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자공에게 답했다.
" 지나침이 못미침보다 나을 것이 없다 "
論語 선진편에 나온 '過猶不及'(과유불급) 의 由來다.
공자가 中庸(중용)의 중요성을 강조 하며 한 말이다.
사자성어에 "稻熟低頭도숙저두라는 말과
벼는 읽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가화중영(嘉禾重穎)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 다.
성서에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18.14
이카루스Icarus이 날개
그리스 로마의 신화에 나오는
명 발명가 다이달로스Daedaalus의 아들 이카루스 Icarus .
아버지와 함께 감옥에 갇히게 되지만 아버지가
새의 깃털을 모으고 밀랍을 굳혀 만든 날개로 탈옥한다.
하늘을 나는 맛에 취한 그는 태양에 너무 가까이 가지 말라는
아버지의 경고도 무시하고 더 높이 올라갔다가
밀랍이 모조리 녹아버려 추락사한다.
인간의 과도한 욕망과 경고를 무시했을 때 위험성의 경고.
인간의 한계를 인식하고 겸선해야 함을 강조.
이카루스의 날개는 인간의 욕망, 도전,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위험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신화.
이카루스의 신화는 인간욕망의 한계,
삶의지혜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
이카루스의 경고
🌺태양에 너무 가까이 가지마라
밀랍이 녹아 날개가 부서질 것이다.
🌺너무 낮게 날아도 안 된다.
바다의 습기가 날개를 무겁게 만들어 추락 할 것이다.
🌺항상 중용을 지켜 닐이야 한다.
겸손해서 손해보는 일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겸손은 나를 낮추는게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과 태도입니다.
근본에 충실한 사람일수록 남앞에서 자신을 함부로
내세우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간은 나면서 신분이 동일하다
다들 빈손으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인간은 죽으면서 신분이 동일하다
다들 빈손으로 죽으니까
그런데 왜 사람은 살면서 신분 운운하는 것일까
다들 부질없는 일인데 말이다
평균인의 삶으로 살아야 한다.
이 책 저책을 耽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