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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인류의 길 한민족 영성의 뿌리를 찾아서...
태얼랑 추천 2 조회 264 26.08.07 12:5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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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07 13:15

    첫댓글 지금은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우주 주기의 대전환기입니다.

    한민족은 무엇보다 먼저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역사를 회복해야 하며, 인식의 범위를 깊고 넓게 펼쳐나가야 합니다. 단군의 역사 이전에 환웅의 역사를 알아야 하고, 환웅의 역사 이전에 환인의 역사를 알아야 하고, 환인의 역사 이전에 삼신의 역사를 알아야 하고, 이번 문명 이전의 초고대 문명의 존재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북두칠성을 중심으로 한 한민족의 뿌리는 그제서야 제대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시 율려를 체득(복본)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비로소 태초에 주어진 고유의 영성을 일깨워 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26.08.08 11:17

    북두칠성과 자미원을 상징하거나 연관된 많은 것이 역사와 유물에 남아 있고 생활 속의 풍습에는 지금도 구석구석 전해지고 있습니다. 삼신은 명두, 마고상, 솟대와 오리, 삼족오... 등으로 전해지고 있고, 칠성은 고인돌과 고분벽화, 신라 금관, 백제 칠지도, 천제와 민간신앙으로부터 여러 장르의 문화예술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생활 속의 주제로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는 간방에 위치하여 칠성의 에너지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곳으로, 칠성과 관련이 깊은 한민족의 주요 거주지인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 작성자 26.08.08 14:03

    가장 최근의 예로...

    K팝 데몬 헌터스의 세 주인공은 신분이 삼신을 상징하는 3명의 무녀들로 도입부의 복장과 춤과 노래는 무속의 굿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들고 있는 있는 무기는 칠성검으로 표면에 칠성이 그려져 있는데 이것은 칠성의 힘으로 세상을 정화한다는 표현이지요. 이 영화와 음악이 아카데미상(2관왕)까지 받았습니다.

    BTS의 인원이 7명인 것은 칠성을 상징하며, 대표곡 아리랑은 칠성민족의 역사와 염원을 담고 있는 노래로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의 팬들이 수만 명씩 모여 합창을 하고 있고, 공연장에는 그 나라의 대통령과 총리까지 나옵니다. 팬덤의 이름 Army(군대)를 북두칠성 요광성(파군성)과 연관지어 보는것도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더 직접적인 사연도 있지만 다음에...)

    케데헌과 BTS의 노래가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 무대의 개막식과 폐막식을 수놓고 있으니 문화적으로는 월드컵 우승이지요. 그 외에도 다양한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세계 속으로 급격히 확산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 작성자 26.08.08 11:19

    @태얼랑 칠성검, 칠지도, 칠성기(초요기) 등 군사적인 상징들은 주로 북두칠성의 일곱번째 별인 요광성(파군성)의 기운을 받은 것인데, 요광성은 칠성 에너지의 주요 관문으로 예로부터 이 별이 번쩍이거나 빛에 변화가 있으면 지구에도 그 파장이 미쳐 거대한 자연현상과 전쟁 등 사회적 변동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주로 군사적인 상징으로 많이 썼고, 장수들은 출전하기에 앞서 칠성에 기도를 올렸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판옥선에 세워져 있는 칠성기(초요기)도 칠성의 힘을 상징하는데, 장수들은 전투 중에 이 깃발을 휘두르며 지휘를 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승리의 기적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영안으로 직관해보면 느껴집니다.)

    전 세계가 지금 마지막 영적 전쟁(아마겟돈) 중에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그렇고
    국내적으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율려로서 마음밭의 중심을 잡고 세상과 나를 정화하는 칠성검과 칠성기의 의지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 작성자 06:48 새글

    역사를 연구하거나 역사 찾기 운동을 하는 분들을 살펴보면 여러 갈래가 있음을 봅니다.
    단군을 최고로 숭상하면서 한국사의 정점으로 모시는 사람들도 있고 /배달국을 민족사의 시작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고 /환국시대를 최초의 출발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고 /부도지의 마고시대를 최초로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역사를 공부함은 진실을 찾기 위해서임은 물론, 잃어버린(또는 잠재된)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서임도 분명합니다. 한민족 정체성의 뿌리가 칠성에 있음은 여러 분야(고고학, 상고사, 천문, 무속 채널메시지...)에서 대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06:53 새글

    한민족의 정체성(칠성 이야기)을 제대로 알려면 고대사의 상한선을 단군조선, 배달국, 환국을 넘어 부도지의 마고시대에까지 두어야 하고, 더 나아가 나반과 아만에 대해서까지 이해하려면 이전 문명(초고대 문명)까지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마고역사는 신화적인 표현과 역사적인 표현이 섞여 있지만 잘 가려서 보면 되고, 초고대 문명은 고고학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어 참고할만한 자료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 작성자 07:36 새글

    ●한민족 70,000년의 역사(나반과 아만 이야기)
    https://m.cafe.daum.net/sinmunmyung/mRnk/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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