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QnbKz5a-3A?si=TuG6A-wvOUdaVMNg
동요. 둥근달,
윤길중작사 , 권길상 작곡,
서목 (본명 양석화)
오늘은 정월 "대보름날" 입니다
으례히 김부자씨의 달타령을
올리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맑고 깨끗한 목소리의 서목양의 둥근달을
선곡해 봤습니다
차분한 노래와 새하얀 박꽃이
너무나 깨끗하고 신선합니다
보름달에 소원을 비시고
고운 노래를 같이 들어봐요
음악방회원 모든님들
올한해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둥근달-서목(Snug by)
금송
추천 3
조회 162
25.02.12 20:1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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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허스키인 듯한 음색이
깨끗하기도 하네요.
잘 감상하고 잠자리로 들어갑니다.
정월 대보름날 깨끗한 동요가
마음을 밝게 해 줍니다
지붕위에 박꽃을 보니 고향 생각이 나네요
고운댓글
감사 드립니다
부산 다대포의 달.
박희정님 작품.
신선한
동요가 마음을
밝게 해주네요 감사합니다.
바차여님
"둥근달" 동요에 마음이 밝아지신다는 "공감"에 고맙습니다
제 소원은 님이
건강 하시길요~^^
둥근달 서목" 즐감 합니다
고운 날 되세요 금송님
감사합니다
베르님,
댓글과 장미꽃. 고맙습니다
예전처럼 좋은곡들 올리시고 재밌게 지내세요
그러셔야
카페, 최고미남, 베르님
답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