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 이하 ELO)는 록과
클래식을 접목한 음악으로 세계적인 밴드의 대열에 합류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하지만 인기곡 레퍼토리는 외국과 우리나라가 전혀 달랐습니다.
국내 라디오 전파를 점령한 'Midnight lue'와 'Shangri la', 'Ticket to the moon' 등은
외국에선 '시들한 노래'였어요.
미국과 영국에서는 'Evil woman', 'Don't bring me down', 'Strange magic',
'Shine a little love' 같은 아트적인 로큰롤 노래들이 ELO를 대표했습니다.
ELO의 리더인 스타일리스트 제프 린(Jeff Lynne)은 지능적인 뮤지션입니다.
아트 록의 형식만을 고집하지 않고 그 위에 대중적인 선율 감각과 보편적인 노랫말로
음악성과 상업성, 두 마리 토끼를 낚았습니다.
제프 린의 클래식 감각은 ELO를 떠받치고 있던 또 하나의 음악적 기둥이었죠.
하지만 1980년대 팝으로 기울면서 ELO의 아성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기타, 보컬 - 제프 린(Jeff Lynne)
기타 - 로이 우드(Roy Wood)
드럼 - 비브 비밴(Bev Bevan)
건반 - 리차드 탠디(Richard Tandy)
베이스 - 켈리 그로컷(Kelly Groucutt)
첼로 - 휴 맥도웰(Hugh McDowell)
멜빈 게일(Melvyn Gale)
바이올린 - 믹 카민스키(Mik Kaminski)
Electric Light Orchestra (E.L.O.)는 71년 Roy Wood(기타리스트)와 Bev Bevan(드러머)이
있던 비트 록 그룹 The Move와 로컬 밴드 Idle Race의 리더였던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스트 Jeff Lynne이
결합하여 탄생시킨 영국의 심포닉 아트 락 그룹입니다.
75년에 발표한 앨범 [Eldorado]에서 'Can't Get It Out Of My Head',
같은 해에 발표한 5집 [Face The Music]에서 'Evil Woman' 과 'Strange Magic'이 크게 히트합니다.
76년 가을 [A New World Record]를 발표하여 더블 플레티넘 기록하고,
77년에는 더블앨범 [Out Of The Blue]가 트리플 플래티넘 기록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둡니다.
79년에는 [Discovery]를 발표하였는데 부드러운 팝발라드
'Midnight Blue'가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신디를 이용한 사운드, 오케스트레이션, 비틀즈 식의 팝의 조화는
여러번의 멤버 교체에도 불구하고 이십여년동안이나 이들의 명성을 이어가게 만들었습니다.
E.L.O.는 88년 공식적으로 해산되었으나
91년에 Bev Bevan 이 ELO II 를 결성하여 오늘날까지
전 세계적인 공연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주피터(睦園)님...
하세요,,
습니다
청하네요,
하시길바래요..

듣지는못한팝인데...조용히
건강하시구여....한주시작
수고하셨습니다,,
벌써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는 날이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주피터(睦園) 님...점심드셨나요


번
청하니...조금익숙해지는듯,,,,
네에...오후시간두,,,,기분업시구여,,
@달래공쥬 님.. 지금방금 국수를 삶아서 비빔국수하여
중식으로 잘 들었답니다..라면 보다는 나은것 같아요.
지금 기분 up 합니다 요..감사.. 공쥬 님도 기분 up 하시길 ..
@주피터(睦園) 국시드셨군요
후룩

,,공쥬도

한
주뗘요



미지요

해먹어야지..

요
가끔씩,,먹어면
저녁에는 칼국시루
넵....오케
@달래공쥬 님.. 지도 칼 국수를 좋아합니다.이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미가 있었겠어요..그져 칼 국수 한대접이면 만땅 이겠지요.. 지금은 
뭐 그렇습니다..
칼 국수는 어머님이 해 주신 칼 국수이지요.. 홍두께 아시지요..
특히 비오는 날이면 밀가루 물에 뭉게어 홍두께로 펴서 칼로서
서려서 애호박 에다 감자며 며르치 다시하여 큰 가마솥 비슷한
곳에 끓여 먹으면 꿀 맛 같지요. 그때야 식구가 많고 먹을 것이라야
그러한 어머님도 계시지 않지만 아무리 맛있는 칼 국수집을 가 본들
그때의 맛이 나질 않고 있어요..
좋은 음악 선곡 입니다.~ㅎ
역시 언제 들어도 넘 좋은 명곡이죠.
팝.게시판 지기님도 무척 좋아하는 곡인듯해요.
감사히 잘듣고 갑니다.
한주도 행복하십시요....^^*
인동초 님.. 어제는 오랫 만에 동기들과

겁게 보냈답니다.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계기를 만들었답니다. 좋은 
거운 새로운 한주가

함께 등산도 하고 당구도 치고 하여 하루를
음악들을 듣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 뿐 아니라
힐링에도 좋은 것 같아요..
시작 되는 날이기도 하군요..건강하시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좋은 곡....
행복함으로 머물고 있습니다.
시원한 하루 되시어요^^*
목성공주 님.. 저가 올린 곡으로 행복함에 머물고


계신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쁘듯함을 느끼게 된답니다..
언제나 감사를 드리며 건강하시고 행복 하소서
지둥,,,,참으로 좋아라 하는 곡이랍니다.

거이 감상합니다



쥬피터님의 수고로움으로
여우리 님.. 참으로 좋아 하시는 곡이시라구요..
겨 들어 주시는 분이 계시니 저또한 





이렇게
신이 나서 좋은 곡 선곡하여 여러분께 보답 해
드릴려 노력을 많이 한답니다..
Elo의 영원한 감성곡




감 합니다.주피터님...

.

멋지신 선곡에
저물어가는 노을속에 울려 퍼지는 하모니가 참으로 풍경화처럼 그려지는 이 노래.
행복의 감상 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 하십시요............
리오 님.. 인동초 님이 말씀 하시길 리오 님이 무척이나

감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곡을 좋아 하신다니 부창 부수 의 모습이 보기에도 좋으십니다..
어찌면 부부 가 팝송을 함께 좋아 하시는 모습이 행복하게 보입니다.
우리들은 집에서도 음악을 들으려면 헤드폰을 끼고 듣고 있답니다.
헤드 폰의 소리가 조금이라도 크게 들리면 불호령이 떨어 지는게
우리집의 현주소랍니다.. 서로 취미가 다르기 때문이지요..어쩔 수 있나요
@주피터(睦園) 님




합니다....
그러시군요....그래요 음악은 개인의 취미생활이기에 당연히 다르면 시비가 생기지요.
저는 워낙에 학창시절부터 음악을 좋아해서 늦은 밤까지 fm을 들으며
공테이프에 녹음도 하고
Lp판을 사 모으기도 했지요.그래서 왠만한 팝송(올드팝)은 음만 들어도 알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주피터님께서 제 생각엔 참으로 좋으신 취미를 갖고 계신다고 생각 합니다.
음악을 늘 친구처럼 함께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온건파 쪽이 아닐까해요.
늘 작품을 보면 자세한 설명까지 내려 주시는 것을 볼때
진정한 애호가 이시라 저는 생각합니다.
멋진분 맞으세요....늘 고맙구요...음악으로 뵙게되어
명곡 잘듣고 갑니다..늘 좋은선곡 감사 드려요 ^^
영웅호색 님.. 늘 이렇게
감하심에 더욱 감사할뿐입니다..
다녀갑니다
은향 님.. 어서오세요

감하심에 감사합니다..
올만에 들어 좋네요 ^^ㄳㄳ
데이트레 님..
감하심에 감사합니다..
머물다 갑니다.
육판이 님..
감하심ㅔ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네요

감입니다


주피터님
언제나푸른 솔 님.. 오랫만에 들어 보신다구요..
만에 한번 들었다면 오래되고 말고요..

감하심에 감사할 뿐 입니다..

그렇습니다. 석