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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1장 5-7절. 환난 중에 기뻐함. 요약설교
1. 오늘은 <환난 중에서도 기뻐함>이란 제목으로,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아름다운 신앙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3. 내용 분해는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 5-6절.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선택받은 것을 알 수 있는 이유
5절. 하나님께서 사도들을 통해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확신으로 전도하게 하신 것을 볼 때.
6절.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쁨으로 받아들였던 것을 볼 때.
(2) 7절.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예수님과 사도들을 본받아서, 환난 중에서도 기쁨으로 신앙생활 하는 것은 모든 믿는 자의 모범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5절. 하나님께서 사도들을 통해서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확신으로 전도하게 하신 것을 볼 때,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선택받은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5절.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1. 바울 사도는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단순히 인간적인 말로만 전한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과 큰 확신으로 전도했습니다.
이것은 바울 사도가 성령의 능력과 확신으로 전도한 것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창세전에 선택하셨기 때문에, 이처럼 성령의 감동을 받게 하시고, 믿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2. 사실 바울 자신은 말이 시원치 않고, 신체적인 외모도 참으로 볼품이 없었다고 합니다.
고린도후서 10:10. 바울의 편지들은 중하고 힘이 있으나, 몸으로 직접 대할 때는 약하고 말이 시원치 않다.
또한 갈라디아서 4장 14절에 보면, 갈라디아 사람들이 바울의 전도를 받을 때에, 바울의 육신적 결함 때문에, 큰 시험거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역사적인 기록에 의하면, 바울은 외모가 키는 난장이처럼 작고, 머리는 대머리고, 다리는 안짱다리이고, 눈은 항상 눈곱이 끼어 있고, 코는 꼬부라진 매부리코였고, 간질도 했다고 합니다.
3. 또한, 바울은 동방의 유대인인데, 데살로니가 사람들은 서양 사람이어서, 외모나 성격이 현저히 차이가 나서, 인간적으로 공감이 갈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4. 이처럼, 바울 사도는 인간적으로 말도 시원치 않고, 외모도 감동을 줄 만한 것이 없었으나, 하나님께서 그를 들어 쓰시니까, 성령께서 능력과 확신으로 역사하셨습니다.
5. 이처럼 바울 사도가 하나님의 성령에 사로잡혀서 권능으로 전도한 것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잘 아는 사실이었습니다.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5. 확실히 전도는 성령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7절에서, 바울 사도는 “질그릇 같은 자기 안에 성령님의 능력이라는 보화를 가지고 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도,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성령님께서 능력과 큰 확신을 주실 때, 어떤 사람에게도 가서 전도하고자 하는 담력이 생깁니다.
보통 때는 세상적으로 높은 사람이나 다른 종교인을 만나면 피하고 싶은데, 성령께서 능력과 확신으로 역사하시면, 일부러 그런 사람에게 도전해보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7. 선교사님들이나 국내의 유명한 전도인들의 전기를 보면, 어느 고을에 가서 전도할 때, 그 지역에서 가장 세력이 있다고 하는 지방 토호(유지)에게 가서 일부러 전도하는 것을 봅니다.
보통 지방 토호는 처음에는 강력히 반대와 핍박을 합니다.
그런데, 선교사나 전도인은 이처럼 강하게 반대하는 사람에게 더욱 도전하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오히려 억눌려서 사는 일반 백성들은 전도할 때,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도, 그런 사람은 우유부단해서 쉽게 대답은 잘하면서도, 안 믿습니다.
그러나, 확실하게 반대하는 사람이 오히려, 성령의 감화와 복음을 깨닫게 되면, 확신적으로 믿고 완전히 변화됩니다.
한국 초대교회에서 마포삼열 목사님(선교사: Samuel A. Maffett, 1864-1939년)도 평양에서 가장 억센 깡패 이기풍(李基豊, 1865~942년)에게 전도하여, 처음에는 돌에 맞아 턱이 날아갔지만, 계속 전도해서 깡패 이기풍이 변하여, 한국 최초 목사 7인 가운데 하나가 되게 했습니다.
8. 우리 교회 성도님들도 바울처럼 하나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주셔서 복음 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히시기를 소원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바울 사도가 전한 복음을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쁨으로 받아들였던 것을 볼 때,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선택받은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6절.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1. 또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불신자들의 핍박과 환난 속에서도 성령의 기쁨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고, 바울처럼 핍박 속에서도 변함없이 주님을 믿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창세 전에 데살로니가 성도님들을 선택하신 사실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받은 많은 환난에 대해서는 사도행전 17장에 나와 있습니다.
사도행전 17:5-10.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2. 성도들이 복음 전도를 듣고,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게 되면, 참 희한하게도 불신자들의 핍박이 몰아닥칩니다.
(1) 그러나, 이것은 성경에서 주님이 미리 알려주신 사실입니다.
요한복음 15: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한복음 17:14.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요한1서 3: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불신자들과 우상숭배자들이 성도들을 미워하면, 이것은 정상적인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성도님들이 예수 믿는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3.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이 창세 전에 선택하신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불신자들의 심한 핍박 중에서도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쁨으로 복음을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1) 이처럼, 예수 믿는 것 때문에 핍박을 당하면,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늘에서 상이 크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5:10-1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2) 그리고, 참 묘하게도 이런 핍박을 받을 때, 정말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백성은 성령님이 더 강하게 역사하시고, 성령의 기쁨이 있고, 믿음이 더욱 강해지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로마서 5:3-5.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라.
(3) 그러므로, 예수 믿는 성도에게 때로는 불신자나 불신 가족들로부터 불같은 시험 당하는 것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여기지 말고, 당연한 일로 여기고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베드로전서 4:12-14.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4) 또한, 특히 예수 믿는 것 때문에, 가족들에게 핍박을 당하여도, 예수님을 가족보다도 더욱 사랑하는 성도에게는 큰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마가복음 10:29-3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5) 오래 신앙생활 했다고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믿은 지 일 년도 못 되었어도, 이처럼 극심한 환난과 핍박 중에서도, 천국을 소망하면서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잘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본 마가복음 10장 31절에는,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고 했습니다.
4. 바울 사도는 예수 믿고 전도하러 다니다가, 불신자들이 죽이려고 달려들면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전도자 바울의 세상적인 비천한 모습을 보고도 실망하지 않고,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이 세상에서는 핍박을 당해도 하늘나라를 바라보면서, 굳건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1) 이처럼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세상에서 핍박과 환난을 당해도, 오히려 더욱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고, 성령으로 기뻐하면서,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은 참된 신앙생활입니다.
(2) 오늘날은 예수 믿으면 세상에서 복 받는다는 것 때문에, 교회에 다니다가 환란을 당하면, 배신하고 세상으로 가버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예수님 믿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살면, 영육간에 복을 받고 자녀들이 잘되는 것이 일반적인 사실입니다.
지금은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고 하지만, 1960년대까지만 해도, 예수 믿으면 핍박을 받는다는 것이 기독교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었습니다.
(3) 이처럼 예수 믿으면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나, 성령님께서 참된 평안을 주시므로, 담대하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5.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성령의 기쁨으로 복음을 받아 믿은 후, 불신자들의 핍박 중에서도 헌신적인 사랑으로 전도하는 바울과 예수님을 본받는 성도들이 되었습니다.
<너희가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다>
(1)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바울과 예수님을 본받는다고 했는데, 본받는다는 것은 스승을 닮아가는 제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닮아가려면, 자꾸 예수님과 바울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바울은 내가 예수님을 본받는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2) 성도들이 본받아야 할 예수님의 모습과 바울의 모습은 어떤 것입니까?
바울 사도가 빌립보서 2장 5-8절에서 말씀한 것 같이, 성도가 본받아야 할 예수님의 모습은 죄인을 위해 목숨까지 버리신 용서와 사랑을 본받으라는 것입니다.
(3)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이나 바울의 삶을 어떻게 보고 본받을 수 있습니까?
그것은 성경을 읽고 연구함으로써, 예수님의 삶과 바울의 삶을 자꾸 되새김으로써,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용서와 사랑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날마다 기도하여 성령님의 감동과 인도를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음서를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과 바울서신을 통해서 바울 사도의 모습을 본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 성도들처럼 예수님과 바울을 닮은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날마다 기도하고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7절.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예수님과 사도들을 본받아서, 환난 중에서도 기쁨으로 신앙생활 하는 데서 모든 믿는 자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7절.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
1. 환난 중에서도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잘하는 데살로니가 교회는 마게도냐 지방 교회들과 아가야 지방 교회들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1) 마게도냐 지방 교회들이란 ① 빌립보 교회, ② 데살로니가 교회, ③ 베뢰아 교회 등을 가리킵니다.
마게도냐 지방의 수도는 데살로니가였습니다.
(2) 그리고, 아가야 지방 교회들이란 ① 아테네 교회, ② 고린도 교회, ③ 겐그레아 교회 등을 가리킵니다.
아가야 지방의 수도는 고린도였습니다.
(3) 바울 사도가 마게도냐 지방 교회들과 아가야 지방 교회들을 전도한 행적이 사도행전 16-18장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4) 이 마게도냐 지방 교회들과 아가야 지방 교회인 6개처 교회들 중에서, 특히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불신자들의 핍박이 가장 심각한 환경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데살로니가 지방 불신자들은 얼마나 포악한지, 바울 사도를 돌로 쳐 죽이려 하자, 바울 사도가 성도들을 버리고, 베뢰아로 도망을 갔습니다.
그런데, 데살로니가 불신자들은 베뢰아까지 쫓아가서, 베뢰아에서 전도하고 있는 바울을 죽이려고 하니까, 바울이 밤중에 배 타고 멀리 아테네로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이처럼 지독한 데살로니가 불신자들 가운데서도,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환난과 핍박에 굴하지 않고,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굳건한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굳건한 신앙생활은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고, 심지어 바울 사도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5) 이처럼, 환난 중에서도 변치 않는 신앙을 간직하는 것은 믿는 자의 귀감이 됩니다.
과거에 훌륭하신 장로님들과 권사님들, 집사님들은 평안한 데서 신앙생활 하신 분들이 아니고, 모두 이런 심각한 핍박과 환난을 이기고 통과하신 분들이었습니다.
저의 고향교회(양*교회) 김권수 장로님은 일본 강점기 때 신사참배를 거부한 관계로 감옥살이를 하고, 손톱밑에 대나무 못을 박히는 무서운 박해를 받았습니다. (한상동 목사님과 김창인 목사님 등과 함께 출옥 성도 중의 한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직분자를 세울 때는 초신자를 세우지 말고, 그 사람의 믿음을 시험해보고 세우라고 했습니다.
디모데전서 3: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디모데전서 3:9-10.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하게 할 것이요.
(6) 바울 사도는 자신은 숱한 고난을 당하면서도, 마음에 가장 염려가 되는 것은 교인들이 환난 중에서 신앙생활을 잘하는지, 교회가 이단 사상에 미혹되어 혼란에 빠지지 않는지 염려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린도후서 11:27-28.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7) 그래서, 바울 사도는 성도들이 신앙으로 주 안에 굳게 선즉 이제는 내가 살리라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3:8.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모범적인 신앙을 본받아서, 환난과 핍박 중에서도 굳건한 신앙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환난과 핍박 중에서도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주님을 섬긴 것 같이, 우리 교회 성도님들도 어떠한 환난과 핍박 중에서라도 주님을 굳게 믿고 섬기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님은 지금 어떤 환난과 핍박을 당하고 계십니까?
불신 가족에게 신앙적 핍박을 당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경제적 어려움과 육신의 질병을 앓고 계십니까?
아무쪼록 오늘 성경속의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님들처럼,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굳건한 신앙을 소유하셔서,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힘차게 천국을 향해 전진해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러한 연단을 통해서 굳건한 신앙을 소유하게 되어, 결국 100배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존귀한 지도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