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매공원 :
"노리매"는 순수한 우리말인 "놀이"에 매화를 합친 말이다.
수선화와 목련, 조팝나무 등 각종 봄꽃들도 가득하니 봄날 여행지로 이만한 곳도 없다
널직한 인공호수와 폭포, 멋진 기와집과 초가집, 정자 등이 어우러져 전통정원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ㅇ.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654-1 (입장료)
월정리 해변 :
월정리해변은 어느새 제주를 여행하는 이들에게 꼭 한번 들러봐야 하는 핫플레으스가 되었다
젊은 여주인이 모카포트로 직접 내린 커피 맛도 좋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꾸미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리니 꼭 한번은 들려봐야 하는 코스다.
ㅇ.구좌읍 월정리 4-1
가을의 전설 산굼부리 :
"굼부리"는 제주사투리로 "화산체의분화구"를 가르키는 말로 두꺼운 지각을 뚫고 나온 화산의 숨구멍을 뜻한다산굼부리는 특이하게도 낮은 언덕 가운데 깊이만 100m가 넘는 구렁이 자리하고 있다.제주는 온통 억새밭이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할 정도지만 특히 삼굼부리는 아름다운 능선덕분에 꿈처럼 몽환적인 억새밭 풍경을 만날 수 있다.
ㅇ.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 38
설국으로의 초대-1100도로 :
도시의 겨울은 설렘보다 불편함이 떠오르지만 제주의 겨울은 그림같은 설경으로 가슴을 뛰게 한다.특히 한라산 어귀를 살짝 둘러가는 1100도로의 눈부신 설경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ㅇ.1100도로휴개소(서귀포시 색달동 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