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덕산[179m]
진월면 내망마을 뒤에 있는 산으로 옛날부터 이곳 정상에서 외적의 침입과 선박의 출입을
파수하는 장소로 망을 보던 곳이여서 망덕산이라 한다. 망덕산은 천자를 받드는 천자봉조혈
명당자리가 있다하여 풍수들이 찾는 산이다. 호남정맥의 끝인 백운산의 최장맥이 망덕산
으로 백두대간으로 볼 때 땅 끝에 해당되는 산이다. 배알도는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동그마니 떠있는 섬으로 대동여지도엔 사도로 표기되어 뱀 섬으로
불려 오다가 외망마을 산정에 있다는 천자를 배알 하는 형극에서 배알도라는 이름을 얻은 신비의
공간이다. 시간이없어 들리지 못한 윤동주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시'를 보존한 정병옥
가옥을 못본 아쉬움을 남긴 일정이다.
광양 유일의 배알도는 별 헤는 다리 해맞이다리 등 2개의 해상보도교로 수변공원과 망덕포구를
잇는 예술의 다리이다. 빨갛게 도두라진 '배알도 포토존은 관광객의 필수 인증 스폿이다.
배알도 정상에 있는 해운정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한 폭의 수채화 같다.
첫댓글 배알도 공원 주변 다 담으시고 망덕산 정상 까지 다 담아 오셨네요 대단하신 이선생님
광양의꽃 활짝핀 매화도 빨간 동백도 이선생님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처음온 곳 코스를 잡아서 정병주가옥을 못본것이 아쉬었지만
배알도 멍덕산을 다녀온것으로 만족합니다. 조하가 광양에 살기에
다음기회에 다시방문 할려고 합니다
만개한 동백꽃과 매화처럼 언제나 활짝 핀 마음으로 건강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음대로 할수없는게 건강인데
노력을 해봅니다 선각의 사진과 해설을 통해서 이곳을
많이 이해를 했어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