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9장 (믿음에서 난 의)
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란 이스라엘 백성이 모래 같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씨로 남은 자만이 언약의 말씀의 성취로 구원을 받을 것인데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결국 남은 자로 있지 않은 모든 자들은 파멸될 것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 하나님이 누구는 사랑하고 누그는 미워해서인가? 아니다.
에서는 미워했고 야곱은 사랑하신 이유는 에서는 사람을 죽게하는 율법의 예표로 야곱은 사람을 살리는 새언약 성령으로 예표하고 있음에 답이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통하여 받은 율법이 말하고 있는 진실을 모르는 것이다.
율법으로 거룩하려는 것으로는 구원에 이룰수 없다. 율법은 나의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의 내면을 보게되는 역할로의 직분을 갖고 왔을 뿐이다. 율법을 행위로 이루어 내려는 인간은 결국 구원에 이르지 못하며 이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구원에 이르게할 '의'에 이르지 못함을 말한다.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앞에 '의'는 '율법의 의'로서 율법을 가진 이스라엘의 백성은 자신들이 율법을 가진 것으로 특별한 백성임을 자신하지만 율법의 직분을 모르는 것이다. 율법은 내 악의 실체 곧 죄의 실체를 드러내는 역할로 나의 하나님을 대적한 존재의 발견이 되어야 하며 발견 후 여기서 죽음으로 나를 내어 주어야 율법이 나에게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결국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 의롭게 될 줄 아는 이스라엘 백성은 31절의 율법의 의의 법만 따라갔으나 율법으로 의로움에 이르지 못하게 된 것이다.
결국 율법의 의로 나타난 사망의 상태로 있을 수 밖에 없는 나를 죽여야 하나님의 새언약에 이르러 하나님이 주기 원하시는 '의'를 얻게될 것이며 그것이 '믿음에서 난 의'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 바로 구약과 예수의 죽음을 지나 새언약 성령으로 언약의 성취가 내게도 적용되어지는 것이다. 예수를 영접하고 우리는 이제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셨다고 대충 믿는다 고백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절대 그렇지 않다. 구약의 율법의 의미가 나에게 적용되어 나의 악의 실체가 발견되고 예수가 죽으신 것과 연합하여 나를 사망으로 이끈 실체가 죽고 신약의 성령으로 인도 받는 것이 새언약의 성취인 것이다.
헬라어 원어 성경
30 그러므로 우리가 무슨 말을 할 것인가, 그런데 의를 추구하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며 믿음에 의한(에크) 의이다.
31 의의 법(노몬3551) 추구하는 이스라엘이 노몬(법, 율법) 안으로 도달하지 못하였다.
32 어찌 그러하냐 도리어 믿음에 의하여(에크) 아니하고 행위에 의하여 할 때에 그들이 걸림의 돌(리도3037)에 걸려 넘어졌다.
33 기록된 것과 같이 보라 실족하게 하는 의 돌과 반석(바위)을 시온에 안에 내가 둔다. 그러나 그에 대하여 믿는(피스튜온4100) 그 사람은 조금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할 것이다.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32절)
그들이란 율법을 가진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의 직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율법으로 행하여 의를 이루려 하는 자들, 다시말해 행위로 의를 이르려 하는 자들은 '의'인 언약의 메시아가 오셨으나 그 메시아는 그들이 외면한 건축자가 버린 돌이 되었다. 그러나 그 돌은 하나님께서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는 시온 성전의 모퉁이의 머릿돌인 그돌이 그들에게 걸림돌이 되어 율법에 행위로 거룩하려는 자들에게 부딪칠 돌이 되어 그들은 시온의 거룩한 돌에 붙어 성전의 돌이 되지 못하고 돌에 의하여 파멸이 되어버린다.
율법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율법이 주는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하므로 그들이 의에 이르는 것이 믿음(예수)에 의하여 되는 것을 알지 못하고 행위를 의하려함이 그들에게 시온의 돌인 메시아가 걸림돌이 되어 하나님의 의를 이르지 못하고 만다. 율법의 의로 의로우려는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지 못하는 파멸로 드러난 것이다.
(시편118: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사야 28: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102:14) 주의 종들이 시온이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의 티끌도 은혜를 받나이다.
(이사야 8:13-15)
13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14 그가 성소가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에게는 함정과 올무가 되시리니
15 많은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덫에 걸려 잡힐 것이니라
예수를 '의'라고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완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의'가 되신 것이다.
다시말해 '의'라는 것은 원래 존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하나님에 대하여 의로운 것이다.
율법 아래 오신 예수께서 의를 이루시고 우리도 이루도록 율법 아래서 오셔 율법에 드러날 죄가 없음으로 완성을 이루셨고 새언약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죽고 성령을 보내심으로 언약을 성취하신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실 '의'가 우리를 대신하여 '의'되는 본으로 보여주셨고 우리는 예수님 처럼 닮아가야 하는 본을 나타내신 것이다.
갈라디아서 5장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음이다. 우리는 율법 아래서 나의 실체의 발견을 위하여 율법을 모세를 통하여 주신다. 그리고 오실 메시야를 기다려야만 은혜로 성령을 받아 내가 할 수 없는 '의'를 성령이 의로 인도하시겠다는 것이다.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7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8 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
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성령을 따르는 자가 되면 결코 어느 누구도 막지를 못한다. 그 역사하는 효력은 성령을 따르는데 있다.
그러나 진리의 영을 따라가는 자를 막는 것은 진리를 갖지 못한 자들의 악의 참소일 뿐이며 그것을 분별하지 못하면 적은 누룩이 퍼짐과 같으므로 영적인 예민함으로 성령을 놓치지 말아야 하겠다.
첫댓글 에서는 미워했고 야곱은 사랑하신 이유는 에서는 사람을 죽게하는 율법의 예표로 야곱은 사람을 살리는 새언약 성령으로 예표하고 있음에 답이 있는 것이다.
율법의 의로 나타난 사망의 상태로 있을 수 밖에 없는 나를 죽여야 하나님의 새언약에 이르러 하나님이 주기 원하시는 '의'를 얻게될 것이며 그것이 '믿음에서 난 의'가 되는 것이다.
예수를 '의'라고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완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의'가 되신 것이다.
성령을 따르는 자가 되면 결코 어느 누구도 막지를 못한다.
아멘
결국 율법의 의로 나타난 사망의 상태로 있을 수 밖에 없는 나를 죽여야 하나님의 새언약에 이르러 하나님이 주기 원하시는 '의'를 얻게될 것이며 그것이 '믿음에서 난 의'가 되는 것이다.
구약의 율법의 의미가 나에게 적용되어 나의 악의 실체가 발견되고 예수가 죽으신 것과 연합하여 나를 사망으로 이끈 실체가 죽고 신약의 성령으로 인도 받는 것이 새언약의 성취인 것이다.
아멘.
예수를 '의'라고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완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의'가 되신 것이다.
다시말해 '의'라는 것은 원래 존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하나님에 대하여 의로운 것이다.
율법 아래 오신 예수께서 의를 이루시고 우리도 이루도록 율법 아래서 오셔 율법에 드러날 죄가 없음으로 완성을 이루셨고 새언약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죽고 성령을 보내심으로 언약을 성취하신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실 '의'가 우리를 대신하여 '의'되는 본으로 보여주셨고 우리는 예수님 처럼 닮아가야 하는 본을 나타내신 것이다
아멘~
구약의 율법의 의미가 나에게 적용되어 나의 악의 실체가 발견되고 예수가 죽으신 것과 연합하여 나를 사망으로 이끈 실체가 죽고 신약의 성령으로 인도 받는 것이 새언약의 성취인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