わたしは放物線 ただひとつの放物線
와타시와 호오부쯔센 타다히토쯔노 호오부쯔센
나는 포물선 단 하나의 포물선
そして無にもなれずに 無明をさまよう 歪んだ肉細工
소시테 나니모나레즈니 무묘-오사마요우 유가은다 니쿠자이쿠
그리고 아무것도 되지 못한채 무명을 떠도는 일그러진 고기세공
だけど無にもなれずに 無明をさまよう 歪んだ肉
다케도 나니모나레즈니 무묘-오사마요우 유가은다 니쿠
하지만 아무것도 되지 못한채 무명을 떠도는 일그러진 육체
冷え切った 掌にただひとつ
히에키잇타 테노히라니 타다히토쯔
차갑게 식은 손바닥에 단 한가지
欲しかった 完璧なadieu
호시카앗타 카은뻬키나adieu
바랬었어 완전한 이별을
昼と夜の間で 時間(とき)が止まる
히루토 요루노 아이다데 도키가토마루
낮과 밤 사이에서 시간이 멈춰
終わりのない 永遠の夕暮れ時
오와리노나이 에이에응노 유우구레도키
끝이 없는 영원의 황혼같은 시간
昼と夜の間で 時間(とき)が止まる
히루토 요루노 아이다데 도키가토마루
낮과 밤의 사이에서 시간이 멈춰
どうぞあなた さよならをください
도오조 아나타 사요나라오 구다사이
제발 나에게 이별을 고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