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토루아 헤리티지 팜(Rotorua Heritage Farm)
- 뉴질랜드 전통적인 농장 체험
- 트랙터를 타고 농장 직원의 안내와 농장 풍경을 둘러보는 FARM TOUR
- 트랙터를 타고 농장을 관람하며 라마, 알파카, 양, 사슴, 타조등 각종 동물들에게 먹이주기 체험
재미와 흥미진진한 그리고 유익함이 가득한 뉴질랜드 전통 농장투어이다. 양, 소, 사슴, 라마, 알파카등을 만지고 직접 먹이를 주면서 뉴질랜드의 동물들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투어로, 이 농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곳으로, 뉴질랜드 전통 농장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투어일자 : 2026년 2월 26일
●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들이 모여살고 있는 '와까레와레와' 민속촌에서 약 20여분 거리에 있는 뉴질랜드의 전통적인 농장 '헤리티지 농장'에 와서 트랙터가 끄는 수레를 타고, 친근한 사슴, 오리,양을 비롯해, 처음으로 보는 특이하게 생긴 알파카, 닭, 돼지, 소, 라마등을 보면서 직접 먹이도 주면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농장을 한바퀴 돌아보는 이색적인 체험을 해보다.
▲여행 투어 가이드(좌)와 농장 안내 직원(우)
▲농장 안내 직원의 소개와 인사가 끝난후 안내 직원을 따라 농장 투어를 시작한다.
▲오리 먹이주기 체험
▲특이하게 생긴 돼지인데, 돼지 저금통 모델이라고...?
▲닭
프리즐치킨(Frizzle Chicken)으로 알려진 깃털이 밖으로 말려 올라간 독특한 품종으로, 전 세계적으로 애완용, 관상용으로 인기가 있는 희귀한 닭이라 한다.
▲라마(Llama)
낙타과 라마속에 속하는 포유류. 과나를 가축화하여 탄생하게 된 종이다.
▲푸케코(Pukeko)
뉴질랜드에서 매우 흔히 볼 수 있는 새로, 민속이나 문화 속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몸 높이는 50cm 정도며 다리가 길다. 식성은 잡식성으로 식물을 먹기도 하지만 어린 새를 잡아먹기도 한다. 무리를 이루어 지내는 습성이 있다.
▲양
▲알파카(Alpaca)
낙타과 비쿠냐속에 속하는 포유류로 남아메리카에서 주로 모직물 원료를 목적으로 사육되는 가축이다.
▲스코틀랜드 소, 하이랜드 캐들(Highland Cattle)
길고 풍성한 이중 털(방한용), 넓은 이마와 곡선형 뿔, 짧고 튼튼한 다리를 가진 하이랜드 소는 순하고 사람을 잘 따라서 뉴질랜드 고산지대의 방목용 농장에서 많이 키운다고 한다.
▲젓소
▲타조(Ostrich)
타조는 날지 못하는 대신 시속 70km까지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는데, 둥지를 지킬 때나 지쳐서 도망갈 수 없을 때에는 길고 튼튼 다리를 이용해서 포식자를 발로 걷어 찬다.
▲사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