.
성령님께서 비둘기같이 몸의 형태로 그분 위에 내려오시고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눅 3:22)
그를 일으켜 세우며 이르되, 빨리 일어나라, 하니 그의 사슬이 그의 손에서 풀려 떨어지더라.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띠를 띠고 네 신을 동여매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 옷을 입고 나를 따라오라, 하매 베드로가 나와서 그를 따라가며 천사가 하는
것이 사실인 줄 알지 못하고 자기가 환상을 보는 줄로 생각하더라. 그들이 첫째와 둘째 감방을 지나
도시로 인도하는 쇠문에 이르렀는데 문이 그들을 향해 저절로 열리므로 그들이 나와서 한 거리를
다 지나매 천사가 곧 그를 떠나더라. (행 12:7-10)
가서 수산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을 함께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사흘 동안 밤낮으로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내 시녀들과 함께 그렇게 금식하리이다. 그리고 나서 내가
법대로 하지 아니하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내가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매 이에 모르드개가
자기 길로 가서 에스더가 자기에게 명령한 대로 다 행하니라. (에 4:16-17)
내가 택한 금식은 이것이 아니냐? 곧 사악함의 결박을 풀어 주고 무거운 짐을 벗겨 주며
학대당한 자를 놓아 자유로이 가게 함으로 너희가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냐? (사 58:6)
첫째 달 곧 니산 월에 그들이 하만 앞에서 부르 즉 제비를 뽑되 날에서 날로, 달에서 달로 뽑아
십이월 곧 아달 월을 얻으니라. (에 3:7)
이 달이 너희에게 달들의 시작이 될지니 곧 그것이 한 해의 첫 달이 될지니라. 너희의 어린양은
흠이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라. 너희는 양이나 염소 중에서 그것을 취하고 같은 달 십사일까지
그것을 간직하였다가 저녁때에 이스라엘 회중의 전체 집회에서 그것을 잡으라. (출 12:2,5-6)
< 추석 월식 >
• 1978년 9월 17일 - 그리스도의 탄생년도 (이수민 1978년 5월 6일생)
• 1997년 9월 16일 - 그리스도가 성인(20살)이 되는 해
• 2015년 9월 27일 - 하나님의 왕국이 임한 해. 메시야께서 일으켜지신 해.
→ 이 같은 수퍼문 개기 월식은 1982년 이후 33년 만에 처음 나타나는 현상.
< 1억분의 1 확률의 슈퍼문 > 2015년 한국의 추석과 이스라엘의 초막절에 맞춰 발생.
보름달의 확률은 29분의 1, 월식의 확률은 110분의 1, 슈퍼문의 확률은 6,570분의 1
두 사건이 동시에 일어날 확률은 1,383,700분의 1.
1/1383700* 8/62 = 1/93,251,600분의 1인데 대략 1억분의 1.
< 유대 달력 >
1978년 9월 17일 - 5738년 엘를월 15일 (78 - 38 = 40)
1997년 9월 16일 - 5757년 엘를월 14일 (97 - 57 = 40)
2015년 9월 27일 - 5776년 티슈리 14일 (115 - 76 = 39)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의 제십구년 오월 곧 그 달 칠일에 바빌론 왕의 신하인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주의 집과 왕의 집을 불태우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모든
위대한 자의 집을 불태우며 또 호위대장과 함께한 갈대아 사람들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 성벽을
사방에서 허니라. 또 이제 도시에 남아 있던 백성의 남은 자들과 바빌론 왕에게 항복한 도망자들과
무리의 남은 자들은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갔으나 (왕하 25:8-11)
※ 느부갓네살 - 느부갓레살 , Nebuchadnezzar king - Nebuchadrezzar king
이제 바빌론 왕 느부갓레살의 제십구년 오월 곧 그 달 십일에 바빌론 왕을 섬기던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으로 들어와 주의 집과 왕의 집을 불태우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위대한 자들의 모든 집을 불태우며 또 호위대장과 함께한 갈대아 사람들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의 모든 성벽을 사방에서 허니라. 그때에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백성의
가난한 자들 가운데 얼마와 도시에 남아 있던 백성 중의 남은 자들과 떨어져 나가서
바빌론 왕에게 항복한 자들과 무리의 남은 자들을 포로로 사로잡아 가니라. (렘 52:12-15)
예루살렘 - “그분께서는 성전인 자기 몸을 가리켜 말씀하셨더라.” (요 2:21)
“너희는, 이것들이 주의 성전이라. 주의 성전이라. 주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렘 7:4)
“네 안에서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를 돌아보는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눅 19:44)
“지극히 교만한 자가 걸려 넘어지고 쓰러질 터이나 아무도 그를 일으키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의 도시들에 불을 놓아 그의 주변의 모든 것을 삼키게 하리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함께 학대를 당하였도다.” (렘 50:32-33)
이 날짜들은 어떻게 조화 될 수 있는가? < 오월 곧 그 달 칠일 ↔ 오월 곧 그 달 십일 >
“그때에는 그분의 음성이 땅을 흔들었거니와 이제는 그분께서 약속하여 이르시되,
내가 또 땅뿐만 아니라 하늘도 아직 한 번 더 흔드노라, 하셨느니라.” (히 12:26)
“곧 그들이 같은 날에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안식일을 더럽혔도다.” (겔 23:38)
“지혜로운 자가 어떻게 죽느냐? 어리석은 자와 같도다.” (전 2:16)
2천 년을 사이에 둔 하늘과 땅의 만남 - 초림과 재림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십자가는 아들을 덮는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아들이 죽던 날 아버지의 마음도 죽었습니다.
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다 한 날에 죽으리니 그들에게 닥칠 이 일이 네게 표적이 되리라.
(삼상 2:34)
한 날에 한 순간에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임하리로다.
너의 수많은 마법과 심히 풍성한 마술로 인하여 그것들이 네게 완전히 임하리라. (사 47:9)
그러므로 그녀가 받을 재앙들 곧 사망과 애곡과 기근이 한 날에 임하리라.
그녀가 완전히 불에 타리니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시니라. (계 18:8)
“뒤에 오는 자들도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니” (전 4:16)
“그의 뒤에 오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고 놀라되 앞서 간 자들이 무서워한 것 같이 놀라리라.” (욥 18:20)
< 그리스도의 탄생일 1978년 5월 6일 > BC [Before Christ] AD [Anno Domini]
◇ 그리스도 탄생일로부터 오월 곧 그 달 칠일 = 2016년 엘를 7일 ( Kor 2016. 09. 11 )
◇ 그리스도 탄생일로 부터 오월 곧 그 달 십일 = 2016년 엘를 10일 ( Kor 2016. 09. 14 )
† 십자가 - 차원의 창 # < 2016. 09. 11 -- 2016. 09. 14 -- 2016. 09. 16 >
< 느부갓네살의 제십구년 = 20살 + 19 = 39살 >
“스무 살이 넘은 자들 곧 이스라엘 안에서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자가 다 계수되었는데” (민 1:45)
“다윗의 마지막 말들에 따라 스무 살이 넘은 레위 사람들이 계수되었으니 이는 그들의 직무가
주의 집에서 섬기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해 수종을 드는 것이었기 때문이더라.” (대상 23:27-28)
주 하나님 앞에서 잠잠할지어다. 주의 날이 가까우니라. 주가 희생물을 예비하고
자신의 손님들을 초대하였느니라. (습 1:7)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그를 죽이기로 정죄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요, 셋째 날에 그가 다시 일어나리라.(마 20:18-9)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기를, 보라,
오늘과 내일 내가 마귀들을 내쫓고 치료하다가 셋째 날에 완전하게 되리라, 하라. (눅 13:32)
히로시마 원폭 투하 3일 후 나가사키 원폭 투하
그 다음 달인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번 째 원자폭탄 투하 < 리틀보이 >
3일 후인 1945년 8월 9일 두번 째 원자폭탄나가사키에 투하 < 팻맨 >
그리하여 한민족은 참혹했던 일제의 치하에서 해방 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실험 당시에는 군사기밀이였으며 2차대전 종전 후에 실험이 공개되었다.
“이에 시드기야가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아무도 이 말들을 알지 못하게 하라. 그리하면
네가 죽지 아니하려니와 만일 통치자들이 내가 너와 이야기하였다는 것을 듣고 네게 와서
이르되, 네가 왕에게 말한 것을 이제 우리에게 밝히 말하고 우리에게 숨기지 말라.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또 왕이 네게 말한 것도 밝히 말하라, 하거든 그때에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왕 앞에서 간구 드리되 그분께서 나를 요나단의 집으로 돌려보내지
아니하여 거기서 죽지 아니하게 할 것을 구하였노라, 하라, 하니라. 그 뒤에 모든 통치자들이
예레미야에게 와서 물으매 그가 왕이 명령한 모든 말대로 그들에게 말하니라. 그 일이 알려지지
아니하였으므로 이에 그들이 그와 말하기를 그치고 떠나니라.” (렘 38:24-27)
원폭 - 폭탄이 터지는 순간 사람들은 엄청나게 밝은 빛을 목격했다.
직접 쳐다본 사람들 중에는 눈이 멀게 된 사람들도 있었다. 소리 전 열기와 빛이 먼저 도달한다.
빛도 소리도 없는 세상으로부터 공기의 파도가 모든 방향으로 뻗어 나간다. 그 뒤를 이어
불타오르는 대기가 포효하며 지축을 흔들며 따라온다. 그 충격은 엄청난 열기를 동반하며,
투하지점 수백m 이내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들이 한 줄기 연기만 남긴 채 사라진다.
그러면 갑자기 기압이 치솟고 사람들의 눈과 폐가 부풀어 올라 터지고 고막이 터져나간다.
몇 초후, 기압은 평상시대로 돌아가고 바람은 잦아 들지만 다시 반대 방향으로 속도를 내고,
소용돌이치는 폭발 중심부로 모든 것을 빨아 들인다.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까지 번쩍이는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또 어디든지 사체가 있으면 거기로 독수리들이 함께 모여들리라.” (마 24:27-28)
트리니티 실험에 사용된 핵무기는 원자폭탄으로, 가젯(Gadget)이라는 코드명이 붙여졌다.
기밀 누출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도 있고, 겉으로 볼때나 실상이나 "폭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기묘한 쇠공 같은 모습이었다.
보라, 주가 너를 단단히 포로로 사로잡아 데려가고 반드시 너를 덮되 참으로 너를
공같이 맹렬히 돌리며 큰 지역으로 던지리니 거기서 네가 죽고 거기서 네 영광의 병거들이
네 주인의 집의 수치가 되리로다. (사 22:17-18)
하늘은 두루마리가 함께 말리는 것 같이 말려 떠나가며 모든 산과 섬도 제자리에서 옮겨지매 (계 6:14)
▶ 다음 장으로 넘어가다. ( 땅 → 하늘 → 새 하늘과 새 땅 )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서두르라. 그 날에 하늘들이 불이 붙어 해체되고
원소들도 뜨거운 열로 녹으려니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분의 약속에 따라
의가 거하는 새 하늘들과 새 땅을 기다리는도다. (벧후 3:12-13)
피폭 순간에 고정된 시계 -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4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일본은 '팻맨' 투하 6일 후인 8월 15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였고
한민족은 해방을 맞이하였다.
☆ < Kor 2016. 08. 15 광복절 = Isr 2016. 08. 14 Tisha B'Av >
To. Benjamin Netanyahu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3MM/22
- 2016년 8월 14일 ( 아브월 9일 ) צמח - August 14, 2016 (Tisha B'Av) From. יהוה -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의 죄를 가려 줄 것이 그들에게 없느니라. (요 15:22)
어떤 사람이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므로 칼이 임하여 그를 제거하면
그의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가리라. (겔 33:4)
또 다른 두 범죄자도 죽게 되어 그분과 함께 끌려가니라. 그들이 갈보리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고 그 범죄자들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오른편에 다른 하나는
왼편에 있더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분의 옷을 나누어 제비를 뽑고
백성은 서서 지켜보는데 치리자들도 그들과 함께 그분을 비웃으며 이르되, 그가 남들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그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 곧 그리스도이면 자기도 구원할 것이라, 하더라. (눅 23:32-35)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니 그녀가 그분께 이르되,
주의 왕국에서 나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주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허락하옵소서,
하거늘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실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나를 잠기게 한 그 침례로 너희가 침례를 받을 수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우리가 할 수 있나이다, 하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참으로 내 잔을 마시고 나를 잠기게 한 그 침례로 침례를 받으려니와 내 오른편과
내 왼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니라. 다만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해 그것을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그것을 받을 것이니라, 하시니라. (마 20:21-23)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애착들과 정욕들과 함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 5:24)
이제 그것들이 많은 지체이나 그럼에도 오직 한 몸이라. 이제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개별적으로 지체니라. (고전 12:20,27)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갈 2:20)
이는 우리가 원수였을 때에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을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을진대
화해하게 된 자로서 더욱더 그분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롬 5:10)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 (요 1:4)
천사가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님께서 네게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이의 권능이
너를 덮으시리니 그런즉 또한 네게서 태어날 그 거룩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리라. (눅 1:35)
너희에게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빛의 자녀들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이것들을 말씀하시고 떠나서 그들로부터 자신을 숨기시니라. 그러나 그분께서
이렇게 많은 기적들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여전히 그분을 믿지
아니하였으니 이것은 대언자 이사야의 말씀을 성취하려 함이라. 그가 말하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주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나이까?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들이 능히 믿지 못하였으니 그 까닭은 이사야가 다시 말하였기 때문이라.
이르되, 그분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달아 회심하여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더라.
이것들은 이사야가 그분의 영광을 보고 그분에 대해 말하였을 때에 이른 것이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두머리 치리자들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믿되 바리새인들로 인해
회당에서 쫓겨날까 염려하여 그분을 시인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사람들의 칭찬을
하나님의 칭찬보다 더 사랑하였기 때문이더라. (요 12:36-43)
※ 우두머리 치리자 = 수제사장, 수민(아버지)의 제사장( SU = ש), 빛의 자녀들, Isr
※ 바리새인 = 율법학자, 바알 숭배자, 본질보다 형식을 중시 하는 위선자, 발에 세들어 사는 자, Kor
내가 아무도 행하지 못한 일들을 그들 가운데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다 보았고 또 미워하였느니라. 그러나 이것이
일어난 것은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바, 그들이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였나이다, 한 말씀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내가 아버지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위로자 곧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영께서 오실 때에 그분께서 나에 대해 증언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리라. (요 15: 24-27)
여드레가 지나서 그분의 제자들이 다시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그때에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그 뒤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고 내 두 손을 보며 또 네 손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으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
도마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도마야, 너는 나를 보았으므로 믿었으나 보지 않고도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진실로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표적들도 많이 행하셨으나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26-31)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에야 비로소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분명히 주께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그들을 던지사 파멸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그들이 어찌 그리 순식간에 황폐하게 되었나이까! 그들이 두려움으로 완전히 소멸되었나이다.
오 주여, 사람이 깬 뒤에 꿈을 멸시하는 것 같이 주께서 깨시면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이와 같이 내 마음이 괴로우며 내가 내 속 중심에서 찔렸나이다. 내가 이같이 어리석고
무지하므로 주 앞에 짐승 같았사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권고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중에는 영광으로
나를 받아주시리니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나이까? 땅에서는 주 외에 내가
사모할 자가 아무도 없나이다. 내 육체와 내 마음이 쇠약하오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힘이시요,
영원토록 내 몫이니이다. 보소서, 주를 멀리하는 자들이 망하리니 주를 떠나 음행의 길을
가는 모든 자들을 주께서 멸하셨나이다. 오직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감이 내게 좋사오니
내가 주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므로 주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밝히 보이리이다. (시 73: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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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의 임함은 노아의 때와 같으리라.
“그들은 눈이 가려져서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더라.” (눅 24:16)
“자기 아버지를 저주하며 자기 어머니를 축복하지 아니하는 세대가 있느니라.” (잠 30:11)
라멕의 전 생애는 칠백칠십칠 년이었으며 그가 죽으니라. (창 5:31)
므두셀라의 아들이며 노아의 아버지인 라멕은 777세를 살고 죽었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임했다. 올해 2017년은 유대력으로 5777년이다.
또한 2017년 9월에 유대력 5778년이 시작된다. (메시야는 1978년생)
그의 이름을 노아라 부르며 이르되, 주께서 저주하신 땅으로 인해 우리가 행하는 일과
우리 손의 수고에 대하여 바로 이 아들이 우리를 위로하리라, 하였더라. (창 5:29)
보라, 나와 및 주께서 내게 주신 아이들이 이스라엘 안에서 표적들과 이적들이 되었나니
그것들은 시온 산에 거하시는 만군의 주로부터 나온 것이니라.(사 8:18)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매 큰 은혜가 그들 모두에게 임하니라.
그들 가운데 부족한 자가 아무도 없었으니 이는 땅이나 집을 소유한 자들이 다 그것을 팔아서
그 판 것들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에게 필요한 대로
나누어 주었기 때문이더라. 사도들이 키프러스 지방 출신의 요세라 하는 레위 사람에게
바나바라는 이름을 주었는데 그것을 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이라 .(행 4:33-36)
빌라도가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가 유대인들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주기
원하느냐? 하니 이는 수제사장들이 시기로 인해 그분을 넘겨준 줄을 그가 알았기 때문이더라.
그러나 수제사장들이 사람들을 선동하여 그가 도리어 바라바를 그들에게 놓아주게 하매
빌라도가 다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들의 왕이라 하는 이 사람은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느냐? 하니 그들이 다시 소리를 지르며,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매 이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어찌된 일이냐,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그들이 더 심하게 소리를 지르며,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니라. 이에 빌라도가
그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려고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넘겨주니라. (막 15:9-15)
‘바라바’의 이름의 뜻은 ‘위로의 아들’인데 아버지의 참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대신 달리셨고 아버지의 가짜 아들 바라바는 놓임을 받았다.
내가 칙령을 밝히 보이리라.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 2:7)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6:20)
그 날에 그의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떠나며 그 멍에는
기름 부음으로 인하여 부서지리라. (사 10:27)
너희가 우리 하나님의 영을 통해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씻기고 거룩히 구별되어 의롭게
되었느니라. (고전 6:11)
형제들이 함께 거하는데 그 중 한명이 죽고 아이가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아버지께 기도하겠다고
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며 또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줄 믿었으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 (요 16:26-27)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면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이로써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 16:23-24)
★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라! = 예수의 자격으로 구하라. = 아들의 자격으로 구하라.
그러므로 내가 바라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환난들로 인해 낙심하지 말라.
그것은 너희의 영광이니라. (엡 3:13)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온데 그것은 만백성의 얼굴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인들을 밝히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눅 2:32)
가장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와 사람들을 향한 선하신 뜻이로다. (눅 2:14)
말 못하는 자가 말을 하며 불구자가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자가 걸으며 눈먼 자가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라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마 15:31)
마지막 때 영광 가운데 등장하는 인자는 바로 이스라엘이다. ![]()
그것들은 멸망하려니와 오직 주는 여전히 계시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아지리니
주께서 의복같이 그것들을 접으시면 그것들이 바뀌려니와 주는 동일하시고 주의 햇수는
끊어지지 아니하리이다, 하시되 그분께서 어느 때에 천사들 가운데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느냐? 모든 천사들은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해 섬기라고 보내어진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히 1:11-14)
베드로가 바깥문의 문을 두드리매 로다라 하는 여자아이가 들으려고 나왔다가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반가워서 바깥문을 열지 아니한 채 뛰어 들어가 베드로가 바깥문 앞에
서 있다고 말하매 그들이 그녀에게 이르되, 네가 미쳤다, 하나 그녀가 확고히 단언하여
그것이 참으로 그러하다고 하니 이에 그들이 이르되, 그것은 그의 천사라, 하더라.
그러나 베드로가 계속해서 두드리므로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심히 놀라거늘
베드로가 그들에게 손짓하여 그들을 잠잠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신
일을 그들에게 밝히 말하며 또 이르기를, 가서 이 일들을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보이라,
하고 떠나서 다른 곳으로 가니라. (행 12:13-17)
너희를 더욱 넘치게 사랑할수록 내가 덜 사랑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너희를 위하여 가진 것을
매우 기쁘게 쓰고 나 자신을 쓰리라. 그러나 그렇다 하여도 나는 너희에게 짐을 지우지
아니하였노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자들이 내가 간교하게 행하여 너희를 속임수로
사로잡았다 하니 내가 너희에게 보낸 자들 가운데 누구를 시켜 너희에게서 이득을 취하더냐?
내가 디도에게 청하였고 그와 더불어 한 형제를 보내었는데 디도가 너희에게서 이득을 취하더냐?
우리가 같은 영 안에서 걷지 아니하더냐? 우리가 같은 보조로 걷지 아니하더냐?
너희는 우리가 너희에게 우리 자신을 변명하는 줄로 또 생각하느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서 말하거니와,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오직 우리는 너희를 세우기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하느니라. 내가 갈 때에 내가 원하던 모습으로 너희를 보지 못하고 또 너희가
원치 않는 모습으로 내가 너희에게 보일까 염려하며 또 논쟁과 시기와 분노와 다툼과 헐뜯음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소동이 있을까 염려하고 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 가운데서 낮추실까 염려하며 또 죄를 짓고도 자기가 범한 부정한 일과 음행과 색욕을
회개하지 아니한 많은 자들로 인하여 내가 슬퍼할까 염려하노라. (고후 12:15-21)
심판의 날 2016년 9월 22일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10
그 짐승들로 말하건대 그들이 자기들의 통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들의 생명은
한 시기와 때 동안 연장되었더라. (단 7:12)
아하수에로 왕의 제십이년 첫째 달 곧 니산 월에 그들이 하만 앞에서 부르 즉 제비를 뽑되
날에서 날로, 달에서 달로 뽑아 십이월 곧 아달 월을 얻으니라. (에 3:7)
“이같이 그들을 제비 뽑아 다른 종류로 나누니 성소를 감독하는 자들과 하나님의 집을 감독하는
자들이 엘르아살의 아들들 중에서도 있었고 이다말의 아들들 중에서도 있었더라.” (대상 24:5)
음력 2017년 08월 15일 '추석' - 2017년 10월 04일 (티슈리 14일)
2016년 10월 4일 = 5777신년 나팔절. 지금은 십자가의 공로로 1년 연장된 시간
“명철과 지식이 있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곳의 상태가 연장되리라.” (잠 28:2)
※ 2017년 10월 4일(추석, 부림) ∞ 2016년 10월 4일은 나팔절(로쉬 하샤나)
너희 중에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가축을 치는 종이 있으면 그가 밭에서 올 때에 그가 즉시
그에게 이르기를, 와서 앉아 음식을 먹으라, 하겠느냐? 도리어 그에게 이르기를, 내가 저녁을
먹도록 준비하고 또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기까지 나를 섬기며 너는 그 뒤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아니하겠느냐? 그 종이 명령받은 일들을 했으므로 그가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노라.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그 일을 다 행한 뒤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니이다. 우리는 해야 할 우리의 의무를 하였나이다, 하라. (눅 17:7-10)
기이하고 놀라운 해 2017년!
즉 희년이 되는 해이지만 가을에 해가 바뀌므로 또한 1948년 독립한 이스라엘의 건국 70년에
들어가는 해이기도 하다.
2017년 9월 23일 계시록 12장과 정확히 일치하는 싸인이 처녀좌 ‘Virgo’를 통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하늘에 펼쳐진다.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나니라. 한 여자가 해로 옷 입고 있는데 그녀의 발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의 관이 있더라. (계 12:1)
2017년 9월 23일에는 모든것이 계시록 12장이 기록한 위치에 정확히 위치함으로
그 모습이 완벽하게 천체에서 펼쳐지는데 더욱이 이 날은 유대력의 새해인 5778년이
시작되는 나팔절 바로 다음 날이다. 그리스도의 탄생년도는 1978년이다.
나팔절은 그 날에 불려지는 100번째의 마지막 나팔 소리와 함께 주님이 오신다고
믿어져 오는 날이다.
여자가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더라.
그녀의 아이가 채여 올라가 하나님께 이르고 그분의 왕좌에 이르더라. (계 12:5)
너는 내 아들이라.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교도들을 네게 상속물로 주고
땅의 맨 끝 지역들을 네게 소유로 주리라. 네가 그들을 철장으로 부수고 토기장이의 그릇같이
산산조각 부수리라, 하셨도다. 그런즉, 오 왕들아, 이제 너희는 지혜로울지어다.
땅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두려움으로 주를 섬기고 떨며 기뻐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그분께서 분노하사 그분의 진노가 조금이라도
타오를 때에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로다. 그분을 신뢰하는 자들은 다 복이 있도다. (시 2:7-12)
( 다윗의 시 )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분께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내 혼을 회복시키시며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참으로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들의 얼굴 앞에서 내 앞에 상을 차리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긍휼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주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 2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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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 개구리 이야기 > 민담
야곱을 사랑한 리브가
그녀에게 이르되, 너를 괴롭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니 그녀가 응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말하기를,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오늘 그를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으리라, 하매
이에 우리가 내 아들을 삶아 먹었나이다. 다음 날 내가 그녀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그를 먹으리라, 하였으나 그녀가 자기 아들을 숨겼나이다, 하니라.
왕이 그 여인의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으니라. 그가 성벽 위로 지나갈 때에 백성이 보니,
보라, 왕이 그의 속살에 굵은 베를 입었더라.(왕하 6:28-30)
리브가가 자기가 맡아 집에 둔 맏아들 에서의 좋은 옷을 취하여 자기의 작은아들 야곱에게 입히고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털이 없는 곳에 붙여 주고 자기가 예비한 맛있는 음식과
빵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었더라. (창 27:15-17)
옛날에 한 청개구리가 있었다. 그는 어머니의 말을 절대 듣지 않는 불효자였는데
동으로 가라 하면 서로 가고 산으로 가라 하면 물로 가는 식이었다. 이렇게 청개구리는
어머니의 말에 반대로 행동했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죽게 되어 유언을 남겼는데 무덤을
강가에 써 달라는 것이었다. 어머니는 아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을 생각하여 남긴
유언이었는데 아들은 어머니의 죽음이 매우 슬퍼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듣기로 결심하고
무덤을 정말로 강가에 썼다. 그 후로 청개구리는 장마 때가 되면 어머니의 묘가 떠내려갈 것을
걱정하여 강가에 나와 울게 되었다고 한다.
믿음으로 그는 왕의 진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이집트를 버렸으니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이를
보는 것 같이 하면서 견디어 냈느니라. (히 11:27)
우리가 바빌론의 강변에서 거기에 앉아 참으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1)
포로의 의복을 벗고 네 집에 거하며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하여 한 달 동안 애곡할지니
그 뒤에 네가 그녀에게로 들어가 그녀의 남편이 되고 그녀는 네 아내가 되리라. (신 21:11-13)
하나님의 눈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느니라. (갈 3:11)
다른 유대인들도 그와 함께 위선을 행하고 심지어 바나바도 그들의 위선에 끌려갔느니라.
그러나 그들이 복음의 진리에 따라 바르게 걷지 아니하는 것을 내가 보고 그들 모두 앞에서
베드로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방인들의 방식대로 살고 유대인들처럼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 이방인들을 강요하여 유대인들처럼 살게 하느냐? 하였노라.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인에 속한 죄인이 아니로되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되는 줄 알므로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것은
우리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자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느니라. (갈 2:13-16)
주 하나님의 영께서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온유한 자들에게
좋은 소식을 선포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싸매고 포로 된 자들에게 자유를, 결박된 자들에게 감옥에서 놓임을 선포하게 하려 함이요,
또 주의 받아 주시는 해와 우리 하나님의 원수 갚으시는 날을 포고하고 애곡하는 모든 자를
위로하게 하려 함이며 또 시온에서 애곡하는 자들에게 정하여 주되 곧 그들에게 재 대신
아름다움을 주고 애곡 대신 기쁨의 기름을 주며 근심의 영 대신 찬양의 옷을 주게 하려 함이라.
그리함으로 그들이 주께서 심으신 의의 나무라 불릴 것이요, 이로써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리라.
그들이 오래된 폐허를 세우고 이전의 황폐한 곳들을 일으켜 세우며 폐허가 된 도시들 곧 많은
세대동안 황폐한 곳들을 보수하리라. 타국인들은 서서 너희 양 떼를 먹이고 외국인들의
아들들은 너희의 쟁기 가는 자와 포도원을 가꾸는 자가 되려니와 오직 너희는 주의 제사장이라는
이름을 받으리라. 사람들이 너희를 가리켜 우리 하나님의 사역자라 하리니 너희가
이방인들의 재물을 먹고 그들의 영광 가운데서 너희 자신을 자랑하리라. (사 61:1-6)
참으로 섬들이 나를 기다리되 먼저 다시스의 배들이 먼 곳에서 네 아들들과 그들의 은과 금을
그들과 함께 실어다가 주 네 하나님의 이름에 이르게 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게
이르게 하리니 이는 그분께서 너를 영화롭게 하였기 때문이라. 그때에 타국인들의 아들들이
네 성벽을 쌓고 그들의 왕들이 너를 섬기리니 이는 내가 진노하여 너를 쳤으나 내 은총으로
네게 긍휼을 베풀었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네 성문들이 항상 열려 있어 밤낮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것은 사람들이 이방인들의 군대를 네게로 데려오게 하며 그들의 왕들을
데려오게 하려 함이라. 너를 섬기려 하지 아니하는 민족과 왕국은 멸망하리니 참으로 그런
민족들은 완전히 피폐하게 되리라. 레바논의 영광 곧 전나무와 소나무와 회양나무가 함께
네게 이르러 내 성소가 있는 곳을 아름답게 하리니 내가 나의 발 둘 곳을 영화롭게 하리라.
또 너를 괴롭게 한 자들의 아들들도 몸을 굽혀 네게 나아오며 너를 멸시한 자들이 다 네 발바닥
앞에 엎드리고 너를 일컬어 주의 도시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시온이라 하리라.
또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토록 그 땅을 상속받으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영광을 받으려고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이라.(사 60:9-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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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므로 칼이 임하여 그를 제거하면
그의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가리라. 그가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은즉
그의 피가 그에게 돌아가려니와 경고를 받아들이는 자는 자기 혼을 건지리라. (겔 33:4-5)
예레미야가 시드기야에게 이르되, 주 만군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만일 확신을 가지고 바빌론 왕의 통치자들에게로 나아가면 네 혼이 살고 이 도시가
불타지 아니하며 너와 네 집이 살려니와 네가 만일 바빌론 왕의 통치자들에게로 나아가지
아니하면 이 도시가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리니 그들이 이 도시를 불태우고
너도 그들의 손에서 피하지 못하리라, 하매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나는
갈대아 사람들에게 항복한 유대인들을 두려워하노라. 그들이 나를 그들의 손에 넘겨주면
그들이 나를 조롱할까 염려하노라, 하였으나 예레미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을 넘겨주지
아니하리이다. 청하건대 내가 왕께 말씀드리는 주의 음성에 순종하소서.
그리하시면 왕이 잘되고 왕의 혼이 살리이다. (렘 38:17-20)
네가 내 명령들에 귀를 기울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하였더라면 네 화평이
강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으리라. 또 네 씨가 모래 같고 네 배 속에서 나오는
후손이 그것의 자갈 같아서 그의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거나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너희는 바빌론에서 나와 갈대아 사람들로부터 피하고 노래 소리로 밝히 알려 이 일을 말해
주며 땅 끝에까지 말하여 이르기를, 주께서 자신의 종 야곱을 구속하셨다, 하라. (사 48:18-20)
.
그러나 왕이 만일 나아가기를 거절하시면 주께서 내게 보여 주신 말씀이 이와 같으니이다.
보라, 유다 왕의 집에 남아 있는 모든 여자가 바빌론 왕의 통치자들에게로 끌려갈 것이요,
그 여자들이 말하기를, 네 친구들이 너를 부추기고 너를 눌러 이겼은즉 네 발이 진창에 빠졌고
그들이 뒤로 물러갔도다, 하리라. 그러므로 그들이 네 모든 아내와 네 자녀들을 갈대아
사람들에게로 끌어낼 것이요, 너는 그들의 손에서 피하지 못하고 바빌론 왕의 손에 붙잡히리라.
또 너로 말미암아 이 도시가 불타게 되리라, 하셨나이다. 이에 시드기야가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아무도 이 말들을 알지 못하게 하라. 그리하면 네가 죽지 아니하려니와 만일 통치자들이
내가 너와 이야기하였다는 것을 듣고 네게 와서 이르되, 네가 왕에게 말한 것을 이제
우리에게 밝히 말하고 우리에게 숨기지 말라.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또 왕이 네게 말한 것도 밝히 말하라, 하거든 그때에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왕 앞에서 간구 드리되 그분께서 나를 요나단의 집으로 돌려보내지 아니하여
거기서 죽지 아니하게 할 것을 구하였노라, 하라, 하니라. (렘 38:21-26)
하만이 유대인들을 치려고 꾸민 계략과 해악을 제거해 줄것을 눈물로 그에게 간청하니
그때에 왕이 에스더를 향해 황금 홀을 내밀매 (에 8:3-4)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며 그들의 범법을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해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맡기셨느니라. (고후 5:19)
또 그들이 네게서 나올 네 아들들 곧 네가 낳을 아들들 중에서 빼앗아 가리니 그들이
바빌론 왕의 궁궐에서 내시가 되리라, 하시나이다, 하매 그때에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전한 주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나의 날들에 화평과 진리가 있을진대
그 일이 선하지 아니하리요? 하니라. (왕하 20:18-19)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아노라. 그러나, 나와 함께 빵을 먹는 자가 자기 발꿈치를 들어
나를 대적하였나이다, 한 성경 기록이 성취되게 하려 하노라. 그것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그것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인 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니라. (요 13:18-19)
또한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가 넘치게 하려 함이거니와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더욱더 넘쳤나니
이것은 죄가 군림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것 같이 은혜도 의를 통해 군림하여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롬 5:20-21)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눅 23:34)
육체에 따른 내 형제, 내 친족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내 자신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받기를
바랄 수도 있으리니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니라. 그들에게는 양자 삼으심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주심과 하나님을 섬김과 약속들이 속해 있고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체에 관한 한
그리스도께서도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영원토록 찬송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롬 9:3-5)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보라, 내가 이제 세 번 째 너희에게 갈 준비가 되어 있으나 너희에게 짐이 되지는 아니하리라.
나는 너희 재물을 구하지 아니하고 너희를 구하노니 자녀들이 부모를 위해 모아 두지 아니하고
부모가 자녀들을 위해 하느니라. 너희를 더욱 넘치게 사랑할수록 내가 덜 사랑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너희를 위하여 가진 것을 매우 기쁘게 쓰고 나 자신을 쓰리라.” (고후 12:14-15)
이것은 갇힌 자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며 죽이기로 작정한 자들을 풀어 주시고
시온에서 주의 이름을, 예루살렘에서 자신에 대한 찬양을 밝히 드러내려 하심이라.
그때에 만백성과 왕국들이 함께 모여 주를 섬기리로다. (시 102:20-2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그것으로 장로들이 좋은 평판을
얻었느니라.” (히 11:1-2)
“그러므로 내가 바라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환난들로 인해 낙심하지 말라. 그것은
너희의 영광이니라.” (엡 3:13)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내가 이미 그것을 영화롭게 하였고 다시 영화롭게 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곁에 서서
그것을 들은 사람들은 천둥이 쳤다고도 하며 다른 사람들은 이르기를,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하니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이 음성은 나 때문에 나지 아니하고 너희를 위해 났느니라.
(요 12:28-30)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니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너는 누구냐? 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는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한 바로 그니라. (요 8:24-25)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 17:3)
오 그룹들 사이에 거하시는 만군의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 곧 주는 땅의
모든 왕국의 유일한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나이다. (사 37:16)
“태초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창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요 1:1)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 (요 8:16)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 10:30)
“주께서 처음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들은 주의 손이 이루신 작품이니이다.” (히 1:10)
“이 기초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고전 3:11)
두 증인 - 하늘과 땅, 창조하신 모든 것, 알파와 오메가, '알레프(א)'와 '타브(ת)', 옛 사람과 새 사람
◎ 천지창조 모든 것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21
새 하늘과 새 땅 - 제 3성전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으니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바다도
다시는 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계 21:1)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리라.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계 21:4)
두 증인의 대속 - 이들은 기름 부음 받은 두 사람들로 온 땅의 주 곁에 서는 자들이니라. (슥 4:14)
“그들이 자기들의 불법을 담당하리라.” (겔 44:12)
“육체로 더러워진 옷조차도 미워하라.” (유 1:23)
그것들은 사라지려니와 오직 주는 지속하시겠고 참으로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아지리니
주께서 의복같이 그것들을 바꾸시면 그것들이 바뀌려니와 주는 동일하시고
주의 햇수는 끝이 없으리이다. (시 102:26-27)
나 요한이 보매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이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이
예비한 채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더라. 내가 하늘에서 나는 큰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라.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계 21:2-3)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더라.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이것은 그 빛에 대해 증언하여 모든 사람이 자기를 통해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그 빛이 아니요
그 빛에 대해 증언하도록 보내어진 자더라. 그 빛은 참 빛으로 세상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비추느니라.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되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시매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그분을 받아들인 자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 (요 1:6-13)
기록하라, 하시며 또 내게 이르시되, 다 이루어졌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의 샘에서 값없이 주리라.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으리니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계 21:5-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또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으며 그분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또 화해하게 하는 사역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며 그들의 범법을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해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맡기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너희에게 간청하시는 것 같이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한 대사가 되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해하라.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 못한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5:17-21)
이제는 율법 밖에 있는 하나님의 의 곧 율법과 대언자들이 증언한 의가 드러났느니라.
그러할지라도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다의 모래 같아서 헤아릴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으리니
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곧 거기에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하리라. (호 1:10)
그의 마음이 굳건하므로 그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마침내 그가 자기 소원이 자기 원수들
위에서 이루어짐을 보리로다. (시 112:8)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후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맨 끝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행 1:8)
우리는 그분께서 유대인들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행하신 모든 일의 증인이라.
그들이 그분을 나무에 매달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분을 셋째 날에 일으키시고
그분을 공개적으로 보여 주시되 모든 백성에게 보여 주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미리 택하신 증인들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뒤에 그분과 함께 먹고 마신
우리에게 보여 주셨느니라. 또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사 백성에게 선포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산 자와 죽은 자의 심판자로 정하신 이가 바로 그분이심을 증언하게 하셨으니
그분에 대하여 모든 대언자들도 증언하되, 누구든지 그분을 믿으면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면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행 10:39-43)
“그 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은 진영 밖에서 불로 태울지니 그것은 죄 헌물이니라.” (출 29:14)
“너희가 레위 사람들에게 줄 도시들 중에서 여섯 도시는 사람을 죽인 자를 위해 도피 도시로
지정하여 그가 거기로 도피하게 할 것이요, 또 너희는 그 도시들 외에 마흔두 개의 도시를
더할지니라. 이와 같이 너희가 레위 사람들에게 줄 도시가 마흔여덟 개니” (민 35:6-7)
주인이여, 내가 그것의 주위를 파고 그것에 거름을 줄 때까지 금년에도 그것을 그대로 두소서.
만일 그것이 열매를 맺으면 좋으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그 뒤에 그것을 베어 버리소서 (눅 13:6-9)
“그것이 자기의 달들에 따라 새 열매를 맺으리니 이는 그것들이 자기들의 물들을 성소에서
내었기 때문이라. 그것들의 열매는 먹을 것이 되며 잎사귀는 약이 되리라.” (겔 47:12)
“아사의 통치 제삼십구년에 그의 발에 병이 있었고 그의 병이 심히 중하였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주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사들에게 구하였더라.” (대하 16:12)
그들이 쓸개를 섞은 식초를 그분께 주어 마시게 하였더니 그분께서 그것을 맛보시고 마시려 하지
아니하시더라.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은 뒤에 그분의 옷들을 제비뽑아 나누니 이것은
대언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바, 그들이 자기들끼리 내 옷들을 나누며 내 겉옷을 놓고 제비를
뽑았나이다, 하신 것을 성취하려 함이더라. (마 27:34-35)
내가 말하기를, 어둠이 반드시 나를 덮으리라, 할지라도 밤조차 나를 두르는 빛이 되리이다. (시 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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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자기 도시로 각각 자기 본향으로 돌아가라, 하였더라. (왕상 22:36)
이르러 멧비둘기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무화과나무는 푸른 무화과를 내며 연한 포도가
달린 포도나무는 좋은 향기를 풍기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떠나가자.
(아 2:11-13)
학대하는 칼이 두려우므로 그들이 각 사람을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가게 할 것이요,
그들이 각각 자기 본토로 도망하리라. (렘 50:16)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을 일삼는 자들과
마법사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호수에서
자기 몫을 받으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계 21:8)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신들을 구속하신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갈 것입니다.
※ 종교통합 < 유대교는 기독교로 개종 = 기독교는 유대교로 개종 >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사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세상이 믿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 17:21-22)
아버지여, 원하건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도 내가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나를 사랑하셨으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이 보게 하옵소서. (요 17:24)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이 이제부터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를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해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우리의 옛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롬 6:6)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 10:31)
“나 곧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리라, 하시니라.” (요 12:32)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리라.” (히 9:28)
“마땅히 자기 아내를 자기 몸같이 사랑할지니” (엡 5:28)
“그녀가 해산함으로 구원을 받으리라.” (딤전 2:15)
우리가 다 그분의 충만하심에서 받았으매 은혜를 대체하는 은혜니 (요 1:16)
“이리로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여 주리라, 하고 영 안에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에 이르러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저 큰 도시 곧 거룩한 예루살렘을
내게 보여 주었는데 그 도시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더라.” (계 21:9-11)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영광인즉 참으로 자기 머리를 덮지 않는 것이 마땅하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고전 11:7)
“머리를 덮지 않고 기도하거나 대언하는 여자는 다 자기 머리를 욕되게 하나니
그것은 그녀가 머리를 민 것과 전적으로 같으니라.”(고전 11:5)
머리를 밀다 = 머리를 드러내다.
감추어둔 그리스도의 신비 = 봉인이 열리다, 하늘문이 열리다.
그분께서 모든 것을 그분의 발아래 두셨으나 그분께서 모든 것을 그분 아래 두셨다고
말씀하실 때에 모든 것을 그분 아래 두신 분은 예외인 것이 분명하도다. 모든 것이
그분께 굴복 당할 때에는 아들도 모든 것을 자기 아래 두시는 분께 친히 복종하시리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이 되려 하심이라.(고전 15:27-28)
참으로 그분께서는 창세 전에 미리 정하여졌으되 이 마지막 때에 너희를 위해 드러나셨으며
너희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시고 그분에게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은 너희의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성령을 통해 진리에 순종함으로 너희 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 없이 형제들을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순수한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벧전 1:20-22)
“사방에서 그들을 모아 그들의 땅으로 데려오리라. 또 내가 이스라엘의 산들 위의 그 땅에서
그들을 한 민족으로 만들어 한 왕이 그들 모두에게 왕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고 다시는 두 왕국으로 나뉘지 아니하리라.” (겔 37:21-22)
“내가 네 씨를 동쪽에서부터 데려오고 너를 서쪽에서부터 모으리라.” (사 43:5)
오 요새에 사는 거주민아, 그 땅에서 네 물건들을 꺼내 모으라.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이번에는 그 땅의 거주민들을 돌팔매 기구로 내던지고 그들을 괴롭게 하여
그 일이 그러한 줄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하시느니라. 내 상처로 인하여 내게 화가 있도다!
내 상처가 심하나 내가 말하기를, 참으로 이것이 고통일지라도 내가 반드시 감당하여야 하리라,
하였도다. 내 장막이 노략을 당하고 내 줄들이 다 끊어졌으며 내 자녀들이 나를 떠나갔으니
내 장막을 펼치고 내 휘장을 칠 자가 다시는 없도다. 목양자들이 짐승같이 되어 주를 찾지
아니하였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형통하지 못하며 그들의 양 떼가 다 흩어지리로다.
보라, 시끄러운 소문이 이르렀으며 유다의 도시들을 황폐하게 하고 용들의 소굴로
만들기 위하여 북쪽 나라에서 크게 떠드는 일이 이르렀느니라. (렘 10:17-22)
그들을 뽑아낸 뒤에 내가 돌이켜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 각 사람을 그의 유산으로,
각 사람을 그의 땅으로 다시 데려가리라. 그들이 내 백성의 길들을 부지런히 배워, 주께서
살아 계신다, 하면서 내 이름으로 맹세하기를 자기들이 내 백성을 가르쳐 바알을 두고
맹세하게 한 것 같이 하면 내 백성의 한가운데서 세워지려니와 만일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면
내가 그 민족을 철저히 뽑아내고 멸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렘 12:15-17)
바알 : 예수님, 이세벨 - 성령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기초는 확고히 서 있고 거기에는, 주께서 자신의 백성인 자들을
아시느니라, 하며 또,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법에서 떠날지어다, 하는 이 봉인된
글이 있느니라. (딤후 2:19)
주의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고 또 표적들과 이적들이 주의 거룩한 아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허락하옵소서, 하더라. 그들이 기도하기를 마치매 그들이 함께 모인 곳이 흔들리더니
그들이 다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니라. 믿은 자들의 무리가
한 마음 한 혼이 되어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그들 중에 아무도 자기 소유를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고 말하지 아니하더라. (행 4:30-32)
“그들이 이와 같이 내 이름을 이스라엘 자손 위에 둘지니 그리하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 6:27)
“참으로 네 자식들의 자식들을 볼 것이요, 이스라엘 위에는 화평이 있으리로다.” (시 128:6)
“이기는 자는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또 내가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고 나의 새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리라.” (계 3:12)
샬롬(שלם) - 이수민 : Lee lamed(ל) Su shin(ש) Min mem(ם)
그들이 자기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자기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리라.
민족이 민족을 치려고 칼을 들지 아니하며 그들이 다시는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고
오직 각 사람이 자기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밑에 앉으리라.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하지 아니하리니 만군의 주의 입이 그것을 말하였느니라.
모든 백성들이 각각 자기 신의 이름으로 걷되 오직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원무궁토록 걸으리로다. (미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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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해마다 아달 월 십사일과 그 달의 십오일을 지킬 것을 굳게 세우되 이 날들을 유대인들이
자기들의 원수들에게서 벗어나 안식을 얻은 날들로,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곡하는 일이
변하여 좋은 날이 된 달로 지키게 하고 또 그들이 그 날들을 잔치하고 기뻐하는 날로 삼으며
또 서로에게 음식을 보내고 가난한 자들에게 선물을 주는 날로 삼게 하니라. (에 9:21-22)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롬 6:23)
창세기 9:14-15
내가 구름을 가져다가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서 보이면 내가 나와 너희와
또 모든 육체의 살아 있는 모든 창조물 사이에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들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하리라. (창 9:14-15)
출애굽기 9:14-15
내가 이번에는 나의 모든 재앙을 네 마음과 네 신하들과 네 백성에게로 보내어
온 땅에 나 같은 이가 없음을 네가 알게 하리라. 이제 내가 내 손을 내밀어 역병으로
너와 네 백성을 치리니 네가 땅에서 끊어지리라. (출 9:14-15)
민수기 9:14-15
만일 타국인이 너희 가운데 머물며 주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면 그는 유월절의 규례와
그것의 관례를 따라 그대로 행할지니 너희는 타국인에게나 그 땅에서 태어난 자에게나
다 한 규례를 취할지니라. 성막을 세운 날에 구름이 성막 곧 증언의 장막을 덮었고 해 질 때에
성막 위에 불 모양 같은 것이 나타나서 아침까지 있었더라. (민 9:14-15)
신명기 9:14-15
나를 홀로 내버려 두라. 내가 그들을 멸하여 그들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 버리고
너로부터 그들보다 강하고 큰 민족을 만들리라, 하시기에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산에는 불이 붙었고 언약의 두 돌 판은 내 두 손에 있었느니라. (신 9:14-15)
사사기 9:14-15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를 통치하라, 하니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를 다스릴 왕으로
삼으려 하거든 와서 내 그림자를 신뢰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가시나무에서 불이 나와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삿 9:14-15)
열왕기상 9:14-15
히람이 금 백이십 달란트를 왕에게 보내었더라. 솔로몬 왕이 일꾼들을 모집한 까닭은
이러하니 곧 그가 주의 집과 자기 집과 밀로와 예루살렘 성벽과 하솔과 므깃도와 게셀을
건축하고자 하였기 때문이라. (왕상 9:14-15)
느헤미야 9:14-15
또 주의 거룩한 안식일을 그들에게 알려 주시며 주의 종 모세의 손으로 훈계와 법규와 율법을
그들에게 명령하시고 그들의 굶주림으로 인하여 하늘에서 빵을 주시며 그들의 목마름으로 인하여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또 주께서 전에 그들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땅에 그들이 들어가
그것을 소유할 것을 그들에게 약속하셨나이다. (느 9:14-15)
시편 9:14-15
내가 주께 대한 모든 찬양을 시온의 딸의 문들 안에서 전할 것이요,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이교도들은 자기들이 만든 구덩이에 빠졌으며 그들의 발은 그들이 숨겨 둔 그물에 걸렸도다. (시 9:14-15)
전도서 9:14-15
조그만 도시 곧 안에 사람이 많지 않은 도시가 있었는데 그것을 치려고 위대한 왕이 와서 그것을
포위하고 큰 보루를 쌓아 그것을 치고자 하였으나 이제 그 안에 가난하지만 지혜로운 자가 있어
그가 자기 지혜로 그 도시를 건졌도다. 그럼에도 아무도 그 가난한 자를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전 9:14-15)
이사야 9:14-15
그러므로 주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로부터 머리와 꼬리와 가지와 골풀을 끊으실 터인데
나이 들고 존귀한 자는 그 머리요, 거짓말을 가르치는 대언자는 그 꼬리니라. (사 9:14-15)
호세아 9:14-15
오 주여, 그들에게 주소서. 주께서 무엇을 주시겠나이까? 그들에게 유산하는 태와 마른 젖가슴을
주시옵소서. 그들의 모든 사악함은 길갈에 있도다. 거기서 내가 그들을 미워하였노라.
그들의 행위가 사악하므로 내가 그들을 내 집에서 쫓아내고 다시는 그들을 사랑하지 아니하리라.
그들의 통치자들은 다 반역하는 자들이니라. (호 9:14-15)
스가랴 9:14-15
주께서 그들 위로 나타나 보이시고 자신의 화살을 번개같이 나아가게 하시며 주 하나님께서
나팔을 부시고 남쪽의 회오리바람과 함께 가시리로다. 만군의 주께서 그들을 보호하시리니
그들이 삼키고 돌팔매 기구의 돌로 복종하게 하며 그들이 마시고 포도주에 취한 것처럼
큰 소리를 내며 대접들같이 채워지고 제단의 귀퉁이들같이 되리로다. 그 날에 주 그들의
하나님께서 그들을 자신의 백성의 양 떼같이 구원하시리니 그들이 왕관의 보석같이 되어
그분의 땅에서 기처럼 들리리라. (슥 9:14-16)
마태복음 9:14-15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자주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신랑이 신부방 아이들과 함께 있을 동안에 그들이 애곡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날들이 이르러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때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니라. (마 9:14-15)
마가복음 9:14-15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그들을 둘러싸고 서기관들이 그들과 논쟁하고 있더라.
즉시로 모든 사람들이 그분을 보고 심히 놀라며 그분께 달려와 그분께 문안하더라. (막 9:14-15)
요한복음 9:14-15
예수님께서 진흙을 이겨 그의 눈을 열어 주신 날은 안식일이더라. 그때에 바리새인들도
그가 어떻게 시력을 받았는지 그에게 다시 물으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었고 지금 보나이다, 하니라. (요 9:14-15)
사도행전 9:14-15
여기서도 그가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수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매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길로 가라. 그는 이방인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자손 앞에 내 이름을 전하기 위해 내가 택한 그릇이니라. (행 9:14-15)
로마서 9:14-15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결코 있을 수 없느니라.
그분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을 베풀 자에게 긍휼을 베풀고 내가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시나니 (롬 9:14-15)
고린도전서 9:14-15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을 선포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살 것을 정하셨느니라. 그러나 내가
이러한 것들을 하나도 사용하지 아니하였고 또 내게 이같이 해 달라고 이런 것들을 쓰지 아니하였나니
내가 죽는 것이 누가 나의 자랑하는 것을 헛되게 만드는 것보다 나으리라. (고전 9:14-15)
고린도후서 9:14-15
또 그들이 너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로 인하여 직접 너희를 위해 기도함으로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이루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로 인하여 그분께 감사하노라. (고후 9:14-15)
히브리서 9:14-15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더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이시니 이것은 첫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죄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히 9:14-15)
요한계시록 9:14-15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프라테스에 묶어 둔 네 천사를 풀어 주라, 하더라.
이에 네 천사가 풀려났는데 그들은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 어느 시에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예비된 자들이더라. (계 9: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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