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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이상훈(재건1회54학번)동문님께서 2026년 9월19일 향년91세로 하나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장례일정을 아래와 같이 알리오니 동문들께서는 장례예배에 참석하시어서 조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남가주동문회에서는 예배시간에 조가로 천국가시는 길을 환송할 예정입니다.
■장례예배일시 : 9/26/2026 토요일
12:00 pm
■예배장소: OC 영락교회
12612 Buaro St. Garden Grove, CA 92840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2026.9.21
숭실남가주 동문회 일동
---부고----
Thank you so much for loving and supporting my father. We have set his funeral date to September 26, 2026 at 12pm. It will be held at OC Young Nak Church at 12612 Buaro St. Garden Grove, CA 92840.
https://gofund.me/6fb4c376b
고이상훈 선배님 !
사랑하는 가족과 우리들을 뒤로하고
주님곁으로 가셨군요.
이제는 세상의 모든것 다 잊으시고 슬품과 고통이 없는곳,
다시는 죽움의 슬픈 눈물이 없는 그곳에서
우리 다시 만날 때 까지
주님품에 편히
쉬소서 !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 진공할때 영광중에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환희의 그 아침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오늘의 슬픔을 이기는
온 가족과 우리 모두 되게 하소서 !
교제 김대영 올림. ( 경제과 57 )
아이쿠~ 고귀한 인품과 자애로운 선배님!
어찌 이리도 빨리 가셨나요.
고 이상훈 선배님은 숭실의 건학이념과
역사를 실천하신 훌륭한 선배님이십니다.
자랑스런 선배님의 천국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9.21
김도림 장로가
개인적으로 출간한 책을 보내 주시어 읽어 보고 소통한 것이 올해인 것 같은데 별안간 하늘나라 가셨다는 소식에 놀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책 속에 녹아든 믿음과 소망처럼 천국에서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2026.9.21
미주총동문회장
최경구 드림
고 이상훈 선배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접하고 놀랐습니다.
이혜실 선배 선교사님과 유족들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을 얻으시고 모든 장례 일정도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2026.9.21
유화미 드림
돌아가시기 며칠전 까지 고인의 며느님과 소통하고 지난 귀국시
총장님께 친필 자서전 전잘해드렸다고
감사및 언제든지 만나서 맛난거
사주신다던 선배님
편안한 영면 기도 드립니다.
2026.9.21
송기성 드림
회고록을 읽으면서 많은 감명을 받았었던 선배님이셨는데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모든 장례절차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사모님과 유가족위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9.21
김청배 드림
고이상훈 선배 목사님 소천하심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유가족 위에 함께하시고 장례식이 은혜롭게 집례되기를 기원합니다.
2026.9.21
박은성 드림
고이상훈 선배 목사님의 가족과 유족 위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하심이 임하기룰 기도 드립니다
2026.9.21
유희동 드림
고이상훈선배목사님의 소천소식에 진심으로 애도를 표합니다.
하느님의 은혜가운데 모든 절차가 잘 이루어지고 유가족들에게 하느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9.21
황정우 드림
고이상훈 선교사님의 소천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숭실에서 시작된 믿음을 평생의 삶과 교육, 선교로 실천하신 선배님의 귀한 발자취를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2026.9.22
총동문회 이현준 드림
주님 품 안에 계신
사랑하며
존경하는 선배님
환한 기쁨의 모습을 바라보며
주님께 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선배님이 떠나신 자리
소중한 가족들의 아픈 마음을
천국 본향
아름다운 소망
마음 깊이 헤아리시는 위로로
늘 항상 언제나 함께 임하여 주세요
사랑하는
선배님의 천국 환송 예배 예식
기쁨의 감사가 넘치는
주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송축하며
하나님께
거룩하게 올려 드리게 하소서
숭실의 재건을
기억하며 기념하며 감사하는
지극히 작은 후배의 사랑을 담아 …
2026.9.21
아틀란타에서 신성준 드림
이 상훈 경제과 재건 1회 선배님의 신앙과 학자로서의 삶의발자취를 통해서 많은 후배들의 귀감이 되셨고 존경받으셨습니다 ……
특히 같은 과후배로서 너무 자랑스러운 선배님이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이젠 천국에서 편히쉬시길 기도합니다 .
2026.9.22
전미주총동문회장 최병일 드림
고이상훈선배님 소천하심 애도 표합니다.
2026.9.22
김광은동문 올림
저의 대학 은사님이기도 하셨던 이상훈 선배님의 소천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가족분들께 주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2026.9.22
구자윤 올림
고이상훈 선배님의 소천 하심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올려드림니다. 유가족 위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 함니다.
2026.9.23
이태근 드림
대 선배이신 고이상훈 선교사님의 부고를 접하고 퍽 놀랐습니다. 동문사모님이신 이(박)혜실 선배 선교사님께 전화로 조문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은 아드님과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지난 두 번의 다른 동문 장례식(천국 환송예배)에서 조가 순서를 가졌던 것처럼 마침 그 교회에 출석하는 김도영 동문과 의논한대로 김동문의 지휘로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을 부를 것을 제안하니 쾌히 승락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두 분의 조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도림 동문께 부탁하여 승락 받은 조사 순서도 가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몇년 전 동기동창이었던 고 이목자 동문 장례를 위해 고인의 언니인 이에스더 권사의 부탁으로 장례 준비를 하면서 김도림 동기의 조사와 김도영 동기의 지휘로 조가 순서를 가진 이후로 1회 졸업이신 고 독고영 선배님의 장례식에서도 따님과 의논하여 같은 조가 순서를 가졌던 것입니다.
이번에도 같은 순서를 가지게 되어 최근 전화로 연락하던 한근수 사무총장과 송기성 섭외부장에게 알렸습니다.
천국에 가신 고 이상훈 선배, 선교사님께서 퍽 기뻐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오는 9월 26일의 천국환송예배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 이상훈 선배 선교사님을 생각하면 덧붙일 다른 특별한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지금부터 26년 전인 2000년도에 저희 부부가 멕시코 협력 선교를 위해 시카고를 떠나 샌디에고로 이주하여 샌디에고 갈보리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 출석할 때의 일입니다.
약 15명의 선교팀이 연변으로 단기선교를 갔었습니다.
한 목사님과 함께 스케쥴에 따라 연변 과기대(총장 김진경)를 방문하였는데 뜻밖에 부총장으로 계신 이 선교사님 부부를 반갑게 만나 학교측의 극진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하루는 스케줄에 없었던 특별한 아침식사를 후배인 저희 부부를 생각하고 선교사님께서 저희 일행을 모두 댁으로 초대하여 극진히 대접해 주셨던 기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따뜻하신 분들이셨습니다.
고 이상훈 선교사님, 주님의 품안에서 편히 쉬소서.
후배 유화미 올림
고이상훈 선배님께서 양로병원에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임원진이 방문하려고 섭외부장께서 여러번 연락을 취했으나 답장이 없으시던중 지난주에 집으로 돌아오셨다는 며느님의 연락을 받고 찾아 뵈려던차에 갑작스런 부고를 들으니 너무도 황망할뿐 입니다.
지난 3월 출판 기념회때 활짝웃으시며 한사람 한사람에게 감사인사를 전하시며 손수 싸인하신 저서를 선물로 주시던 인자하신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갑작스런 부고가 실감나지 않습니다.
고이상훈 선배님께 마지막 멋진선물을 출판기념회를 마련해주신 김도림 선배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참 잘 하셨어요. 너무도 값진 선물이었습니다.
제가 한달전 예정된 샌프란시스코의 비지네스 일정이 있어 부득이 환송예배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되어 너무 아쉽고 죄송합니다.
동문 여러분 모두 바쁘시겠지만 우리의 모범이시고 자랑스러운 대선배님 마지막길에 많은 동문들께서 꼭 참석해주셔서 성대히 환송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가능하신분들은 조가에도 많이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26.9.22
남가주동문회장 정인옥 드림
고 이상훈 선교사님 영전에 조사를 올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이 환송에배에 임재하셔서 존귀영광 받으 옵시고 유족과 모든 분들이 크게 위로 받는 시간이 되기를기원합니다.
제게 주어진 시간이 5분입니다. 짧게 모교와 연관된 부분만 말씀드리고져 합니다.
고인의 발자취를 돌아보면 세계인들이 눈뜨고 지켜보는 선교역사의 획을 긋는, 타대학은 해 본적 없는 연변과학기술대학교,
평양과학기술대학교를 김진경 총장이 설립하고 내부경영은 부총장 이상훈 선배책임지고 세워서 미국을 제외한 여러나라의 젊은 이들이
공부하고 싶은 대학이 되었습니다.
두대학의 성공적인 대학운영 평가가 모교 숭실대학의 위상과 명예를 높이는 일이 되었습니다.
숭실대학교를 졸업하시고 첮번째 직장이 숭실대학교 교무처였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모교가 콤퓨터학부를 창설하였는 데 그 때가
김형남 총장시절입니다.
믿고 맏길수 있는 이상훈 처장에게 모든 책임을 위임하였고 IBM1300콤퓨터를 도입하여 훌륭하게
전자계산학과를 시작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처음 7명의 학생을 보내어 콤퓨터 전산씨스템을 교육했습니다.
도로공사 등 에서 각종 공사수주를 받으면서 직원들을 교육하고 공사에 필요한 전산씨스템을 깔게 했습니다. 그 때 시대가 요구하는 실사구시의
학문을 가르쳤습니다.
숭실대학이 낳은 (고) 조만식선생은 물산장려운동을 전개하시며 실사구시교육을 강조하셨습니다. 일본에게 빼앗긴 자유, 생존, 평등권을 찾아오도록 가르쳤습니다.
3,1독립선언문에 서명하신 33인중 김창준, 박희도 선배는 만세운동으로
옥고를 치르고 목숨걸고 독립운동을 이끌었습니다. 조응천, 조병옥, 장리욱, 유기천, 황성수, 장준하, 안익태, 김동진,김현승, 황순원, 윤동주, 등 각 분야에서독립운동을전개하셨습니다.
대한민국 대학중에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 를 배출한
대학입니다.
졸업생의 성공이 대학의 평가를 결정합니다.
두범째는 미주총동문회 얘기입니다. 1991년 가을 숭실대학교 미주총동문회가 총회로 모여 이상훈 선배님을 2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하였고, 안병욱 교수를 모시고 “다시 듣고 싶은 명강의”시간을 갖었습니다.
프랑스 혁명의 정신적 원초를 제공한
레메제라불, 노틀담의 꼼추 등의 불후의 명작을 지은 빅토르 위고의 예기였습니다. 봉건사회가 민주사회로 바뀌는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인간에게는 3가지 싸움이있다.첫번째 자연과 인간의 싸움, 두번째 인간과 인간의 싸움, 세번째 자기와 자신과의
싸움이다. 이중 셋째 자기와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어렵다 . 여기서 이기는 사람이 위대한 승리자가 된다. 순간마다 선택이 일생의 방향과 성공을 정한다.
기회는 기다리면 찾아오기도 하지만 찾아나서는 자가 갖게 된다.
미래는 현재 우리가 하는 일에 달려있다.
인생의 성공은 속도에 있지 않고 방향에 있다.
명강의 시간은 아쉬움을 남기고 동문들은 흩어졌습니다.
(고) 이상훈 선배님은65세 은퇴하자 마자 연변으로 달려갔습니다.
삶의 방향을 확인하고 마지막 푯대를 향해 달려갔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캠퍼스카풀탄생 1호 예기 입니다. 대학 채풀 때마다 피아노 반주를 하는 이혜실 양을 보러 가는 것이 그의 로망이었습니다.
이혜실양의 얼굴엔 늘 웃음이 떠나지 않는 예쁜 얼굴이였고 또 그녀에게 잘 보일려고 체풀 앞자리에 앉기를
즐겨했습니다.
이상훈 선배는 교무처에서 일하고 이혜실양은 총장비서로 일하면서 일이 끝나면 밤 늦게까지 데이트했습니다.
”내마음은 호수요 그 대 노 저어주오 나는 그대의 힌그림자를 안고 옥같이 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다.(김동명 작시, 김동진작곡) 부르며 사랑을 고백했답니다.
서정적인 성품에 이헤실양은 그만 사랑에 빠져 들었답니다.
사랑이 사람을 변화 시키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그래서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라고 말합니다.” 다산정약용선생은 가정의 명얘를 지키는
일은 자기의 명예를 지키는 일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고)이상훈 선배님의 삶의 발자취가 가정에서, 교회에서, 대학 경영 등
모든 분야에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겸손하고 조용하고 온화한 성품을 그리워 하며 천국에서 뵈올 수 있기를 고대하면서 조사에
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9월26일
교제 김도림 장로 올림
Scott Song <최경구회장에게
일정을 보내드립니다>
최경구 미주총동문회 회장님
10월 9일 금요일, 메릴랜드에서 거행될 부친의 장례 및 추모 예배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오전 10:00 – 추모 예배 | Global Mission Church (GMC) | 13421 Georgia Avenue,
Silver Spring, MD 20906 | (301) 460-1656
오전 11:15 (예정) – 차량 행렬 | 교회에서 장지까지 차량 행렬로 이동합니다.
오후 12:00 – 하관식 | Norbeck Memorial Park
오후 1:30 – 오찬 및 교제 | Global Mission Church (GMC) 친교실
감사드립니다.
다음과 같이 Email 을 통해 Maryland, Virginia 동문들에게 부고 및 추모예배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주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미주 숭실대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법학과 74 학번 최경구 입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소식 (부고)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서부에서 9월 26일 동문들이 대거 참석하신 가운데 은혜롭게 천국 환송 예배를 갖었습니다.
고인의 유해를 화장한 후 이곳 동부지역으로 이송하여 젊은 날 교회 창립과 함께 여러 사역을 담당하였던 워싱턴 지구촌 교회에서 다음과 같이 추모 예배를 거행한다는 소식을 유가족으로 부터 받았고 김도림 선배님의 간곡한 동부 지역 동문들의 동참을 권하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일상 생활에 바쁘시겠지만 선배님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여정과 하나님 나라에 입성한 선배님의 고결한 믿음의 여정을 듣는 시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구 회장님
고이상훈 동문님의 장례예배에 참석 하시고 또 유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가깝지도 않고 먼 길 다녀 오시기에 수고가 많으셨다는 찬사를 ..,,,
최병일 전회장님께서 언급하신 박원경
입니다
하님의 은혜와 동문님들의 기도로 매일 메일의 기적을 낳고 있습니다.
그저 범사에 감사 하며 ….
다름 아닌 재건 1기 동기생의 소식을 참고로 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확인하고 있는
함일봉(경제54)은 San Francisco에
거주하고 있으며 저와는 카록으로 가끔
소통이 되고 있으며
김관중(사학과54)동문은
뉴욕에 거주하고 있으며 전화 여결이 되던중 요즘은 되지 않고 있다는 점 참고로 말씀 드리는 바 입니다.
지난 주간 박희소 동문 사모의 장례예배에 참석 했던 것 참고로.,.,
끝으로 미주숭실총동문회의 무궁한 발전과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첫댓글 이상훈 경제학과 재건 1 회 선배님 , 신앙과 살아온 삶의 자세가 너무 본받고 싶은 존경하는 선배님이셨는데 , 한번도 뵙지도 못한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
이땅의 모든 것들을 내려놓으시고 천국가셔서 편히쉬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