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59년에 태여났는데 전이런 모습이였군요
전후 얼마 안 되었으니 주변도 그렇고참 초라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시기쯤 아버지따라3.1절날 손에 작은 태극기들고, 많은 사람들이 만세 부르더 모습 호기심 많은 나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았던한번 따라갔는데 기억을 하고있습니다드롱지기님 덕분에 잊혀졌던생각들 되새김합니다
그렇겠네요.그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하시죠?
낙원동이아하 옛날이여
이 당시엔 낙원동에 볼거리가아무것도 없었던 시절이죠.
첫댓글 59년에 태여났는데 전
이런 모습이였군요
전후 얼마 안 되었으니 주변도 그렇고
참 초라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시기쯤 아버지따라
3.1절날 손에 작은 태극기들고,
많은 사람들이 만세 부르더 모습
호기심 많은 나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았던
한번 따라갔는데 기억을 하고있습니다
드롱지기님 덕분에 잊혀졌던생각들 되새김합니다
그렇겠네요.
그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하시죠?
낙원동이
아하 옛날이여
이 당시엔 낙원동에 볼거리가
아무것도 없었던 시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