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가족이 된 후 삼사일 을 마음졸이게 했던 녀석이
이젠 제법 적응 이 되가는지 실내에서 저와 노는 모습 입니다,
실내에서 대소변 절대 안하고 태산이처럼
신호를 보내 주더군요, 데리고 나갈때까지 기다리네요,
밖에 데리고 나가면 볼일 보고는 현관문 앞에 착!ㅎㅎ
사료두 제법 잘먹고 낯선사람 보더니
짓는 시늉까지 합니다,
많이 웃었습니다,
다음 주말쯤 예방접종 과 마이크로칩 삽입 하려 해요,
입양 보내주신 김사장님과 수고 해주신 풍뢰님께 다시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첫댓글 풍금이 잘먹고 잘논다니 다행입니다 ㅎ
태산이랑 멋지게 키우시고 즐거운 애견생활되세요
감사합니다..좋은 분들 알게 되고
예쁜 아이들도 만났으니 이젠 백안하우스
가족분들도 저희 가족 이지요..^^
풍금이 행복해 보이네요.
예쁘게 잘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태산이랑 풍금이 입양하게된거 저희에겐
행운이였습니다..^^
풍금이 적응 잘하고 있네요~~
풍금이 혼자서도 잘 노네요^^ 통통하니 이쁩니다
풍금이 성격이 좋아서 태산이랑 잘 놀겠습니다~~^^
풍금이가 여자 아이라 그랬는지 바뀐 환경에
적응하는데 조금 힘들어 했어요
지금은 깡총깡총 토끼같아요
귀엽게 생겼답니다..
풍금이가 태산이 애간장을 태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