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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운샘의 세계 탐방 원문보기 글쓴이: 조동운사회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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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가 숨쉬는 무굴제국 인도
* 여행 기간 : 2012. 12. 30[일] - 1. 22[화] 24일간 * 여행 국가/인원 : 인도[동운샘 부부 2명] * 이동 코스 : 인천공항 – 뉴델리 – 자이살메르 – 조드푸르 - 우다이푸르 – 자이푸르 – 아그라 – 카쥬라호 – 바라나시 - 뉴델리 - 인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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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er |
Day |
City(place) |
Traffic time |
Schedule |
Me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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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1.15 (Tue) |
KHAJURAHO VARANASI |
a night train Train No 21107 |
23:40 From KHAJURAHO, To VARANASI departure KHAJURAHO(KURJ) - VARANASI JN(BSB) Train Number 21107 KURJ BSB LINK E, 3A/2A |
a train sleep
11H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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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1.16 (Wed) |
VARANASI |
rickshaw & bus |
10:50 VARANASI Arrival Hoter check-in & VARANASI Free Tour 겐지스강의 가트, 화장터, 시내 답사 |
Ho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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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1.17 (Thu) |
VARANASI |
rickshaw & bus |
VARANASI Free Tour 황금사원, 골목길 바자르, 인도 전통공연, |
Ho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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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1.18 (Fri) |
VARANASI |
rickshaw & bus |
겐지스강의 가트, 화장터, 시내 답사 보트타기, 야간 힌두푸자 의식 |
Ho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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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1.19 (Sat) |
VARANASI |
a night train Train No 12559 |
19:15 From VARANASI, To DELHI departure VARANASI JN(BSB) - NEW DELHI(NDLS) Train Number 12559 SHIV GANGA EXP, 2A |
a train sleep 12H55 |
바라나시(Varanasi)
힌두교도들이 성스럽게 여기는 7개 도시 가운데 하나로 갠지스 강의 왼쪽 둔덕에 자리잡고 있다.
옛날부터 사람들이 거주해온 세계 최고(最古)의 도시들 가운데 하나로 갠지스 강 중류에 아리아인들이 처음 정착한 것이 시작이 되었다.
BC 2000년경 아리아인들의 종교와 철학의 중심지이자 모슬린·견직물·향수·상아제품·조각품 등으로 유명한 상업 및 산업의 중심지였다. 석가모니가 활동하던 시대(BC 6세기)에는 카시 왕국의 수도였으며 가까이에 있는 사르나트는 그가 처음으로 설법을 한 곳이다.
인도 순례에 나섰던 중국의 고승(高僧) 현장(玄奬)이 635년에 바라나시를 방문한 후에 이 도시가 종교·교육·예술 활동의 중심지로서 갠지스 강 서쪽 기슭을 따라 5㎞가량 뻗어 있다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2013. 1. 15[화] ~ 1. 16[수]
카주라호에서 2박 3일간의 탐방을 마치고 카주라호 역으로 늦은 밤에 이동을 하다.
아내가 몸이 안 좋아서 라이팅 룸으로 들어가서 2시간 40분 정도 휴식을 취하고 23:40분 열차에 오르다.
침대의 위치는 1층과 2층이 맞은편이어서 아침에 불편한 상태가 되기도 했지..
인도인의 성지 바라나시와 겐지스강[겅가 강]에 예정 시각보다 30분 늦은 11시 20분에 도착하다.
세계적인 관광지 답게 많은 인파가 붐비는 바라나시 구 시가지, 여유 루피가 있었지만, 이동 중에
환전소가 보여서 괜찮은 호텔에 모처럼 들어갈 생각으로 환전을 하게 되었는데, 환저한 금액을 제대로
복대에 들어가지 않고, 바닥으로 떨어진 듯...
호텔에 가서야 그 사실을 알았으니.. 20-30만원 정도를 잃게 되면서 3일의 숙박 중 1일차 에만 좋은 호텔에서 묶고, 2-3일차에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묶는 안타까운 현상도 발생하였음. 누군가에게 US$를 헌납한 것으로 위로를 하는 아픈 추억이 막바지에 발생하기도 하였음.
카주라호에서 바라나시행 3A 열차 모습
같은 침대칸에서 여행을 하게된 현지인의 모습
늦은 시간에는 침실칸의 조명은 끄고, 커텐도 치고...
바라나시 구시가지의 모습, 인산인해다.
많은 인파들로 북적이는 바라나시 구시가지 모습
연료가 연기가 나는 제품들로 거리는 부옇게 흐리하고..
알카 호텔의 객실 요금표는 겐지스강 방향, 층수, 방의 구조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크다.
첫 날 하룻밤을 묶게된 알카 호텔
알카 호텔 레스토랑의 메뉴판과 점심으로 시킨 음식..
인도 우다이푸르에서 구입한 인도 복장을 하고..
저녁에는 라가 카페에서 한국 음식으로 식사를 하고..
바바 게스트하우스로 가는 좁은 계단과 골목
힌두 대학을 가기 위해서 사이클 릭샤를 이용하고..
베나레스 힌두 대학교의 입구의 모습
현지인들이 맛있게 먹기에 우리도 튀김 음식을 구입해서 먹고..
나무잎으로 접시를 만들어서 담아주는 게 인상적이다.
뉴 비슈와나트 사원 입구의 모습, 맨발로 들어가야 되는 사원..
벽면에는 화려한 문양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박물관 외부의 모습이며,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다.
사이클 릭샤를 타고 고돌리안 구시가지로 이동하는 모습
시장에는 성지순례객과 관광객 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아내는 인도 전통악기 배우는 체험을 하기도..
한국인 여행객들도 타악기 연주 체험을 하고..
쉬바 게스트 하우스를 통과하면 바바 게스트하우스 우리가 묶는 숙소가 나온다.
바바 게스트하우스 룸의 모습
바라나시에서 기념으로 발가락지와 발찌를 구입하고..
시장 골목에 바바 게스트하우스 이정표가 보인다. 좁은 골목길이 복잡하게 느껴지고..
우리의 두부와 비슷한 형태의 음식을 만드는 모습, 소들이 하얀 물을 즐겨 마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지~
찬단 레스토랑도 저렴하고 맛있어서 몇 번 이용을 했던 곳..
찬단 음식점에서 먹은 음식들..
열차에서 함께 타고온 현지인의 헤나 모습을 촬영하고..
손바닥과 손등에 헤나를 한 모습
발가락지와 발찌, 그리고 붉은 색칠을 하고..., 화장터에서 시신 화장하는 여인의 발도 비슷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