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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오늘 이래요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들이고
새로 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언니 저고리 노랑저고리
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저고리

아버지와 어머니 호사하시고
우리들에 절 받기 좋아 하셔요

까치 까치설날 노래에 나오는
까치설날은 음력12/31일인 것은
여러 친척들이 설날 전에 모여서 음식을 만들 때
까치들이 음식냄새를 맡고 와서 울어대는데서
까치의 설날이라 하고

그리고 그 다음날이 우리들이 차례를 지내고
오손도손 모여서 얘기하고 음식을 나누니까
우리의 설이라고 한대요


1] 설날(오카리나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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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울 부용님 이 오늘 동심의 나라로 다시 돌아간듯한 ~까치설날을 마련하시공~~ 감사함당~^^*
권동수님, 넘 재미있는 설입니다. 제 글에 주소를 옮겨갑니다. 저는 네이버라서 스크랩이 안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