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마음을 만드는 마음공부..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좋은 것을 얻고, 
좋은 환경을 만나면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환경보다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때로 현실의 문제가 아니라
그 현실을 바라보는
시비하고 분별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옳다.”
“저 사람이 잘못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이런
생각을 붙잡고 있으면
마음은 끊임없이 흔들립니다.
시비가 생기면 분노가 따라오고,
분별이 깊어지면 불안과 걱정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수행이란 모든 것을
내 뜻대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일어나는 시비와
분별을 알아차리고 내려놓는 것입니다.
한
걸음 물러나
바라보십시오.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이 마음을 조금 내려놓아도
괜찮다”고 자신에게 말해보십시오.
그러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불안이 물러난
자리에 평안이 찾아오고,
평안한 마음에는
자연스럽게 행복이 깃듭니다.
행복도
불행도 전적으로
마음 하나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느냐가
우리의 행복에 큰 영향을 줍니다.
오늘은
남의 잘잘못을 판단하기보다
내 마음의 시비분별부터 내려놓아 보십시오.
마음이
편안하면 세상도
한결 평안하게 보입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시비분별 #행복한마음 #마음공부 #불교법문 #마음챙김 #불안내려놓기 #분별심 #평안한마음 #행복의지혜 #지엄스님마음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