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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선상의 아리아) / Piano; Jim Brickman / Song; Amy Sky 이 곡은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제3번」 가운데 'Air' 라는 곡입니다.
속칭 「G선상의 아리아」라고 부르지요.
이 이름은 19세기의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인 빌 헬미가
바이올린 줄 가운데 G선만으로 이 곡을 연주한 데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아리아'란 선율을 뜻합니다. 그리고 G선은 바이올린의 네 개 현 가운데 가장 굵은 현입니다. 즉, 「G선상의 아리아」는 G선만을 이용해서 연주되는 곡이지요.
이 곡은 바흐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에 쓴 곡이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멜로디가 부드럽고 무척 아름답습니다. 오늘날에도 팝이나 재즈로 편곡되어 자주 연주되고 있는데
이 음악을 듣고 있으면 스르르 눈이 감길 만큼 고요하고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곡은 불면증 치료 음악 중 첫 번째로 손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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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음악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