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5일 억류되고 행방불명된 활동가를 위한 국제 연대의 날
억류되고 행방불명된 활동가를 위한 국제 연대의 날은 국제연합에서 정한 세계기념일 중 하나이며 3월25일 이다
1985년 국제 연합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 사업국(UNRWA)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던 알렉 콜릿(Alec Collett)이 무장 강도에 의해 납치됐다가 2009년 발견된 사건을 추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날이 갈수록 유엔에 대한 공격이 점차 심화되면서, 유엔 직원을 겨냥해 납치하거나 감금하는 등의 사건이 잦아지면서 직원에 대한 보호와 안전을 강화하고자 결의하는 의미의 기념일이다.
1985년, 국제 연합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 사업국(UNRWA, United Nations Relief and Works Agency for Palestine Refugees in the Near East)에서 기자로 활동하던 알렉 콜릿(Alec Collet)이 무장 강도에 의해 납치됐다.
이후 행방을 알 수 없던 알렉 콜릿은 2009년 레바논의 베카 계곡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유엔은 이 사건을 기리며 매년 3월 25일을 기념일로 제정했다.
직원 안전에 관한 첫 번째 결의안은 1993년 9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채택돼 여러 협상을 거쳐 1994년 12월 9일 그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이후 유엔은 인력 보호를 위해 더 적극적이고 강력한 보호를 위해 힘썼지만, 2016년 7명의 유엔 직원이 납치되는 등 많은 유엔 직원이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에 놓이고 있다.
유엔은 직원뿐 아니라 비정부 공동체와 언론계의 평화유지군 동료들까지도 보호하겠다는 결의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년 더 강력한 보호를 위해 결의하고 있으며, 위험 현장에 나가있는 직원들에 대한 자원과 지원을 보강하고 있다.
나아가 민간인을 위한 훈련과 보안 장비를 제공하고자 여러 협약에 관해 진행하고, 토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