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영향평가는 열심히 서류작업을 하는 업무가 주, 환경플랜트 설계는 도면도 보고, 검토도 해보고, 전공책도 보고 하니깐 개인적으로 환경플랜트 설계쪽을 추천합니다. 아참. 설계라고 해서 캐드만 하는 것 말고 실제 손으로 계산하고, 프로그램 돌리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둘다 힘들지만 일단 플랜트는 대기업군이 많아서 보수는 확실히 좋을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환경플랜트에 국한시키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 스팩을 키우셔서 리파이너리와 같은 다른 플랜트사업에도 종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유가가 뛰면 플랜트쪽은 굉장히 유망해 집니다. 그리고 차후에 PM이나 CM뿐 아니라 PF분야도 바라 볼 수 있지요. 사실 플랜트 분야의 전망은 굉장히 유망하고 당장 올하반기부터도 관련 채용이 급증하리라 예상되지만 환경플랜트만큼은 그렇지 않거든요.
첫댓글 영향평가는 열심히 서류작업을 하는 업무가 주, 환경플랜트 설계는 도면도 보고, 검토도 해보고, 전공책도 보고 하니깐 개인적으로 환경플랜트 설계쪽을 추천합니다. 아참. 설계라고 해서 캐드만 하는 것 말고 실제 손으로 계산하고, 프로그램 돌리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환경전공만으로 플랜트설계분야에 들어가긴 쉽지않습니다. 토목쪽도 어느정도 알고 계셔야합니다. 회사에서는 이것을 토목기사로 판단하죠 ;;
둘다 힘들지만 일단 플랜트는 대기업군이 많아서 보수는 확실히 좋을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환경플랜트에 국한시키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 스팩을 키우셔서 리파이너리와 같은 다른 플랜트사업에도 종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유가가 뛰면 플랜트쪽은 굉장히 유망해 집니다. 그리고 차후에 PM이나 CM뿐 아니라 PF분야도 바라 볼 수 있지요. 사실 플랜트 분야의 전망은 굉장히 유망하고 당장 올하반기부터도 관련 채용이 급증하리라 예상되지만 환경플랜트만큼은 그렇지 않거든요.
국내전망이라도 밝다니 저도 기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