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민족 영성의 뿌리를 찾아서...
ㅡ정체성을 회복하자!!!ㅡ
TS 태얼랑 강병천
인종과 민족의 고유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종과 민족에게는 각자 고유의 영적 진동수가 존재한다. '인종'은 유전자 구성에 따라 생물학적으로 분명히 구별될 수 있지만, '민족'은 혈통을 기반으로 하면서 거기에 사회적, 문화적 요소가 함께 겹쳐 있는 개념이다. 인종과 민족은 그 개념이 다르지만 대부분의 민족은 고유의 유전자(DNA)를 일정 부분 공유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인간은 영.혼.육이 하나로 겹쳐 있기에 육체의 유전자(DNA) 구조와 생활 패턴이 다르면 당연히 혼과 영의 특성도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엄밀하게 구분하면 '영'은 개별화되기 이전의 만인 공통의 잠재적 차원 또는 개별화된 영이 각성의 과정을 거쳐 다시 본래의 순수성으로 돌아간 상태이고, '혼'은 개별화된 자아의 차원이지만, 3차원 존재의 입장에서는 4,5차원의 혼이나 6차원 이상의 영이나 모두 초월계로 여기기에, 함께 붙여서 '영혼'이라고 하기도 하고 줄여서 그냥 '영'이라고도 하니, 이 글에서 '영성' 또는 '영적 진동수'라고 할 때는 영과 혼 모두를 포함한 의미로 보면 되겠다.
사람마다 육체의 유전자가 다르고 영성 즉 영혼의 주파수(진동수)도 그에 걸맞게 겹쳐 있듯이, 인종과 민족 단위에서도 타인종 타민족과 구분되는 고유의 영성이 있다. 한 개인은 나름대로의 독립적인 영혼이지만 유전자와 함께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영적 기질도 있는 것처럼, 하나의 민족도 유전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대를 이어 오래도록 이어오는 영적 기질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질에는 태고적부터 이어오는 원천적인 것도 있고, 후천적으로 형성된 것도 있다.
지구의 3차원 생물학은 생명의 현상을 돌연변이에 의한 우연한 진화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지만, 돌연변이는 진화의 조건이 아니라 유전자의 일탈 또는 사고로,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닌 기형이나 도태로 이어져 유전되지 못함을 밝혀내고 있기도 하다.
이에 반해 영적 진동수가 예민한 영성인과 종교인, 영성이 열려 있는 일부 과학자들은 본능적으로 인간은 우연한 진화에 의해 생겨난 존재가 아님을 알고 있다. 육체만 놓고 보아도 엄청나게 정교한 시스템이고, 여기에 에테르체의 경락과 경혈과 차크라체계, 아스트럴체, 멘탈체, 영체까지 다차원으로 겹쳐 있으니, 이것은 조금만 깊이 명상해 보아도 고도의 지적인 설계에 의한 것임을 어렵지 않게 알아챌 수가 있다.
이것만 해도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인종이나 민족에 내재한 영성, 특히 한민족 고유의 영성에 초점을 두고 살펴보고자 한다.
은하계의 다양한 별자리들
지구의 다양한 인종들은(지금은 황인, 백인, 흑인 등이 대표적이지만 과거에는 더 다양했음) 천상의 여러 별자리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지구인은 아직도 좁은 시야에 갇혀 있지만, 우주에는 행성에서 행성으로, 태양계에서 태양계로, 은하계에서 은하계로, 그 이상의 차원에서도 왕래하고 소통하는 거대한 흐름이 있다. 시야를 우리 은하계로 좁혀 보면, 은하계 안에서도 다양한 별자리의 다양한 인류와 문명들이 있고, 별자리들 간의 교류와 경쟁과 갈등의 역사도 있으며, 하나의 태양계 안의 행성들도 앞서거니 뒤서거니 다양한 문명들의 역사가 있다. 지구인은 천문을 연구하면서 그런 하늘의 사연들을 신화나 전설로 각색하여 얘기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 모든 신화와 전설들은 실제로 있었던 역사에 기반하고 있다.(명상과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시야를 더욱 좁혀 우리의 행성 지구의 역사를 보면, 오랜 세월 많은 문명들이 흥하고 망하기를 반복해 왔는데, 그런 모든 과정마다 은하계 주기, 태양계 주기, 지구 주기의 변화가 결부되어 있고, 은하계 내의 다양한 별자리의 외계 문명인들의 방문과 이주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현 지구 인종들의 뿌리를 보면, 그동안 반복되어 온 문명들의 흥망들 중 약 10만 년 전 쯤 이전의 문명이 종말을 고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새로운 문명이(레무리아, 무, 아틀란티스) 시작되는 무렵을 전후하여 은하계의 여러 별자리에서 인류형 존재들이 도래하는데, 주로 라이라, 시리우스, 오리온, 플레이아데스, 북두칠성, 안드로메다 등에서 건너왔고, 그 외에도 크고 작은 여러 별자리에서 도래하였다.
그중 큰 성단에서 대규모로 도래하는 경우에는 지구의 이전 문명의 잔존 인류들 중에서 선발하여 자기 성단의 영혼들이 환생하기에 적합한 수준의 신체로 개량하는 작업을(우주 생명공학) 거치기도 했는데, 그 과정에서 자기들의 유전자를 섞어 넣어 편집을 했다. 북두칠성인들이 행한 나반과 아만의 탄생, 수메르에서 플레이아데스 아눈나키가 행한 아담과 이브의 탄생 등이 그런 예에 해당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그 과정에서 별자리마다 고유한 인종적 특성들이 지구 인류에게 전해지고, 입식해 오는 영혼들을 따라 별자리 고유의 영적 진동수도 전해졌다. 전 우주를 관통하는 공통된 진리는 별자리가 달라도 동일하겠지만, 별자리마다 고유한 진동수에 따라 조금씩 다른 영적 뉘앙스가 있었고, 그것은 지구상에서 자신들의 영혼이 주로 입식한 무리들에게 반영되어, 훗날 인종과 민족에 따라 다양한 종교와 예술, 풍습 등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한민족의 고향 북두칠성
한민족 영혼의 고향인 북두칠성(北斗七星) 성단은(시야에 잘 안 보이는 별 두 개를 더하여 북두구진으로 부르기도 함) 지구보다 수만 년 앞 선 고차원 세계로 우주선(UFO)을 타고 다니며 성간 여행이 가능한 문명이다. 별들마다 주위를 도는 많은 행성들이 있고 그중 생태계가 완성된 행성들에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일찍이 우주의 진리에 눈을 떠 만인 만물을 하나의 신성한 공동체로 여기고 광명으로 모든 존재를 이롭게 하는 삶을 살고 있다.
은하계의 많은 문명들은 별자리마다 그 수준이 다르고 생활방식도 다양한데, 북두칠성은 오래 전에 3차원과 4차원을 넘어 5차원까지 상승하여 다차원 영역으로 열려 있다. 지구에서는 3차원 물질계에 의식이 한정되어 4,5차원은 아예 저 세상으로 제껴놓고 알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신명계로 여기지만, 영격이 높아져 3차원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4차원 아스트럴계와 5차원 멘탈계가 활성화되어 있는 곳에서는 정치, 경제, 문화, 과학 등 문명의 모든 것이 3차원 인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수준이 높다.
칠성인들은 3차원 육체를 유지하면서 4차원 의식이 열려 있어 아스트럴계와의 소통과 왕래가 가능하고, 5차원 의식이 열려 있어 멘탈계와의 소통과 왕래도 가능하다. 과학도 3차원 과학을 넘어 4,5차원 과학까지 발달하여, 예를 들어 비행체의 경우 진동수의 자유로운 전환으로 3,4,5차원 비행이 모두 가능하다.
의식은 고도화되어 3차원에서의 농밀하고 느린 진동수로 인한 대립과 충돌을 초월하여 4,5차원의 훨씬 가볍고 부드러운 진동수 상태에 있다보니, 만인 만물이 모두 하나라는 공감과 공명 속에서 평안을 누리고 있다. 다만 너무 오래 그 상태에 머물다보면 깨달음과 해탈의 차원인 6차원 이상으로의 도약에 정체가 생기는 문제가 있어, 보다 적극적인 성숙을 도모하는 이들은 일부러 자신의 진동수를 낮춰 3차원 영역으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 3차원에서의 격렬한 갈등과 부딪힘과 역동적인 삶의 스토리를 통해 4,5차원에서의 오랜 정체를 극복하고, 나아가 6차원 이상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동기와 의지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칠성인의 도래
지구에서는 대략 10만 년 전 무렵까지 존재했던 이전 문명이 종말을 고하고, 약 7~80,000년 전 무렵부터 새로운 문명이 태동하고 있었는데 바로 레무리아, 무, 아틀란티스 대륙 등으로 이루어진 초고대 문명이다.
그 무렵 은하계 각지의 다양한 성단에서 지구의 새로운 문명 건설에 동참하기 위한 지원자의 무리들이 도래하였고, 북두칠성 성단에서도 많은 지원자들이 지구로 이주했다. 이유는 두 가지, 하나는 만유를 관통하는 형제애로 은하계 내의 새로운 문명의 개척을 돕기 위한 것이고, 또 하나는 3차원 행성의 역동적인 삶의 경험을 통해 영적 상승의 동기와 의지를 회복하고 다지기 위한 것이었다. 칠성 성단에서 오래 전에 지나온 3차원에 한정된 시절의 삶을 지구에서 반복 재현하며 보다 크고 깊게 성장한 영혼으로서 고향(칠성)으로 돌아가는 것이 최종 목적이었다.
한국인은 지금도 누가 사망하면 '죽었다'고 하지 않고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이는 그 영혼이 본래 왔던 곳으로 복귀한다는 뜻이다. 고대로부터 고인돌 위에 북두칠성을 새기고 무덤 속 천정에 북두칠성을 그려넣었으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관 아래에 칠성판을 놓고 시신을 칠성칠포로 덮기도 했는데, 이는 모두 칠성의 영적 인도를 염원하는 풍습이다.
북두칠성인의 영혼은 약 70,000년 전 무렵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의 후손으로 들어온 이후 초고대문명을 이끈 무인으로 전해졌고, 다시 현 문명시대의 개창자인 풍이족 동이족 등 한민족으로 이어졌다. 부도지의 율려(律呂)와 해혹복본(解惑復本), 환국시대와 배달국시대에 국민 교육으로 선포된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 참전계경(參佺戒經) 등의 가르침은 바로 북두칠성 문명의 영적 진리를 담아서 내려보낸 것이며, 이러한 이치에 따라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재세이화(在世理化)의 국훈이 서게 된 것이다.
북두칠성의 빛
큰곰자리 북두칠성 성단은 한민족의 뿌리, 영혼의 고향이다. 자미원(紫微垣)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자미원을 비롯한 광대한 영역을 하나로 엮어돌리는 축으로서 엄청난 에너지의 파동을 발산하는 주요 포털이자 볼텍스 구역이다. 첫번째 별인 천추성(天樞星, 탐랑)은 성단 전체의 중심을 잡고, 일곱번째 별 요광성(搖光星, 파군)은 칠성의 강력한 에너지를 내보내는 관문으로 지구의 자연현상 및 역사의 큰 흐름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다른 별들도 마찬가지로 각각의 역할이 다를 뿐 모두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구인 중에서 특히 칠성의 영성과 유전자를 받은 한민족은 예로부터 칠성과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나라의 운영은 물론 개인의 일상까지 영위해 왔다.
북두칠성의 율려(진동수)는 지구에 이르러 행성을 살아 숨 쉬게 하고 사람들에게 역동적인 에너지의 파동을 일으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우주적인 리듬이다.
칠성의 지도자들은 수만 년 전 나반과 아만을 비롯한 그 후손들을 교육하고 계몽하여 초고대문명을 일으켰고, 현 문명시대 초기 마고성의 지도자 삼신마고는 사람들로 하여금 천음(율려)과 합일하여 살아가는 법을 가르쳤으며, 그 능력을 회복시키고자 해혹복본과 수증을 당부하고, 그 맥을 이어가게 하고자 해와 달과 북두칠성을 새긴 천부삼인(天符三印, 明斗)을 전하기도 했다. 북두칠성에 바탕한 차원 높은 정신은 환인, 환웅, 단군시대에 이르러 우주 만물의 근본인 '하나(一)'에 마음의 중심을 잡고, 삼위일체의 진리로 성통공완(性通功完)을 추구하며, 광명(光明)으로 세상을 계도하여 문명의 꽃을 피웠다.
한민족의 영성 문화
칠성으로부터 내려받은 한민족 영성의 핵심은 '하나' 즉 '하나님'이다. (하나님, 한얼님, 한울님, 하늘님, 하느님 모두 같은 뜻임) 천부경을 요약 압축하자면, <모든 것은 하나에서 시작하여 하나로 돌아감을 반복 순환한다. 이 하나는 만물의 바탕으로서 삼위일체로 작용하면서 위에서 아래로 다차원 새계를 창조한다. 사람은 이 하나를 품고서 하나를 향해 나아간다.>로 '하나'가 핵심 키워드이며, 여기에 님을 붙여서 '하나님'이 된 것이니 바로 이 '하나'가 한민족 영성의 시작이자 끝이다.
한민족은 문명의 개창기, 역사의 시초에서부터 <신성> 즉 모든 것을 근원을 품고 있는 신 자체로 여겼으며, <전일성> 즉 만물을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나온 하나로 보았으며, <대생명> 즉 모든 것을 살아 있는 생명으로 존귀하게 대했다.
'제사의식'은 한얼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바위에게도 절하고 나무에게도 절하고 산과 강에도 절하는 등 모든 것을 신성하게 여기며 섬기는 것으로 확장되었고, '화백회의'는 바로 그런 정신을 바탕으로 어느 것 하나도 배타하거나 버리지 않고 모두 다 잘 되게 하려는 제도였으며,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지침은 모두를 한 가족으로 대하며 공동의 선을 이루려는 생활 속의 실천이었다.
이에 비해 어떤 종교는 모든 것을 신과 피조물, 선과 악, 천당과 지옥, 나와 너, 내편과 네편으로 나누어 끝없는 갈등으로 몰아넣고, 어떤 종교는 세상에 대한 혐오와 허무와 부정성을 유발하여 일상의 의미를 소홀히 하게 하고 , 어떤 종교는 제도와 계율로 또다른 권력을 만들어 대중의 삶을 억압하고... 진리의 공통분모는 동일하지만 영적 인식의 수준은 많은 차이가 있다. 스승들의 진리는 같은 것이지만 후대로 갈수록 사람들이 따르는 것은 그들의 영적 수준에 따라 하향되거나 편향되어 간 생명력 없는 허상들이다.
한민족 고유의 영성은 지금까지 한 번도 단절되거나 잃어버린 적이 없었다. 힘든 시절에도 내면에 숨겨둘지언정 버린 적은 없다. 영.혼.육은 늘 함께 있는 것이기에 따로 분리될 수도 없는 것이다. 바로 그런 점 때문에 다른 나라들처럼 이기적이거나 패권적으로 될 수가 없었고, 날이 갈수록 그 영역이 축소되고 고립되어 온 것이다. 만약 한민족이 일찌감치 순수성을 잃고 영성이 퇴보했다면 당연히 그 좋은 머리로 물질적 패권을 추구하여 강대한 나라를 유지했을 것이다. 하지만 강대함을 잃어버린 대신 끝까지 고유의 영성을 지켜왔으니, 이는 새 시대가 오면 그 맥을 살려서 다시 새로운 문명을 열게 하려는 하늘의 계획이 아니고 무엇이랴!
나아갈 길
한국은 지금 모든 분야에서 첨단 선진국으로 변해가고 있고, 때가 되면 정치 사회 분야도 통일과 역사회복의 과정을 통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넘어 영성과 공동체 정신에 바탕하고 자유와 평등이 조화된 차원 높은 제도를 만들어내게 될 것이다. 한류문화는 빠른 속도로 확산되어가고 있는데, 이는 칠성인다운 높은 영성과 직관력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춤이든 노래든 스토리든 어떤 것이든 세계인의 가슴을 울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은 선천시대가 저물고 후천 새 시대로 넘어가는 대전환의 분기점이다. 새 시대가 오면 지구는 3차원에서 한 단계 승격하여 4,5차원 수준으로 활성화되고, 인류의 의식도 성승하여 은하계의 고차원 별자리들이 오래전 걸어간 그 길을 가게 된다. 화석화되어 온 제도 종교들을 초월하여 일상의 삶이 곧 종교가 되는 살아 숨 쉬는 영성의 시대가 오게 된다. 교리나 계율이 아닌 내면의 신성이 일상 속에서 저절로 깨어나는 것이다.
은하계의 고차원 문명인들이 지구에 도래한 것은 새로운 행성의 문명 개척에 봉사하기 위한 사명감과 그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한 자기 성장이 목적이었다. 이제 그 오랜 시간이 지나고 각자의 영혼들은 스스로 자신의 갈 길을 결정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
이대로 3차원 상태에 머물다가 장차 4,5차원으로 상승하는 지구에 적응하지 못하고 지금까지의 지구와 비슷한 수준의 다른 행성으로 환생할 것인지... 나도 함께 영적으로 상승하여 새 지구를 개척하는 일꾼으로 거듭날 것인지... 아니면 지구에서의 경험을 통해 성장한 멋진 영혼으로서 고향 별자리로 돌아갈 것인지...
우주 주기의 전환점에서 한민족은 무엇보다 먼저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역사를 회복해야 하며 인식의 범위를 깊고 넓게 펼쳐나가야 한다. 단군의 역사 이전에 환웅의 역사를 알아야 하고, 환웅의 역사 이전에 환인의 역사를 알아야 하고, 환인의 역사 이전에 삼신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북두칠성을 중심으로 한 한민족의 뿌리는 그제서야 제대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율려를 체득(복본)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비로소 태초에 주어진 고유의 영성을 일깨워 낼 수 있다.
바야흐로 오랫동안 강대국들이 기밀로 분류하여 공개하지 않고 있던 UFO 등 외계문명에 관한 자료들이 공개되고 있는 중이다. 교리에 맞지 않는다거나 음모론이라 하여 종교들마다 앞장서 배척해 온 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이 즈음, 한민족의 맥을 이어 온 사람들도 그동안 전설과 풍습으로만 여겨 온 고향 별자리에 대해 새로운 눈으로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의 정체성과 영성의 뿌리를 회피하지 말고 직관하는 것... 그리고 열심히 정진하는 것... 이제는 그렇게 해야 하는 때가 이미 와 있는 것이다. 더 이상 미룰 시간이 없다.
●극한 에너지 우주 선(線) 북두칠성에서 나온다
https://m.cafe.daum.net/sinmunmyung/p6Dn/45
●북두칠성의 비밀 풀렸다 100년 만에 밝혀진 '극한 에너지'의 발원지
https://m.cafe.daum.net/sinmunmyung/p6Dn/192
●천문학자, 북두칠성에서 활동적인 UFO 스타게이트를 발견하다
https://m.cafe.daum.net/sinmunmyung/mIr5/386
●한민족이 새 지구 신문명을 이끌게 되는 이유
https://m.cafe.daum.net/sinmunmyung/qpBl/16
●정체성을 회복하자!!!
https://m.cafe.daum.net/sinmunmyung/qpBl/17
신문명
🌈🌍🌏🌎✨️
첫댓글 지금은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우주 주기의 대전환기입니다.
한민족은 무엇보다 먼저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역사를 회복해야 하며, 인식의 범위를 깊고 넓게 펼쳐나가야 합니다. 단군의 역사 이전에 환웅의 역사를 알아야 하고, 환웅의 역사 이전에 환인의 역사를 알아야 하고, 환인의 역사 이전에 삼신의 역사를 알아야 하고, 이번 문명 이전의 초고대 문명의 존재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북두칠성을 중심으로 한 한민족의 뿌리는 그제서야 제대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시 율려를 체득(복본)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비로소 태초에 주어진 고유의 영성을 일깨워 낼 수 있습니다.
북두칠성과 자미원을 상징하거나 연관된 많은 것이 역사와 유물에 남아 있고 생활 속의 풍습에는 지금도 구석구석 전해지고 있습니다. 삼신은 명두, 마고상, 솟대와 오리, 삼족오... 등으로 전해지고 있고, 칠성은 고인돌과 고분벽화, 신라 금관, 백제 칠지도, 천제와 민간신앙으로부터 여러 장르의 문화예술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생활 속의 주제로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는 간방에 위치하여 칠성의 에너지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곳으로, 칠성과 관련이 깊은 한민족의 주요 거주지인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가장 최근의 예로...
K팝 데몬 헌터스의 세 주인공은 신분이 삼신을 상징하는 3명의 무녀들로 도입부의 복장과 춤과 노래는 무속의 굿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들고 있는 있는 무기는 칠성검으로 표면에 칠성이 그려져 있는데 이것은 칠성의 힘으로 세상을 정화한다는 표현이지요. 이 영화와 음악이 아카데미상(2관왕)까지 받았습니다.
BTS의 인원이 7명인 것은 칠성을 상징하며, 대표곡 아리랑은 칠성민족의 역사와 염원을 담고 있는 노래로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의 팬들이 수만 명씩 모여 합창을 하고 있고, 공연장에는 그 나라의 대통령과 총리까지 나옵니다. 팬덤의 이름 Army(군대)를 북두칠성 요광성(파군성)과 연관지어 보는것도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더 직접적인 사연도 있지만 다음에...)
케데헌과 BTS의 노래가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 무대의 개막식과 폐막식을 수놓고 있으니 문화적으로는 월드컵 우승이지요. 그 외에도 다양한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세계 속으로 급격히 확산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태얼랑 칠성검, 칠지도, 칠성기(초요기) 등 군사적인 상징들은 주로 북두칠성의 일곱번째 별인 요광성(파군성)의 기운을 받은 것인데, 요광성은 칠성 에너지의 주요 관문으로 예로부터 이 별이 번쩍이거나 빛에 변화가 있으면 지구에도 그 파장이 미쳐 거대한 자연현상과 전쟁 등 사회적 변동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주로 군사적인 상징으로 많이 썼고, 장수들은 출전하기에 앞서 칠성에 기도를 올렸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판옥선에 세워져 있는 칠성기(초요기)도 칠성의 힘을 상징하는데, 장수들은 전투 중에 이 깃발을 휘두르며 지휘를 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승리의 기적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영안으로 직관해보면 느껴집니다.)
전 세계가 지금 마지막 영적 전쟁(아마겟돈) 중에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그렇고
국내적으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율려로서 마음밭의 중심을 잡고 세상과 나를 정화하는 칠성검과 칠성기의 의지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역사를 연구하거나 역사 찾기 운동을 하는 분들을 살펴보면 여러 갈래가 있음을 봅니다.
단군을 최고로 숭상하면서 한국사의 정점으로 모시는 사람들도 있고 /배달국을 민족사의 시작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고 /환국시대를 최초의 출발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고 /부도지의 마고시대를 최초로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역사를 공부함은 진실을 찾기 위해서임은 물론, 잃어버린(또는 잠재된)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서임도 분명합니다. 한민족 정체성의 뿌리가 칠성에 있음은 여러 분야(고고학, 상고사, 천문, 무속 채널메시지...)에서 대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정체성(칠성 이야기)을 제대로 알려면 고대사의 상한선을 단군조선, 배달국, 환국을 넘어 부도지의 마고시대에까지 두어야 하고, 더 나아가 나반과 아만에 대해서까지 이해하려면 이전 문명(초고대 문명)까지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마고역사는 신화적인 표현과 역사적인 표현이 섞여 있지만 잘 가려서 보면 되고, 초고대 문명은 고고학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어 참고할만한 자료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한민족 70,000년의 역사(나반과 아만 이야기)
https://m.cafe.daum.net/sinmunmyung/mRnk/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