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무소속 김성태 후보가 서천군 선거관리위원회에
19대 총선 보령·서천선거구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침에 따라
보령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됐음에도
독자에게 소개하지 않은 한나라당 윤정홍 후보 등
2명의 출마 변을 보도 전례(1월9일자 뉴스서천 3면 보도)에 따라 게재합니다.
(게재 순서는 ①이름 ②나이 ③소속정당 ④학력 ⑤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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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 예비후보 | ①김성태 ②54세 ③무소속 ④공주고·군산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⑤서천군청·충남도청 근무, 현 김인전선생추모사업추진위 기획위원, 군산대 총동창회 충청지역 회장, 서천·군산통합촉구시민모임 대표 ①김성태 ②54세 ③무소속④공주고·군산대학교 경영학과 졸업⑤서천군청·충남도청 근무, 현 김인전선생추모사업추진위 기획위원, 군산대 총동창회 충청지역 회장, 서천·군산통합촉구시민모임 대표
서해광역시를 향하여
서천은 오랫동안 중앙정치의 변방으로 전락되어 침체와 낙후성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미래의 뚜렷한 비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점은 보령지역 또한 예외가 아니며 서천과 보령은 이웃하고 있으나
양자 간 아무런 동질성이나 발전 연계성이 전무한 가운데 어쩔 수 없는
동일 선거구로서 적은 인구수의 서천지역이 선의의 정치적 피해를 입어 왔습니다. 이제 저는 “서천의 아들-보령의 형제”로서 양 지역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대안을 가지고 감히 보령과 서천의 주민 앞에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유권자의 심판을 받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의회정치는 너무 오염되고 변질되어
반칙과 특권으로 둘러 쌓여 이제 국민이 등을 돌린 지 오래 되었습니다. 성서에 의하면 의인 1명이 없어 소돔성이 멸망했다고 합니다.
한국 의회정치에 투신하여 독립투사의 열정으로
이순신 장군의 희생정신으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으로 의인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21세기 세계는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경쟁시대입니다. 국가나 지역이나 미래를 대비치 않으면 결과는 재앙이 되어
우리에게 고통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유일의 대안은
중국과 동남아시장을 향한 철저한 준비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서보군(서천+보령+군산) 통합에 의한 (가칭)서해광역시 승격을 위한
특별자치시 건설이라는 확실한 대안을 서천·보령주민께 제시합니다.
□ 약속과 비전
-서천·보령·군산 통합 달성으로 서해특별자치시 건설→지역갈등
해결의 선례를 만들고 수많은 지역분쟁문제 해결의 실마리 제공 -탈북난민 동남아 해외인력 기능전문학교(국립)설립→지역인구유입 및
3D업종 인력난 해결 전국 공급 -군산대학교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유치 설립. -군산국가공단 입주 대기업 협력사와 자회사 적극 유치로
장항 산단 조기 입주 유도 -보령-대전간 국도교통노선의 현대화 *소요재원은 시군통합시 지원되는 특별법에 정하는 정부지원금 (약1조원)활용 |
첫댓글 서천에서도 좋은 일꾼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