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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尊坐道場 清淨大光明 (세존좌도량 청정대광명)
譬如千日出 普照虛空界 (비여천일출 보조허공계)
(부처님께서 도량에 나투시니 청정한 대광명이
천 개의 태양이 나타남과 같이 널리 온 허공을 비추이시네)
이 게송은 『대방광불화엄경(80권 화엄경)』 11권(ABC, K0080 v8, p.488c23)
제6 품인 '비로자나품'에 나오는 내용으로
부처님의 위덕을 묘사하는 것으로 자주 인용됩니다.
이게송은 조선 후기 영조 45년(1769년)에 진허 팔관(振虛 捌關) 스님이 편찬한
핵심 불교 교리서이자 수행 지침서인《삼문직지(三門直指)》에는
世尊坐道場 常放大光明 比如千日出 照曜大千界
(부처님께서 도량에 나투사 항상 청정한 대광명을 놓으시니
천 개의 태양이 나타남과 같고 대천의 대세계를 밝게 비추시나이다)
로 내용이 약간 변형되어 실렸고
새벽을 깨우는 새벽종성문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글자가 다르다고 지적을 하지만
성중님께서는 두 내용 모두 문제가 없다 하십니다.
이게송을 설하신 어른은 대위광태자(大威光太子, 대위광보살)라는 분으로
우리 사바대우주의 법신이신 비로자나 부처님의 전신(前身, 보살 시절의 모습)이십니다.
당시 '일체공덕산수미승운(一切功德山須彌勝雲)'이라는 부처님의
깨달음의 자리를 보며 대위광태자께서 찬탄한 10가지 게송 중 첫 구절입니다.
원문은
"~~그때 대위광 태자가 이러한 법의 광명을 얻고는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대중을 두루 살펴보고 게송으로 말하였느니라.
세존께서 도량에 앉아 계시니 깨끗하고 맑으신 크나큰 광명
비유컨댄 일천 해가 동시에 떠서 온 허공을 두루두루 비침과 같네.
한량없는 억천 년 오랜 세월에 어쩌다가 대도사가 나타나거늘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시니 모든 중생 받들어 우러르더라.
부처님의 저 광명 네가 보느냐,
화현하신 부처님 부사의하여
천상 인간 수없는 궁전 가운데
고요하게 삼매에 들어 계시다.
부처님의 그 신통 네가 보느냐,
털구멍서 불꽃 같은 구름이 나와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추시나니
빛나는 저 광명이 다하지 않네.
부처님의 신체를 네가 보아라,
광명 그물 위없이 맑고 깨끗해 뭇 중생의 형상을 나타내어서
시방의 온 세계에 두루 차시다.
미묘하신 그 음성 세간에 가득 듣는 중생 누구나 기뻐하는 건
중생들의 여러 가지 말을 따라서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함이라.
세존의 밝은 광명 비치는 곳에 중생들이 모두 다 안락하나니
있던 고통 씻은 듯 소멸하여서 한량없이 즐거운 마음을 내네.
저 많은 보살들의 대중을 보라,시방에서 모여 와 한데 있으며
찬란한 마니 구름 모두 놓아서 눈앞에서 부처님을 찬탄하도다.
도량에서 아름다운 소리를 내니 그 음성 매우 깊고 또한 묘하여
중생의 모든 고통 능히 멸하니 이것은 부처님의 신통하신 힘.
일체 중생 모두 다 공경하면서 엄청나게 즐거운 마음을 내고
하나하나 세존의 앞에 나아가
한결같이 법왕을 우러러보네.~~
『대방광불화엄경』 11권(大方廣佛華嚴經卷第十一
ABC, K0080 v8, p.487c01) 6. 비로자나품(毘盧遮那品)"
뮨저아기에 대위광태자의 벅찬 감정을 다 담지는 못했지만
내용을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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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처님의 위덕을 태양, 불로 묘사했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더욱 중요한 것은
비로자나부처님이 사바대우주를 잉태하여 낳으신 법신불이 되기전에
우리와 같은 인간이셨던 시절이 있고
그 시절에 남다른 눈과 정진력으로 부처님을 뵙고
순식간에 깨달음을 얻어 보살이 되시고
미래에 부처가 된다는 '수기(授記)'를 받으셨다는 내용일 것입니다.
부처님은 불이다... 태양이다..
어느 정도의 불이고 태양일까요??
오늘은 그걸 수치상으로 여쭤본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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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가운데 가장 큰 불은 태양입니다.
태양의 힘 아시죠?
큰불인 태양의 가르침, 그게 불교에요.
그래서 우리 불교는 '불'에 관한 내용이 많습니다.
수계를 받을 때도 불이 있고, 부처님도 불로 묘사하며
강한 불에서는 광명이 나오죠.
'정법계진언 옴 남(람)'에서의 '남(람)'도 불입니다.
불로 법계를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처님 뒷쪽의 불꽃 문양을 '광배(光背)'라고 부르는데요.
부처님이 불이라는 이야기고 강한 불이시기에 광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부처님들은 법문을 하시기전에 삼매를 나투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삼매 역시 광명으로 형상이 나타난다고 묘사됩니다.
이건 부처님으로부터 엄청난 에너지가 나온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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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불이고 태양이신데..
어느 정도의 불이고 태양이실까??
경전에 나왔습니다.
대위광태자(大威光太子, 대위광보살)께서
'일체공덕산수미승운불(一切功德山須彌勝雲佛)'을 뵈오며
비여천일출 譬如千日出, 比如千日出
이리 말씀하셨으니 부처님 위덕의 기본 베이스는 천 개의 태양입니다.
그러면 '일체공덕산수미승운불(一切功德山須彌勝雲佛)'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아야 해요.
법신, 보신, 화신 가운데 어느 부처님??
화신불입니다.
왜냐하면 대위광태자(大威光太子, 대위광보살)께서
인간의 몸으로 뵌 분이고 직접 설법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건 화신불은 최소 1천개 태양의 위덕을 가지셨다는 말이 됩니다.
스님은 경전의 근거를 찾기전에 성중님과 대화를 먼저했습니다.
먼저 대화하고 글을 쓰며 경전을 찾은것.
그걸 요약하면
-질문:성중님~ 보살께서는 태양을 관장하시고 또 태양을 폭발시킨 후 재건하시기도 하신다하셨는데요
그렇다면 보살지위에 오르면 어느 정도의 위덕을 가지시게 되나요?
태양의 숫자로 답해주십시오.
답변:12개 태양을 합친 위덕을 가지신다.
질문:이건 처음으로 보살지위에 오르신 한 분 보살님의 위덕인가요?
답변 그렇다
-질문:그러면 부처님은 어느 정도의 위덕을 가지시나요?
답변:1,200개 태양을 합친 것이 한 분 화신불의 위력이시다.
질문:이건 처음으로 화신불의 지위에 오르신 분의 위덕이신가요?
답변 그렇다
이정도 되면 부처님들과 보살님들의 위덕을 짐작할수 있습니다.
왜 경전에서 두 어른들이 모두 광명을 놓으시는지도 알수 있는 거고요.
경전에서 대위광태자(大威光太子, 대위광보살)께서 말씀하신 내용과도 근접합니다.
실제로는 말씀보다 더 높으신거죠.
대위광태자(大威光太子, 대위광보살)께서는 시로써 말씀하셨기에
천 개로 줄이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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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가질문에서 더 많은 비밀들이 밝혀집니다.
우선 천신님들은 화신부처님들의 위덕의 기본은 알지만 더이상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천신님들이라해도 불살님들이나 천왕님들,
아주 높은 천신님들에 대해서는 모르신데요.
접근이 금지 되어 있답니다.
짐작을 하시긴하는데 그것도 틀린 경우가 많데요.
경전에는 이내용을 뒷받침하는 대목이 자주 나옵니다.
화신불들은 1회만 부처님이 되시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처음으로 화신불이 되신분도 계시겠죠.
그러나 명호를 묘사함에 있어 천백억으로 되어 있기에
1조번을 화신부처님이 되셔야 법신불이 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첫 부처님이 되신 분이 1,200개 태양이면
추가로 여러번 화신불이되신 분들은 얼마의 태양(힘과 위덕)이 되는 것일까요?
이건 법신불을 연구하면 나옵니다.
우리 사바세계 대우주에는 태양이 6개(태양5, 블랙홀 1) 있는
스님이 '원태양계'로 이름지은 육각형의 원리로 만들어진
중형 우주가 있답니다.
이 원태양계가 동서남북에 각 120개씩 있어..
총 480개의 중형 우주가 있으며 그 곳에 각 6개 태양이 있으니
480*6=2,880개의 태양이 있는 것입니다.
모양이 이렇데요.
본래 육각인데 태양의 힘이 너무 강해 밖으로 우글우글하게 되어서 원형으로 보이는거.
이건 딱 봐도 은하임을 바로 알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추정하는 것과 다른 것은 은하속에는 실제로 태양별은 6개라는것.
우주공간에 무수한 태양별이 존재하는 것처럼 관측되어 보이는 것은 잘못 본 것이라고 합니다.
그이유는 우주속의 은하들은 서로를 비추고 반사한다고 해요.
마치 거울과 유사한데 거울처럼 그대로 반사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일종의 이런거라고 해요.
그리고 우주에서는 반사하는 것도 우리 거울처럼 그대로 안한다는거죠.
그렇기에 보이는 것이 전부 옳은 것이 아니라는거.
이걸보고 불교는 중중무진(重重無盡)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또 태양이 아닌데 태양처럼 보이는 별 역시 무수하답니다.
거울별(행성).
모두가 태양으로 알고 있는 밝게 빛나는 시리우스.
이별은 실제는 태양이 아닌 일반별, 거울별 행성이랍니다.
푸른 태양빛을 반사.
과학자들은 우주의 이런 이치를 모르니 착각하며 관측하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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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신 비로자나불의 사바대우주에는 480개의 은하와 2,880개의 태양...
이게 사바대우주위 구성인데요.
이정도의 대우주를 법신불은 잉태하여 출산하시는거고.
1천개 태양의 힘으로 중심에서 붙잡아 줘야 무너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법신불의 최소 숫자가 나오죠.
2,880개 태양..흔히들 3천개의 태양이라 말합니다.
이게 최소 조건인데요.
법신불께서 최소 조건으로 우주를 잉태하셨을까요?
간단하게 말해 1억원으로 집을 짓는다 계획한다면
1억원으로 지어지던가요?
그리 계획을 잡고 1억을 준비해 공사를 시작했다면 그사람은 집을 못짓습니다.
훨씬 더 들어가니까요.
그러면 법신불, 다른 법신불 우주는 놔두고 우리 비로자나불은 어느 정도?
최소 3천개 태양 이상의 위력 가지신 것이 됩니다.
여기다 당신의 몸(법체)에는 사바에서 화신불을 거치신 모든 부처님이 붙습니다.
붙기 때문에 붙여,붙어,붙다인데 그게 부처,불타로 명호가 되었습니다.
처음 화신불이 되어도 1,200개 태양이신데.
줄줄이 다 붙으시고 최종은 1조의 화신불.
어떤 원리가 작용되는지는 모르지만 산술적인 계산으로는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다 합치면??
비유에 적절하지 않지만 이런 이치?
항공모함은 법신불이고 전투기들은 화신부처님들.
최소완성이 천백억분. 1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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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는 부처님을 살폈으니 이제 보살님들도 살펴야죠.
현재 한국불교에서는 이부분에 대해 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기계식으로
'중생-보살-부처' 이런식이로 이해하고 있단 말입니다.
위로 올라가면 존귀하다는 일방적 구조.
그러다보니 화신불이 되면 정진이 마쳐지는 것으로 논리가 흘러버렸습니다.
이건 매우 잘못된 인식입니다.
어른들은 그렇게 정진하지 않으십니다.
위의 '중생-보살-부처' 이 도식을 다르게 표현하면
'인간-천신-보살-부처' 이렇게도 표현이 가능합니다.
신중님 하면 이어른이 으뜸이십니다.
대예적금강성자(大穢跡金剛聖者)님..
그런데 이어른이 불보살님과 성중님들의 위덕의 차이를
데이터로 비교 가능케하는 분임을 아는이들은 잘 없습니다.
이제는 데이터시댑니다.
불교는 본래 진리라 이런 첨단 데이터 시대에도 버벅대지 않습니다.
대예적금강성자(大穢跡金剛聖者)님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
예적대원만다라니(穢跡大圓滿陀羅尼)에 자세한 기술이 나옵니다..
"예적금강신의 대원만다라니"라는 뜻인데
계수예적금강부 석가화현금강신
稽首穢跡金剛部 釋迦化現金剛身
예적금강부에 계시는
석가모니 화신 부처님의 화현이신 금강의 몸께 머리 조아려 예배하옵나니
삼두노목아여검 팔비개집항마구
三頭弩目牙如劒 八臂皆執降魔具
머리는 셋 부릅뜬 눈(무서운 큰활같은 눈) 어금니는 칼날과 같고,
여덟 팔은 모두가 항마(降魔)의 도구 잡으셨으며
독사영락요신비 삼매화륜자수신
毒蛇瓔珞繞身臂 三昧火輪自隨身
독사와 영락으로 몸과 팔을 감으셨고
삼매의 불기둥 부처님 몸 따라 움직이시네
천마외도급망량 문설신주개포주
天魔外道及魍魎 聞說神呪皆怖走
천마와 외도 및 모든 망량(魍魎)들이
이신비로운 주문 들을지면 모두 두려워 도망치리라
~~~
이걸 축약하면 화신부처님이 변해서 대예적금강성자(大穢跡金剛聖者)님이 되신것인데
그 특징이 머리는 셋이고 팔은 여섯이라는거죠.
이게 굉장히 중요한 대목입니다.
일단 인간은 팔이2개에요.
그런데 부처님이 신중님으로 변하면 팔이 8개야.
그런데 그 중간 계층이 있단 말입니다.
신중님과 보살님이죠.
그러면 계산이 딱 나오죠.
아 신중님은 4개, 보살님은 6개겠구나.
이것을 뒫받침해주는게 티베트의 탕카(탱화)압니다.
탕카는 하늘님들 그려놓은 그림이란 뜻이고요.
하늘에 계신 어른들을 하늘님이라하는 거니까
신중님들을 포함하여 보살님들과 부처님들이 모두 하늘님이시고
그 분들을 그린게 탕카, 탱화에요.
거기에 다양한 인물의 팔과 머리 숫자가 나옵니다.
4, 6, 8...
이어른은 손이 여섯개니 보살님급.
이어른은 손이 4개시니까 천신님.
위에 쓰신건 얼굴이 아니라 투구랍니다.
실제 저런 투구도 있답니다.
이어른은 색계에 계시고요.
"22.선현천(善見天)-염라대왕님//
불교에서는 보현왕여래(普賢王如來)라고 쓰지만 현(見)으로 바꿔야 함., 수명당담,
//100분의 대왕님, ( )( ),판관, 록사,동남,동녀,사자,( )( ),, //"
여기의 판관신중님이시랍니다.
현재 실존하시는 천신님.
실제 모습과 많이 유사하시다고 하는데요.
이어른이 이렇게 모습이 알려지게 된 연유는
이도상을 최초로 만드신 화공스님과 직접 만나셨기 때문이랍니다.
화공 스님이 저승을 다녀오신거.
그 분이 수명이 다해 죽을뻔 하셨답니다.
그 때 저승을 가셨는데 이어른과 만나신거.
조사를 해보니 죽이기엔 재주가 너무 아까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려주신거래요.
화공스님이 깨어나서 그리신거.
정말 잘 그린 도상입니다.
판관성중님도 멋지시구요.
이어른은 팔이 둘이니 수부신님.
수부신님들은 천신님과 인간 사이에 계시는데 팔이 2개라하십니다.
천신과 동일하시지만 짧은 수명을 가지셨고요 곧 다시 인도환생 예정.
천신위엔 못가셨지만 산신님을 비롯 여러 대장신님들이 임명하셔서
많은 혜택을 주신거랍니다.
당연 아무나 선발 안하시고요 많은 긍정 요소가 있어야 한답니다.
일부에서는 이어른들을 잘 모르다보니 일반 영가로 인식하시는데요
전혀 아니고요 천신 소속입니다.
주의점은 신들께서는 변화신을 가지시기에 모습은 다양할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변화신이 아닌 진짜 모습으로 논하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정확히 구분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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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탕카에서 뵐 때 머리의 숫자와 손의 숫자로 어느 계위 소속인지 알수 있는데 머리는 셋 팔은 여섯부터 부처님.
그런데 분명히 보살님이신데 이런 기준을 뛰어넘는 어른이 계시죠.
관세음보살님.
십일면관세음보살, 천수천안관세음보살 혹은 천안천비관세음보살.
여러 명호 가운에 이런 대표적인 것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11개의 얼귤 천개의 손과 눈이란 의미입니다.
일단 여기서 보면 화신부처님과는 커다란 갹차가 있죠.
격차 정도가 아니라 말로 비교가 불가흐신 어른이죠.
더 충격적인건 머리가 11면이 아니시래요.
그 자체가 줄이신 변화신이 확실하시답니다.
성중님이 직접 보셨답니다.
11면보다 훨씬 많으시고요 정확한 숫자는 묻지 말랍니다.
당신이 공개하신 것만 지켜야한데요.
기본예의.
손도 천 개가 훨씬 더 되신데요.
너무 많으셔서 많다는 축역 의미의 천이라는 숫자를 쓰신거고요.
이미 밝혀드린 바아라여신님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마고 할머니로 인식하고 있는 창암산 산신님이자
지리산 천왕할머니로 부르는 치성광여래부처님, 범신천왕님이
모두 비교 불가능한 분들입니다.
두 어른은 강력헌 집단을 형성하신게 특징인데요
바아라(보아라,봐라) 여신님은 금강이라 명칭된 어른들의 가장 높은분.
범신천왕님은 칠성신앙의 가장 높으신 어른입니다.
칠성님들이 손녀딸입니다
그리고 지장왕보살님과 가족이시기도 하죠.
크게 보면 지장신앙입니다.
이건 꿰어 맞추기가 아니고요
지리산에 지명으로 모두 정확하게 남아 있습니다.
북극성신앙, 지장신앙, 대제석천왕님신앙이 합하여
지명으로 모여 있고요.
북극성 천상도와 일치하는 실제 땅의 모양이 있습니다.
-지리=지장보살님이 다스리시는 산=문수보살(대지문수사리보살)=지리산(지장왕보살=대세지보살=시바신)
-천왕봉(1915미터)=지장왕보살=대선현천왕님(색구경천왕=마혜수라천왕)
-창암=푸른바위=옥=창바위=남근=천궁=실제 거대 남근상 수두룩=북극성=마고= =거대손가락바위 존재(손오공부처손바위)=오즈마법사 에머럴드성
-추성리=북두칠성을 이루는 7개의 별 중 '국자 머리'의 가장 첫 번째에 위치한 별= '천추성(天樞星)'=탐랑성
-두지터=북두칠성 터
-칠선계곡=북두칠성
-한신계곡=은하수 신앙계곡
-하동바위=여의주
-옹시밭골=사바 우주 설계도인 요니와 링가중 요니(욘:여성성)=옹녀
-강청리= 사바 우주 설계도인 요니와 링가 중 링가(거구로 읽어야 함, 강)=변강쇠
-마천면=천마=난디신=백상(흰코끼리)이라 잘못 알려짐=지장왕보살님(시바신) 장남=우주최강의 전투신중 한 분=우마왕=화성 인간출신 천신
-가내소 폭포=코끼리 가네쉬신=지장왕보살님 차남
-오공산(=제천대성 손오공=원숭이 신인 하누만신=지장왕보살님 삼남
-지리산=산 전체가 곰 최적서식지(곰관련 지명이 있다고 합니다)=웅동(熊洞)=환웅천왕=싹하문이불=지장왕보살님 사남
(웅동은 현재 칠선계곡 쪽으로 알려져 있지만 본래 위치는 한신계곡 가내소폭포와 오공산 사이라고 하십니다.
첫나들이 폭포를 내려와서 계곡 직선화 지점에서 조금 내려오면 우측 산쪽이 웅동.)
-장터목=천시원(하늘 천신들의 시장)
-제석봉(1808미터)=대제석천왕님(욕계 4천 찬왕님)
-소지봉(1499미터), 아래소지봉, 웃소지봉, 소지봉=욕계 3천 3제석천왕님(33천)
그런데...이건 국뽕이 아니고 진실이란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 교차검증에서 나타났습니다.
오대산 상원사.
오대산은 잘 아시다시피 문수보살님 도량이죠.
문수보살님은 누구??
지장왕보살님의 별칭.
대세지보살이란 별호도 있으십니다.
문수보살=지장왕보살=대세지보살=시바신.
근데 지리산에 누가 계시나요?
대제석천왕님이죠.
제석봉..
오대산에도 계십니다.
상원사에...
상원사 상징물이 뭐??
충격적이게도 대제석천왕님과 봉황새.
정확한 일치.
왜 이어른이 오 지장왕보살님과 같이 계실까요?
스님은 이유를 알지만 비밀이고 함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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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명칭은 보살님이시지만 그경지를 넘어선 어른들이 계시다는 사실,
그렇기에 '중생(인간)-천신님-보살님-부처님' 이런 고정화 인식은??
틀린거에요.
또 불보살님들은 언제든지 인간의 모습으로 화현하시기도 하십니다.
'보현행원'이라 부릅니다.
이더러운 인간계...
높은 천신출신들 조차 지가 눈군지도 알수 없고..
그 덕에 함정인 기독교나 악마의 종교인 이슬람을 믿고 쪽팔리게 개가 되어버리질 않나.
스님이 올바른 것을 가르쳐 줘도 믿지도 않고.
그덕에 삶은 자꾸 추락.
사망하자마자 바로 압니다.
마음대로 까부는 것은 인간일때만 허용.
그마저도 24시간 일평생 내내 선과악 모두 자동 저장.
천신출신들이 이모양이니 다른 출신은 오죽하겠습니까.
요즘 수직 상승중인 가수 차지연도 그 중 하나랍니디.
수명이 다해 내려올 때 특정 시기가 되면 샤먼 이상의 임무를 수행하도록 약속하고 왔는데
현재 기독교 신자로 되어 있답니다
하늘과의 약속 안지키면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데 이게 인간이에요.
존귀한 존재 출신이 하찮은 기독교나 믿고 있고...
우주최강의 지장왕보살님의 화신이신 충무공을
아수라출신 선조라는 개가 잡아 고문하고 모욕주고...
보살께서 하찮은 종에게까지도 무시를 당하시고...
더러운 인간계...
이런 더러운 세상에 모든 것을 성취하신 어른들께서 인간을 위해 내려오시고..
온갖 더러운걸 다 뒤집어쓰시고..
가깝게는 전유성복호나한님보신님..
배신당하시고...이리저리 까이시고...
마지막엔 무지몽매한 개독신자인 조혜련, 박미선이가 기독교 신자로 둔갑을 시키질 않나.
보살(복호나한님은 나한님이시지만 보살님급이십니다)께서 이런 모욕을 당하시고..
덕분에 내용을 모르는 이들은 보살의 보신님을 기독신자라 착각..
당신의 독특하신 앞선 삶을 봤다면 왜그러셨는지 충분히 유추가 가능한데
열심인 후배를 위해 분위기 맞춰주신 것을 개종이라고 모욕..
그럼에도 불구하시고 천벌 받아 비참하게 죽어야 마땅한 것들을
보살께서는 감싸시니..
그들은 죽으면 무간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천벌을 받아 비참하게 죽는 것은 천지의 법입니다.
어른들도 어쩌지 못하는 것이 그 천지의 법인데...
두고봐야죠.
아무리 보현행원이라도 인간계는 너무한 세상이죠.
그러나 인간을 마치면 우주의 징벌이 바로 시작됩니다.
조혜련 박미선은 49일 심사도 안합니다.
죄가 크면 바로 무간지옥.
심지어는 산채로 간 경우도 경전에 나옵니다.
인간의 몸으로 나타나신 어른들께 실수하면 무서운일이 벌어져요.
우리 주변 누구는 인간으로 화현하신 보살님께 미모 자랑하다
죽어 물속 버러지가 되었던 이도 있습니다.
그 삶을 마치고 인간이 되어 우리 주변의 동료가 된 상태.
말 몇 마디에 버러지 과보.
그런데 보살의 보신께 지옥에 있는 예수놈의 제자리했으니
이런 모욕이 어디있겠어요.
이런 더러운 곳을 어른들은 수시로 내려오셔서 그들을 구제하고 계십니다.
인간들은 그분들을 일반 인간으로 막대하며 큰결례를 범하고 있고요.
진짜를 알려줘도 처 믿지를 않습니다.
일부 불자들도 마찬가지.
경전에 분명히 어른들이 그리 내려오신다 써져 있는데도 안믿어요.
'중생(인간)-천신님-보살님-부처님'
이런 고정된 시각탓입니다.
이걸 버려야 하는데 무려 천신에서 내려와서 타락해 버린이들은 안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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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결론을 내보죠...
데이터상 첫 번째 보살이 되신 1지보살님은 12개 태양의 위덕을 지니셨습니다.
우주의 공동체를 위해 제역할을 다히지 못하는 태양이 있으면
그태양의 관할보살님은 마음대로 폭발시키시고
그에너지를 모아 인간기준 3일부터 100일 사이에 다시 재건하실수 있는 분입니다.
왜 그런 날짜가 차이나는지는 천신님들도 알수 없데요.
첫 번째로 회신부처님이 되신 어른의 위덕은??
1,200개 태양...
법신불은 최소 3천개 태양의 위덕...
현재 우리 사바대우주의 태양들로 불보살님들의 위덕을 계산중이니
어느 정도 규모인지는 태양의 힘을 분석하면 나옵니다.
태양은 이런 모습입니다.
태양의 온도는 부위에 따라 다르며,
태양 온도핵심부인 내부는 수소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는 곳으로 약 1,500만도랍니다.
성중님이 대충 맞다고 하십니다.
조금 못미치는 1,490만도 정도라 하시네요.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태양의 표면 온도는 약 6,000도,
밖으로 표출되는 불꽃인 코로나는
100만도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성중님께서 더 뜨겁고요
불꽃마다 다르지만 최저가 200만도 이상이고
최고는 600만도 이상이라고 하십니다.
과학자들은 처음에는 1백만도라고 했다가 더이상 온도도 감지가 되서 현재는
코로나를 태양의 대기라고 부르고요
1백만도에서 5백만도 사이로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중님은 태양은 대기가 없고요.
태양계 전체가 태양의 대기라면 대기라 볼수 있다 하십니다.
코로나는 순수한 불꽃.
태양표면 온도가 6천도 정도인데 더 바깥쪽인 코로나 온도가 100만∼500만 도로 훨씬 높아
물리 법칙을 거스르는 과학계 난제로 꼽힌다고 한답니다.
성중님은 이상할거 하나도 없고요.
중심부가 밖으로 폭발되서 나오는 것이라 당연한 거라 하십니다.
코로나가 불꽃이긴 하지만 실제는 중심부가 튀어나오는거.
태양 중심이 1,500만돈데....
보살님은 12개의 태양...부처님은 1,200개의 태양..
법신부처님들은 3,00개의 태양..
그러니 경전에서는 부처님이 광명이 우주로 뻗어 나가는 모습들이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훌륭한 평상 위에는 여러 부처님들께서 수용하실 여러 가지 보배로 된 연꽃이 있고,
이 연꽃 위에는 네 분 부처님께서 계셨으니,
동쪽에는 아촉불(阿閦佛), 남쪽에는 보상불(寶相佛), 서쪽에는 무량수불(無量壽佛),
북쪽에는 미묘성불(微妙聲佛)이셨다.
이 네 분 부처님께서 사자좌(獅子座) 위에 앉으시어 큰 광명을 놓으사,
왕사성과 삼천대천세계며,
나아가 시방(十方)의 항하(恒河:갠지스강)의 모래알처럼 많은 여러 부처님 세계에까지 두루 비추니,
온갖 하늘 꽃이 비오듯 내리고 하늘의 풍악이 흘러 퍼졌다.
이때에 삼천대천세계의 중생들은 부처님의 신통력으로 천상의 기쁨을 받았는데,
몸의 여러 기관이 병신인 불구자는 이내 온전한 몸이 되었다.
말하자면 온갖 세간의 모든 이익과 전에 없던 처음 보는 일이 모조리 나타났다.~~
-금광명경 권제일(金光明經 卷第一) 북량(北涼) 삼장법사(三藏法師) 담무참(曇無讖) 한역 이운허 번역-
이런 언급은 경전에 무수히 나옵니다.
이제 태양의 힘을 가늠했으니 경전의 이묘사가 사실일 확률이 백프로죠.
한 분도 아니고 네 분의 부처님이 광명을 놓으셨으니 이건 뭐 비교불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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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태양의 크기를 보죠.
-지름: 약 139만km (지구의 109배)
-부피: 지구 약 130만 개가 들어갈 수 있는 크기
-질량: 지구의 약 33만 배 (태양계 전체 질량의 99.86% 차지)
-둘레: 약 437만 9,000km (지구의 109배)
이게 과학자들의 주장입니다.
데이터를 지구와 비교하는데 이상한 숫자가 나옵니다.
109배래요...
무슨 생각이 떠오르십니까...
108...
성중님이 108배래요...
우주는 그냥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정학한 수학적 공식에 의해 만들어졌어요.
사바는는 원, 그렇기에 6의 배수죠.
지구를 보면 그런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지구의 구체적인 크기 데이터는
-적도 지름: 약 12,756km (가장 볼록한 곳)
-극 지름: 약 12,714km (남극과 북극을 잇는 선)
-둘레: 약 40,075km (적도 기준)
-표면적: 약 5억 1,000만 ㎢
-부피: 약 1조 830억㎦
여길 보면 12, 18이 살아 있죠.
둘레와 표면적은 6의 원칙이 안먹히는데 왜그럴까요?
물..입니다...
지장왕보살님이 가져오셨다 했잖아요.
추가된 것이니 당연 일부 숫자는 안맞아야 정상입니다.
지구 130만개가 합쳐지면 1개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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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보살님이 되신 초지보살님의 위덕의 산술적 크기는
-지구 130만*12=지구 1,560만개의 크기
처음으로 화신부처님이 되신 부처님 위덕은
-지구 130만*1,200=지구 15조 6천만개의 크기
법신부처님의 위덕을 가장 적게 잡으면
-지구 130만*3,000=지구 39조개의 크기
여기서도 이상한 숫자가 나옵니다.
법신불은 알수 없으니 빼고...
1560을 합치면? 660
66이 나오네요...
이상하죠???
이걸보면 법신불의 숫자도 짐작이 가능할듯합니다.
66으로 만들어져야 하니까요.
설마...법신불의 위덕은 지구 51조개??
이걸로 계산하면 법신불께서는 3,924개의 태양의 위덕이십니다.
이러면 130만*3924=510,120(만_=지구 51조 12만개)이어서
60 120이라는 매우 의미 있는 숫자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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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데이터를 통해 우리 불보살님들이 얼마나 위대하신지 짐작하시기를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지구와 태양을 비교하는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지구는 흔적도 없죠?
이그림도 태양은 작게 그려져 있습니다.
지구를 조금 키운거...
AI가 다 그려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