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수술이 있다.
시계꽃의 원래 명칭은 Passion flower 라고
라세모사 혹은 꽃시계덩굴이라고도 한답니다.

하지만 꽃의 생긴 모습이 시계를 닮았다고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시계꽃이라고 합니다.
꽃에서는 메론향이 나고
시계의 시침과 분침처럼 생긴
꽃밥이 실제 방향을 바꾼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해요

꽃, 열매, 잎, 뿌리를 약재로 사용하고
열매를 식용할 수 있으며
잎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꽃 잎은 하루 정도 피었다가 사라진다고 한다.
이는 매우 변화와 속도성이 빠르다는 증거이며
약용으로는
신경통, 정신안정, 고혈압, 불안, 초조, 월경통, 생리통, 중상에 쓴다.
꽃에서는 메론향이 나며 passion-flowe라는 이름은 스페인의 선교사들이 꽃을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힘에 비유한데서
유래되었다 한다.
꽃말은 <성스런 사랑> 이며 시계가 발명된 이후부터 이 꽃의 꽃받침이 시계의 문자판과 닮았다하여 시계꽃이라 불린다. 시계꽃은 대부분 오전10시부터 꽃잎이 시계 시침 가는 방행으로 가며 시간이 갈수록 꽃잎수가 많아 진다고 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시계
....
입니다...
과 더불어 건강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처음보는
귀한
저도 실제로는 본적이 없으나
사진에선 많이 보았지만 약효가
있는줄은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처음 보는 거군요......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